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토요 가족 체험 프로그램 ‘주말애 담다’의 일환으로 오는 9월 19일 공주시에 거주하는 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알밤 체험’을 운영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을철 대표 특산물인 밤을 주제로 충남 공주시 정안면에 위치한 소랭이마을에서 진행된다.참여 가족들은 직접 밤을 줍는 수확의 기쁨을 맛보고 밤양갱 만들기 및 율피를 활용한 천연비누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오는 9월 7일까지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이영식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은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시기에 가족이 함께 자연을 가까이서 느끼고 계절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직접 밤을 줍고 다양한 체험을 함께하는 과정에서 소중한 추억을 쌓고 풍성한 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공주시로부터 한국장애인부모회 공주시지부가 위탁받아 운영 중인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 가족의 사회활동 권장을 비롯해 가족휴식지원사업, 가족역량강화사업, 중증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 등 다양한 복지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한국수자원공사 금강보관리단, 퍼즐랩, 사랑의열매 등 4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K-water 지역가치 창출 프로젝트 ‘공주 수테이’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서면으로 진행된 이번 협약은 K-water가 추진하는 ‘2026년 지역가치 창출 프로젝트’ 공모에 관내 사회적기업인 퍼즐랩의 ‘공주 수테이’ 사업이 최종 선정됨에 따라,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원활하게 추진하고 기관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K-water ‘지역가치 창출 프로젝트’는 지역의 고유 자원과 수요를 바탕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지자체 등 지역 주체가 협력해 지역의 자생력을 높이는 대표적인 지역 상생 사업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별로는 △K-water 금강보관리단이 사업 총괄을 맡고 △공주시는 홍보 및 지역자원 연계를 지원하며 △ 퍼즐랩은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을 담당하고 △사랑의열매는 지정기부금 처리를 맡아 협력할 예정이다.총사업비 3750만원 규모로 추진되는 ‘공주 수테이’는 공주 왕도심과 금강 일대의 풍부한 자연·문화·생활자원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9월부터 11월까지 세대별 맞춤형 체류 관광 프로그램과 마을 투어, 지역 축제, 금강 일대와 연계한 참여형 프로그램 등이 다채롭게 선보여질 예정이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객들이 공주에 머물며 지역의 고유한 자원과 생활문화를 깊이 있게 경험하고 체류 시간과 지역 내 소비를 늘림으로써 왕도심 상권 활성화와 생활인구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원철 시장은 “관내 사회적기업이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지역 가치를 만들어가는 매우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홍보와 지역 자원 연계 등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공주시가 직접 운영하는 농특산물 온라인 판매 쇼핑몰인 ‘고맛나루장터’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7일까지 할인 특가전을 실시한다. 고맛나루장터는 설 명절에 따뜻하고 풍족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고맛나루 배, 고맛나루 사과, 떡국떡, 밤 등 지역 농특산물로 구성된 특별 기획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명절 선물 세트는 1월 23일부터 2월 7일까지 공주시청 1층 북카페에 전시될 예정이다. 설맞이 할인 이벤트도 진행되는데 공주 알밤, 고맛나루쌀, 밤꿀, 양념갈비, 한과, 알밤찹쌀떡 등 많은 고객에게 사랑받는 180여 가지의 공주시 농특산물을 최대 56% 할인된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고맛나루장터 회원은 가입 마일리지 5000점, 구매 마일리지 3%가 지급된다. 또한, 고객 만족도 조사 및 상품 품질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매달 우수 후기작성자 11명을 선발해 5천원, 1만원 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 중이다. 오찬근 농식품유통과장은 “고맛나루 장터는 공주시 생산자라면 누구나 입점할 수 있다 판매 수수료가 없고 상품 판매 상담 및 홍보활동을 지원하는 등 공주시 농특산물 온라인 판매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문화관광재단은 공주 문화도시 조성사업인 "휴먼유산 꾼 양성 ‘휴먼 전수자’" 사업의 일환으로 2024 공주알밤박람회에 참여해 민속유산을 즐길 수 있는 ‘휴먼 전수자’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체험부스는 “휴먼 전수자와 함께 즐기는 민속놀이 한판”이라는 주제로 2024 공주알밤박람회 운영기간인 2024년 1월 26일부터 1월 28일 10:00~오후 6시에 금강신관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 앞에서 진행된다. ‘휴먼 전수자’ 체험 부스에서는 민속유산과 연계된 체험과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공주의 민속유산을 널리 알리고 방문객들에게 공주의 민속을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프로그램은 윷으로 점쳐보는 ‘2024년 나의 운세’ 윷놀이, 지게놀이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민속체험’ 민속놀이 대결이 진행되는 ‘민속놀이 누가누가 더 잘하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공주의 풍요로운 문화를 체험하고 소중한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가 도농교류법에 따라 관리하는 관내 14개 농촌체험휴양마을의 방문객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농촌체험휴양마을 사업관리시스템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공주지역 농촌체험휴양마을 방문객은 5만 9013명으로 2022년 방문객 3만 8853명보다 2만 160명, 51.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방문객이 증가하면서 매출액도 상승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6억 5100만원을 기록하면서 2022년 4억 4600만원보다 45.9%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방문객들은 체험과 숙박, 교육, 휴양, 동호회 모임 등을 목적으로 농촌체험휴양마을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지속적인 인구감소와 농촌지역 고령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생활인구 증대 시책인 신5도2촌 정책을 추진 중으로 그동안 코로나19 등으로 침체되었던 농촌체험휴양마을의 활성화에도 주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세종시 아파트연합회와 협업을 통해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정부세종청사 사진전 개최, 인근 도시 유치원·초등학교에 홍보자료 제공, 지역축제·행사에 체험부스 운영 등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여름철 물놀이 체험, 가을철 밤 줍기 체험, 백제문화제 기간 문화체험 여행 프로그램 운영, 세종시 유치원 대상 답사 여행, 농촌축제 지원사업 등을 진행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정만호 지역활력과장은 “앞으로도 도시와 농촌 간의 교류와 농촌관광 활성화를 통한 생활인구 증대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의 대표적인 농촌체험휴양마을로는 대장이랜드마을, 예하지마을, 꽃내미풀꽃이랑마을, 소랭이마을, 밤톨이마을, 예울림물레방아마을, 천탑마을 등이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중부권의 대표 겨울축제인 ‘제7회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2024 대한민국 알밤박람회 in공주’의 개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19일 공주시에 따르면, ‘공주 알밤과 떠나는 달콤한 여행’을 주제로 열리는 제7회 겨울공주 군밤축제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동안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축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개막식은 26일 오후 1시 30분 행사장 주무대에서 열린다. 군밤축제의 백미인 대형화로 속 모닥불에서 알밤을 구워 먹는 체험을 위해 지름 2미터에 달하는 대형화로 8개가 준비된다. 관람객들은 긴 알밤뜰망 120개를 이용해 달콤한 군밤을 구워 먹는 색다른 추억을 쌓을 수 있다. 고기와 꼬치류 등 농축산물을 구워 먹는 그릴존 시설도 8개 설치되고 ‘알밤과 놀아밤’, ‘군밤장수를 찾아라’ 등 풍성한 상설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축제 기간 공주를 대한민국 밤 산업의 메카로 발전시키기 위한 전국 최초의 ‘2024 대한민국 알밤박람회 in공주’도 함께 열린다. 행사장은 밤 지역관·품종관 밤 정보관 공주알밤 주제관 밤 디저트관 등 4개의 주제별 전시관으로 조성되며 공주알밤 품평회, 밤산업 발전을 위한 전문가 포럼, 이원일 셰프와 함께하는 알밤 키친 등도 다채롭게 진행된다. 공주 알밤을 알리고 판매할 수 있는 알밤 직거래 장터와 지역 밤을 활용한 밤 가공식품의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할 장터도 열린다. 공주지역 밤 생산 농가와 단체, 조합 등 39개 업체와 공주밤을 주재료로 활용하는 밤 가공식품 업체 20곳이 참여할 예정으로 시는 이번 축제 기간 총 35t의 알밤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군밤축제와 알밤박람회를 통해 알밤의 고장인 공주가 국내 밤 산업을 선도하는 계기로 삼겠다 성공적인 첫걸음이 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문화관광재단은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공주 로컬자원의 디자인 개발 아지트를 실현하기 위한 문화도시 어디쉐어 ‘디자인 공유공간’을 지난 17일에 문을 열었다. 본 사업은 공주 지역 다양한 자원의 브랜딩 및 디자인 개발을 통해 이 미지 향상을 돕고 상품의 부가가치 창출과 시장경쟁력을 향상시켜 궁극적으로는 지역 경제의 직접적인 효과를 도모하고자 전국 최초로 조성됐다. 디자인 공유공간을 중심으로 지역 내 상품의 디자인을 필요로 하는 소상공인·공예인·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로컬 브랜딩 컨설팅 및 디자인 개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디자인 작업은 80% 보조 및 20% 자부담 반영 진행한다. 이날 개소식에는 공주시 문화체육과 김은수 팀장, 도시재생지원센터 김종섭 과장, 공주시소상공인연합회 박명훈 회장, 공주시관광협의회 정영아 사무국장, 한국미술협회 공주지부 이종옥 회장, 공주전통공예협회 이승욱 회장을 비롯해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김지광 대표이사는 “공주의 다양한 자원과 상품들이 디자인을 통해 세련된 옷을 입고 더욱 더 시장경쟁력을 갖추어 판매촉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공주문화관광재단은 15분 거리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문화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공주 도심의 다양한 공유공간을 발굴·조성해 시민 대상의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가 임업인들의 소득 증가와 지역 임산물의 경쟁력 발전을 위해 오는 23일부터 2월 7일까지 임산물 재배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에 대한 신청을 받는다. 지원사업은 임산물 저장건조시설, 밤노령목관리, 유기질비료, 토양개량제 등 26개 보조사업이며 임업인, 생산자단체 등 임업인 요건을 충족한 자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타당성 검토와 임업 및 산촌 구조개선 분과위원회 심의에서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산림청에 예산을 신청, 예산 교부액에 따라 사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신청 사업은 올해가 아닌 내년도 사업에 대한 신청으로 신청자들이 이를 혼동하는 일이 없도록 각 읍면동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할 예정이다. 또한 산림소득 보조사업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22일 농업기술센터 농업회관 대강당에서 산림소득 보조사업 설명회를 실시할 계획이다. 설명회는 오전과 오후 2회로 나눠 진행하며 참석을 희망하는 정안, 의당, 우성, 유구 거주자는 오후, 그 외 읍면동 거주자는 오전에 참석하면 된다. 이번 사업 설명회는 의무 교육이 아닌 만큼 사업 관련 정보가 담긴 책자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배부해 안내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한 ‘2024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공모사업은 장애인이 소외 없이 평생학습권을 보장받고 장애 친화적인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올해는 공주시를 포함해 총 60개 도시가 지정됐으며 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7천만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에 1억 4천만원을 투입해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 성장하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공주’를 비전으로 4대 추진 전략을 수립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4대 추진 전략으로는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체계 구축 장애 특성에 따른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지원 기관 연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평생교육 지원강화 포용과 나눔이 있는 장애인 평생학습문화 조성이다. 특히 신체 능력 강화와 사회성 적응력 향상을 위한 ‘비만제로 프로그램’, 장애인 취·창업 지원 강화를 위한 ‘장애인 코딩 아카데미’,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장애인 합창단 프로그램’ 등 특색있는 프로그램 28개를 15개 기관단체와 함께 협력해 운영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누구나 참여 가능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배우고 나누는 친화적인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를 만들 것”이라며 “차별 없는 배움에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시청 대백제실에서 2024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실시한다. 올해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종합적인 보고가 이뤄지는 이번 보고회는 지난 16일 3개실과 시민자치국을 시작으로 17일 문화복지국, 18일 경제도시국, 19일 농업기술센터와 보건소 순으로 진행된다. 첫날 보고회에서는 76개 공약사업의 실행력 강화 공공기관 유치 정부 및 충남도 정책과 연계한 지역특화 사업 적극 발굴 인구감소·지역소멸 대응 맞춤형 인구정책 구상 등 민선8기 중점 추진 과제에 대한 추진 현황과 일정, 발전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어 기업 유치 기반 조성 농·임업인 소득 증대 방안 맞춤형 복지정책 마련 지속가능한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 등 시정목표별 주요 추진사업을 점검할 계획이다. 각 부서장으로부터 올해 중점 시정운영 방향을 보고 받은 최원철 시장은 “민선8기 3년차인 올해 계획한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해 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미 예산이 편성된 사업들은 늦출 이유가 없다며 사업별 계획을 재점검하고 구체화해 신속하게 집행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와 함께 국도비 확보와 정부의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업무에 열정을 갖고 적극 행정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계속해서 최 시장은 “올해 시정 화두인 ‘일이관지’를 바탕으로 늘 현장에서 시민과 소통하며 공주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솔선수범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는 민선8기 시정비전인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을 실현하기 위해 4개 분야, 76과제의 공약사업을 역점 추진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오는 26일 개막하는 ‘제7회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2024 대한민국 알밤박람회 in공주’ 개최를 앞두고 최종 점검의 시간을 가졌다. 시는 지난 16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겨울공주 군밤축제 조직위원과 대한민국 알밤박람회 준비기획단 위원,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진 상황 최종 보고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최원철 시장은 “보고 즐기고 체험하는 축제와, 밤 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소득을 창출하기 위한 박람회라는 소정의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야 하는 첫 번째 행사인 만큼 남은 기간 철저히 점검하고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관람객이 일시적으로 몰릴 경우를 대비하고 교통과 주차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이 주변 관광지로 자연스레 유입될 수 있도록 하고 공주알밤의 우수성을 제대로 알리고 홍보할 수 있도록 해설사를 행사장에 배치하자는 방안도 제시됐다. 특히 공주알밤을 구매하는 관람객들의 만족도가 축제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는 만큼 품종과 작황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표준화된 가격공시로 우려를 불식시켜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대해 시는 알밤 직거래 장터에 입점하는 39개 밤 생산농가와 일반 사업자, 조합, 법인 관계자들과의 협의를 통해 가격 정찰제를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안내 및 진행 요원을 행사장 곳곳에 배치해 인파 혼잡 관리 등 관람객 편의를 돕고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제7회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2024 대한민국 알밤박람회 in공주’는 오는 26일 개막해 28일까지 3일 동안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다채롭게 진행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농촌 인구 고령화 등에 따른 농업·농촌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농업 발전을 선도할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단계별 맞춤 지원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유능한 인재 발굴과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역량강화 교육, 미래세대 육성 분야를 담은 차세대 청년농업인 육성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이를 실천할 올해 신규사업 2개를 포함해 7개 사업, 총 5억 3000만원의 사업비도 확보했다. 신규사업은 ‘청년농업인 온라인 마케팅 기술 시범사업’과 ‘첨단농장 기술연수 사업’으로 농산물 및 가공품 유통, 홍보·마케팅 역량 강화 교육, 첨단농장 선진국 현장 중심 맞춤형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청년농업인 육성 지원사업으로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기술지원 공모사업 청년농업인 협업 기반 조성사업 청년농부되기 진로교육 시범 등 청년농업인 맞춤형 농촌지도 사업을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전경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 경영에 뜻이 있는 유망한 인재들이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길 바란다 많은 청년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