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난 28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장애인의 재활 촉진과 수요자 중심의 통합 재활서비스 제공을 위한 ‘2026년 지역사회재활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역사회재활협의체는 공주시보건소를 비롯해 경로장애인과, 공주의료원, 대전충청권역 의료재활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공주지사, 공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충청남도남부장애인복지관, 충남지체장애인협회 공주시지회, 공주시 자원봉사센터 등 관내 9개 보건·의료·복지 유관기관의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민관 협력 기구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추진 실적 보고를 시작으로 관내 장애인 대상 맞춤형 통합 서비스 연계를 위한 사례회의와 기관 간 협력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특히 참여 기관들은 촘촘한 협력 채널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서비스의 중복 수혜를 방지하는 데 뜻을 모았다.이정아 건강관리과장은 “지역 내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인적·물적 자원 연계를 한층 강화해 장애인분들이 건강한 삶을 유지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맞춤형 재활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난 26일과 28일 두 차례에 걸쳐 송무경 부시장과 제3기 혁신주니어보드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조직 내 비중이 높아진 젊은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직접 청취하고 간부 공무원과 MZ세대 공무원 간의 경계를 허물어 수평적이고 유연한 소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근무 환경 개선, 조직 청렴도 향상 방안, 유연한 소통 문화 확산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특히 시는 공직사회 내 솔직하고 실질적인 목소리를 시정 개선에 적극 반영해 조직 전반의 청렴도 점수를 끌어올리기 위해 지속적인 소통 자리를 이어갈 방침이다.송무경 부시장은 “조직의 유연성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젊은 직원들의 창의적이고 솔직한 아이디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간부 공무원과 MZ 공무원 간 벽 없는 소통을 이어가고 주니어보드의 제안이 실제 행정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26일 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제27회 노인의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윤구병 공주시의회 의장과 공주시 노인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식전 행사로 대한노인회 공주시지회에서 모노드라마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여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신 어르신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노인복지증진을 위해 애써오신 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의미로 총 4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시는 효의 고장으로 나라를 위해 최선을 다한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노인복지 증진에 더욱 힘쓸 것”이라며 “경로 효친 사상을 고취할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가 생활인구 증대를 위해 읍면동 자매결연과 마을별 1사1촌 결연 등 활발한 교류 활동에 나서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공주시의 경우 읍면동 단위의 기관단체와 마을, 기업간 자매결연이 140개소가 넘었으나 마을 고령화와 코로나19 등에 따른 장기간 교류 부재로 교류 활동이 침체 국면을 보였다. 이에 따라 시는 민선8기 공약사업인 신5도2촌 정책 일환으로 올해 초 도농교류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하는 등 본격적인 교류 활동 재개에 돌입했다. 읍면동별 결연 현황을 파악하고 교류가 중단됐던 기관이나 기업 등에 서한문을 발송하거나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신규 결연체를 발굴하는 등 상호 발전적이고 실질적인 교류를 위한 다양한 교류프로그램 확산에 힘쓰고 있다. 그 결과 올해에만 관내 읍면동과 단체에서 서울, 아산, 세종 등 관외 지역 13개소가 신규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이들 기관단체는 수해복구 자원봉사,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농촌일손돕기, 지역축제 참가 등 31건의 다양한 교류 활동을 추진한 것으로 파악됐다. 시는 이처럼 다른 지역과의 활발한 상호교류를 통해 공주시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한편 궁극적으로 생활 인구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이용호 지역활력과장은 “읍면동에서 활발한 교류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며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는 등 생활 인구 유입증대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가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 시민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 진출이 확정된 우수사례 10건에 대한 온라인 시민투표를 오는 11월 2일까지 실시한다. 공주시 누리집의 ‘시민참여’ 해당 배너를 클릭한 후 ‘설문조사’ 게시판에서 ‘2023 적극행정 우수사례 시민 온라인 투표’에 참여하면 되는데, 총 3건까지 선택할 수 있다. 투표 대상은 1차 심사를 거쳐 선발된 10건의 우수사례 후보이며 시민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된 사례들은 마지막 경진대회에서 점수 합산을 통해 최종순위가 결정될 예정이다. 시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적극행정을 추진한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표창과 인사상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등 공직사회 전반에 적극 행정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오원록 기획감사실장은 “시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문예회관은 오는 11월 22일 오전 11시에 공주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살롱 드 공주 ‘60분간의 세계여행’을 선보인다. 공주문예회관의 브런치 콘서트인 ‘살롱 드 공주’는 지역민들의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실내악 위주의 공연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공연장 옆 책방’, ‘재즈로 듣는 클래식’, ‘커피 칸타타’, ‘안달루시아의 태양’, ‘탱고 클래식의 역사’, ‘공주를 위한 영화 속의 클래식’을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이번 ‘60분간의 세계여행’은 바이올린 유남규, 장수민, 임영주, 비올라 안은지, 첼로 어철민, 더블베이스 윤영진, 피아노 문인영, 가야금 율리, 아코디언 박세림으로 이루어진 ‘앙상블 펠리치타’의 뛰어난 연주와 테너 석인모의 감동적인 목소리를 선보인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한국, 영국, 미국, 스페인 등 여러 나라를 연상할 수 있는 곡들로 구성됐으며 성서의 현장감을 느끼게 하는 헨델 ‘시바 여왕의 귀환’, 세계에서 매일 연주되기로 유명한 로드리게스 ‘라 쿰파르시타’, 경쾌하면서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루이지 덴차 ‘푸니쿨리 푸니쿨라’ 등이 연주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장동욱 작가는 평범한 주변의 사물이나 장소를 소재로 다룬다. 바쁘게 지나치는 사람들 틈에서 낯선 도시의 이면을 찾아보고 어딘가에 이방인이 되어 소멸되고 있는 기억을 담아낸다. 작가의 캔버스 위에 그려진 풍경은 잊혀졌지만 남아있는 것들이며 도시의 횡적인 기억의 레이어가 쌓여있는 곳이다. 작가의 기억을 재현, 재창작하는 과정 속에서 사라지는 것, 잊혀지는 것들에 대한 그리움과 추억을 한데 모았다. ‘2023 공주문화예술촌 입주예술가 릴레이전’ 여섯 번째 전시로 장동욱 작가의 ‘도시의 암호들’이 10월 25일부터 11월 5일까지 공주문화예술촌에서 열린다. 공주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공주문화예술촌은 ‘2023 공주문화예술촌 입주예술가 릴레이전은 첫 전시자인 강수빈을 시작으로 김진솔, 고동환, 권현조, 박춘화, 장동욱, 김정우, 임규보 등 모두 8명의 입주예술가의 창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공주에서 창착활동 결과물을 보여주는 개인전을 연다. 여섯 번째 ‘도시의 암호들’ 전시는 장동욱 작가의 잊혀졌지만 남겨져있는 구도심의 횡적을 표현하고자 하며 기억의 레이어가 쌓여있는 곳, 각자의 기억을 연결하는 매개의 지점이 되어 도시의 순간들을 관찰하고 그려내면서 회화 작품을 통해 펼쳐내고자 한 것이다. 이번 전시기간 중 10월 29일 11월 5일 오전 11시에서 12시까지 공주문화예술촌 갤러리 내에서 장동욱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관람객과 소통하고자 한다. 장동욱 작가는 홍익대학교 회화과 석사를 졸업하고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이응노미술관 등 다양한 레지던시 경력이 있으며 2023년 공주문화예술촌 입주예술가로서 다수의 단체전 등 다양한 활동으로 자신의 작품을 선보여 왔다. 공주문화예술촌 입주예술가 릴레이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공주문화관광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작가 인터뷰를 함께 제공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 금학동 새마을회는 지난 24일 주미동 경로당 광장에서 회원 13명과 함께 숨은자원찾기 행사를 실시했다. 참석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각 마을 단위로 수집한 종이류, 빈병, 고철, 플라스틱 등 3톤가량을 수거했으며 주변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자연보호 캠페인도 함께 펼쳤다. 이날 수거한 폐자원으로 얻은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국명옥 새마을부녀회장은 “꾸준한 숨은자원찾기 활동을 전개해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철원 금학동장은 “새마을회원분들의 노력 덕분에 금학동 주변 환경이 깨끗하게 정비됐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 이인면은 지난 24일 이인면 다문화 행복모임으로 가족이 함께하는 ‘나만의 케이크 만들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복모임은 관내 다문화가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각자 케이크를 만들어 보며 즐겁게 지냈다. 행사에 참여한 다문화가족은 “가족 모두가 함께 음식을 만드는 시간이 생겨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명 면장은 “이인면 다문화가정이 한국 생활에 잘 적응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이들의 장점과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 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신관동에 있는 시민소통공간 ‘두루두루’에서 사랑의 빵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 15명이 참여해 슈크림빵 200여 개를 정성스레 만들어 관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등에 배부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김병호 민간위원장은 “뜻깊은 봉사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었다 항상 주변을 돌보며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조권식 우성면장은 “바쁜 중에도 소외계층 돌보기에 관심을 가지고 이렇게 봉사활동을 참여해 주신 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재능나눔 봉사활동에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아동 비만 예방관리 사업 일환으로 ‘함께해요 비만제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지난 24일 공주중동초등학교에서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아침밥 먹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아침밥을 꾸준히 먹는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공주시 보건소 직원과 ‘함께해요 비만제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공주중동초등학교 학생, 교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아침밥 대용으로 영양 떡을 제공하고 아침밥 먹기 OX 스티커 붙이기, 아침밥 먹기 피켓과 현수막, 배너 등을 활용해 비만 예방을 위해 아침밥을 규칙적으로 섭취하도록 독려했다. 시는 이날 캠페인에 이어 오는 26일 ‘함께해요 비만제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탄천초등학교에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기남 보건소장은 “비만 예방을 위해 아침밥을 먹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건강한 식습관과 올바른 생활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꾸준히 아침 식사를 챙겨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오는 28일 공주시민운동장에서 제15회 시민화합 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 한마당으로 16개 읍면동 1232명의 선수가 참여해 선의의 경쟁을 벌인다. 이번 체육대회는 400m 화합계주, 대형윷놀이, 큰공굴리기, 바구니공넣기, 피구, 투호, 제기차기, 게이트볼 등 총 8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이 가운데 대형윷놀이, 바구니공넣기는 다문화가정이 함께 참여해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8개 종목의 경기 결과를 합산해 종합 순위를 가린 뒤 종목별 시상과 종합시상, 단체부문상 등이 열린다. 대회 성화주자로는 올해 충남도민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박지우 선수, 김재윤 선수를 비롯해 2023년 충남장애인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윤창세 선수 등 7명과 대백제전 등에서 무령왕과 왕비로 활동하고 있는 최승인, 조유진 씨가 참여한다. 김재철 문화체육과장은 “시민화합 체육대회를 통해 시민들이 화합하고 우정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잠시나마 일상을 내려놓고 즐거운 마음으로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