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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공주시 우성면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취약계층 가구의 신속한 생활 안정을 위해 지역 기업인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고 밝혔다.우성면에 따르면 공주시 의당면 소재 DS 조경건설 전대성 대표이사는 지난 15일 뒷산에서 흘러내린 토사로 큰 피해를 본 우성면 상서2리 장애인 모녀 가구와 방문1리 독거노인 가구를 찾아 응급복구를 지원했다.전 대표이사는 복구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사비를 들여 인력과 자재를 지원하고 토사 제거와 주변 정비를 실시하며 복구가 어려운 취약계층의 빠른 일상 회복에 힘을 보탰다.공주시 청년회 복지국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전 대표이사는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이용건 우성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뜻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전대성 대표이사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간의 자발적인 나눔이 피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공주시 신관동은 지난 15일 초복을 맞아 신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경로당 26개소를 대상으로 수박과 두유, 화장지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폭염 대비 안부를 살폈다고 밝혔다.신관동에 따르면 이번 나눔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연섭 신관동장은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각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확인하는 등 폭염 대비 안부를 살피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특히 이날 전달한 수박은 지역의 단체 및 기업에서 신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한 지정기탁금으로 마련되어 더욱 뜻깊은 나눔이 됐으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후원이 어르신들에게 시원한 여름 선물로 전달됐다.김홍석 신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초복을 맞아 준비한 작은 정성이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협의체는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을 지속해서 살피며 따뜻한 신관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김연섭 신관동장은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를 세심하게 살피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공주문예회관이 오는 6월 22일 오전 11시에 공주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살롱 드 공주 ‘희노애樂’’을 선보인다. 공주문예회관의 브런치 콘서트인 ‘살롱 드 공주’는 지역민들의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실내악 위주의 공연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봄날, 사랑을 그리다’ ‘플로렌스의 향기’ ‘사랑과 함께 춤을’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이번 ‘희노애樂’ 공연에서는 첼리스트 김현실을 중심으로 폭 넓은 세대의 단원들이 모여 첼로 특유의 풍성함과 따뜻함으로 관객과 소통하고 있는 단체 ‘올댓첼로 앙상블’이 연주를 선보인다. ‘올댓첼로 앙상블’은 클래식뿐만 아니라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는 것이 공연 예술을 즐기는 관객에 대한 의무라는 소신을 갖고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바흐의 ‘Air’, 드뷔시의 ‘Golliwogg's cake walk’, 파헬벨의 ‘캐논’ 등 첼로의 선율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서정적이고 감미로운 곡들과 ‘그리운 금강산’, ‘Soul of 아리랑’ 등 대중적이면서 잘 알려진 우리의 가곡으로 구성되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공연은 마스크 착용 후 입장 가능하며 공연은 60분 예정이고 입장료는 전석 1,000원으로 진행된다. 공주문예회관 누리집과 티켓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공연 문의는 공주문예회관 공연기획팀으로 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난 20일 솔브레인 나눔재단에서 ‘출산기쁨 행복나눔사업’ 일환으로 출산용품 ‘솔박스’ 400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유아용품 패키지인 솔박스는 속싸개와 배냇저고리, 아기띠 등 10만원 상당의 출산용품 5종 품목으로 구성됐다. 시와 솔브레인 나눔재단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지역사회의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18년 8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5년째 출산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김대식 솔브레인 나눔재단 부사무국장은 “출산과 육아는 이제 개인이 감수해야 할 문제라기보다는 사회 전체가 책임져야 할 문제”며 “소중한 생명을 출산한 가족들에게 필요한 육아용품을 선물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고 전했다. 손애경 여성가족과장은 “관내 출산가정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신 솔브레인 나눔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 협력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난 21일 공주시가족센터의 주최·주관으로 공주한옥마을 백제관에서 ‘2022년 부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주시에 거주하는 부부 24쌍을 대상으로 부부 소통 교육과 기념품 만들기 체험을 통해 부부간 건강하고 원활하게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부부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서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울 수 있는 값진 시간이였다”고 전했다. 부부의 날은 매년 5월 21일로 건전한 가족문화의 정착과 가족해체 예방을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을 말한다. 공주시는 2014년 부부의 날 기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매년 부부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건전한 가족문화 정착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이순종 부시장은 “부부가 화목해야만 우리 사회가 건강할 수 있다”며 “시는 앞으로도 소통하고 공감하는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문화재청과 충청남도, 한국문화재안전연구소과 함께 2022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 일환으로 ‘공산성 달밤이야기&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공산성 달밤이야기&콘서트’는 오는 6월 4일부터 8월 말까지 총 13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30분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공산성 일원에서 펼쳐진다. 프로그램은 해설사의 역사 이야기를 들으며 공산성 깃발을 들고 성곽을 걷는 ‘성곽문화체험’, 쌍수정과 공북루, 금서루에서의 ‘작은음악회’ 그리고 명사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명사이야기’ 등이 진행된다. 특히 ‘명사이야기’는 13명의 전문성 있고 경험 많은 다양한 명사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로 6월 4일 첫 번째 명사로 공주대 유선미 교수가 나서 ‘음악’이란 주제의 강의를 펼칠 예정이다. 시는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메타버스에 접속하면 생생하게 현장을 다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조병철 문화재과장은 “관람객들에게 세계유산의 의미를 알림과 동시에 보다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해 세계유산도시 공주에 대해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