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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공주시 의당면은 최근 의당면 새마을회와 함께 메타세쿼이아길 일원에서 ‘주민 가꿈데이’행사를 열고 메타세쿼이아 이음길 환경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새마을회원들은 메타세쿼이아 이음길 일대의 잡초를 제거하는 등 주변 환경을 대청소하며 쾌적한 가로경관을 만드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올해 3월부터 시작해 이번에 8회차를 맞이한 ‘주민 가꿈데이’는 의당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오승종 의당면장은 “금년에 이어 2027년에도 메타세쿼이아 이음길을 지속적으로 가꾸고 보완해, 많은 관광객들이 의당면을 찾음으로써 지역 상가가 지금보다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논산시 농·축협 임직원들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뜻을 모았다.시에 따르면, 지난 13일 논산시청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최원철 공주시장과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양 지역 농·축협 조합장 및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 기부에는 양 시 농·축협 임직원 총 841명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4년째 이어져 온 양 도시의 상호기부는 뜻깊은 기부를 기리고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공주시와 논산시에서 기탁식을 순환 개최해 오고 있다.공주시와 논산시는 지난 2023년부터 양 도시에 소재한 농·축협 간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협력을 이어오며 지방재정 확충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올해 상호기부는 2026년 8월 1일부터 9월 31일까지 진행되어 총 8200만원의 기부금이 모였다.최원철 시장은 “공주와 논산의 농·축협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양 도시의 상생발전을 이끄는 든든한 동력이 되고 있다”며 “지역의 농·축협 임직원들이 앞장서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심으로써 고향사랑기부제 확산과 기부문화 정착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모아주신 기부금을 적재적소에 뜻깊게 사용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Ytv영상스토리]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바로마켓 공주직거래장터’가 지난 8일 공주시 금강신관공원에서 임시 개장했다. 공주시에 따르면, 바로마켓 대표 장터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5년간 국비 11억원을 지원받는 사업으로 이미 과천 경마공원, 청주시, 경상북도 등이 선정돼 운영 중이다. 전국에서 4번째로 운영에 들어가는 바로마켓 금강 공주직거래장터는 충청남도와 공주시가 주관하고 농협 공주시지부가 위탁위임기관을 맡았다. 임시장터에는 불볕더위임에도 50여 농가와 10여 업체의 프리마켓이 참여해 다양한 제철 농산물과 지역에서 생산물을 활용해 만든 가공식품 등을 선보였다. 또한 예산과 부여, 논산, 홍성 등 인근 지자체 농가들도 참여해 직거래장터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바로마켓 공주직거래장터는 불볕더위 기간에는 휴장하고 8월 하순쯤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해 매주 2회 12월 초까지 40여 차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직거래장터를 방문해 농가들을 격려한 최원철 시장은 “1t 차량을 판매대로 이용하는 등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기동성과 실용성을 강조하는 등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장터를 만들겠다”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올해로 스물두 돌을 맞는 공주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대회’가 오는 14일부터 3일간 공주문예회관 일원에서 개최된다. 11일 공주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외국인부가 추가된 판소리 부문 명창부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 등 9개 부문과 고수 4개 부문 등 총 13개 부문으로 나눠 실시된다. 시상은 명창부 대상에 대통령상을 비롯해 각 부문별 국무총리상, 국회의장상, 교육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문화재청장상, 충청남도지사상, 공주시장상 등이 수여된다. 경연은 15일 290명이 참여하는 치열한 예선을 거쳐 16일 본선 대회가 열린다. 이에 앞서 대회 첫날인 14일 공주문예회관에서는 인당 박동진 선생 서거 19주기를 추모하는 음악회가 저녁 7시 30분부터 진행된다. 부대행사로 15일 저녁 6시와 16일 저녁 7시에 금강신관공원에서 ‘한 여름 밤의 소리’, ‘한 여름 밤의 푸리’ 등 전통국악 향유프로그램이 마련돼 전통 국악 도시 공주의 위상을 높일 전망이다. 한편 인당 박동진 선생은 공주 출신으로 우리나라 국악 판소리를 대표하는 최고의 명창으로 손꼽히며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인 판소리 적벽가 예능 보유자다. 양희진 문화체육과장은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대회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신진 명창·명고들의 대표적 등용문”이라며 “전 국민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신관 공공하수처리시설이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한 ‘2021년 악취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평가’에서 전국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한국환경공단은 지난해 악취기술진단을 완료한 하·폐수 처리 시설 117곳을 대상으로 실질적 악취발생량 저감, 현장 문제점 개선 및 해결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기관을 선정했다. 공주 신관 공공하수처리시설은 1차 서류평가와 2차 현장평가 결과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우수’ 시설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2013년 6월 준공된 신관 공공하수처리시설은 공공하수처리시설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방지하기 위해 공주시 상하수도과와 민간위탁 관리대행업체인 ㈜건양기술공사건축사사무소가 서로 협력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박지동 상하수도과장은 “악취 방지 등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시와 민간위탁 관리대행업체인 ㈜건양기술공사건축사사무소의 노력에 대한 결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공공하수처리시설 시설관리를 통해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가 오는 18일 하반기 정기인사를 앞두고 승진자와 5급 이상 전보인사를 8일 단행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인사 규모는 승진자 103명을 비롯해 5급 이상 승진·전보 23명을 포함, 총 126명이다. 4급 승진은 공주시의회 의회사무국장의 퇴직 준비교육 파견에 따라 발생한 결원을 충원하기 위한 것으로 관리자로서의 조직 관리역량, 시정 정책에 대한 이해와 직무 수행 능력, 시정발전 기여도, 협치 능력 등을 최우선 고려했다. 5급 승진은 퇴직 준비교육, 명예퇴직, 의원면직, 4급 승진 등에 따라 발생한 결원에 대해 9명을 승진 의결했다. 시는 민선8기 출범 초기 5급 전보인사 규모를 최소화함으로써 주요 공약사업의 기틀 마련과 현안업무 추진 등 안정적인 조직관리에 주안점을 뒀다고 밝혔다. 또한, 정년이 임박한 장기근속자 및 여성관리자를 우대해 함께 선발했다고 덧붙였다. 전경규 행정지원과장은 “이번 인사는 일 잘하는 공무원을 우대하겠다는 시장의 의지가 반영된 민선8기 첫 인사로 능력 있는 부서장을 발탁해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한편 전보를 최소화해 조직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겠다는 의미가 담겨있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난 7일 백제체육관에서 제10회 공주시 이통장 한마음 체육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3년 만에 열린 이번 행사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에 힘쓰는 공주시 이통장의 사기진작과 화합을 돈독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윤구병 공주시의회 의장, 정진석 국회의원, 박종환 전국이통장연합회 충청남도지부장과 이국현 공주시지회장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지역발전에 기여한 이통장에게 표창을 수여한 뒤 대형 제기차기와 고무신 투호 등 체육대회와 함께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으로 진행됐다. 영예의 우승은 중학동이 차지했다. 최원철 시장은 “항상 주민 간 화합을 위해 봉사하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묵묵히 활동해 오신 이·통장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민선8기의 새로운 시작과 함께 주민의 힘을 하나로 모아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이 되기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국현 지회장은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이·통장들의 단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이통장님들의 그간의 노고를 조금이나마 위로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돌봄이 필요한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생활용품 꾸러미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사태로 더욱 심각해진 1인 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해 관내 취약계층 중 1인 가구 300명에게 5만원 상당의 생활용품 꾸러미를 제공했다. 꾸러미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과 공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용품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 및 안부를 확인했다. 한편 시는 올해 충남에서 처음으로 1인 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해 ‘스마트 돌봄 플러그’ 설치 사업을 시행 중이다. 관심과 돌봄이 필요한 1인 가구에 스마트 플러그를 설치해 전기사용량이나 조도 변화가 없으면 1대 1 매칭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에게 위험을 알려 가정방문 등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게 된다. 최원철 시장은 “무더위와 고물가 시대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을 살피고 발굴해 주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특히 1인 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민·관 협력을 강화해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신청이 오는 8월 4일 마감된다고 밝혔다. 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 법률행위로 인해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과 상속받은 부동산, 소유권 보존등기가 안 된 부동산이다. 소유권을 이전하기 위해서는 시·읍·면장이 위촉한 5명 이상의 보증인이 날인한 보증서를 첨부해 민원토지과에 확인서 발급을 신청해야 한다. 이후 현장 조사와 2개월간 공고절차를 거쳐 이해관계인의 이의신청이 없는 경우에 확인서를 발급받아 등기를 신청할 수 있다. 특별조치법을 통해 발급받은 확인서는 2023년 2월 6일까지 등기 신청분에 한해 소유권 이전이 가능하며 기간이 지난 후에는 효력이 없으므로 빠른 시일내에 절차를 이행해야만 재산권 보호를 받을 수 있다. 다만, 과거와 달리 등기완료시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제10조에 따라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어 신청인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정연만 민원토지과장은 “접수 마감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소유권이전 등기를 못하고 불편함이 있었던 시민들은 꼭 이번 기간을 놓치지 말고 특별법 신청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최근 장마와 더불어 높은 기온이 지속돼 벼 병해충 발생 증가가 예상되면서 병해충 방제에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8일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7월 초중순부터 벼 잎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흰잎마름병 등의 병 발생과 멸구류, 벼먹노린재, 벼물바구미, 혹명나방 등의 해충 발생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특히 멸구류는 고온다습의 환경에서 번식력이 강해 적기방제를 하지 않을 경우 그 주변 일대에서 확산돼 논을 둥글게 구멍이 뚫린 것처럼 시들기 때문에 적기방제가 필요하다. 또한 잎도열병은 비료를 많이 주거나 다습한 환경에서 쉽게 발생해 주변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적기 방제하지 않을시 목도열병, 이삭도열병으로 진전되어 쌀 수량 및 품질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김경희 기술보급과장은 “최근 벼 병해충 피해에 따른 영농상담 요청 건수가 작년대비 28% 증가했다 고온 다습한 장마철에는 벼 병해충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늦어도 7월 중순까지는 병해충 방제를 완료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올해 2회에 걸쳐 벼 재배면적 5,555ha를 대상으로 약 2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으로 7월 10일부터 1차 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앞으로 건립될 공주시립미술관의 미술사적·예술적 가치가 높은 소장품을 수집하기 위한 작품수집 공모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구입 대상 작품은 근대기 공주지역을 연고로 한국미술사에 의미 있는 족적을 남긴 작가의 작품이나 1980년대 공주 자연미술을 대표하는 작가의 작품 및 자료이다. 또한, 동아시아 자연관 또는 산수화를 재해석한 현대미술 작품, 동시대 생태주의 흐름에 부합하는 국내외 현대미술 작품 등이다. 작가를 비롯해 개인 소장자, 화랑, 법인관련자 등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접수자당 최대 2점까지 가능하다. 접수는 7월 25일부터 29일까지이며 공주시 문화체육과로 보내는 등기우편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시는 작품 선별과 적정가격 평가, 최종 심의 등 3차례 관련 전문가들의 심의를 거쳐 오는 9월 말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공주시립미술관 건립을 위한 이번 소장품 수집은 문체부에서 추진하는 ‘공립미술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의 관문을 넘는 데 중요하게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시의 문화자산인 수집작품은 시립미술관 설립 전까지 타 시도 문화기관에 대여해줌으로써 지역문화를 홍보하거나 다양한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에서 시민 문화 향유를 위해 활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서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문화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양희진 문화체육과장은 “이번 작품 수집을 통해 근·현대기부터 동시대로 이어지는 국제미술의 흐름 속에서 지역미술사를 정립할 근간을 마련하면서 미술관의 방향성을 확립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가 주정차 단속 알림 및 과태료 부과 관련 모바일 서비스를 이달부터 운영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전국 통합 주정차 단속알림 모바일 서비스 ‘휘슬’은 차량이 CCTV 주정차 단속구간에 진입할 경우 이용자에게 단속 알림 문자를 발생해주는 시스템이다. 이용자가 한 번만 등록하면 공주 시가지 일대의 CCTV 주정차 단속구역뿐만 아니라 충남 보령시, 아산시, 천안 동남구·서북구 그리고 경기도 9개 지역, 부산 4개 지역 등 전국 31개 지역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통합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해서는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 등에서 ‘휘슬’ 어플을 내려받아 회원 가입과 차량등록 후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주정차 위반 과태료의 납부 편의를 위해 모바일로 납부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그동안 주정차 위반 과태료를 신용카드로 결제하기 위해서는 위택스 및 시청을 방문해야 납부할 수 있었지만 한 번의 전화로 모바일로 납부할 수 있는 알림톡을 받아 다양한 결제 수단으로 납부할 수 있다. 황의배 교통과장은 “통합 주정차 단속 알림 및 과태료 모바일 납부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들의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편의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