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금성·군북·복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위해 삼계탕 전달

[Ytv영상스토리] 금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0가정에 삼계탕과 국수를 전달하며 무더위와 지속되는 비로 인한 대상 가정의 피해가 없는지도 확인했다.군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본격적인 무더위와 초복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삼계탕 나눔행사를 개최하고 정성껏 조리된 삼계탕과 밑반찬을 150가구에 전달했다.보양식 전달과 함께 가구 내 안전상태와 안부 확인도 이뤄지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진행됐다.복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독거어르신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건강하게 탕 맛있게 탕탕 삼계탕 지원사업’을 전개했다.이번 사업은 폭염에 취약한 독거어르신들의 영양 보충과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 80그릇을 관내 취약계층 독거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김기종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께서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박순춘 민간위원장은 “유난히 무더운 이번 여름 우리 이웃들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김창섭 민간위원장은 “무더위로 기력이 약해지기 쉬운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이 건강한 여름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전달했다”고 말했다.한편 각 지역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삼계탕 나눔 외에도 희망나눔곳간 운영, 장수 축하 식사 지원 등 다양한 지역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2026년 금산삼계탕축제배 유소년축구대회 성료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체육회와 금산군축구협회가 주관한 2026년 금산삼계탕축제배 유소년축구대회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금산남부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유소년 축구 활성화와 지역 축제 홍보를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총 30개 팀의 유소년 선수 300여명과 학부모·대회 관계자 300명 등 총 600여명이 참가했다.11일 개회식에는 조진배 금산부군수, 이태영 금산군체육회장, 이정호 금산군축구협회장을 비롯한 체육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대회 참가자들은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장을 찾아 식사로 삼계탕을 먹으며 지역 축제 일정에도 동참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유소년 선수들이 실력을 겨루고 금산삼계탕의 매력을 느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콘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 바르게살기운동 금산군협의회 청년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Ytv영상스토리] 금산군 바르게살기운동 금산군협의회 청년회는 지난 11일 금성면의 고독사 위기 독거어르신 가정을 찾아 사랑의 집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회원 10명은 마루 단열창·계단 설치, 노후 전기시설 교체 등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바르게살기운동 금산군협의회 청년회 사업비 총 200만원이 투입됐으며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을 거쳐 노후된 나무창틀을 샷시로 교체하고 높은 마루의 단차를 줄여 어르신께서 편안한 생활을 할 수있게 했다.강희천 금성면장은 “독거어르신의 편안한 주거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신 바르게살기운동 금산군 청년회에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안락한 생활과 건강을 유지해 갈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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