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금산시니어클럽의 자원순환 노인일자리 우리동네 종이팩 자원순환지킴이 사업단 참여자들이 지난 2일 롤휴지 1000개를 금산군 추부면에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했다.롤휴지는 사업단 참여 어르신들이 지역 곳곳에서 우유팩을 수거하고 깨끗하게 세척하는 자원순환 활동에 참여한 성과로 마련됐다.우리동네 종이팩 자원순환지킴이 사업은 노인일자리 공익활동사업의 일환으로 우유팩 재활용률을 높임으로써 지역사회 환경을 개선하고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참여 어르신들은 환경보호 활동과 함께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앞장서고 있다.기탁된 물품은 추부면행복나눔곳간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금산시니어클럽은 자원순환을 기반으로 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환경보호와 사회공헌을 함께 실천하며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박미옥 관장은 “어르신들이 정성껏 참여한 자원순환 활동이 환경보호는 물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보람을 느끼면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최준호 추부면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화장지 기탁해 주시는 것에 대해 금산시니어클럽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금산다락원은 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 전 세계 50개국 152개 도시에서 1300만 관객의 환호를 끌어낸 대한민국 대표 공연 코믹 마샬아츠 넌버벌 퍼포먼스 점프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이번 공연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을 통해 국내외에서 검증된 고품격 문화 콘텐츠를 지역 주민들에게 선사하고자 기획됐다.점프는 영국 런던 웨스트엔드 공연과 뉴욕 상설공연을 비롯해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전석 매진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명성을 입증한 작품이다.해외 유력 언론인 더 타임스는 ‘짜릿하고 스펙터클한 무술 동작과 코믹 연기가 절묘하게 어우러진다’고 평했으며 더 스코츠맨은 ‘현란한 곡예뿐만 아니라 신의 경지에 이른 코믹 밀도까지 그야말로 완벽 그 자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작품은 태권도, 택견 등 수준급 무술 실력을 갖춘 무술 117단 가족의 집에 엉뚱한 도둑들이 침입하며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다.대사를 최소화한 넌버벌 퍼포먼스 형식을 취하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언어의 장벽 없이 폭발적인 웃음과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다.또한, 마샬아츠, 아크로바틱, 댄스가 결합한 고난도 액션과 순간순간 터져 나오는 슬랩스틱 코미디를 통해 무대와 객석이 하나 되는 생생한 라이브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톡톡 튀는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극적인 재미는 가족, 친구, 연인 등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다.입장권은 전석 1만원이며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금산군민 우선 예매가 시작되며 타지역 주민은 7월 8일 오전 10시부터 예매가 가능하다.금산다락원 관계자는 “전 세계를 사로잡은 수준 높은 퍼포먼스를 금산군에서 선보이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일상에 지친 지역 주민들에게 무더위를 날려버릴 만큼 짜릿하고 유쾌한 에너지를 전할 이번 공연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15일 농업대학 작물재배 과정 교육생을 대상으로 부여군 선도농가 현장견학에 나섰다.이번 현장견학은 교육생들의 작물재배 기술 이해도를 높이고 선도농가의 실제 운영 사례를 학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생 30여명이 참석했다.특히 강의실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농업 현장에서 확인하고 선도농가의 경험과 사례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시간이 제공됐다.교육생들은 작목별 재배 환경과 관리 방식의 차이를 이해하고 향후 작목 선정과 재배기술 적용에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얻었다.첫 일정으로 부여읍 소재 토마토 농가를 찾아 시설재배 현장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현장에서는 토마토 생육관리, 시설환경 관리, 재배 과정에서의 주요 유의사항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운영 사례를 청취했다.이어 부여군 장암면 일원 포기상추 등 엽채류를 재배하는 농가에서 작목 선택 과정, 재배관리 방법, 농장 운영 노하우 등을 청취하며 실제 영농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정보를 습득했다.금산군 농업대학 작물재배 과정은 교육생 수요에 기반한 작목 탐색과 선도농가 견학, 토양관리, 병해충, 비료, 작물 재배법 등 실용 중심 교육으로 운영되고 있다.교육 일정은 3월부터 11월까지 총 22회차 87시간 과정으로 구성됐다.현재 30여명의 교육생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론교육과 현장교육을 병행해 작물재배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현장견학은 교육생들이 선도농가의 운영 사례를 직접 보고 배우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대학 교육과정을 현장 중심으로 내실 있게 운영해 지역 농업인의 전문성과 경쟁력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허창덕 금산군수 권한대행은 18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이번 6.3 지방선거는 도지사, 도의원, 군수, 군의원, 교육감 등을 뽑아 업무가 복잡하다”며 “실수가 없도록 해달라”고 지시했다.또한, “공직자 선거 중립 의무 준수도 철저히 해달라”고 강조했다.이어 “선거기간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시기와 겹쳐 업무 공백이 우려된다”며 “이에 대한 대책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이 외에도 산불 예방 근무에 나서주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지방재정 조기집행, 농지 전수조사 등 업무에도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어업경영 규모가 영세한 소규모 어가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수산업·어촌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해 오는 7월 31일까지 수산공익직불제 접수를 받는다.지원 대상은 어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소규모 어가 어업인이다.어가 내 어업경영을 통한 지난해 수산물 판매액이 120만원 이상이거나 연간 60일 이상 어업에 종사해야 하며 신청인의 어업 외 종합소득은 2000만원 미만, 어가 구성원 전체의 어업 외 종합소득 합계는 4천500만원 미만이어야 한다.신청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신청 어업인의 자격요건 확인과 이행점검 등을 거쳐 최종 지급 대상자가 선정되면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한 뒤 신청인 본인 계좌로 지원금이 지급된다.지원금은 어가당 연간 130만원이며 국비 100%로 지원된다.단, 조건불리지역 직불금, 어선원 직불금, 농업 기본형 공익직불금, 임업 직불금 등을 동일 세대에서 중복 수령한 경우에는 지급이 제한될 수 있으며 허위 신청이나 부정 수급 시 직불금 환수 및 지급 제한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군 관계자는 “소규모어가 직불제는 영세 어업인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 어촌의 공익적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제도”며 “지원 대상 어업인들이 빠짐없이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여름철 폭염과 각종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장기요양기관 이용 어르신들의 안전한 돌봄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5월 18일부터 6월 12일까지 노인복지시설 48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에 나선다.점검 대상은 노인요양시설 24개소와 주·야간보호센터 24개소다.점검반은 이곳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한다.주요 점검사항은 △책임보험 가입 여부 △소방·전기·가스 분야 안전관리 상태 △미세먼지 대응체계 및 실내공기질 관리 △자동개폐장치 유지·관리 상태 △하절기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체계 운영 실태 등이다.특히 여름철 폭염, 집중호우 등 계절성 재난에 대비해 냉방기기 작동 상태와 비상 대응체계, 시설 내 안전관리 체계를 중점적으로 살피고 현장 점검 과정에서 지적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장기요양기관은 어르신들의 일상생활과 건강을 책임지는 중요한 돌봄 공간인 만큼 작은 위험요소도 놓치지 않도록 철저히 점검하겠다”며 “어르신과 종사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돌봄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오는 6월 아토피자연치유마을 단독주택 13호 준공을 앞두고 후속사업 행정절차 이행에 나선다.이와 관련해 지난 15일 단독주택 45동 신축, 커뮤니티센터 건립 및 기반 시설 확충 사업에 대한 충남도공공건축위원회 심의를 진행했다.군은 공공성·전문성·투명성을 갖춘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나서고 있다.관련 절차 이행 후 설계공모를 통해 사업자를 모집하고 공정한 절차에 따라 내실 있게 사업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아토피자연치유마을은 자연친화적 정주환경을 기반으로 아토피 등 환경성 질환 예방과 치유를 돕고 가족 단위 체류형 힐링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확대 조성되고 있다.특히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주거공간을 만들어 장기 체류와 안정적인 생활이 가능한 치유형 주거환경을 제공한다.또한, 커뮤니티센터는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교류·체험·프로그램 운영 공간으로 활용되도록 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공공건축위원회 심의와 설계공모 등 관련 절차를 충실히 이행할 것”이라며 “아토피 자연치유마을이 자연친화적 치유공간이자 금산군의 새로운 힐링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올해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사업 실효성 제고를 위해 보조사업자 45명에 대한 현장 점검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이를 통해 사업 추진 단계별 진행 상황과 사업계획 대비 이행 여부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추진 중인 사업에 대해서는 현장 추진 실태 등을 살피고 사업이 완료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보조사업자가 제출한 실적보고서를 바탕으로 시설·장비 설치 여부, 식재 현황 등 실제 사업 완료 여부를 확인한다.이와 함께 군은 사업 추진 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도 청취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최소화하고 보조사업이 목적에 맞게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확인을 통해 보조사업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일 것”이라며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이 임업인의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비료 가격 상승과 수급 불안에 대응하고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해 적정시비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를 위해 벼, 콩, 고추, 인삼 등 주요 작목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토양검정을 통한 비료사용처방과 화학비료 절감 실천을 집중적으로 안내하고 있다.센터는 토양검정 결과를 바탕으로 흙토람 비료사용처방서를 발급하고 있으며 미생물제·퇴비·액비 등 친환경 자원을 활용한 적정시비 실천 지도도 강화하고 있다.또한, 매주 수요일을 적정시비 일제출장의 날로 지정해 지도사와 읍면 상담소장을 중심으로 현장기술지원을 실시하고 단위연구회 및 농업인 교육과 연계한 홍보 캠페인도 추진하고 있다.센터 관계자는 “비료는 토양 상태와 작물에 맞게 적정량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토양검정을 통한 과학영농 실천과 친환경 비료 사용 확대에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주민 불편을 줄이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금산읍 일원에서 운행차 소음 수시 점검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이 점검은 한국교통안전공단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추진 중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운행차의 배기소음 등 소음 허용기준 준수 여부다.특히 소음기 불법 개조나 노후화 등으로 과도한 소음을 발생시키는 차량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군은 점검 결과 소음 허용기준을 초과하거나 관련 법령을 위반한 차량에 대해서는 관계 규정에 따라 개선명령 등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운행차 소음은 주민 생활불편과 직결되는 만큼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쾌적하고 조용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차량 소유자께서도 소음기 임의 변경이나 불법 튜닝을 자제하고 차량을 적정하게 관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한노인회 금산군지회는 지난 15일 금산다락원 생명의 집 대공연장에서 대한노인회 금산군지회 소속 노인일자리 참여자 984명을 대상으로 2026년 2분기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 교육을 시행했다.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활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통안전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현장에서는 구자애 (사)충남도교통안전문화협회 사무처장이 강사로 나서 실질적인 교통사고 예방 수칙을 강의했으며 사업 운영에 필요한 주요 사항도 전달됐다.금산 지역의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약 39%에 달하며 이와 관련해 군은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과 활기찬 노후를 위해 노인일자리 사업이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올해 노인복지 관련 예산은 군 전체 예산의 약 10%가 넘는 840억원 규모이며 노인일자리 사업에는 전년 대비 15억원 증액된 총 1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됐다.이에 따라 참여 인원도 지난해보다 늘어난 2244명으로 확대됐다.허창덕 금산군수 권한대행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보람 있는 노후를 위해 일자리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인 점을 기억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올해부터 대한노인회와 금산시니어클럽에 안전전담요원을 추가 배치하는 등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일하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6월 말까지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점검으로 안전한 화장실 환경 조성에 나선다.점검은 금산경찰서와 합동으로 진행하며 다수가 이용하는 공원, 축제장의 시설 10여 개소를 중심으로 진행한다.군은 공중화장실법에 따라 안심 시설물 설치 현황과 불법촬영 가능성을 집중 확인할 예정이다.또한, 불법촬영 감지장치 작동, 점검스티커 부착, 안심벨 설치 상태 등도 살핀다.위반사항 발견시 즉각 경찰서 통보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안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 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