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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금산군 금산읍새마을회는 8월 28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삼계탕 200마리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행사는 무더위로 지친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새마을회원들은 이른 시간부터 정성껏 삼계탕을 준비했으며 관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금산읍새마을회는 평소에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해왔다.이날 현장을 찾은 문정우 금산군수는 “정귀연 금산읍새마을지도자회장님과 김정자 금산읍 새마을부녀회장님과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가정폭력 현실과 여성의 연대의 힘 보여줘 금산군은 8월 29일 금산읍 소재 우리동네아지트에서 제5회 금산여성영화제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여성의 삶과 사회적 이슈를 영화를 통해 함께 생각하고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공감의 장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올해 상영작은 이민용 감독의 ‘개같은 날의 오후’ 이다.이 영화는 1995년 무더운 여름날을 배경으로 가정폭력에 시달리는 여성을 둘러싼 이웃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여성들이 서로의 아픔에 공감하고 연대하며 더 이상 침묵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가정폭력의 현실과 여성 연대의 힘을 보여준다.특히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가족친화환경분과가 이번 행사의 영화 선정부터 준비·상영까지 직접 참여해 주민 주도의 여성친화도시 실현이라는 의미를 더했다.영화 상영 후에는 관객과 함께 가정폭력과 여성의 안전, 성평등한 지역사회 조성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영화가 던진 메시지를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금산군은 주민참여단 운영, 양성평등 교육, 여성 안전 및 돌봄 등 사업을 통해 여성과 가족이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고 있다.문정우 금산군수는 “영화를 통해 여성들이 서로의 아픔에 공감하고 연대하는 힘을 느꼈다”며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여성친화도시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행안부가 지정한 2023년 물놀이 안전 특별대책기간 적극적인 사고 예방 활동을 전개하며 인명사고 없이 운영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 기간 집중호우, 태풍 카눈, 폭염 등 악조건 속에서도 성과를 달성해 의미를 더했다. 관내 지정한 물놀이 위험지역은 진산면 청강수계곡, 제원면 원골, 부리면 무지개다리, 복수면 구만마을 등 4개소로 총 2만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했다. 군은 안전 확보를 위해 상시 안전관리요원 11명을 배치해 관광객 계도, 순찰 및 인명 구조활동 등을 펼쳤고 금산군청 공무원 물놀이 안전 상황관리 비상근무 체제도 추진해 공백없는 안전관리를 시행했다. 군 관계자는 “금산을 찾는 분들이 안전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했다”며 “집중호우와 폭염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안전한 금산군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근무자와 유관기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2일 금산읍 건삼전길 및 금빛시장 일원에서 사이사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중도·하옥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사업구역 내 공간에서 진행됐으며 ‘골목에서 만나는 뜻밖의 일상’을 주제로 문화행사를 통한 지역 내 문화향유 기회 확대 및 상권 활성화를 도모했다. 특히 금산 인삼의 모태인 씨전·건삼전길 내 골목과 금빛시장 인근에서 눈과 귀를 사로잡는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여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한 야외분수 마당, 금산천변 야시장에는 먹거리와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부스를 조성해 모두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외에도 전국에서 유일하게 인삼 씨앗을 판매하는 건삼전길의 줄지은 점포 셔터들을 공공미술 작품으로 재탄생시킨 ‘셔터갤러리’는 인삼과 인삼씨앗 등의 스토리를 형상화해 못한 생동감 있는 골목을 선사했다. 같은 날 옛 중앙극장 앞에서는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가족 영화 ‘코코’가 상영돼 자녀를 동반한 젊은 가족들에게 일상 공간에서 가족이 함께하는 색다른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원도심 극장문화를 경험했던 중장년층에게는 옛 추억과 향수를 불러일으켰다. 옛 중앙극장 자리는 내년 상반기까지 지상 4층, 연면적 1437㎡ 규모 우리동네 아지트 도시재생 거점시설이 조성돼 장소의 의미를 되살린 소극장, 돌봄공간 등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중도하옥도시재생주민협의체 정해승 위원장은 “1970~80년대 금산 경제의 중심이었던 건삼전길이 도시재생 축제를 통해서 젊은 층이 유입돼 다시금 지역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중도·하옥 지역이 금산 원도심의 건삼전길 인삼사와 금빛시장이 가진 역사성에 새로운 문화가 결합해 재미와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라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1일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사례 중심의 강의와 뮤지컬을 접목한 소통 중심의 문화공연으로 구성해 집중도를 높였다. 강의는 어울림교육개발원 배정애 원장이 맡아 ‘공정한 조직 만들기, 청렴은 실천이다’를 주제로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을 사례 위주로 설명했다. 또한, 조직 내 인식차이를 분석하고 공직자가 함양해야 할 청렴 의식을 일깨우는 과정에 집중했다. 이어 공연단 ‘갱트’의 청렴 뮤지컬은 갑질, 금품수수, 부당행위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내용을 흥미롭게 풀어내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청렴교육은 기존 정보전달 위주 방식에서 벗어나 흥미를 끌어낼 수 있게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신뢰받는 청정금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군은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부패 취약분야 종사자 간담회, 청렴교육, 청렴대책본부 운영 등 내·외부 시책 활동에 나서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8월 31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현장업무 종사자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중요 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에 따라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에 관한 중요사항을 사용자와 근로자가 협의하고 결정하기 위해 열리고 있다. 군은 총 10명의 위원으로 위원회를 구성해 분기마다 정기회의를 시행하고 있다. 논의 안건을 살펴보면 종사자 의견 청취에 따른 안전·보건 조치 하반기 위험성 평가 실시 4분기 안전보건 집합교육 실시에 관한 사항 등이며 사용자 및 근로자 간 의견도 주고받았다. 현재 종사자 의견은 총 13건이며 이 중 5건을 반영하고 8건을 검토 중이다. 하반기 위험성 평가에 관해서는 지난 5월 22일 자로 위험성 평가에 관한 지침이 일부 개정됨에 따라 주요 개정 사항에 대해 공유하고 평가 방식 및 정기 평가 시행을 논의했다. 4분기 정기 안전보건 집합교육의 경우는 전 근로자를 대상으로 시행하기로 했다. 회의를 주관한 이종규 금산부군수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종사자 의견 청취를 통해 안전한 사업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2일 금산읍 하옥리 금산야구장을 개장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이종규 금산부군수, 금산군의회 정옥균 부의장, 김복만·김석곤 도의원, 한화이글스 정민혁 스카우트팀장, 충남야구소프트볼협회 신석주 부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금산야구장 개장을 축하했다. 군은 총사업비 90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8월에 야구장 착공에 나서 인조잔디구장 1면, 연습공간 2면을 비롯해 기록실 1동, 덕아웃 2동, 대형전광판 1개, 25m 조명탑 등 부대시설을 설치했다. 이를 통해 야간경기도 가능하며 오는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열리는 2023 충청남도체육대회 대회도 치러진다. 또한, 야구 전지훈련, 전국대회 등 야구행사도 유치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관내 사회인야구단 5개 팀은 이번 금산야구장 개장으로 활발한 훈련 및 대회개최가 가능해졌다. 군 관계자는 “한국야구위원회 정식 규격을 준수한 금산야구장 개장으로 대전·충청을 비롯한 전국의 야구인들이 금산을 방문해 야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금산야구장 활성화를 위해 홍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고령자 교통사고 발생률을 낮추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65세 이상 운전자 운전면허 지원에 관한 내용을 현수막 게시하는 등 홍보에 나서고 있다. 이 지원을 통해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가 자발적으로 운전면허를 반납하면 1회에 한해 금산사랑상품권 10만원을 지원한다. 운전면허를 반납하면 신청자가 소유한 모든 면허를 취소해야 한다. 운전면허 반납 신청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의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대리자가 경찰서 민원실에 신청하고 결정통지서를 받아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 지원사업은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고위험 음주율이 지난 2021년 15%에서 지난해 9.2%로 5.8%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 수치는 질병관리청의 지자체별 고위험음주율 현황 자료로 확인됐으며 군의 감소율은 강원 영월군, 전남 보성군에 이어 3번째다. 군의 고위험 음주율은 지난 2013년 15.3%에서 소폭 등락을 반복하다 지난 2020년 9.3%를 기록했다. 2021년에는 15%로 올라간 후 지난해 9.2%로 다시 내려왔다. 고위험 음주율은 최근 1년 동안 한 번의 술자리에서 남자는 7잔 이상, 여자는 5잔 이상을 주 2회 이상 마신다고 응답한 사람의 분율로 정의했다. 군은 절주 및 금연의 필요성을 알리고자 올해 찾아가는 이동 클리닉, 전 생애주기별 교육, 홍보 캠페인 등을 전개하고 있으며 내년부터 정신건강센터, 치매안심센터와도 연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관련 상담은 금산군보건소 금연·절주클리닉, 건강생활지원센터 금연·절주클리닉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기존에는 전국 평균과 비슷한 수치를 기록한 관내 고위험 음주율이 큰 폭으로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다”며 “계속해서 내려간 수치를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관련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8월 30일 진산애행복누리센터에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주민자치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관내 주민자치위원 및 담당 공무원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서정민 지역재단지역순환경제센터장, 경북 의성군 안계면 송종대 주민자치위원이 강사로 주민자치위원의 역할과 직무에 관한 기본소양을 갖추는 교육을 진행했다. 주요 교육 주제는 주민자치의 이해 주민자치 실행하기 자치분권과 농촌사회 변화 양상 등으로 추진됐다. 특히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자치회의 비교 및 주민자치와 농촌정책의 연계 등에 관해 설명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주민자치위원의 역량을 키우는 데 집중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주민자치 아카데미 교육은 금산의 주민자치 정착과 풀뿌리 민주주의 실행을 위해 꼭 필요한 교육”이라며 “주민자치 역량 증진을 위해 한층 더 발전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관내에서 열리는 충청남도체육대회 및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의 안전관리 총력 대응에 나선다. 군은 행사 개최 시기를 고려해 안건별로 오는 9월 6일 9월 26일 각각 충청남도체육대회 개회식,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안전대책 관련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종합적인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위원장인 박범인 금산군수가 주재하며 성강제 금산경찰서장, 진종현 금산소방서장, 이법연 금산교육장 및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한다. 주요 논의사항은 행사 중 긴급 상황에 관한 조치계획, 행사장 질서 관람객 동선 및 무대 안전관리 등 안전대책의 적정성과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방안 등이다. 군은 남은 기간 촘촘한 안전관리를 위해 실무위원회를 구성, 유관기관·단체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행사장 준비를 완료한 후 민관합동으로 축제·행사장 안전 점검을 시행함으로써 세밀하고 누수 없는 안전관리를 추진한다는 복안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올해 하반기 금산에서 충청남도체육대회 및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라는 큰 행사가 열린다”며 “방문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성공적인 행사가 열릴 수 있도록 총력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충청남도체육대회는 오는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금산종합운동장 등 32개 경기장에서 치러지며 제41회 금산인삼축제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금산세계인삼엑스포 광장 및 금산읍 일원에서 개최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징수율 향상과 자주재원 안정 확보를 위해 올해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징수 목표를 12억원으로 설정했다. 8월 말 기준 군의 지방세 총 체납액은 32억6400만원으로 이번 목표액은 약 40% 수준이다. 군은 9월부터 11월까지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수립된 체납 원인분석 및 징수 대책을 토대로 징수에 나설 계획이다. 이 기간 체납 안내문 발송, 자진납부 유도, 부동산 압류 및 공매처분, 금융재산·매출채권 등 채권압류, 신용정보 등록,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이 시행될 예정이다. 또한, 고질·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체납징수단 방문, 자동차 번호판 추적영치 등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을 강화하고 금융재산, 가상자산, 예금, 출자금 등 은닉재산 추적조사도 추진한다.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유도, 체납처분 유예 등 세정 지원을 제공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체납자 재산에 대한 체납처분 활동을 강화하고 납부안내문, 현수막 게시 등의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목표 체납액 징수에 나설 것”이라며 “성숙한 군민 의식으로 자진 납부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