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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금산군선수단은 지난 13일 금산반다비체육센터에서 열린 제32회 충남도장애인체육대회 출정식에서 필승과 선전을 다짐했다.이번 대회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천안시 일원에서 열리며 충남 도내 장애인 체육인들이 스포츠를 통해 화합과 우정을 나누고 도전 정신과 열정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출정식에 참가한 금산군 선수들과 관계자들은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두겠다는 결의를 다졌다.참석자들은 선수단의 안전과 선전을 기원하며 서로를 격려했고 금산군의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또한, 선수들에게 자신감을 북돋우고 결속력을 강화하고 장애인 체육이 지닌 가치와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문정우 금산군수는 “금산군장애인체육회장으로서 그동안 대회를 위해 묵묵히 열정적으로 훈련에 매진해 온 선수 여러분께 진심 어린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며 “무엇보다 부상 없이 안전하게 경기를 치르고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금산군의 위상을 높여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올해 6월부터 12월까지 독거노인 66가구, 취약가구 52가구 등 총 118가구를 대상으로 추진 중인 ‘물나눔 행복두배’ 수도요금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케이-워터 금산권지사 및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시행되고 있으며 독거노인에게는 가구당 월 5000원, 취약계층에는 가구당 월 1만원의 수도요금을 지원해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특히 어려운 이웃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자체와 공공기관, 사회복지기관이 힘을 모아 의미를 더하고 있다.‘물나눔 행복두배’ 프로그램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수도요금 납부에 부담을 겪는 물 복지 사각지대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수도요금을 지원하는 케이-워터의 수도부문 특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군은 케이-워터 금산권지사 및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대상자를 발굴해 연결하는 등 협력하고 있다.이 외에도 케이-워터 금산권지사는 지역사회의 물 복지 향상을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금산군보건소는 오는 8일 금산읍에서 열리는 금산천 봄꽃 축제장에서 ‘치매 애희망을 나누다’를 주제로 제4회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금산천 데크길을 함께 걸으며 치매에 관한 정보를 나누고 이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도록 하는 계기를 만들 예정이다. 금산천 봄꽃축제에 참여하는 주민들이 걷기행사에도 참여하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고 치매에 대한 올바르게 이해하는 기회를 전달한다는 복안이다. 참가 신청은 당일 현장에서 진행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행사 코스는 축제와 연계해 금산천변 데크길을 따라 걷는 2.5㎞ 코스, 1.5㎞코스로 진행될 예정이며 참여 완주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또, 치매예방체조, VR 인지훈련 체험, 인생네컷 사진찍기 등 이벤트도 마련됐다. 제4회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치매안심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치매 애 희망을 나누다’의 가치를 나누는 사회적 공감대를 위해 추진된다”며 “금산천 봄꽃축제 관람객들의 참여과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관내 거주하는 결혼이민자 지역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금산군가족센터에서 한국어교육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현재 4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오는 6월 말까지 진행되는 상반기 과정을 통해 기초한국어, 토픽Ⅰ, 토픽Ⅱ, 국적취득대비, 이야기로 배우는 한국어, 생활 한국어 등 6개 반을 운영하고 있다. 이어 7월 진행되는 하반기 과정은 결혼이민자 의견을 수렴해 프로그램을 다시 구성하고 참여자를 모집해 일정을 운영할 방침이다. 군은 이와 별개로 센터와 거리가 먼 곳의 결혼이민자를 위해 복수면 평화지역아동센터에서 지난 3월 말부터 오는 8월 말까지 찾아가는 한국어 교실도 운영하고 있다. 금산군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가족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결혼이민자 역량강화를 위해 수준별 한국어 교육에 나서고 있다”며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지역 생활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효율적 교육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4일 대전산불이 진화되자 대군민 담화문을 통해 “복수, 진산, 남이 지역의 산불진화 작업이 모두 마무리 됐다”며 “조속한 산불 진화를 염원해 주신 군민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신 기관·단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금산을 위해 헌신적인 진화 및 인명 보호, 교통정리 활동을 펼쳐주신 산림청, 충남도, 금산소방서 금산경찰서 32사단, 적십자봉사회 등 기관·단체·기업·개인들께 특별한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린다”고 언급했다. 또 “오랜 세월 동안 가꾸어온 소중한 숲들이 순식간에 잿더미로 변하지 않도록 산불 보호에 힘써야 한다”며 “군민 모두가 산불 예방에 힘써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금산군은 2일 12시 24분 복수면 신대리 산 24-1번지로 산불이 확산되자 같은날 오후 1시 40분 전 직원 비상대기령을 내리고 산불 진화에 나섰다. 박 군수는 산불이 발생한 2일부터 상황이 정리된 4일까지 현장을 지키며 산불 진화 상황을 점검했다. 군은 피해지역의 산이 험준한 데다 바람마저 불면서 불길이 인근 야산으로 확산하자 이날 오후 6시 5분 마을주민 대피령을 내리고 오후 6시 30분 전 직원을 소집했다. 주민 대피는 50여명이 복수면 체육센터 및 노인회관으로 몸을 피했다가 불길이 민가로 더 이상 확산되지 않아 당일 집으로 돌아갔다. 진화인력으로 3일 공무원 340명, 특수진화대 12명, 예방진화대 44명, 공중진화대 13명, 소방 273명, 군인 62명, 경찰 39명, 주민 50명 등 총 833명이 현장에 투입돼 진화율이 80%까지 올라갔으나 바람이 거세짐에 따라 불길이 번져 주불 진화를 완료하지 못했다. 3일 오후 5시 20분경 남이면 역평리 산106에서도 산불이 추가로 발생해 특수진화대 7명, 예방진화대원 15명, 공무원 10명, 소방대원 15명, 의용소방대원 20명, 군인 50명 등 117명을 동원, 다음날 오전 9시경 진화에 성공했다. 4일 군은 대전산불 진화를 위해 공무원 220명, 특수진화대 17명, 예방진화대 44명, 공중진화대 10명, 소방 273명, 군인 62명, 경찰 39명, 기타 50명 등 총 715명이 투입해 민가로 불이 번지는 것을 최선을 다해 막았고 오후 4시 30분 주불 진화에 성공했다. 관내 인명 및 시설 피해는 없으며 산불피해구역은 40ha 추정된다. 발생 원인은 현재 조사 중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대전산불 및 남이면 역평리에 발생한 산불 대응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대전산불은 지난 2일 12시 24분 금산군 복수면 신대리 산 24-1번지로 확산했으며 이에 군은 직원 600여명을 소집하는 등 대응에 나섰다. 지난 3일 진화를 위해 공무원 340명, 특수진화대 12명, 예방진화대 44명, 공중진화대 13명, 소방 273명, 군인 62명, 경찰 39명, 기타 50명 등 총 833명이 투입됐다. 관내 인명 및 시설 피해는 없으며 주민 50명이 복수면 체육센터 및 노인회관으로 대피했다가 현재 모두 귀가했다. 산불피해구역은 24ha, 잔여화선은 4.4km로 추정되고 있으며 발생 원인은 조사 중이다. 군은 밤사이 강풍이 불면서 산불이 민가 쪽으로 내려오는 모습을 보여 오늘 오전 5시 40분경 신속하게 진화인력 및 헬기 투입을 요청하고 조기 진화대 투입을 준비 중이다. 또한, 지난 3일 오후 5시 20분 남이면 역평리 산106에서 발생한 산불 대응을 위해 예방진화대원 15명, 공무원 10명, 소방대원 20명, 의용소방대원 20명, 군인 50명 등 110명을 동원했다. 3일 오후 11시경 봉우리 2개소 중 1개소 진화를 완료했고 방어선 구축 후 연소하는 작전으로 변경해 4일 9시 기준 진화가 완료됐다. 발생 원인은 조사 중이며 2ha에 지피물이 소실되는 피해가 확인됐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민관군경이 힘을 모아 관내 산불 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피해를 최소화하고 조기에 산불을 진화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주체적 시민으로의 성장을 돕고 행복공동체를 완성하기 위해 올해 금산다락원에서 금산시민대학 5개 과정을 운영한다. 교육 일정을 살펴보면 금산의 역사 영화가 들려주는 세계시민과 나 구닥다리가 최첨단이 되는 세상 자기 성장을 위한 감정코칭 문학의 이해와 감상 등이다. 모집 대상은 관내 성인으로 오는 14일까지 금산다락원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는 무료로 진행되며 강의당 15명씩 총 75명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학은 학점은행제 형식으로 운영되며 교육 과정당 2점씩 부과되는 학점을 20점 이상 모으면 충남명예시민학사 학위를 받을 수 있다. 부여 학점의 유지 기간은 따로 없다. 군 관계자는 “금산시민대학을 통해 주민이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올해 수강생 모집에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2022년 12월말 기준 금산군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결산 법인은 오는 5월 2일까지 지난해 귀속 법인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대상 법인은 위택스를 이용하거나 군청 재무과에 우편 및 방문을 통해 신고·납부할 수 있다. 둘 이상 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에는 사업장별로 안분해서 신고서와 첨부서류를 구비해 신고·납부해야 하며 한 곳의 자치단체에만 신고하거나 첨부서류를 제출하지 않으면 무신고 가산세 20%가 부과된다. 군은 올해 수출 중소기업 및 고용위기지역·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소재 중소기업에 대한 납부 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한다. 국세인 법인세 납부 기한 직권 연장을 받은 중소기업은 법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 연장을 별도로 신청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연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직권연장 대상 법인이 아니더라도 사업에 현저한 손실이 발생한 법인 등은 신청을 통해 납부 기한을 연장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가산세 등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상 법인은 기한 내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 납부해주시길 바란다”며 “전자신고 시 마감일인 5월 2일에는 원활한 신고가 어려울 수 있으니 가급적 미리 신고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3월 31일 금산군의회 의결을 통해 당초 예산 7270억원 대비 총 784억원이 증가한 2023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8054억원을 최종 확정했다. 증액된 예산 편성액은 일반회계 452억원, 특별회계 77억원, 기금 255억원 등이다. 군은 지방교부세 결정분과 순세계잉여금, 세외수입 등 자체수입, 국도비 보조금과 함께 올해 집행이 불가능한 사업비 삭감, 사업별 집행 잔액의 세출 구조 조정으로 추경 재원을 마련했다. 세출 예산은 고물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경기침체 및 고용감소 우려 등에 대응하고자 일자리 창출 및 생활SOC사업 등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역현안사업 등에 중점을 뒀다. 주요 증액 사업을 살펴보면 생활문화센터 조성사업 47억원 방우리 연결도로 개설 40억원 금산힐링치유형 워케이션 농촌유학 거점조성 33억원 청사건립기금 30억원 금산사랑상품권 할인 지원 23억원 군도 13호 확포장공사 15억원 등이 확정됐다. 또, 금산읍 아인1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12억원 한의약령마을 조성사업 10억원 금산인삼 지역특화 관광단지 조성 10억원 진산면 읍내리 불법 폐기물 행정대집행 9억원 신평회전교차로 설치사업 8억6000만원 파크골프장 시설확충 7억원 등도 사업비를 확대해 추진한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 제1회 추경예산은 물가상승과 고금리, 고유가에 따른 경기침체 및 고용감소 극복, 지역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사업비 등 군민 요구를 신속히 반영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신속한 재정집행을 통해 민생 경제 살리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3일부터 28일까지 금산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에 나선다. 단속 행위는 물품 판매 또는 용역 제공 없이 상품권 수취 실제 매출금액 이상 상품권 수취 가맹점 등록 제한 업종 영위 금산사랑상품권 결제 거부 등이다. 군은 단속반을 편성하고 조폐공사, 은행 등을 통해 제공받은 자료를 바탕으로 부정유통 의심 가맹점 등을 사전분석하고 일제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부정유통신고센터 운영 및 빈도 높은 위반 유형 전수조사 시행 후 집중 단속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부정 유통이 적발된 가맹점은 가맹점 등록 취소, 부정 유통 수급액 환수, 2000만원 이하 과태료 부과 등 관련법에 따른 행·재정적 처분을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금산사랑상품권의 건전한 이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부정유통 일제단속을 추진한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가맹점과 주민들의 올바른 상품권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금강 자연생태계를 활용한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부리·제원면 일원 생태경관보전지역 지정 기존 계획을 백지화하고 전면 재검토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부리면 방우리~제원면 천내리 일원 84㎢를 국가급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하고 자연생태계를 활용한 생태공원을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난 2021년부터 고려대 전성우 교수 등 전문가를 통해 생태환경 조사·분석, 보전지역 지정 타당성 분석·평가서 작성, 생태경관보전지역 지정 후 관리 개선대책 마련, 국내 외 보전지역 선진사례 조사, 발전 방향 마련 등이 추진되고 있다. 또,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제원면 및 부리면의 지역주민,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이 자리에서 사업 추진을 반대하는 의견이 다수 제시됨에 따라 이를 존중해 사업을 다시 검토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기존 계획을 전면 백지화하고 협의를 통해 지정을 원하는 지역만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2일 12시 18분 대전시 서구 장안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이 12시 24분 금산군 복수면 신대리 산 24-1번지로 확산함에 따라 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군은 같은 날 오후 1시 41분 전 직원 비상대기령을 내리고 진화에 나섰으나 산이 험준한 데다 바람마저 불면서 불길이 인근 야산으로 확산해 오후 6시 5분 마을주민 대피령을 내리고 오후 6시 30분 전 직원 600여명에 대한 소집령을 발령했다. 산림청은 이날 20시 30분 이번 산불을 3단계로 격상했다. 오늘 오전 8시 기준 산불 피해 구역 24ha, 화선 약 10.9㎞로 추정되며 발생 원인은 조사 중이다. 인명 및 시설 피해는 현재까지 없으며 공무원 340명, 특수진화대 12명, 예방진화대 44명, 공중진화대 13명, 소방 273명, 군인 등 총 714명이 진화인력으로 현장에 투입돼 진화에 나서고 있다. 또, 인명 피해 예방을 위해 주민 50명을 복수면 체육회관으로 대피시키는 등 안전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피해 우려 지역 위주로 지속적인 진화 및 감시를 추진하고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이 확산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인근 마을 및 피해 우려 지역 위주로 지속적인 진화 및 감시를 진행해 더 이상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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