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제원면 월영산 일원의 야간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조명을 설치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총 4억원이 투입됐으며 바위와 수목을 비추는 경관조명과 데크길을 따라 반딧불 조명이 설치됐다.이를 통해 금강을 따라 조성된 월영산 데크와 주변 자연경관이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풍경을 선보임으로써 지역의 매력을 높였다.특히 데크길의 조명은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안전을 고려해 구성돼 산책로에 생동감을 더했다.군 관계자는 “월영산과 금강이 가진 자연경관의 아름다움을 야간에도 즐길 수 있도록 경관조명을 조성했다”며 “낮의 아름다운 경관을 즐기셨다면 야간의 색다른 풍경도 꼭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7일 종달새가 후원한 비데 16대와 공기청정기 20대를 복지관 내 설치 완료했다.후원받은 비데는 화장실에 설치됐으며 공기청정기는 프로그램실과 상담실 등 이용인들이 주로 머무는 공간에 배치됐다.장애인복지관은 다양한 장애 특성과 연령의 이용인이 지속적으로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화장실 이용 편의성과 실내 공기질 등 일상적인 이용환경은 서비스 만족도와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다.이번 후원을 통해 이용인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복지관 이용환경을 마련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금산군장애인복지관은 지역 내 기업·단체·주민 등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생활환경 개선과 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한 후원자원 발굴 및 연계를 이어가고 있다.박종임 대표는 “지역 장애인들이 복지관을 편안하게 이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나눔 활동에 관심을 갖고 함께하겠다”고 전했다.허명환 관장은 “복지관 이용인들의 일상에 직접 도움이 되는 비데와 공기청정기를 후원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을 복지관 내 필요한 공간에 설치한 만큼 이용인들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하게 복지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6일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다목적회의실에서 라이브커머스 기초 첫 교육을 시행하며 농업인 온라인 판매 확대에 시동을 걸었다.이번 교육에서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에 대한 기본 구조 이해와 채널 개설, 플랫폼 설정 방법 등에 관한 내용을 전달했다.교육생들은 라이브커머스 운영 전반에 대한 기초를 다지고 향후 교육 과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군은 온라인 소비 증가와 라이브커머스 시장 확대에 대응해 농업인의 새로운 판매 방식 도입을 지원하기 위해 6월 10일까지 총 6회 과정 교육을 진행한다.특히 온라인 판매 및 라이브방송 경험이 부족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만큼 실습 중심의 교육을 진행해 실질적인 판매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주요 추진 교육 내용은 △상품 촬영 △상세페이지 제작 △방송 기획 및 운영 △라이브 방송 실습 등이다.군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라이브커머스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실전 판매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5월 19일부터 9월 30일까지 외국인 숙소 및 건축현장 안전 점검을 통해 사고 예방에 앞장선다.이번 점검은 근로자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한다.특히 민간전문가 참여해 건축물의 구조적 안전성 및 안전시설이 적합하게 유지되는지 집중적으로 확인한다.군은 현장에서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이를 제거하기 위한 점검 항목을 구체적으로 설정해 주기적인 건축현장 안전점검을 시행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정기적인 건축물 안전점검과 건축현장 점검을 통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5월 19일부터 9월 30일까지 외국인 숙소 및 건축현장 안전 점검을 통해 사고 예방에 앞장선다.이번 점검은 근로자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한다.특히 민간전문가 참여해 건축물의 구조적 안전성 및 안전시설이 적합하게 유지되는지 집중적으로 확인한다.군은 현장에서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이를 제거하기 위한 점검 항목을 구체적으로 설정해 주기적인 건축현장 안전점검을 시행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정기적인 건축물 안전점검과 건축현장 점검을 통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거주를 돕기 위해 올해 350명을 대상으로 치매환자 맞춤형 사례관리에 나선다.이번 사례관리는 고령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추진한다.인지 기능 저하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치매 환자의 복합적인 욕구를 파악하고 민.관 자원을 체계적으로 연계하는 데 중점을 뒀다.주요 목표로 주거개선, 김장김치 지원, 교통약자이동지원, 응급안심서비스, 밑반찬서비스, 구강위생관리, 푸드뱅크지원 등 외부 자원 연계를 200건 이상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전체 대상자 중 외부 자원 연계 비율을 10% 이상으로 끌어올리고 자원 연계 실제 완료 율도 80% 이상 달성할 방침이다.특히 대상자별 건강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영양 보충 지원과 약달력, 지팡이, 체조리플릿, 인지학습교구, 영양음료, 파스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필수 물품을 제공한다.이를 통해 생활·안정·주거환경 개선 등 다각적인 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체계적인 돌봄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센터는 전담 인력을 포함한 총 9명의 사례관리 담당자가 초기 상담부터 계획 수립, 자원 연계,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밀착 관리한다.올해 목표 사례관리 대상자는 총 350명으로 이중 외부 지원을 연계하는 대상자가 200여명이고 치매검사 등을 통해 150명을 새롭게 발굴할 계획이다.금산군치매안심센터의 맞춤형 사례관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치매 환자가 살던 곳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지역사회 지지체계를 더욱 공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거주를 돕기 위해 올해 350명을 대상으로 치매환자 맞춤형 사례관리에 나선다.이번 사례관리는 고령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추진한다.인지 기능 저하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치매 환자의 복합적인 욕구를 파악하고 민.관 자원을 체계적으로 연계하는 데 중점을 뒀다.주요 목표로 주거개선, 김장김치 지원, 교통약자이동지원, 응급안심서비스, 밑반찬서비스, 구강위생관리, 푸드뱅크지원 등 외부 자원 연계를 200건 이상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전체 대상자 중 외부 자원 연계 비율을 10% 이상으로 끌어올리고 자원 연계 실제 완료 율도 80% 이상 달성할 방침이다.특히 대상자별 건강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영양 보충 지원과 약달력, 지팡이, 체조리플릿, 인지학습교구, 영양음료, 파스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필수 물품을 제공한다.이를 통해 생활·안정·주거환경 개선 등 다각적인 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체계적인 돌봄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센터는 전담 인력을 포함한 총 9명의 사례관리 담당자가 초기 상담부터 계획 수립, 자원 연계,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밀착 관리한다.올해 목표 사례관리 대상자는 총 350명으로 이중 외부 지원을 연계하는 대상자가 200여명이고 치매검사 등을 통해 150명을 새롭게 발굴할 계획이다.금산군치매안심센터의 맞춤형 사례관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치매 환자가 살던 곳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지역사회 지지체계를 더욱 공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특정토양오염관리대상시설을 운영하는 사업장들이 법령 해석 착오로 변경신고를 누락하는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주의를 당부했다.위험물안전관리법에 따른 변경신고를 이행한 경우 토양환경보전법상 변경신고도 자동으로 처리된 것으로 오해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이에 따라 실제로는 신고 대상임에도 이를 이행하지 않아 향후 지도·점검 시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토양환경보전법 제12조 제4항은 위험물안전관리법 등에 따른 시설 설치에 한해 신고를 의제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시설 변경까지 자동으로 인정하는 규정은 아니다.또한, 토양환경보전법 제12조의2의 변경신고 의제는 물환경보전법 및 대기환경보전법에 한정되고 그 범위 역시 사업장 명칭 또는 대표자 변경에 한정돼 있어 위험물 변경사항에는 적용되지 않는다.위험물 품명이나 수량, 저장시설 등의 변경이 있는 경우에는 토양환경보전법상 별도의 변경신고 대상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변경신고는 모든 변경에 대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법령에서 정한 중요 변경사항에 해당하는 경우에만 의무가 발생한다.단순 수량 감소나 경미한 변경 등 토양오염 우려가 증가하지 않는 경우에는 신고 대상이 아닐 수 있으나 이는 개별 시설별 기준에 따라 달라지므로 주의가 필요하다.군은 특정토양오염관리대상시설에 대한 지도·점검 시 변경신고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며 사업장의 자율적인 법령 준수를 위해 지속적인 안내와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위험물 변경신고를 했다고 해서 토양 변경신고까지 자동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니다”며 “시설 변경 내용이 토양환경보전법상 신고 대상에 해당하는지 반드시 사전에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특히 저장용량 증가나 시설 구조 변경 등은 주요 변경사항에 해당할 수 있어 신고 누락 시 행정처분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판단이 어려운 경우에는 반드시 사전에 금산군청 환경위생과로 문의해 달라”고 덧붙였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애경산업은 지난 6일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정을 위해 2720만원 상당 생활용품을 기탁했다.기탁 물품은 10개 읍면의 희망나눔곳간을 통해 신속하게 배분될 예정이다.이날 전달식 및 물품 배분 작업에는 금산군 청년 새마을 연대 회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회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물품 하역부터 읍·면별 배분 작업까지 전 과정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금산군 관계자는 “매년 소외된 이웃을 잊지 않고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지역사회 상생의 귀감이 되어주시는 애경산업의 헌신적인 공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바쁜 일정 중에도 물품 배분 봉사에 힘을 보태주신 금산군 청년 새마을 연대 회원분들의 헌신적인 노고 덕분에 행정적 지원을 넘어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연대가 이웃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이어 “공공과 민간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해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든든한 복지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금강유역 상수원 보호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하수처리수 재이용사업의 예산 규모가 국·도비 추가 확보를 통해 119억3700만원에서 132억1400만원으로 확대됐다고 밝혔다.이를 통해 부족한 재원을 보완함으로써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군은이 사업을 통해 금산하수처리장에서 발생하는 처리수를 재이용하는 시설과 이송관로 4.3km를 구축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금강 수질 보전과 물 순환 체계 개선에 기여할 방침이다.공사는 지난해 2월 착공했으며 현재 약 47%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준공은 2027년이 목표다.군 관계자는 “국·도비 확보를 통해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수질 개선과 주민 생활환경 향상을 위해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오는 9월까지 금산군 전역의 지명의 정비를 위해 마을별 주민 의견 수렴에 나선다.이번 지명 정비는 일반적으로 사용하거나 지도상 표기되어 있으나 고시가 돼 있지 않은 미고시 지명에 대한 조사를 통해 정확한 지명을 제정해 지명에 대한 공신력을 확보하고 주민들에게 양질의 공간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실시한다.이에 앞서 군은 문헌조사를 통해 지명을 결정했으며 해당 지역의 마을 이장과의 협의를 거쳐 해당 지명에 관해 마을별로 지명의 유래, 위치 등에 대한 의견 수렴을 진행할 예정이다.이후 금산군지명위원회와 충남도 지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해당 지명이 최종 결정된다 군 관계자는 “올바른 지명 정비를 통해 금산군 지명의 전통성을 정립하고 주민들의 지명 사용 편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자원봉사센터와 진산면부녀회원들은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6일 지역 어르신드르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이날 참여자들은 외로이 지내시는 어르신들 200여 분을 위해 정성껏 카네이션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들의 노고와 사랑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따듯한 정을 나누는 의미를 더했다.강연희 진산면부녀회원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히 카네이션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어르신 한분 한분을 직접 찾아뵙고 안부를 묻는 등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데에 중점을 뒀다”며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와 기쁨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어 “지역사회가 함께 마음을 모아 어르신들을 돌보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장길호 금산군자원봉사센터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께 사랑과 감사의 마음으로 만든 카네이션을 어르신들께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강미향 진산면장은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웃을 돌보는 공동체 정신을 실천하는 사례”며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이어 “함께하는 금산, 따듯한 금산을 만들어 관내 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