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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지난 27일과 28일 이틀간 논산 온담에서 진행된 ‘2026년 논산시 평생학습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충남평생교육진흥원과 연계해 추진됐으며 생성형 AI 확산으로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평생학습 현장의 실무와 소통 역량을 강화해 지역 평생교육의 질을 높이고자 마련됐다.교육에는 논산시 평생학습 강사와 매니저를 비롯해 문해교육 강사, 평생교육 관계자 등 100명이 참여했으며 △AI 기초과정 △AI 실무 심화과정 △AI 홍보 특화과정 △힐링과정 등 4개 과정으로 총 7회에 걸쳐 진행됐다.특히 참여자들이 생성형 AI로 강의 자료와 홍보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 보는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여한 한 강사는 “AI를 써 봐야 한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기초부터 홍보 활용까지 단계별로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배운 내용을 다음 강의 자료 준비에 적용해 보겠다”는 말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평생학습의 질은 결국 현장에서 시민을 만나는 강사와 관계자의 역량에서 나온다”며 “앞으로도 AI를 능숙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 관계자의 역량을 높여 시민들에게 더 알차고 새로운 배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2026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충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1위에 올랐다.충남도가 개최한 이번 경진대회에는 도와 시·군, 공공기관에서 총 69건의 적극행정 사례가 접수됐으며 예선심사를 거쳐 선정된 25개 사례를 대상으로 전문가 발표심사와 모니터링단 현장투표, 도민투표 등을 종합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심사 결과 논산시 기획감사실 박은영 주무관이 발표한 ‘무관심 속 공공시설 전기요금, 자동분석으로 불필요한 지출 억제’ 사례가 최고상인 ‘대상’을 차지했다.이번 사례는 매년 수십억원에 달하는 공공시설 전기요금이 최초 계약 이후 별다른 재검토 없이 관행적으로 지출되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시작됐다.박 주무관은 한국전력공사 약관과 세칙 등을 직접 살펴보고 논산시 공공시설 1100여 개소의 1만 건 이상 전기요금 계약정보와 사용 데이터를 전수 분석 했다.방대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별도의 예산 투입 없이 자동분석 엑셀 템플릿을 자체 개발하고 계약종별 오류와 계약전력 과다·과소, 역률 손실 등 9개 유형의 문제점을 찾아내 개선을 추진했다.그 결과 단순 계약 조정만으로 연간 약 1억 2644만원, 향후 5년간 약 6억 3천만원의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또한 실제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이행상황을 관리한 결과, 개선 권고사항의 전체 이행률은 94%를 기록했다.경로당 복지할인의 경우 당초 153건의 개선을 권고했으나 담당 부서가 추가 대상을 발굴하면서 193건을 개선해 126%의 이행률을 달성했다.특히 1100여 개 공공시설에 대한 전수조사부터 분석, 개선 권고 이행관리까지 마무리한 점 과 자체 개발한 자동분석 방식을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적극행정의 실효성과 확산 가능성을 높인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백성현 논산시장은“이번 대상 수상은 시민의 입장에서 행정을 다시 살피고 작은 부분이라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가 좋은 성과로 이어진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존 관행에 머무르지 않는 적극행정이 실천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불합리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개선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지난 28일 태안군청에서 진행된 ‘민선 8기 2차년도 제1차 충남시장군수협의회’에 참석한 백성현 논산시장이 “인구감소 지역의 경우 산업단지 개발에 관한 국비 지원 기준을 대폭 완화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현재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에 규정되어 있는 국비 지원 면적 조건 ‘30만 제곱미터 이상’이다. 백 시장은 인구감소지역 지정 지자체에 한해서는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을 통해 ‘10만 제곱미터 이상’으로 기준을 낮출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인구감소지역은 대부분 재정자립도가 낮아 국비 지원을 받는 규모의 대규모 산업단지 개발이 어렵다는 이유를 들었다. 이어 “국가균형발전의 새 동력원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인구감소 지역이 자생적 신 산업을 육성하고 개발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며 “국가적 지원 기준을 전격 완화해, 소멸의 위기를 부흥의 기회로 뒤바꿀 수 있는 저변을 깔아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백 시장은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 제한 기준도 손볼 필요가 있음을 언급했다. 현행 지침에 따라 연 매출액 30억원 초과 사업장은 지역사랑상품권 가맹 등록이 불가능한 상황인데, 이를 농어촌 읍·면 단위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않도록 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이용 여건을 넓혀야 한다는 것이 백 시장의 의견이다. “가맹 등록점이 줄어들며 지역상품권 환불 요구가 늘어남에 따라 영세 소상공인에게까지 부정적 외부효과가 일고 있다”며 농어촌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침이 수정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협의회에 참석한 시장·군수들에게 오는 10월 19일 개막하는 ‘강경젓갈축제’와 11월 열리는 ‘아시아한상대회’등 지역 내 대규모 행사에 대해 알리며 많은 홍보 협조를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근대역사와 문화의 숨결로 가득한 강경의 밤이 빛과 음악으로 물든다. 논산시는 문화유산 향유 프로그램‘2023 강경문화재 마실여행’이 오는 9월 1일부터 이틀간 강경읍 일원에서 펼쳐진다고 전했다. 강경문화재 마실여행은 야경 야설 야로 야식 야시 야숙 야사 야화 등 여덟 가지 ‘야’를 테마 삼아 강경의 문화재·건축물·자연경관이 지닌 매력을 만끽하는 지역 유일의 야간형 행사다. 논산시는 근대문화의 산실인 강경 고유의 색채를 담아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근대화퍼레이드, 구락부 미니음악회, 강경식도락 여행, 강경 관광 투어 등 테마에 걸맞은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시민이 직접 함께하는 ‘지역민 참여 공연-오늘의 강경’, 공예 판매 및 전시 체험 등도 마실여행의 손님을 맞이한다. 한편 9월 1일 오후 6시에 시작되는 개막식에는 퓨전국악팀 아리현밴드가 축하무대를 꾸미며 마실여행의 시작과 성공을 상징하는 점등식 세리머니가 진행된다. 개막행사 이후에는 정재숙 전 문화재청장이 ‘논산 역사의 밤, 역사의 빛을 찾아서’란 주제로 강경을 중심으로 한 지역발전 미래전략에 관해 연설을 할 예정이다. 이튿날인 2일 저녁에는 강경금강둔치에서 ‘KBS대전 개국 80주년 특집-올웨이즈 7000’이라는 특별 음악회가 펼쳐진다. 소찬휘, 김형중, 정수라, 김경호, 김승진 등 인기가수들이 마실여행의 마무리를 화려하게 장식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강경은 근대역사 뿐만아니라 예술과 종교, 자연과 건축 등 감상 거리가 넘쳐나는 논산의 자랑스러운 공간이자 문화 그 자체”며 “멋스러운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기울이고 있다 많은 분들이 강경에서 선선한 여름밤의 추억을 만들어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이 지난 26일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에서 개최한 ‘제21회 논산시 청소년 3대3 농구대회’가 참가자들이 발산한 뜨거운 열정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중학생 부문 6팀, 고등학생 부문 9팀이 실력을 겨뤘으며 출전 선수뿐만 아니라 또래 청소년들과 학부모, 학교 교사들까지 응원전에 가세해 대회의 분위기를 달궜다. 대회 결과, 고등부에서는 KBL소속팀과 킹제임스팀이 각각 우승·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중등부에서는 논산중과 창환이와친구들팀이 우승·준우승의 기쁨을 안았다.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의 임승택 대표이사는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신체활동을 장려하는 한편 협동심과 성취감을 배양하고자 마련한 대회”며 “학생들이 학업의 무거움을 잠시나마 잊고 건전한 경쟁 정신과 운동의 재미도 체득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한국생활개선논산시연합회가 지난 25일 논산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400여명의 생활개선회원이 함께하는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생활개선회원 간 화합을 다지고 실생활 속 탄소중립의 가치를 되새기고자 마련된 이날 한마음대회는 생활개선 소리나래과제연구회의 난타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이후 논산시 내 15개 읍면동생활개선회의 깃발을 든 기수단 입장, 우수생활개선회 시상, 탄소중립 실천결의 공동선언문 낭독, 회원들이 직접 꾸미는 ‘소통과 화합의 무대’ 등이 차례로 펼쳐졌다. 생활개선 기타반과제연구회와 읍면동 생활개선회장단이 준비한 통기타, 드럼 연주 공연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기도 했다. 아울러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다육식물 생활원예 과제교육이 진행됐으며 논산시여성의용소방대원들이 일일 강사로 나서 응급처치 실습교육을 실시하는 등 다채로운 역량강화의 시간이 이어졌다. 강금순 논산시연합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변화하는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회원들이 활발히 정보를 나누고 화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것”이라 전했다. 이어 “생활개선회원 여러분들이 합심해서 재능기부, 봉사활동에 적극 나서주기를 바란다”는 당부를 덧붙였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시 노사민정협의회가 지난 25일 논산문화원 회의실에서 고용·노동 현안 의제 발굴을 위한 ‘노사민정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역의 고용·노동 현안에 대한 현황과 지표를 분석해 주요 의제를 도출하고 현실에 맞는 담론을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노사민정협의회 실무 및 분과위원회 위원과 학계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전문가 주제발표, 주제별 질의응답,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홍영기 건양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한국노동연구원의 장홍근 선임연구위원이 ‘대한민국 사회적 대화의 이해’를 주제로 사회적 대화의 필요성과 유형별 사례, 성과 및 향후 발전 과제 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노사발전재단 이호창 수석연구원은 지역 노사민정협의회의 현황과 성장 비전을 제시하는 동시에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들을 소개했다. 아울러 지역고용네트워크 박상철 대표는 ‘논산시 일자리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논산의 인구구조와 직종별 현황을 분석하고 일자리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각 패널들을 주제발표를 경청한 뒤 열띤 토론을 펼치며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가운데 지역 실정에 부합하는 의제 발굴에 힘썼다. 노사민정협의회 관계자는 “이날 정리한 토론 내용과 발굴 의제들을 고도화시켜 향후 논산시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고용·노동 현안 해결에 매진하겠다는 목표를 덧붙였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문화관광재단이 8월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를 ‘문화가 있는 주간’으로 정하고 ‘작은 문화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예술단체의 창작 활동을 촉진함은 물론 우수한 문화 콘텐츠를 발굴·육성하고자 마련됐다. 공모에 선정된 20개 단체의 무대가 꾸며질 예정으로 재단은 다채로운 공연들이 시민의 문화예술적 수요를 크게 충족시킬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28일에는 충남무용 교육원·올 다원문화예술·대한무용협회 논산지부가 공연에 나서며 29일에는 관현악기획·샵앤플랫 밴드·노을밴드·써니밴드가 아름다운 음악 무대를 꾸민다. 이어 30일에는 논산교육 풍물두드림·마당뮤직밴드·위다트·한국국악협회 논산지부가, 31일에는 아이 빅 앙상블·더 위드·하모니 코어·민속악단 새녘·풍무악 광대 팀의 공연이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9월 1일에는 연산풍물단·한옥체험업협회·대한가수연예인협회·국악놀이패 흥나리 팀이 한 주간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공연은 모두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펼쳐지며 오후 7시 30분부터 시작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관람 연령은 전체 이용가다. 지진호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의 크고 작은 문화예술단체 회원들에게 다방면의 설 자리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시민 여러분들도 아트센터로 오셔서 신선한 공연에 함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9월 한 달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전개한다. 질병관리청은 9월 첫날부터 일주일을 특별히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으로 삼고 건강관리를 독려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 보건소는 경제활동을 하느라 건강관리에 소홀할 수 있는 3~40대를 비롯해 병·의원 방문이 어려운 건강 취약지역 주민을 중점 대상으로 삼아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캠페인 기간에 맞춰 시 보건소 직원들은 3~40대 청년 근로자가 많은 관내 사업장 ‘빙그레’와 연계해 찾아가는 건강부스를 운영, 혈압·혈당 측정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에 나선다. 또한 지속적으로 마을을 순회하며 60대 이상 건강취약계층에게 ‘심뇌혈관질환 예방 9대 생활수칙’을 전파할 예정이다. 이 밖에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관심도 제고를 위해 논산시민가족공원, 하나로마트, 화지중앙시장 등에서의 캠페인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논산시보건소 한미옥 소장은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관련 수치들을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각자의 건강상태를 점검하는 것은 물론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국민 5명 중 1명꼴로 발병, 사망까지 이르게 하는 질환으로 허혈성 심장질환, 심부전증 등 심장질환과 뇌졸중 등 뇌혈관질환을 함께 일컬으며 선행질환인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등도 포함한다. 이번 캠페인에서 핵심이 되는 ‘자기혈관 숫자’란 혈관 건강을 확인할 수 있는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말한다. 건강한 혈관을 위한 정상 수치는 혈압 120/80mmHg 미만, 공복혈당 100mg/dL 미만, 총콜레스테롤 200mg/dL 미만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오는 30일 논산시 종합사회복지관 3층 민방위 교육장에서 올해 두 번째 시민행복 명사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의 테마는 ‘여행’으로 ‘엄마, 내친 김에 남미까지’, ‘엄마, 결국은 해피엔딩이야’ 등으로 독자들에게 잘 알려진 태원준 여행작가가 시민과의 소통에 나서 ‘대한민국 비밀지도’라는 주제의 강의를 펼친다. KBS ‘아침마당’, 채널A ‘행복한 아침 여행의 발견’ 등에 출연해 시민들에게 친숙한 태원준 작가는 특강을 통해 대한민국 곳곳을 여행하며 보고 느낀 경험을 시각 콘텐츠 형태로 소개할 예정이다. 강연 후에는 즉문즉답 순서도 마련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 “그림과도 같은 우리나라 곳곳의 여행지를 간접 경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태원준 작가가 전하는 짜릿하고도 유쾌한 여행담이 논산시민 여러분께 생생하게 전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역 내 등록 급식소를 대상으로 ‘2차 입소자 영양 방문교육’을 펼치고 있다. 교육은 늘푸른노인요양원, 으뜸주간보호센터 등 25개소 시설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9월 초까지 예정되어 있다. 센터는 사회복지 급식소의 입소자들 대상으로 ‘내 몸을 다채롭게, 컬러푸드’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해 다양한 색깔의 식재료를 소개하는 것은 물론 식재료별 올바른 섭취법을 설명하며 입소자 식생활 개선을 뒷받침하는 중이다. 특히 ‘궁금상자 속 컬러푸드 맞히기’, ‘채소·과일 왕관 만들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교육의 효과성을 높이는 동시에 입소자의 인지력·실천의지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박정진 센터장은 “이번 교육으로 사회복지 급식소 입소자의 올바른 식습관을 만들어 전반적인 신체 건강을 증진하고자 한다”며 “향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입소자 영양 균형을 챙기겠다”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지난 24일 오후 2시부터 총 2회에 걸친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대상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복지법 시행령과 논산시 아동학대 예방 보호에 관한 조례에 의거, 학대 신고 의무자들에게 사례 중심 강의를 전해 아동학대에 관한 인식을 개선하고 나아가 아동 존중에 관한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206개의 아동 관련 기관 및 학교 종사자 350여명이 교육에 함께했으며 한국범죄학연구소의 염건령 소장이 강단에 섰다. 염 소장은 아동을 둘러싼 범죄 사례와 예방 요령, 아동인권보호를 위한 움직임 등을 중심으로 강의를 펼쳤다. 아울러 1회차 교육과 2회차 교육 사이에는 아동 대표 2명이 백성현 시장에게 또래 친구들을 잘 지켜달라는 뜻을 담아‘울트라파워지킴이’임명장을 전하는 특별 퍼포먼스가 진행되기도 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아동학대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여기 계신 신고 의무자분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우리시 역시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만드는 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