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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임산부 전용 주차장을‘가족 배려 주차구역’ 으로 전환하고 임산부와 영유아를 동반한 가족들의 이동 편의 증진에 나선다고 밝혔다.가족 배려 주차구역은 임산부뿐만 아니라 7세 이하 취학 전 아동을 동반한 가족까지 이용 대상을 확대해 운영되며 관련 조례 개정에 따라 오는 9~10월 중 가족 배려 주차구역 안내 표지판과 주차구획 정비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제도 전환 과정에서 시민들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임산부 전용 주차 표지증과 새롭게 발급되는 가족 배려 자동차 표지를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다만 기존 임산부 전용 주차 표지증은 유효기간이 경과하면 사용이 종료되며 이후에는 가족 배려 자동차 표지증을 새로 발급받아야 한다.시는 제도의 원활한 정착과 이용 활성화를 위해 표지증 발급과 함께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가족배려자동차’표지증은 논산시보건소 2층 모자 보건실에서 발급 가능하다.임산부는 신분증과 임산부 수첩 또는 임신 확인서를, 영유아 가족은 주민등록등본과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가족 배려 주차구역은 임산부와 영유아 가족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한 배려 공간”이라며 “출산과 양육이 존중받는 가족 친화 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담당부서 건강증진과 건강정책팀 건강증진과장 041-746-8050 비고 건강정책팀장 041-746-8051 사진있음 사진없음 매수:3매 041-746-8092 “치과 가기 어려웠는데.”논산시, 소중한사람들치과 무료 진료 ‘든든’-사전 예약제로 격주 토요일 진료, 직장인 보호자에게 큰 호응 얻어- 논산시가 지난 2022년부터 추진 중인 ‘발달장애인 치과 무료 진료’ 사업이 누적 진료 인원 530명을 기록하며 지역사회 필수 의료 서비스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발달장애인 치과 무료 진료’ 사업은 발달장애인이 장애 특성상 일반 치과 진료에 대한 불안감과 의사소통의 어려움 등으로 적기에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구강 건강이 악화되는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논산시보건소 2층 구강보건센터 내에 발달장애인을 위한 전용 진료 공간이 마련돼 있으며 논산시 치과의사회의 재능 기부로 보호자의 동행이 비교적 수월한 토요일을 활용해 무료 진료를 운영하고 있다.진료는 격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충치 치료 △스케일링 △단순 발치 △구강보건교육 등 필수 구강 관리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또한, 대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자의 불안감과 돌발 상황을 최소화하기 위해 100% 사전 전화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실제 진료를 이용한 보호자들은“사전 예약을 통해 방문하니 진료 일정을 체계적으로 조율할 수 있어 훨씬 수월하다”, “장애 특성상 일반 치과 이용이 쉽지 않은데, 보건소에서 이렇게 주기적으로 진료를 도와주니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논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소중한사람들에게는 정기적인 구강 관리와 예방 진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치아를 꾸준히 관리하고 보다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진료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무더위를 날려줄 도심 속 여름 놀이터가 문을 연다.논산시가 7월 4일부터 8월 17일까지 시민가족공원과 딸기향농촌테마공원 등 관내 2개소의 물놀이형 어린이 놀이시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매년 여름이면 “집 가까운 곳에서 마음껏 물놀이를 즐기고 싶다”는 어린이와 가족들의 바람을 담아 조성된 어린이 물놀이시설은 도심 속에서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가족 휴식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이용 대상은만 3세 이상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이며 미취학 아동은 반드시 보호자와 동반해야 하며 아쿠아슈즈와 수영복, 수영모 등 물놀이 복장을 착용해야 한다.특히 시민가족공원은 동반 보호자도 아쿠아슈즈를 필수로 착용해야 하며 딸기향농촌테마공원은 보호자의 경우 맨발 입장이 원칙이므로 시설별 이용수칙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시는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물놀이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운영 기간 동안 시설 안전점검과 수질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또한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소방·의료기관 등 유관기관과 비상 협력체계를 구축했으며 시설 시운전과 안전점검 등 개장 전 사전 준비도 모두 마쳤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여름은 시민 모두가 바라는 행복한 도시의 모습”이라며 “무더운 여름, 멀리 떠나지 않아도 도심 가까이에서 시원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지난 29일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논산시지회 강당에서 활동지원사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중한사람들 활동지원사 월례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논산시지회 주최로 마련됐으며 활동지원서비스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보수교육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부정수급 예방을 위한 주요 준수사항과 활동지원 업무 수행 시 유의해야 할 실무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업무 이해도와 책임 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소중한사람들의 권익 보호와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 방안에 대한 의견도 함께 공유했다.이날 교육 현장을 찾은 백성현 논산시장은 “활동지원사 여러분은 지역사회에서 소중한사람들의 일상과 안전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현장에서 따뜻한 마음으로 애써주시는 활동지원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응원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논산시지회 손병복 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논산시도 활동지원사 여러분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한편 논산시와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논산시지회는 앞으로도 소중한사람들과 활동지원사의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교육과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활발 - 논산시, 선도농가와 함께하는 현장 중심 영농교육 운영 - 논산시는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영농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인과 청년창업농 등 농업에 새롭게 진입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총 17개 팀이 함께하고 있다.연수생들은 지난 3월부터 지역 내 선도농가의 농장에서 실습을 이어가며 작물 재배기술부터 농산물 유통, 농업경영까지 영농 전반에 대한 실무 경험을 쌓고 있다.특히 현장에서 직접 기술을 익히고 다양한 상황에 대응하는 과정을 통해 실전 감각과 영농 자신감을 높이고 있다.연수생들은 선도농가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작목별 핵심 기술을 습득하고 있으며 멘토 농가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정착 기반도 함께 다져가고 있다.교육 대상자는 지난 1월 논산시청 및 논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 현지조사를 거쳐 딸기 분야 11팀, 엽채류 분야 5팀, 축산 분야 1팀이 최종 선발돼 교육을 받고 있다.논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신규농업인이 영농 초기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줄이고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실습교육을 운영하고 있다”며 “남은 교육 기간에도 실질적인 영농 기술과 경영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기타 교육 관련 사항이나 귀농·귀촌 종합정보는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지도정책과 귀농귀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지난 29일 시청 회의실에서 관계 공무원 및 사회보장 분야 전문가 등 33명으로 구성된 ‘제6기 논산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TF 팀’ 2차 회의를 실시했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법제35조에 따라 4개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지역의 복지여건과 주민 수요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중장기 사회보장 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기본계획이다.제6기 논산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TF 팀은 사회보장 영역 4개 분과로 구성됐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TF 팀 1차 분과별 회의 결과를 충남사회서비스원 김선미 책임연구원이 설명하고 이어 분과별 사업 제안서를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각 분과에서 제안한 사업의 적정성과 실현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지자체 사회보장사업 전략체계 및 지역사회보장 발전 전략체계에 포함될 대표 과업 및 세부 사업 선정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오는 7월 3차 TF 팀 회의를 통해 제6기 논산시 지역사회보장계획 대표과제 및 세부사업을 민선9기 공약사항을 반영해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여건과 시민의 복지욕구를 충실히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사회보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관촉사거리 일원의 상습적인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철도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호남선 논산역구내 관촉건널목 입체화 신설공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논산시는 30일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논산시의회 의장 및 도·시의원, 유관기관 및 지역 대표, 시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남선 논산역구내 관촉건널목 입체화 신설공사’ 개통 식을 개최했다.이날 개통 식은 사업 추진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시민 숙원사업의 결실을 함께 축하하고 새롭게 개통된 지하차도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호남선 논산역구내 관촉건널목 입체화 신설공사’는 논산시 반월동 관촉사거리 앞 일원에 총사업비 328억 4600만원을 투입해 연장 170m, 폭 14~25m 규모의 지하차도를 설치하는 사업이다.지난 2018년 10월 국가철도공단과 협약을 체결하며 사업이 본격화됐으며 2020년 공사 착공 이후 지장 건축물 철거 등 주요 절차를 거쳐 올해 5월 최종 준공됐다.그동안 관촉건널목 일대는 열차 통행에 따른 차량 대기와 교통 혼잡이 반복되며 시민들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논산시는 철도와 도로를 입체화하는 사업을 추진해 철도 운행의 안전성을 높이고 도심 교통 흐름을 개선하는 데 주력해 왔다.논산시는 이번 지하차도 개통으로 열차 통과를 기다리기 위한 차량 대기가 사라져 관촉사거리 일원의 상습 정체가 해소되고 철도와 도로의 입체화를 통해 철도 안전성을 확보함고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출·퇴근 시간대 교통 흐름이 개선되고 대중교통의 이동 편의성도 높아져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편의가 한층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백성현 논산시장은 “관촉건널목 입체화사업은 시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교통 문제를 해결하고 철도 안전과 도시 경쟁력을 함께 높이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통 인프라 확충과 정주 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문화관광재단은 6월 26일 19시에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자이언티X비와이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재단의 2026년 ‘논산 스테이지 초이스’첫 번째 기획공연으로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공연콘텐츠로 시민 문화향유 활성화를 위해 우수 작품을 소개하고자 추진하는 공연이다.자이언티X비와이 공연은 대한민국 R B와 힙합씬을 대표하는 두 아티스트의 만남으로 공연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독보적인 랩과 무대 장악력을 자랑하는 비와이는 ‘수퍼비와’, ‘가라사대’, ‘Holy Toast'등 히트곡을 선보이며 단숨에 객석을 뜨거운 힙합의 열기로 만들어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독특한 음색과 감성으로 사랑받는 자이언티는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꺼내먹어요‘, ’No makeup', ‘양화대교’등의 대표곡들을 선사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함께 풍요로운 금요일 밤을 선물했다.이번 공연은 화려한 무대 연출과 두 아티스트의 완벽한 라이브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최고의 오감 만족 무대를 선사했다는 호평을 받았다.(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수준 높은 레퍼토리의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문화원 부설 영상문화센터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마을 극장’ 이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 22일 노성면 노티리 자연체험학교 토감에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영화를 상영했다.이날 주민들은 영화와 관람하며 팝콘 등 간식을 즐기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찾아가는 마을 극장’은 영화관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과 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논산문화원은 지난 2021년 영상문화센터를 유치한 이후, 2022년부터 문화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직접 찾아가는 상영 서비스를 운영해 오고 있다.대형 스크린과 상영 장비를 현장에 설치해 영화관과 같은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팝콘 등 간식을 제공해 관람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찾아가는 마을 극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정착했다.이 사업은 매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지난해에는 10개 마을과 복지시설에서 약 360명의 주민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선보였다.올해 역시 마을회관과 요양시설 등을 찾아 영화가 전하는 위로와 행복을 나누,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넓혀 나갈 계획이다.논산문화원 관계자는 “어르신들께서 팝콘을 드시며 ‘정말 영화관에 온 것 같다’고 말씀해 주실 때 큰 보람을 느낀다”며 “영화를 통해 주민들과 교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이 사업이 지속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논산시지회 서평석 지회장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열린 ‘제52회 대일보훈대상’에서 자립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자립상은 국가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 가운데 신체적·경제적 어려움을 이겨내고 자립·자활에 성공했을 뿐 아니라 이웃과 보훈가족을 위해 헌신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 국가유공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인서 회장은 전상군경으로 신체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난 2017년부터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논산시지회장을 맡아 회원 화합과 복지 증진을 위해 힘써왔다.특히 고령 회원과 거동이 불편한 회원들을 직접 살피며 각종 민원 해결과 생활 지원에 앞장서는 등 보훈가족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또한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논산시장학회 이사로 활동하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에 힘을 보탰으며 취약계층 학생 후원과 독거노인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 환경정화 봉사,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등을 실천하며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서평석 회장은 “이번 수상은 개인에게 주어진 영광이 아니라 함께해 준 상이군경 회원들과 논산시 모든 보훈가족에게 주어진 뜻깊은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의 명예를 높이고 보훈가족의 권익 신장과 복지 향상, 그리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봉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담당부서 건강증진과 공동체건강팀 건강증진과장 041-746-8050 비고 공동체건강팀장 041-746-8106 사진있음 사진없음 매수:2매 041-746-5823 “당신의 혈관숫자를 알아가세요”건강관리의 시작은 자기혈관 숫자알기부터~ - 시민가족공원 스마트 건강관리 사랑방 ‘자기혈관 숫자알기 DAY’ 운영- 논산시는 시민가족공원 내 스마트 건강관리 사랑방에서 ‘자기혈관 숫자알기 DAY’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자기혈관 숫자알기 DAY’는 혈당, 당화혈색소, 콜레스테롤 4종의 수치를 혈액검사를 통해 확인하는 프로그램이다.올해 12월까지 공휴일을 제외한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운영되며 검사 비용은 무료이다.스마트 건강관리 사랑방은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무인 건강관리 공간이며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중무휴 운영된다.혈압, 스트레스, 인바디, 신장, 체중 등을 자율적으로 측정할 수 있으며 ‘자기혈관 숫자알기 DAY’ 운영 일에는 혈액검사 서비스까지 확대 운영해 시민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관리에 기여하고 있다.건강 측정 결과는 바이오그램 앱을 통해 실시 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누적된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별 맞춤형 식단과 운동법 등을 추천해 자기주도적 건강관리가 가능하다.검사 결과 이상자에게는 문자 안내를 통해 보건소 내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을 연계하는 등 지속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논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최신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만성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해 앞으로도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건강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여름철 농작물 생육관리와 재해 예방에 대비해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영농기술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영농상담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오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사전에 신청한 13개 마을과 지역농협 2개소 등 총 15개소를 대상으로 운영된다.교육은 작목별 전문 농촌지도사가 직접 마을을 찾아 농업인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벼, 딸기, 고추, 상추 등 주요 작목의 생육 시기별 관리 요령을 비롯해 이상기상 대응 기술과 돌발 병해충 방제 방법 등 실질적으로 필요한 영농기술을 중심으로 교육과 기술지도를 실시할 예정이다.또한 △영농 부산물 및 폐기물 불법소각 금지 △농업부산물 파쇄기 임대 안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관리 등 농업인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다양한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영농상담과 기술지원을 통해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고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많은 농업인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는 매년 현장 맞춤형 영농상담 교육을 운영하며 농업인들이 영농 애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지난해에는 희망 마을과 지역농협 10개소에서 384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관내 장례식장에서 배출되는 막대한 양의 쓰레기를 줄이고 친환경 장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장례식장에 다회용기를 공급하고 사용한 식기류의 수거·세척 ·재공급 등 전 과정을 지원한다.사용한 다회용기는 다회용기 제공 업체에서 수거해 환경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다회용기 세척 위생기준 가이드라인에 따라 위생적으로 관리 후 다시 공급한다.현재 관내 장례식장 중 황산장례식장과 놀뫼장례식장 등 2개소가 참여하고 있다.그동안 많은 조문객을 단기간에 맞이해야 하는 장례식장의 특성상 편의를 위해 일회용품을 무분별하게 사용해 왔으나, 이번 사업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폐기물 발생량 감소와 온실가스 감축 등 탄소중립 실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장례식장에서 다회용 식기류를 사용하는 문화가 처음에는 다소 낯설 수 있지만, 미래 세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변화”며“이번 시범사업의 운영 성과를 면밀히 분석해 향후 관내 모든 장례식장으로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25일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지역 문화유산의 현황과 현안을 살펴보기 위해 노성면 교촌리에 소재한 명재고택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날 현장 방문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국가유산의 보존과 활용 방안, 문화유산을 통한 지역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논산시는 내·외부 침수가 반복되고 있는 돈암서원의 배수체계 정비 필요성을 설명하며 국가유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과 사업 추진에 필요한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또한 명재고택에 대해서는 집중호우 피해 예방을 위해 석축 및 배수로 설치와 초가 이엉잇기 등 정비 사업의 필요성을 전달했으며 특히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한 화장실 증·개축 등 기반시설 확충 지원도 건의했다.허민 국가유산청장은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이 후대에 온전히 전하기 위해 서는 이를 보존하고 관리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국가유산의 가치와 현황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다양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을 위한 지원 방안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백성현 시장은 “명재고택과 돈암서원은 논산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고 있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문화유산의 가치를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의 대표 문화관광 자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명재고택은 조선 후기 유학자인 명재 윤증 선생이 생존해 있던 1709년 건립된 고택으로 370년이 넘는 전통과 역사를 간직한 논산의 대표 문화유산이다.특히 안채와 사랑채가 연결된 ‘자’형 구조와 독특한 공간 배치 등 조선시대 상류 양반가의 생활양식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전통 가옥으로 역사·문화적 가치가 매우 높은 유산으로 평가된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