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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임산부 전용 주차장을‘가족 배려 주차구역’ 으로 전환하고 임산부와 영유아를 동반한 가족들의 이동 편의 증진에 나선다고 밝혔다.가족 배려 주차구역은 임산부뿐만 아니라 7세 이하 취학 전 아동을 동반한 가족까지 이용 대상을 확대해 운영되며 관련 조례 개정에 따라 오는 9~10월 중 가족 배려 주차구역 안내 표지판과 주차구획 정비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제도 전환 과정에서 시민들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임산부 전용 주차 표지증과 새롭게 발급되는 가족 배려 자동차 표지를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다만 기존 임산부 전용 주차 표지증은 유효기간이 경과하면 사용이 종료되며 이후에는 가족 배려 자동차 표지증을 새로 발급받아야 한다.시는 제도의 원활한 정착과 이용 활성화를 위해 표지증 발급과 함께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가족배려자동차’표지증은 논산시보건소 2층 모자 보건실에서 발급 가능하다.임산부는 신분증과 임산부 수첩 또는 임신 확인서를, 영유아 가족은 주민등록등본과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가족 배려 주차구역은 임산부와 영유아 가족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한 배려 공간”이라며 “출산과 양육이 존중받는 가족 친화 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담당부서 건강증진과 건강정책팀 건강증진과장 041-746-8050 비고 건강정책팀장 041-746-8051 사진있음 사진없음 매수:3매 041-746-8092 “치과 가기 어려웠는데.”논산시, 소중한사람들치과 무료 진료 ‘든든’-사전 예약제로 격주 토요일 진료, 직장인 보호자에게 큰 호응 얻어- 논산시가 지난 2022년부터 추진 중인 ‘발달장애인 치과 무료 진료’ 사업이 누적 진료 인원 530명을 기록하며 지역사회 필수 의료 서비스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발달장애인 치과 무료 진료’ 사업은 발달장애인이 장애 특성상 일반 치과 진료에 대한 불안감과 의사소통의 어려움 등으로 적기에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구강 건강이 악화되는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논산시보건소 2층 구강보건센터 내에 발달장애인을 위한 전용 진료 공간이 마련돼 있으며 논산시 치과의사회의 재능 기부로 보호자의 동행이 비교적 수월한 토요일을 활용해 무료 진료를 운영하고 있다.진료는 격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충치 치료 △스케일링 △단순 발치 △구강보건교육 등 필수 구강 관리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또한, 대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자의 불안감과 돌발 상황을 최소화하기 위해 100% 사전 전화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실제 진료를 이용한 보호자들은“사전 예약을 통해 방문하니 진료 일정을 체계적으로 조율할 수 있어 훨씬 수월하다”, “장애 특성상 일반 치과 이용이 쉽지 않은데, 보건소에서 이렇게 주기적으로 진료를 도와주니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논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소중한사람들에게는 정기적인 구강 관리와 예방 진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치아를 꾸준히 관리하고 보다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진료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무더위를 날려줄 도심 속 여름 놀이터가 문을 연다.논산시가 7월 4일부터 8월 17일까지 시민가족공원과 딸기향농촌테마공원 등 관내 2개소의 물놀이형 어린이 놀이시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매년 여름이면 “집 가까운 곳에서 마음껏 물놀이를 즐기고 싶다”는 어린이와 가족들의 바람을 담아 조성된 어린이 물놀이시설은 도심 속에서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가족 휴식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이용 대상은만 3세 이상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이며 미취학 아동은 반드시 보호자와 동반해야 하며 아쿠아슈즈와 수영복, 수영모 등 물놀이 복장을 착용해야 한다.특히 시민가족공원은 동반 보호자도 아쿠아슈즈를 필수로 착용해야 하며 딸기향농촌테마공원은 보호자의 경우 맨발 입장이 원칙이므로 시설별 이용수칙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시는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물놀이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운영 기간 동안 시설 안전점검과 수질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또한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소방·의료기관 등 유관기관과 비상 협력체계를 구축했으며 시설 시운전과 안전점검 등 개장 전 사전 준비도 모두 마쳤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여름은 시민 모두가 바라는 행복한 도시의 모습”이라며 “무더운 여름, 멀리 떠나지 않아도 도심 가까이에서 시원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38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기반 조성과 시민 안전 관련 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게 됐다.확보한 특별교부세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행사장 경관조명 및 조형물 설치 15억원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행사장 미디어 영상장치 설치 5억원 △동물복지문화센터 조성 10억원 △양촌면 반암N3지구 급경사지 정비공사 8억원 등 총 4개 사업, 38억원 규모다.시는 상반기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시 재정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국제행사 준비와 시민 안전, 생활환경 개선 등 주요 현안사업을 보다 안정적이고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특히 재원 가운데 총 20억원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기반 조성 사업에 집중 투입된다.이는 국제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행사의 경쟁력과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미디어 영상장치와 야간 경관조명, 딸기를 형상화한 랜드마크 조형물 등을 조성해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람 환경을 구축하고 콘텐츠 완성도를 높여 국내외 관람객 만족도를 제고하고 지역 관광 수요 확대와 소비 유입을 견인한다는 목표다.동물복지문화센터 조성사업에는 10억원이 투입된다.반려동물과 시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해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과 동물복지 기반 확충에 나설 계획이다.또한 양촌면 반암N3지구 급경사지 정비공사에는 8억원이 투입된다.시는 재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안전 인프라를 강화할 방침이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필요한 재원을 적기에 확보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크다”며 “특히 내년도 개최되는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차질 없이 준비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국·도비를 포함한 외부 재원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 시 재정 부담은 최소화하면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인프라 확충과 생활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24일 시민들과 함께 논산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자원을 체험하고 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문화탐방 및 줍깅’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논산 11경을 탐방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환경정화 활동과 다회용기 사용 챌린지를 통해 지속가능한 생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돈암서원, 쌍계사 등 논산의 대표 명소를 둘러보고 탐방 구간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줍깅 활동을 펼쳤다.또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회용기 사용 챌린지에도 참여하며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 문화유산 탐방과 환경정화 활동을 연계해 시민들이 지속가능발전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손병일 회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함께 공감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백성현 시장은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실천이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가장 큰 힘”이라며 “앞으로도 환경보전과 자원순환 문화가 지역사회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과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속가능발전목표 실현을 위해 환경보전, 자원순환, 시민참여 확대 등 다양한 사업과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마무리하고 점검 결과에 대한 후속 조치를 추진해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집중안전점검은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물을 사전에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개선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주민점검 신청제를 통해 접수된 시설물 6개소를 포함한 관내 주요 시설물 총 86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특히 김영관 부시장은 집중안전점검 기간 중 강경읍 염천교 등 주요 시설물 총 4개소 점검에 직접 참여해 현장 상황과 위험요인을 살피는 한편 개선방안을 함께 검토하며 점검의 실효성을 높였다.또한, 논산시 안전관리자문단도 이번 점검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전문성을 더했다.자문단은 올해부터 도입된 전문장비 활용 제도에 발맞춰 위원들의 인적 네트워크 등을 통해 각종 장비를 자체적으로 확보했으며 교량 점검 과정에서는 반발경도측정기 등 전문장비를 활용해 시설물 상태를 면밀히 확인했다.자문단 위원들은 장비 사용법을 사전에 직접 익혀 현장에 참여하는 등 안전점검에 대한 높은 책임감과 열의를 보여 점검의 내실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탰다.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안내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관계 부서 및 관리주체와 협력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논산시 안전관리자문단의 적극적인 협조와 전문장비 활용으로 보다 내실 있는 점검을 추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안전관리를 강화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화지중앙시장 상인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검진’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건강생활지원센터는 하반기에도 찾아가는 건강검진을 지속 운영하며 상인과 이용객의 건강증진을 위한 서비스를 이어갈 계획이다.논산시는 25일 일반음식점 영업자를 대상으로 식품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 일반음식점 종사자 친절 위생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영업자의 위생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는 한편 2027년 개최되는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앞두고 지역 외식업 전반의 서비스와 위생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식품위생법 주요 개정사항 △식중독 예방 및 개인위생 관리 △식품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여름철 식재료 및 조리시설 관리 요령도 함께 안내했다.특히 엑스포 기간 논산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와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문 강사를 초빙한 친절교육도 병행했다.참가자들은 고객 응대 요령과 서비스 마인드를 배우며 친절 서비스 실천 의지를 다졌다.교육 후에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슬로건 피켓퍼포먼스가 이어졌다.참석자들은 ‘친절은 최고의 서비스’, ‘위생은 신뢰의 시작’, ‘모두가 만드는 성공 엑스포’등의 문구가 담긴 피켓을 들고 안전하고 품격 있는 외식환경 조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시 관계자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논산의 매력과 경쟁력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기회”며 “위생과 친절은 방문객이 논산을 기억하는 첫인상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인 만큼,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머물며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기억할 수 있도록 손님 맞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한 다양한 장난감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난감도서관’ 이 논산미래광장에 문을 열고 25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논산미래광장 4층에 위치한 장난감도서관은 영유아의 발달단계에 맞춘 연령별 장난감 362종 774점을 갖추고 있으며 가정에서 구입 부담이 큰 다양한 장난감을 대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이용 대상은 미취학 아동이다.아동 및 보호자가 논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거나 지역 내 직장에 재직 중인 경우 이용할 수 있다.회원가입 후 연회비 1만원을 납부하면 다양한 장난감을 대여할 수 있으며 대여 기간은 14박 15일이다.대여 가능 수량은 아동 1명당 2점이며 아동이 2명 이상일 경우 ‘대상 자녀 수 1점’까지 가능하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장난감도서관이 아이들에게는 다양한 장난감과 놀이를 접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부모들에게는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고 성장시키는 건강한 돌봄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논산시는 어린이 물놀이 시설, AI 상상놀이터, 별빛누리 천문대, 장난감도서관 등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상상하며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부터 청년,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일상 속에서 문화와 돌봄, 교육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시민 중심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미래광장은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센터로 어린이 영어도서관과 청소년도서관, 장난감도서관, 다꿈다함께돌봄센터, 청년 꿈키움광장 등이 마련되어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주식회사 에스티엔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돕고 지역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며 나눔을 실천했다.논산시는 지난 24일 주식회사 에스티엔이 시청을 방문해 백미 200포를 기탁하고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에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기탁식에 참석한 이지운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물품을 준비했다”며 “논산시가 추진 중인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에도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한 온정을 베풀어 주신 주식회사 에스티엔과 이지운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고 성금 또한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뜻깊게 활용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이날 기탁된 백미 200포는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성금은 엑스포 조직위를 통해 축제 준비 및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위원 및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1차 본회의’를 개최했다.이번 본회의는 임기 만료에 따른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사무국으로부터 ‘2025년도 노사민정 사업추진 성과’ 와 ‘2026년도 주요 사업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부서별 일자리 정책의 발전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이 됐다.협의회는 올해 중점 추진사업으로 △노동약자 보호 및 노동 존중문화 고양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 △지역 고용안정 및 인력수급 지원 △노사민정 거버넌스 기능 강화 등을 선정하고 관련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또한, 민선 9기를 대비한 중장기 일자리 종합계획의 핵심 방향도 함께 다뤄졌다.협의회는 논산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국방친화 경제도시’조성을 통해 기술집약형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고 ICT 기반 친환경 스마트농업을 중심으로 청년 창농·창업 지원과 신산업 연계 고용 활성화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아울러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노·사·민·정이 함께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을 다짐하는 ‘산업안전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공동선언에는 △안전관리체계 고도화 및 관계법령상 필요조치 이행 △협의회를 통한 대화창구 활성화로 안전 관련 의제 및 현안 집중 논의 △산업안전 캠페인 및 포럼 등 안전 관련 시책 적극 시행 △노동자의 건강과 안전 △노동 존중문화 확산 등의 실천 과제가 담겼다.백성현 논산시장은 “노사민정 공동선언과 민선 9기 일자리 로드맵 구축을 계기로 노동약자를 포함한 모든 근로자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고용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25일 신한금융 희망재단,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논산시 공동육아나눔터 ‘신한 꿈도담터 176호점’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은 ‘논산미래광장’ 개관 식과 함께 진행됐으며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충청남도의회 의원, 논산시의회 의원, 신한은행 대전세종본부 본부장 등이 참석해 공동육아나눔터 개소를 축하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뜻을 모았다.‘신한 꿈도담터 176호점’는 성평등가족부와 신한금융그룹이 추진한 ‘신한꿈도담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약 8400만원을 지원받아 조성됐다.논산미래광장 4층에 위치한 ‘논산시공동육아나눔터’는 아동 놀이와 학습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돌봄 공동체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정태용 신한은행 대전세종본부장은 “신한 꿈도담터가 지역 아동들에게는 꿈을 키우는 공간이 되고 부모들에게는 든든한 돌봄 지원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한은 행은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신한금융 희망재단과 아이들과미래재단의 지원으로 지역 아동과 가족들을 위한 뜻깊은 공간이 마련돼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공동육아나눔터가 아이들에게는 안전하고 즐거운 성장 공간이 되고 부모들에게는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아이 한 명을 키우기 위해 서는 가족뿐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논산시는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가족 친화적인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어린이부터 청년까지 전 세대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복합문화공간, 논산미래광장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논산시는 25일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지역 주요 기관 및 단체장, 시의원, 관계자, 시민 등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논산미래광장 개관 식을 개최했다.행사는 기념사와 축사를 시작으로 축하공연, 테이프 커팅식,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으며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 공연이 함께 마련돼 개관의 의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논산미래광장은 문화·돌봄·청년 지원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문화센터로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소통 공간이다.시설 내에는 어린이영어도서관과 청소년도서관을 비롯해 공동육아나눔터, 다꿈다함께돌봄센터, 장난감도서관,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청년 꿈키움광장 등이 마련됐다.이를 통해 영유아부터 청소년, 청년에 이르기까지 성장 단계별 맞춤형 교육·문화·돌봄 서비스를 한 공간에서 제공하게 된다.특히 아이들의 배움과 돌봄은 물론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자기계발까지 지원함으로써 시민의 일상 속 배움과 성장이 이어지는 생활밀착형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아이를 함께 키우고 배우며 성장하는 지역공동체의 중심 공간으로서 세대 간 소통과 교류를 이끄는 새로운 시민 생활 거점으로 자리할 전망이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에 개관한 논산미래광장은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아이를 키우며 건강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문화 휴식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일상에 행복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해 누구나 살기 좋은 논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담당부서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24일 논산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관내 초·중·고 교사와 시민 등 170여명을 대상으로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마약류 오남용의 위험성과 올바른 의약품 사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 내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대전지방검찰청 논산지청 지청장이 강사로 나서 마약류 범죄의 실태와 심각성, 약물 오남용에 따른 부작용과 위험성 등에 대해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했다.특히 교사와 시민들이 일상과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예방·지도 방안을 함께 제시하며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큰 호응을 얻었다.시 관계자는“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은 누구나 노출될 수 있는 위험인 만큼 예방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약물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예방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