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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임산부 전용 주차장을‘가족 배려 주차구역’ 으로 전환하고 임산부와 영유아를 동반한 가족들의 이동 편의 증진에 나선다고 밝혔다.가족 배려 주차구역은 임산부뿐만 아니라 7세 이하 취학 전 아동을 동반한 가족까지 이용 대상을 확대해 운영되며 관련 조례 개정에 따라 오는 9~10월 중 가족 배려 주차구역 안내 표지판과 주차구획 정비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제도 전환 과정에서 시민들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임산부 전용 주차 표지증과 새롭게 발급되는 가족 배려 자동차 표지를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다만 기존 임산부 전용 주차 표지증은 유효기간이 경과하면 사용이 종료되며 이후에는 가족 배려 자동차 표지증을 새로 발급받아야 한다.시는 제도의 원활한 정착과 이용 활성화를 위해 표지증 발급과 함께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가족배려자동차’표지증은 논산시보건소 2층 모자 보건실에서 발급 가능하다.임산부는 신분증과 임산부 수첩 또는 임신 확인서를, 영유아 가족은 주민등록등본과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가족 배려 주차구역은 임산부와 영유아 가족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한 배려 공간”이라며 “출산과 양육이 존중받는 가족 친화 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담당부서 건강증진과 건강정책팀 건강증진과장 041-746-8050 비고 건강정책팀장 041-746-8051 사진있음 사진없음 매수:3매 041-746-8092 “치과 가기 어려웠는데.”논산시, 소중한사람들치과 무료 진료 ‘든든’-사전 예약제로 격주 토요일 진료, 직장인 보호자에게 큰 호응 얻어- 논산시가 지난 2022년부터 추진 중인 ‘발달장애인 치과 무료 진료’ 사업이 누적 진료 인원 530명을 기록하며 지역사회 필수 의료 서비스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발달장애인 치과 무료 진료’ 사업은 발달장애인이 장애 특성상 일반 치과 진료에 대한 불안감과 의사소통의 어려움 등으로 적기에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구강 건강이 악화되는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논산시보건소 2층 구강보건센터 내에 발달장애인을 위한 전용 진료 공간이 마련돼 있으며 논산시 치과의사회의 재능 기부로 보호자의 동행이 비교적 수월한 토요일을 활용해 무료 진료를 운영하고 있다.진료는 격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충치 치료 △스케일링 △단순 발치 △구강보건교육 등 필수 구강 관리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또한, 대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자의 불안감과 돌발 상황을 최소화하기 위해 100% 사전 전화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실제 진료를 이용한 보호자들은“사전 예약을 통해 방문하니 진료 일정을 체계적으로 조율할 수 있어 훨씬 수월하다”, “장애 특성상 일반 치과 이용이 쉽지 않은데, 보건소에서 이렇게 주기적으로 진료를 도와주니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논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소중한사람들에게는 정기적인 구강 관리와 예방 진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치아를 꾸준히 관리하고 보다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진료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무더위를 날려줄 도심 속 여름 놀이터가 문을 연다.논산시가 7월 4일부터 8월 17일까지 시민가족공원과 딸기향농촌테마공원 등 관내 2개소의 물놀이형 어린이 놀이시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매년 여름이면 “집 가까운 곳에서 마음껏 물놀이를 즐기고 싶다”는 어린이와 가족들의 바람을 담아 조성된 어린이 물놀이시설은 도심 속에서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가족 휴식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이용 대상은만 3세 이상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이며 미취학 아동은 반드시 보호자와 동반해야 하며 아쿠아슈즈와 수영복, 수영모 등 물놀이 복장을 착용해야 한다.특히 시민가족공원은 동반 보호자도 아쿠아슈즈를 필수로 착용해야 하며 딸기향농촌테마공원은 보호자의 경우 맨발 입장이 원칙이므로 시설별 이용수칙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시는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물놀이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운영 기간 동안 시설 안전점검과 수질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또한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소방·의료기관 등 유관기관과 비상 협력체계를 구축했으며 시설 시운전과 안전점검 등 개장 전 사전 준비도 모두 마쳤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여름은 시민 모두가 바라는 행복한 도시의 모습”이라며 “무더운 여름, 멀리 떠나지 않아도 도심 가까이에서 시원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지비스타일의 지속적인 기부가 겨울을 앞둔 아이들에게 든든한 온기를 더하고 있다.논산시는 26일 국내 대표 유·아동 내의 전문 기업 ㈜지비스타일이 내의 등 2270만 원 상당의 아동 의류 1000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지비스타일은 ‘우리 아이들을 위해 최고의 소재를 찾는다’라는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유·아동 전문 의류를 생산하는 전문 기업으로, 아이들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에도 꾸준히 앞장서고 있다.특히 논산시에는 지난 2022년과 2024년에도 아동 의류를 기탁하며 지역 아이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이번에 기탁된 내의 1000벌은 관내 아동양육시설에 배부되어, 겨울철 보온이 필요한 아이들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지비스타일은 매년 변함없이 우리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베풀어주고 계신다”며 “기탁된 물품은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해 아이들이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지비스타일 김동희 유통혁신지원본부장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업으로서, 지역의 아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지비스타일의 꾸준한 나눔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모범 사례로서, 지역사회 전반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2026년도 어르신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12월 2일부터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2026년 모집 인원은 올해보다 304명 늘어난 4582명으로 △지역사회 환경개선사업 등 공익형 3127명 △보육시설 지원 등 역량활용형 1095명 △공동체사업단 360명으로 구성된다.유형에 따라 공익형은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역량활용형은 65세 이상 어르신, 공동체사업단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이 신청할 수 있다.12월 2일부터 5일까지 국민체육센터 3층에서 4개의 수행기관이 합동으로 신청서를 접수하며, 이후 8일부터 12일까지는 각 수행기관에서 방문 접수를 진행한다.구비서류는 참여신청서,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주민등록등본 등이며, 자세한 사항은 각 수행기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시는 이번 모집을 통해 더 많은 어르신께서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논산시 관계자는 “어르신 일자리 참여는 건강과 소득 안정뿐 아니라 삶의 활력 증진에도 큰 도움이 된다”며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11월 24일,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과 유교문화진흥 및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은 한유진 대학당에서 열렸으며, 정재근 원장과 김동민 학장을 비롯해 성균관대 유학대학 안승우 교수, 한유진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성대 유학대학은 성균관의 맥을 이어 유학 및 동양철학 분야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학문역량을 축적해온 유학교육·연구의 중심으로 학부·일반대학원·특수대학원·사회교육과정 운영은 물론 한국철학·문화연구소 등 총 5개의 연구기관을 구성하여 유학에 관한 다양한 연구·학술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한유진과 성대 유학대학은 △현대사회에 적합한 유교문화 진흥을 위한 연구·교육협력 △관련 자료와 출판물 등 학술정보에 대한 상호 교류 △한국 유교문화 콘텐츠 개발에 관한 상호협력 △유교문화 관련 행사에 관한 상호협력 △기타 시설물의 상호 이용 협조 △기타 양 기관의 상호발전을 위한 폭넓은 교류를 진행해 나가는데 서로 합의하였다.협약식에서 김동민 학장은 “유학대학은 성균관대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국내 유일의 유학 전문 단과대로서, 특화된 전공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전문성 있고 우수한 인재를 길러 내 학계와 교육현장 민간·공공 영역 곳곳에서 유교문화를 확산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조속히 구체적인 협력방안 논의하여 성대 유학대학의 전문성 있는 인력풀이 한유진의 다양한 사업에서 함께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한유진 정재근 원장은 “오늘의 협약은 한유진과 성대 유학대학이 한국 유학연구 및 교육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기 위해 마련된 매우 뜻깊은 자리”라고 언급하며, “한유진이 추진하는 유학연구 및 교육 사업에 유학대학의 전문성과 교육 콘텐츠의 깊이가 더해진다면 양 기관의 연구·교육 성과의 수준이 한층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남부권의 경제 주체들이 지역 맞춤형 경제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독립적인 상공회의소 설립 의지를 공식적으로 모았다.충남 남부상공회의소 설립추진위원회는 25일 논산 노블레스컨벤션웨딩홀에서 ‘충남 남부권 상공회의소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현재 논산을 포함한 충남 남부권 8개 시군은 대전상공회의소 관할 지역에 속해 있다.하지만 충남 남부권의 지역 특성과 산업 구조가 대전과 달라, 지역의 현실과 과제가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됐다.이에 설립추진위는 충남 남부권 기업의 성장과 경제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충남남부상공회의소’설립 필요성을 제기하며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이번 비전 선포식은 충남 남부권 상공회의소 설립 취지를 공식적으로 밝히고 추진 의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선 추진위원회의 활동 현황과 향후 추진 방향이 소개됐으며, 참석자들은 지역 단합과 상생, 충남 남부권 경제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는 데 상공회의소 설립이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백성현 논산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상공회의소 설립은 지역 기업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고 충남 남부권 경제의 자립적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상공회의소 설립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논산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2026년도 재정 운용 청사진을 제시했다.논산시는 전년 대비 355억 원 증가한 1조 1252억 원 규모의 2026년도 본예산안을 편성하고 21일 논산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세입예산은 지방세 827억 원, 세외수입 294억 원, 지방교부세 4386억 원, 국고보조금 3089억 원, 도비보조금 958억 원으로 구성됐다.시는 경기 침체 여파로 자체 수입 증가 폭은 제한적이지만, 정부의 국세 수입 증가와 시 차원의 적극적인 국·도비 확보 노력이 더해져 전체 재정 규모를 확대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시는 어려운 재정 여건을 감안해 ‘재정건전성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관행적인 행정 경비를 최소화하고, 모든 사업의 효과성과 집행 가능성을 원점에서 검토해 과감한 사업 구조조정을 진행했다.또한 지방보조금 사업에 대한 평가를 강화해 예산 운용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였다.이렇게 확정된 2026년도 예산안에는 시민 안전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이 중점적으로 반영됐다.특히 재난·재해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기반사업이 확대됐다.주요 사업으로 △성평·마산지구 자연재해위험 개선사업 △개척·읍내지구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정비사업, △강경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등이 포함됐으며, 이를 통해 선제적인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아울러 논산의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도 이어진다.△국방미래기술 연구센터 건립 △강경2농공단지 조성사업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기반 조성 △탑정호 복합휴양 관광단지와 어드벤처 키즈파크 조성 등 국방, 농업, 관광 분야의 핵심 전략 사업들이 예산안에 담겼다.시는 내년도 예산안을 통해 지역 안전의 핵심 기반을 정비하는 동시에 미래 산업 기반을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백성현 논산시장은 “민선8기 마무리 해를 맞아 민생 안정, 사회적 약자 보호, 관광 활성화, 교육 혁신,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중점을 두고 치열하게 고민해 예산을 편성했다”며 “건전하고 계획적인 재정 운영을 통해 논산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확고히 다지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의 2026년도 본예산안은 논산시의회 상임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19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확정될 예정이다.시는 의회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예산 편성 기조와 주요 정책사업을 설명하고 필요한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2026년도 재정 운용 청사진을 제시했다.논산시는 전년 대비 355억 원 증가한 1조 1252억 원 규모의 2026년도 본예산안을 편성하고 21일 논산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세입예산은 지방세 827억 원, 세외수입 294억 원, 지방교부세 4386억 원, 국고보조금 3089억 원, 도비보조금 958억 원으로 구성됐다.시는 경기 침체 여파로 자체 수입 증가 폭은 제한적이지만, 정부의 국세 수입 증가와 시 차원의 적극적인 국·도비 확보 노력이 더해져 전체 재정 규모를 확대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시는 어려운 재정 여건을 감안해 ‘재정건전성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관행적인 행정 경비를 최소화하고, 모든 사업의 효과성과 집행 가능성을 원점에서 검토해 과감한 사업 구조조정을 진행했다.또한 지방보조금 사업에 대한 평가를 강화해 예산 운용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였다.이렇게 확정된 2026년도 예산안에는 시민 안전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이 중점적으로 반영됐다.특히 재난·재해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기반사업이 확대됐다.주요 사업으로 △성평·마산지구 자연재해위험 개선사업 △개척·읍내지구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정비사업, △강경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등이 포함됐으며, 이를 통해 선제적인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아울러 논산의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도 이어진다.△국방미래기술 연구센터 건립 △강경2농공단지 조성사업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기반 조성 △탑정호 복합휴양 관광단지와 어드벤처 키즈파크 조성 등 국방, 농업, 관광 분야의 핵심 전략 사업들이 예산안에 담겼다.시는 내년도 예산안을 통해 지역 안전의 핵심 기반을 정비하는 동시에 미래 산업 기반을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백성현 논산시장은 “민선8기 마무리 해를 맞아 민생 안정, 사회적 약자 보호, 관광 활성화, 교육 혁신,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중점을 두고 치열하게 고민해 예산을 편성했다”며 “건전하고 계획적인 재정 운영을 통해 논산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확고히 다지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의 2026년도 본예산안은 논산시의회 상임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19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확정될 예정이다.시는 의회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예산 편성 기조와 주요 정책사업을 설명하고 필요한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급변하는 미래 전장 환경에 대응해, 논산시가 첨단 기술을 중심으로 한 국방산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논산시는 24일 논산아트센터에서 충청남도, 한국일보와 함께 ‘2025 충남 논산 국방산업육성포럼’을 열고, ‘힘쎈 충남, AI로 첨단국방과 K-방산을 선도하다’를 주제로 국방산업 미래 전략을 논의했다.이번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로, 국방과학연구소와 건양대학교 등 학계 및 연구 기관 전문가를 비롯해 주요 방산기업 관계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참석자들은 인공지능 기반 방산기술, 무인 로봇 전력체계, 스마트 군수·정비 등 미래 국방을 이끄는 핵심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폭넓은 논의를 이어갔다.이번 포럼에 모인 방위산업 최고 전문가들은 △전장의 변화와 충남 국방산업 육성 전략 △인공지능 첨단과학 기술 기반의 육군 지상 로봇 발전 방향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 사업 추진 현황 및 활성화 계획 등을 심도있게 다루며, 논산이 나아가야 할 구체적인 길을 제시했다.시는 이번 포럼에서 제시된 결과를 바탕으로 ‘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사업’유치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하는 한편, 산업·기술·인재가 어우러지는 국방군수산업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은 우수한 교통 접근성과 국방 관련 기반을 갖춘 도시로, 국방산업이 자리 잡을 수 있는 가장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며 “국방산업은 논산의 미래 성장 동력이자 충남 남부권 발전의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기업 유치와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해 논산이 국방군수산업의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논산시와 충청남도는 앞으로도 논산을 중심으로 한 국방산업 포럼과 전시회를 정례화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 국방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우수 방산기업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지역 경제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를 안착시킨다는 구상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한국유교문화진흥원과 한국고전번역원은 11월 20일, 양 기관의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한국고전변역원 대회의실에서 체결했다.두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서 유교 전통문화와 고전 인문자원의 활용 및 확산을 함께 진흥하는데 뜻을 모았다.양 기관은 앞으로 △유교·고전 관련 자료의 상호 공유 및 공동 연구 △교육·강좌·학술행사 공동 추진 △전통 인문자원의 디지털화 및 콘텐츠 개발 △국내외 전시·홍보 협력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K-유교문화의 가치를 발굴하고 전통문화를 창조적으로 계승하기 위해 3년 전 출범한 충청남도 공공기관이다.한국고전번역원은 조선왕조실록을 비롯한 한국을 대표하는 고전 문헌을 체계적으로 번역·연구하고, 인문학적 가치를 현대사회에 확산하는 교육부 산하 기관이다.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기록문화를 바탕으로 전통문화 진흥에 뜻을 모았다.협약식에서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정재근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유교문화와 고전 인문학의 융합적 발전을 도모하여, 전통의 현대적 계승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한국고전번역원 김언종 원장 역시 “양 기관의 전문성을 살려 국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고전 콘텐츠와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양 기관은 내년부터 교육·연수 분야, 고전번역 DB 분야 등 구체적인 협력사업을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육군항공학교는 지난 21일 지역 학생들과 군인가족을 초청한 가운데 부대개방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군대, 국민의 신뢰를 받는 군대로 자리매김함과 동시에 장병들의 군 복무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행사에는 약 400여 명이 참여했다.은 “평소 헬기가 하늘을 나는 모습만 보다가 직접 타 보니 너무나 설레고, 군인 아저씨들이 곁에 있다는 사실이 매우 든든하게 느껴졌다”며 “나도 하늘을 나는 조종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년 농업인이 겪는 농지 확보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제공하기 위한 논산시의 지원이 본격화된다.논산시는 오는 12월 5일부터 9일까지 부적면 마구평리 일원에 조성 중인 ‘논산 딸기산업 스마트팜 단지’의 입주 대상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 만 45세 미만 청년 농업인으로 총 13명을 선발한다.스마트팜 단지는 부적면 마구평리 392번지 일원에 조성되며, 개별 농업인에게 분양되는 입주 구역은 각 4700㎡ 규모이다.지역 특화 산업의 전문성과 생산성을 위해 작목은 딸기 단일 품목으로 통일된다.단지는 기본 5년, 최대 10년까지 임대할 수 있으며, 임대 종료 후에는 관련 조례에 따라 입주자에게 매각해 자립형 영농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임대료는 충남 지역의 작목별 영농 수입 등을 고려해 농가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책정할 예정이다.시는 초기 사업비 부담, 농지 확보의 어려움 등으로 영농 정착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본 사업을 추진했다.젊은 영농 인재 육성을 통해 딸기 주산지인 논산의 인적 기반을 강화하고 스마트농업 기술을 안정적으로 도입·확산하는 것이 목적이다.입주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논산시청 누리집 공고/고시 게시판에서 서류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12월 9일 오후 6시까지 논산시청 3층 농촌활력과에 방문해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논산 딸기산업 스마트팜 단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농촌활력과 농업정책팀으로 문의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