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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가 지난 23일 당진 신터미널 일대에서 가정 밖 청소년의 조기 발굴과 위기 상황 예방을 위한 거리 상담 아웃리치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청소년의 이동과 이용이 잦은 신터미널 일대를 중심으로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쉼터의 보호 및 지원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쉼터는 신터미널 일대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거리 상담을 진행하며 기관의 역할과 주요 지원 서비스를 안내했다.또한 노래방, PC방 등 청소년 이용시설을 방문해 가정 밖 청소년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하고 위기청소년이 쉼터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기관 안내 미니배너 설치를 요청했다.특히 이번 아웃리치는 청소년과의 직접적인 소통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시설을 통해 쉼터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위기청소년 발견 시 필요한 보호와 지원으로 연계될 수 있는 지역사회 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뒀다.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주혜인 소장은 “가정 밖 청소년들이 위기 상황에서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청소년들의 생활 공간 가까이에서 쉼터의 역할과 지원 서비스를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거리 상담과 지역사회 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위기 청소년의 조기 발견을 통한 범죄 및 비행 예방을 비롯해 생활보호, 정서적 지지 및 심리상담, 의료지원, 학업복귀 및 취업지원 등 맞춤형 자립 지원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신속한 가정복귀와 사회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청소년전화 1388, 청소년지원종합포털 청소년1388을 통해 365일 24시간 문의할 수 있다.
[Ytv영상스토리]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지난 24일 ‘꿈다락’입소 청소년들과 함께 지역 내 다양한 문화체험 자원을 경험하는 [주주플래닛_동네한바퀴]를 진행했다.이번 [주주플래닛_동네한바퀴]는 청소년 자치회의를 통해 아이스크림 만들기 및 소젖짜기 등의 체험 활동에 대한 의견이 제시됨에 따라 청소년의 욕구를 반영해 마련됐다.특히 청소년들이 생활하고 있는 당진 지역 내에서 다양한 문화체험 자원을 직접 경험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친숙함과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오전에는 아그로랜드 태신목장을 방문해 소젖짜기 등 낙농체험과 아이스크림 만들기 활동에 참여하며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새로운 체험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오후에는 송악청소년문화의집에서 주최하는 제5차 당진시청소년어울림마당 [송악퀘스트:로그인하시겠습니까?]에 참여해 다양한 체험부스를 이용하고 청소년 공연을 관람했다.지역사회 청소년들과 다양한 활동과 공연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건전한 여가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 A는 “당진에 이런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있는지 몰랐는데 직접 소젖도 짜보고 아이스크림도 만들어볼 수 있어서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오후에도 여러 체험부스와 공연도 즐길 수 있어서 하루 동안 지역 안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주혜인 소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이 생활하는 지역 안에서도 다양한 문화와 체험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위기 청소년의 조기 발견을 통한 범죄 및 비행 예방을 비롯해 생활보호, 정서적 지지 및 심리상담, 의료지원, 학업복귀 및 취업지원 등 맞춤형 자립 지원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신속한 가정복귀와 사회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청소년전화 1388, 청소년지원종합포털 청소년1388을 통해 365일 24시간 문의할 수 있다.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석광)는 지난 2일 당진시4-H연합회(회장 문소영) 소속 청년 농업인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송산면 일원에 조성된 23,000㎡ 규모의 공동과제포에서 벼 수확 작업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벼 수확은 공동작업을 통해 농업에 대한 이해와 협동의 가치를 되새기고 4-H 이념(지덕노체) 실천을 위해 4-H연합회에서 마련했다.당진시4-H연합회는 매년 공동과제포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파종부터 수확까지 전 과정을 회원들이 함께 하며 농업기술을 익히고 청년농업인의 결속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이날 회원들은 콤바인 운전, 톤백 운반 등 작업을 분담하며 협동해 쌀을 수확하고 작업 후에는 영농에 대한 애로사항을 나누며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문소영 당진시4-H연합회 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끝까지 함께해준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공동과제포를 통해 협동의 힘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당진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4-H연합회는 60여명의 청년 농업인이 활동 중이며 매년 4-H 이념을 실천하며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10월 31일, 남부노인복지관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프로그램 ‘마법처럼 通하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본 프로그램은 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주중 자기개발활동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합덕지역아동센터 및 도담도담지역아동센터 청소년 각 10명씩 초청해 총 50여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활동은 남부노인복지관 마술 동아리 어르신들이 익힌 마술 기술을 청소년에게 직접 전수하는 ‘역재능나눔’프로그램으로 청소년과 어르신이 함께 마술 키트를 조립하고 공연 동작을 연습하는 시간을 가졌다.청소년들은 처음 접하는 마술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어르신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세대 간 이해와 교류를 깊이 경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특히 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이번 프로그램에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을 초대해 참여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지역 청소년 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했으며 방과후아카데미 운영 프로그램을 지역에 알리고 홍보하는 데에도 기여했다.본 프로그램은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중장기 사업 방향인 ‘찾아가는 문화의집’일환으로 진행됐으며, 고령화가 심화된 지역 특성을 고려해 세대 간 단절을 해소하고 지속 가능한 세대교류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현장에 참여한 청소년은 “처음에는 어르신들이 가르쳐주신다고 해서 어색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친근하고 재미있게 알려주셔서 좋았다”며 “연습한 마술을 수료식에서 멋지게 보여주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또 다른 청소년은 “마술뿐 아니라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세대 차이도 이해할 수 있어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말했다.청소년들은 오는 12월 수료식 무대에서 직접 마술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를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일 계획이다.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을 넘어 서로가 가진 재능과 경험을 나누는 진정한 소통의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과 어르신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당진시어린이집연합회가 지난 31일 신평문화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보육교직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회 당진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관내 보육교직원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현장에서 헌신하는 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함께 보육 발전에 기여한 보육교직원 및 어린이집에 대한 표창 수여 및 악기연주, 명랑운동회를 진행했다.기념식 이후에는 퓨전 플루트 연주가 서가비의 공연이 펼쳐져 현장을 감동적인 분위기로 물들였고 이어진 보육교직원 명랑운동회에서는 직원들의 웃음과 박수로 가득 찬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당진시 관계자는 “보육교직원들의 노력으로 당진시 보육의 질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으며 오늘의 자리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1일 국가산림문화자산 몽산성 시무나무길 걷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걷기 행사는 ‘당진면천읍성축제’의 일환으로 약 250명의 참가자는 면천읍성에서 몽산성까지 약 5km 구간을 함께 걸었다.몽산성 시무나무 군락지는 2024년 12월 산림청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된 소중한 자산이다.국가산림문화자산은 산림 또는 산림과 관련해 형성된 것으로 생태·경관·정서적으로 보존 가치가 큰 유무형 자산을 보호하고 관리하기 위해 산림청에서 2014년부터 지정·운영하고 있다.백제시대 건립된 몽산성은 면천읍성 축조 전까지 지역의 행정 및 방어 거점 역할을 했으며 몽산성 시무나무는 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백제시대에 인위적으로 조성한 군락지로 전국에서 유일한 사례로 그 역사적 가치와 희소성을 인정받았다.공영식 문화예술과장은 “시원한 가을바람과 함께 몽산성 시무나무길 걷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몽산성 시무나무를 알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31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환황해권 신 중심 항만으로 도약 중인 당진항의 미래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2025년 당진항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당진시에서 주최하고 한국항만경제학회(회장 서수완에서 주관하며 오성환 당진시장과 최연숙 당진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평택지방해양수산청, 대산지방해양수산청, 충남도청 등 유관 기관과 항만 관련 단체 및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정책 세미나는 서수완 회장을 좌장으로 △주제 발표 △지정 토론 △종합 토론 순으로 진행했으며 국립목포해양대학교 김화영 교수의 ‘당진항 배후단지 개발과 성공적인 추진방안’주제 발표와 한국해양대학교 이재형 교수의 ‘당진항 해양관광 개발과 활성화 방안’주제 발표로 시작했다.토론자로는 한국항만경제학회 15명의 교수진을 비롯한 이정남 당진해양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이 참석해 △당진항 배후단지 개발 △제4차 전국 무역항 기본계획 수정계획에 따른 당진항 운영 방안 △당진항 역사성 복원과 미래 발전 방향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항만 관련 국가기본계획 반영을 위한 논리 개발과 민관학 협력체계의 강화, 그리고 물류 해양·관광 연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속가능한 항말 발전 전략 수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3일 대전 유성구 도안 신도시 내 파머스마켓 더로컬도안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개장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 서영훈 당진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당진 지역 농업인 단체, 농협 관계자, 유성구 및 지역 경제·유통기관 주요 인사 등 약 100명이 참석해 개장을 축하했다.‘더로컬도안 로컬푸드 직매장’은 당진시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적정가격에 공급하는 직거래 판매장으로 농가와 소비지를 직접 연결해 유통단계 절감과 생산자 소득 증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특히 이번 개장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직접 판매 기반이 강화되고 참여 농가의 판로 다변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또한, 도안 지역은 젊은 세대·가족 단위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신도시 생활권으로 이번 직매장 개장은 도시 소비자에게 ‘산지 직배송’에 가까운 신선 농산물 구매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농업과 도심 소비시장의 상생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아울러 당진시는 지속적으로 신선한 농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오는 11월 중 출하 농가와 운영자 간 소통의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그동안의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의견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협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해, 더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이날 오성환 당진시장은 “당진 농업인이 정성으로 생산한 로컬푸드를 대전 시민들께 직접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보장과 지역 농산물의 소비 기반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의회는 10월 30일 완주군의회 의원 연구단체인‘조례 정비 및 특례 발굴 연구회’와 간담회를 갖고 입법영향평가 제도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완주군의회 연구단체가 입법영향평가 선진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추진한 것으로 대표의원인 성중기 의원을 비롯해 유이수 의원, 이경애 의원 등이 당진시의회를 찾았다.완주군의회는 전국 기초의회 가운데 최초로 입법영향평가를 정기적으로 시행 중인 당진시의회의 운영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제도 도입과 조례 정비 모델 구축 방향을 모색했다.이날 방문은 앞서 지난 8월 옥천군의회, 9월 인천 서구의회에 이어 당진시의회의 입법영향평가를 벤치마킹하기 위한 세 번째 지방의회 방문이다.또한, 이번 간담회에는 서영훈 의장을 비롯해 조상연 의원, 김명진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당진시의회는 입법영향평가 도입 배경과 추진 과정, 주요 성과를 중심으로 실무 경험을 공유했다.이어 완주군의회 연구단체는 입법영향평가의 실제 적용 사례, 전문 인력 운영 방식, 제도적 효과 등에 대해 질의하며 활발한 의견을 나눴다.서영훈 의장은 “전국 기초의회 최초로 입법영향평가를 시행하고 있는 당진시의회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교류가 완주군의회의 입법영향평가 모델 구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방의회 간 협력과 상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의회는 2023년부터 전국 기초의회 가운데 최초로 입법영향평가를 정기적으로 시행하며 지방의회의 입법역량 강화와 자치법규 품질 향상을 선도하고 있다.지난해 제1차 입법영향평가를 완료한 데 이어 현재 제2차 입법영향평가를 진행 중이며 지난 7월 ‘2025년도 상반기 입법영향평가’를 마치고 하반기 평가를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의회는 10월 30일 완주군의회 의원 연구단체인‘조례 정비 및 특례 발굴 연구회’와 간담회를 갖고 입법영향평가 제도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완주군의회 연구단체가 입법영향평가 선진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추진한 것으로 대표의원인 성중기 의원을 비롯해 유이수 의원, 이경애 의원 등이 당진시의회를 찾았다.완주군의회는 전국 기초의회 가운데 최초로 입법영향평가를 정기적으로 시행 중인 당진시의회의 운영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제도 도입과 조례 정비 모델 구축 방향을 모색했다.이날 방문은 앞서 지난 8월 옥천군의회, 9월 인천 서구의회에 이어 당진시의회의 입법영향평가를 벤치마킹하기 위한 세 번째 지방의회 방문이다.또한, 이번 간담회에는 서영훈 의장을 비롯해 조상연 의원, 김명진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당진시의회는 입법영향평가 도입 배경과 추진 과정, 주요 성과를 중심으로 실무 경험을 공유했다.이어 완주군의회 연구단체는 입법영향평가의 실제 적용 사례, 전문 인력 운영 방식, 제도적 효과 등에 대해 질의하며 활발한 의견을 나눴다.서영훈 의장은 “전국 기초의회 최초로 입법영향평가를 시행하고 있는 당진시의회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교류가 완주군의회의 입법영향평가 모델 구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방의회 간 협력과 상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의회는 2023년부터 전국 기초의회 가운데 최초로 입법영향평가를 정기적으로 시행하며 지방의회의 입법역량 강화와 자치법규 품질 향상을 선도하고 있다.지난해 제1차 입법영향평가를 완료한 데 이어 현재 제2차 입법영향평가를 진행 중이며 지난 7월 ‘2025년도 상반기 입법영향평가’를 마치고 하반기 평가를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농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창업농들에게 안정적인 창농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스마트원예단지 입주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용수 공급 시설과 지열에너지 이용 시설 등 스마트팜 기반의 농지를 임대받아 창농 초기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으로 영농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신청 기간은 오는 11월 10일부터 21일까지이며 입주 대상은 모집 공고일을 기준으로 18세 이상 45세 미만인 청년이다.모집 인원은 7명~11명으로 신청 시 거주지 제한은 없고 선발된 이후 계약 체결 전까지 당진시로 전입해야 한다.모집 구획의 면적은 최소 0.25ha에서 최대 1ha이고 임대 기간은 기본 5년에 최대 10년까지 연장 가능하며 임대 기간 종료 후에는 해당 부지를 입주자에게 매각할 계획이다.부지 임대료는 충남 농가별 단위 면적당 농작물 수입의 1/10로 초기 창농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한편 센터는 모집에 앞서 11월 7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스마트팜 통합관제관리동에서 사전 설명회를 진행한다.입주 신청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스마트팜 통합관제관리동에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 및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과 채소화훼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당진상공회의소와 경영자와 근로자를 위해 지난 30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기업인과 시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기업인 화합 행사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올해 17회째를 맞는 기업인 화합 행사는 한 해 동안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경영자와 근로자들에 대해 감사를 전하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행사다.이날 행사는 △모범 기업인 및 근로자 표창 △근로자 자녀 장학금 수여 △열린음악회 등으로 알차게 구성했다.지난해까지 체육행사로 진행했던 것과 달리 올해는 지역 문화 수요를 반영해 열린음악회 등 많은 근로자와 시민 참여의 장을 마련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올해 행사는 창립 20주년을 맞는 당진상공회의소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비전 선포도 함께 진행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당진시 관계자는 “경기 침체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과 성을 다하고 계시는 기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각자 자리에서 고군분투해주시는 경영자와 근로자분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기업 현장에서 일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도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