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31일 주민자치박람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오는 31일 당진시의회 앞 무대광장 및 주차장 일원에서 2026년 당진시 주민자치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주민이 만들어 가는 자치도시 당진’을 주제로 14개 읍면동 주민자치회가 참여해 주민자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자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은 개막식과 주민자치 비전선포식, 주민자치 사업제안회, 주민자치센터 공연, 전시·체험부스 등으로 구성된다.특히 주민자치 사업제안회에서는 주민이 직접 제안한 지역 사업을 대상으로 소관 부서의 사전 검토를 거쳐 발표 대상 사업을 선정하고 행사 당일 발표와 시장·주민 질의응답을 진행한다.이후 현장 주민투표를 통해 최종 1개 사업을 선정하며 선정된 사업은 내년도에 추진할 수 있도록 관련 예산을 편성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제안회는 주민이 지역 현안을 직접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시는 이를 계기로 주민자치 시책제안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주민 주도형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주민자치의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이 지역의 변화를 직접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당진시청년자율방재단, 가을철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신성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지난 27일 정미면 덕마리 일원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는 가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신성대학교가 위치한 정미면 덕마리 인근 야산과 산책로에 산불 예방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고 마을 내 안전위험요소를 예찰하는 활동을 펼쳤다.캠페인에 참여한 신성대학교 화학·에너지·안전 계열 및 소방방재전공 학생들은 당진시 청년자율방재단으로 활동하며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 자원봉사와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한 위험 요소 신고 등 전공 지식을 살린 다양한 재난 예방 및 안전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당진시 관계자는 “지역 안전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시는 최연이 교수와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전공 지식을 활용해 지역사회 안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 2026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2026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10월 29일 결정·공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개별공시지 결정·공시 대상토지는 상반기 토지이동이 완료된 2325필지로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열람 및 의견청취 후 당진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개별공시지가는 당진시청 토지관리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확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열람할 수 있다.공시된 가격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오는 11월 27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이의신청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당진시청 누리집 공고란에 게시된 이의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당진시청 토지관리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또는 우편,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는 토지특성 재확인, 표준지 가격과 인근 토지와의 가격균형 유지 여부 등을 재조사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받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2월 21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한편 시는 매년 결정·공시 후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을 문자나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는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 온라인 서비스’ 와 이의신청 기간 중 개별공시지가 산정에 대한 객관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하고 있다.당진시 관계자는“개별공시지가가 각종 세금 및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토지소유자가 직접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 온라인 서비스와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하는 등 소통하는 지가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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