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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신성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지난 27일 정미면 덕마리 일원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는 가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신성대학교가 위치한 정미면 덕마리 인근 야산과 산책로에 산불 예방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고 마을 내 안전위험요소를 예찰하는 활동을 펼쳤다.캠페인에 참여한 신성대학교 화학·에너지·안전 계열 및 소방방재전공 학생들은 당진시 청년자율방재단으로 활동하며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 자원봉사와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한 위험 요소 신고 등 전공 지식을 살린 다양한 재난 예방 및 안전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당진시 관계자는 “지역 안전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시는 최연이 교수와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전공 지식을 활용해 지역사회 안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2026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10월 29일 결정·공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개별공시지 결정·공시 대상토지는 상반기 토지이동이 완료된 2325필지로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열람 및 의견청취 후 당진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개별공시지가는 당진시청 토지관리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확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열람할 수 있다.공시된 가격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오는 11월 27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이의신청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당진시청 누리집 공고란에 게시된 이의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당진시청 토지관리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또는 우편,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는 토지특성 재확인, 표준지 가격과 인근 토지와의 가격균형 유지 여부 등을 재조사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받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2월 21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한편 시는 매년 결정·공시 후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을 문자나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는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 온라인 서비스’ 와 이의신청 기간 중 개별공시지가 산정에 대한 객관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하고 있다.당진시 관계자는“개별공시지가가 각종 세금 및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토지소유자가 직접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 온라인 서비스와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하는 등 소통하는 지가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온라인 유통 역량 강화를 위해‘온라인 마케팅 과정’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당진시농업기술대학의 연간 100시간 이상 운영되는 전문 교육과정 중 하나로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 및 가공품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효과적으로 유통할 수 있도록 실전 중심의 과장으로 기획됐다. 특히 농업인의 주간 영농 활동을 고려해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야간 교육으로 편성했으며 지난 2월 말 입학식을 시작으로 3월부터 본격적인 수업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3월 23일에는 농장 현장에서 온라인 상점 활용을 위한 제품 촬영 실습이 진행됐으며 교육생들은 직접 카메라를 들고 촬영과 연출을 체험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날 교육을 맡은 한만호 농촌지도사는 농촌진흥 기관 사진 공모전 수상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로 교육 현장에서 농산물과 가공 상품의 촬영을 지원하고 실전 노하우를 전수했다. 향후 온라인 플랫폼에 적합한 이미지 제작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과정은 단순 수강이 아닌 실전 적용을 목표로 사전 온라인 기초교육 이수자만을 대상으로 운영했으며 작년 수료생을 멘토로 지정해 사회관계망서비스 관리, 콘텐츠 제작, 온라인 상점 운영 등 실무 중심의 학습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같은 체계적인 지원으로 대부분 수업에서 100%에 가까운 출석률을 보이는 등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고 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온라인 마케팅 과정은 농업인이 실질적인 유통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설계된 실전형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교육 수요에 맞게 실용적이고 현장 중심의 교육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10월까지 28명을 대상으로 해당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스마트 딸기 과정’ 등 다양한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해 지역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전통 산사 문화유산 활용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전통 사찰인 영탑사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사업은 올해 3년 차를 맞이했으며 더욱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올해 프로그램은 ㈜아키해리스 주관으로 운영되며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오는 4월 27일부터 청소년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에 대한 문제의식을 높이기 위해‘우리가 가꾸는 YOUNG탑사’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5월 5일에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해 ‘당진 영탑사로 잔치하러 가세’ 프로그램이 열려 복합 체험 활동이 함께 진행된다. ‘당진 영탑사로 탑 맞이하러 가세’는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5월부터 7월까지 총 16회에 걸쳐 영탑사 레고 만들기, 퀴즈게임 등 다양한 놀이가 운영된다. 당진시 공영식 문화체육과장은 "영탑사는 당진을 대표하는 문화유산 사찰로 이번 사업을 통해 고즈넉한 산사에서 교육과 치유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산사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특화 쌀 품종인 ‘당찬진미’의 안정적인 생산과 품질 향상을 위해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시범단지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재배 기술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송악농협과 당진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200명의 농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2025년 당찬진미 재배단지 시범사업 추진 요령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맞춤형 재배 기술 △묫자리 관리법 및 병해충 방제 요령 등 실질적인 영농 기술 중심의 교육이 이뤄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가의 표준화된 재배 기술 실천을 유도하고 미곡종합처리장과 연계한 계약재배 시스템을 강화해 ‘당찬진미’를 당진 대표 브랜드 쌀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농업기술과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당찬진미에 대한 농가의 이해도를 높이고 성공적인 시범사업 추진 기반을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지속적인 기술보급과 홍보를 통해 당진 대표 브랜드 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찬진미’는 당진시와 국립식량과학원이 공동으로 개발한 지역특화품종으로 시는 올해 4억원을 투입해 600ha 규모의 재배단지 조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4월 23일 자활기업 ‘주식회사 당진홈클린’의 개점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당진시는 일반 노동시장 진입이 어려운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의 자립을 돕기 위해 다양한 자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문을 연 ‘주식회사 당진홈클린’은 건물 위생 관리, 소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진행하는 신규 자활기업으로 지난 2019년 10월 청소용역 자활사업단으로 출발해 참여자들의 꾸준한 노력 끝에 올해 4월 1일 자활기업으로 성장했다. 박혜영 사회복지과장은 “자활기업은 참여자들의 자립 의지를 강화하고 안정적인 일자리와 창업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의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당진홈클린은 지역사회와 상생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며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경찰서는 지난 23일 당진경찰서 대회의실에서 “2025년 녹색어머니회 발대식”를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당진시청 , 당진시의회 , 당진교육지원청 , 충남도의회 , 당진자원봉사센터, 당진시청 교통과 ,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원 약 49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임원진에 대한 감사장, 2025년도 신임 회장 등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 등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2025년 충남녹색어머니연합회 신임 지회장 및 12개교 회장을 새로이 위촉했으며 당진 녹색어머니연합회 활약상을 담은 활동영상 시청, 내빈 인사 말씀, 자유토론 등 앞으로 녹색어머니회와 유관기관이 같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의논했다. 현재 당진시에는 34개 학교 중 12개 학교가 충남녹색어머니연합회에 가입되어 있으며 지역관내에 약 7,946명의 회원이 가입되어 있다. 2025년 신임 지회장은 “지난 3년간 회원으로 활동했고 앞으로도 우리 당진시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등하굣길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승용 서장은 “어린이 교통사고를 포함한 전체 교통사고 현황이 작년과 올해 지속적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앞으로도 녹색어머니회의 적극적인 활동과 함께 안전한 교통질서가 확립되길 기대한다”며 녹색어머니회의 활동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시농업의 날을 맞아 도시농업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29일 ‘나도 식집사 도전’을 주제로 반려 식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식물을 처음 키우는 초보자를 대상으로 한 입문형 교육 과정으로 단순한 식물 키우기를 넘어 반려 식물과의 교감을 통해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시민의 정서적 안정과 생활 만족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진행한다. 교육은 이론 교육과 실습으로 진행되며 초보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식물 선택, 물주기, 햇빛 관리, 분갈이 시기 등 기초 지식과 반려 식물 원예프로그램 실습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 수료자에게는 직접 키우는 반려 식물의 성장 과정과 환경 변화, 관리 내용을 기록할 수 있는 ‘반려 식물 일지’ 가 제공될 예정이며 배운 내용을 실생활에 적용하고 식물과의 교감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이번 교육은 단순한 식물 교육을 넘어 자연과의 연결을 경험할 수 있는 교육”이라며 “반려 식물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5월 12일부터 7월 30일까지 당진시 내 중학교 및 직업계고등학교를 대상으로‘2025년 학교로 찾아가는 드론 교육’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드론 교육은 교육부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당진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취업 및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체계적인 교육을 위해 2024년부터 마련됐다. 교육대상은 당진시 내 중학교와 직업계고 등 총 30개 학급이며 교육 내용은 △진로 탐색 및 드론 소개 △블록 코딩 학습 △코딩 실습 및 군집비행 시연으로 구성된다. 신청은 오는 5월 2일까지 온라인 당진시 평생학습통합플랫폼 ‘배움나루’를 통해 각 학교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해 현대제철 등 10개 기업과 협약을 맺은 데 이어 올해에도 GS EPS, 미래앤서해에너지 등 11개 지역 기업, 당진 교육지원청과 협약을 체결하며 지역 산업과 연계한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평생학습새마을과 관계자는 “드론을 비롯한 첨단기술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직업교육 혁신지구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4월 18일 지역 대표 고구마 품종으로 육성 중인 호박고구마 ‘당진호풍’의 첫 정식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재배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정식은 합덕읍 전대리의 당진고구마연구회 이은철 부회장 농가 1.8ha 규모 고구마밭에서 진행됐으며 대형 트랙터 3대와 30여명의 근로자가 투입되며 현장은 봄철 농번기를 알리는 활기로 가득했다. ‘당진호풍’은 농촌진흥청에서 수년간 품종개발과 지역 적응 시험을 거쳐 선발된 ‘호풍미’ 품종을 당진 브랜드로 특화한 품종으로 부드러운 식감과 높은 당도를 자랑하며 소비자 선호도가 매우 높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재배 안정성, 저장성, 상품성 측면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아 당진 고구마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농가 소득 증대를 이끌 핵심 전략 품종으로 주목받고 있다. 당진시는 2023년부터 매년 14만 주의 호풍미 조직배양묘를 농가에 보급하며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2024년 기준 200ha에 이르렀던 재배 면적은 올해 500ha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도 당진호풍의 성공적인 정식과 재배를 통해 농가의 실질적 소득 증대는 물론, ‘고구마 하면 당진’ 이라는 인식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기술지원과 판로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고구마 산업의 6차 산업화를 위해 가공, 유통 등 다양한 연계 사업을 병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지원을 통해 당진 고구마의 명성을 높일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4월 20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제14회 당진시장기 배드민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당진시 내 30여 개 배드민턴 동호회 소속 2,0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실력을 겨루며 시민 스포츠 저변 확대와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당진시청 배드민턴단이 시범 경기에 초청돼 복식경기를 진행했다. 시범 경기에는 김기정 플레잉코치와 박희영 선수가 한 팀을 이루고 이상준 선수와 막내 박건후 선수가 짝을 이뤄 접전을 펼쳤으며 듀스까지 이어진 치열한 경기 끝에 김기정·박희영 조가 승리를 거뒀다. 관객들은 가까이에서 선수들의 움직임을 생생하게 지켜보며 뜨거운 환호를 했으며 참가 선수단 역시 동호인들과 호흡하며 실제 경기와 같은 열정적인 태도로 경기장을 뜨겁게 달궜다. 경기 종료 후에는 선수들의 친필 사인이 담긴 티셔츠 증정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김기정 선수가 사용하던 라켓을 현장에서 한 어린이에게 직접 선물하는 뜻깊은 순간이 마련됐다. 한편 당진시청 배드민턴단은 국내 실업팀 최초로 공식 유튜브 채널 ‘당빠유’를 개설하고 배드민턴과 관련된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매주 제공하며 스포츠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배드민턴 동호인 간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마련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도시 당진을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22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모집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한국관광공사 당진 관광두레 박향주 피디의 진행으로 △관광두레 사업 소개 △신규 주민사업체 모집 안내 △관광두레 우수사례 소개 △참여자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관광두레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는 시간을 가졌다.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는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관광사업을 기획·운영하는 주민 공동체 기반 사업체로 이번 신규 모집은 식음, 체험, 숙박, 여행, 기념품 등 관광 분야 전반에 걸쳐 신규 창업 또는 경영개선을 희망하는 3인 이상의 예비 주민사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모집은 오는 5월 22일까지이며 최종 사업체는 서류심사, 온라인 교육, 현장실사, 발표 평가 및 종합 평가를 거쳐 오는 7월 말 선정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주민사업체는 성장 단계에 따라 5년간 최대 1억 1,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 항목은 △역량 강화 교육 △전문 컨설팅 △파일럿 사업 △법률·세무 서비스 등 다양하다. 박향주 피디는 “관광두레 사업은 지역 주민이 주도하는 지속가능한 관광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당진만의 자원을 발굴하고 주민들이 함께 성장하는 관광 모델을 만들기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관광두레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