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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2일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성화 채화식과 안치식을 안전하게 마무리하고 3일 오전 당진시청 특설무대에서 출정식을 열고 성화 봉송을 이어간다고 밝혔다.성화 봉송은 지난 2일 면천은행나무에서 채화식을 시작으로 여정의 막을 올렸다.채화식은 국립청년전통무용단의 공연을 비롯해 인사말, 합수 퍼포먼스, AI 로봇을 활용한 채화 등으로 진행됐다.채화식은 주자들은 당진시체육회 부회장단으로 구성해 의미를 더했으며 송악읍 구간은 송악중학교 학생들이 주자로 참여해 당진의 미래를 상징적으로 담아냈다.특히 AI 로봇을 활용한 채화 퍼포먼스는 AX 선도도시 당진의 이미지를 보여주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한편 성화 봉송은 9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당진시 14개 읍면동을 순회한다.성화는 3일 고대면을 마지막으로 개회식장인 당진종합운동장에 도착해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본격적인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김기재 당진시장은 “채화식과 안치식을 무사히 마친 만큼, 3일 출정식부터 점화식까지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한 성화 봉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가을학기 토요체험 프로그램 「얼.토.당.토」를 운영하고 참가 청소년을 모집한다.「얼.토.당.토」는 ‘얼른 와! 토요일, 당진에서! 토요체험’의 줄임말로, 당진시 청소년들이 주말을 보다 즐겁고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그램은 △KPOP댄스 △종합공예 △미디어 총 3개 과목으로 구성되며, 청소년이 자신의 관심 분야에 맞추어 선택 참여할 수 있다.특히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꿈아리]가 실시한 2026년 상반기 시설·프로그램 요구조사 결과를 반영해 예술, 미디어 분야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어 청소년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프로그램은 9월 5일부터 11월 14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8회기로 진행된다.K-POP댄스 과목은 대중적으로 친숙한 K-POP 안무를 배우고 익히는 체험활동을 통해 신체 표현력과 자신감을 기르는 과정으로 구성된다.종합공예 과목은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창작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창의성과 손끝 감각을 키우는 과정으로 운영된다.미디어 과목은 사진 촬영과 편집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시각을 표현하고 기록하는 역량을 기르는 활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당진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 채널,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당진청소년문화의집으로 하면 된다.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국비를 확보해 포도 농가 5개소에 ‘포도 과수원용 맞춤형 다목적 스마트 방제기’ 보급을 지난주 완료했다. 이번에 보급한 포도 과수원용 맞춤형 다목적 스마트 방제기는 농촌진흥청과 강원도농업기술원이 협업 개발한 기계로 리모컨을 이용해 방제무인 방제가 가능하고 여성과 고령 농업인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사업에 참여한 이종선 씨는 “ 이번 사업으로 리모컨을 이용해 무인 방제를 할 수 있어 노동력 절감 및 농약 노출 위험이 많이 줄어 만족한다”며 “방제기 차체에 다양한 형태의 분무기를 탈부착할 수 있어 농약 방제는 물론 운반차 등 다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 만족한다 앞으로도 농업 신기술이 확대, 보급되어 농가들의 어려움을 덜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센터 담당자는 “포도 농가에 다목적 스마트 방제기를 도입해 농가 노동력이 절감, 적정량의 농약 사용으로 경영비 절감, 자원 낭비도 막을 수 있어 안전 농산물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이상기후, 농촌 인구 감소, 고령화 대응 선진 농업기술의 확대, 보급해 농가 경쟁력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7월 고대면 마을관리소 개소식에 이어‘충남 2호 당진시 우강면 마을관리소’ 개소식을 2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당진시 우강면 마을관리소 충남2호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기본 사업으로는 주택 내 간단한 수리나 보수가 필요할 때 도움을 주는 간단 집수리 서비스,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공구들을 대여할 수 있는 생활 공구 대여 서비스, 주민들이 회의, 모임, 취미활동 등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공간 공유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특화사업으로는 태양광 안심 조명 설치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마을관리소는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복리 향상을 추구하는 사업으로 마을관리소를 거점으로 저층 주거지에서 공동주택 단지의 관리사무소와 유사한 기능을 담당한다. 또한 지역 주민 스스로 지역의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남길 농업정책과장은 마을관리소 사업을 통해 “마을의 소소한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는 성숙한 마을공동체 문화가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마을관리소 활성화를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에게 안전한 학교급식 제공을 위해 학교, 유치원 집단급식소와 식재료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당진교육지원청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9월 2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식중독 사전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학교 집단급식소 22개소,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 5개소, 김치류 식품 제조가공업소 1개소로 총 28개소이며 위생 점검 시 식중독 발생 우려 제품에 대한 수거검사를 병행해 대장균, 살모넬라 등 식중독 발생 안전 여부도 확인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식재료 및 조리식품 보관 기준, 보존식 보관 의무 준수 여부 △조리시설 내 식품용 기구 등의 세척 소독관리 △식재료 위생적 취급 및 유통기한 준수 여부 △조리 종사자 위생 관리 및 집단급식소 운영자 준수사항 준수 여부 등이며 식중독 예방을 위한 교육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해 손 씻기, 식재료 보관 온도 준수, 칼·도마 구분 사용하기, 끓여 먹기, 익혀 먹기, 조리 기구 등 세척 소독 등 식중독 예방 6대 수칙을 꼭 지켜달라”고 당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지난 26일 제72대 당진경찰서장으로 이승용 총경이 취임했다. 이승용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당진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위해 단속과 규제도 중요하지만, 치안을 위협하는 그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서 해결하는 데 큰 관심을 가져달라”며 “유관기관과의 협력과 지역사회의 참여를 이끌어내어 지속 가능한 해결방안을 도출해 신뢰받는 국민 중심 치안을 구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육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해야 ‘법과 원칙’을 수호하는 경찰의 숭고한 업무도 시민의 신뢰 속에서 충실히 수행할 수 있다”며 “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이 모든 업무의 근간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이승용 서장은 인천 출신으로 경찰대 15기로 입직해 경기남부청 국제범죄수사대장, 경기남부청 외사기획계장, 충남청 안보수사과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가 오는 9월 2일부터 23일까지 올해 7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2,285필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을 접수한다. 열람 및 의견제출 대상은 2024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토지이동이 있는 필지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시청 토지관리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인터넷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또는 당진시청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열람한 지가에 대해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의견제출 기간 내 시청 토지관리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등으로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시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 등의 산정 자료로 활용되기 때문에 개별공시지가의 적정성 여부와 인근 지가와의 균형 유지 등을 토지소유자가 직접 확인하도록 당부했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담당 공무원 재조사 및 감정평가사의 재검증 후 당진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통지하고 오는 10월 31일 결정·공시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가 추석 연휴 기간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감시 및 단속에 나선다. 이번 추석 연휴 기간 특별 감시·단속은 △환경오염사고 이력 사업장 △악취·소음 민원 사업장 △폐수 다량 배출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과 주요 하천 순찰을 병행해 실시한다. 특히 추석 연휴인 9월 14일부터 18일까지는 환경오염사고 대비 상황실을 설치해 24시간 환경오염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추석 연휴 동안 일시 중단됐던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에 대한 정상 가동을 돕고자 소규모 영세사업장을 대상으로 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재근 환경관리사업소장은 “이번 특별감시·단속으로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행위를 근절해 시민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오염 감시 활동에 만전을 다할 계획”이라며 “추석 연휴 기간 환경오염행위 발견 시 즉시 환경관리사업소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 대호지면 도이리 충장사 배롱나무꽃이 만개해 방문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충장사 일원의 배롱나무는 충성을 바친 남이흥 장군의 넋이 서려 있다고 여겨 ‘장군 나무’라고 불린다. 배롱나무는 삼복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쯤인 7~9월 100여 일 동안 꽃을 피우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백일홍이라고도 불린다. 나무가 크지 않아 옆으로 퍼지면서 나무줄기의 곡선과 빛깔이 멋지고 맵시가 있어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한다. 이종우 문화체육과장은 “무더웠던 여름의 끝자락에 대호지 충장사에 방문하셔서 아름다운 배롱나무와 함께 남이흥장군의 충절을 같이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호지 충장사 일원에는 이괄의 난을 진압하고 정묘호란 시기 순절한 남이흥장군의 묘와 사당, 전시관이 있다. 올해 10월 26일에는 제34회 남이흥장군문화제와 함께 이괄의 난 진압 400주년을 기념한 남이흥장군 탄신제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가 9월 한 달간 한시적으로 당진사랑상품권 할인율을 7%에서 10%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맞아 소상공인 매출을 늘리고 가계 부담을 덜어 침체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으려는 조치다. 모바일 상품권은 9월 1일 오전 10시부터 모바일 앱 ‘착’을 통해, 지류형은 다음날인 2일부터 57개 판매대행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판매대행점은 지역 내 농·축협, 신협, 새마을금고 우체국, 하나은행이며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제석 지역경제과장은“이번 할인율 상향을 통해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상승에 기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착한가격업소 당진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모바일 결제 시 결제금액의 5%를 적립하는 캐시백 적립도 시행 중이며 9월 한 달간 해당 가맹점에서 상품권을 사용하면 총 15%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오성환 당진시장이 28일 당진종합운동장 내 종목 훈련장을 직접 방문해 제30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격려에 나섰다. 장애인체전 선수단은 이번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달성하기 위해 7월 22일부터 오는 9월 4일까지 강화훈련 기간을 갖고 무더운 날씨에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오 시장은 선수단의 사기진작을 위해 당진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들과 함께 △게이트볼 △축구 △탁구 △육상 △역도 순서로 종목별 훈련장을 직접 방문해 선수 한명 한명을 격려했다. 오 시장은“당진시 대표선수로서 자긍심을 갖고 열정을 다해 이번 대회를 위해 노력해 주시는 선수단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선수단 모두가 부상없이 대회를 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를 철저히 하며 훈련에 매진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30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9월 5일부터 7일까지 금산군 일원에서 열리며 당진시는 선수 354명, 임원과 보호자 86명 등 총 44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가 28일 당진시청 해나루 홀에서 ‘지역 전통공연예술 진흥’을 위해 당진시-세한대-당진교육지원청 간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전통공연예술 진흥을 위한 것으로 예로부터 우수한 농악이 자리 잡은 당진시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지역 내 인재 양성을 위해 세 기관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세한대학교 전통연희학과는 전국에 얼마 남지 않은 전통 농악 등 전통연희와 관련된 학과로 이번 협약으로 전통공연예술을 활성화하고 지역 콘텐츠 개발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세 기관은 앞으로 지역의 문화·공연 관련 정책 협력 및 정보를 공유하고 전통문화 발전을 위한 문화 콘텐츠 개발과 공연 활성화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관내 학교와의 연계를 통해 지역의 인재 육성 및 전통문화 계승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당진의 전통문화 진흥은 물론 시민들의 전통예술 공연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다양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