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2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시민과 사회복지 전문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당진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공청회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과정에서 시민과 관계기관, 전문가 등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지역의 복지 여건과 특성에 맞는 중장기 사회보장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청회에서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주요 추진 방향과 세부 사업에 대한 설명에 이어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시간이 진행됐다.특히 지역의 복지 현안을 함께 살펴보고 시민의 복지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당진시는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계획에 반영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김기재 당진시장은 “이번 지역사회보장계획이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으로 이어지고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적시에 제공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함께 행복한 당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026년 9월 2일 10시부터 12시까지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무지개터에서 프로그램 강사와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제2차 강사간담회를 실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방과후아카데미 프로그램 운영 강사 9명과 실무자 3명, 기관장 1명이 참석했으며 상반기 프로그램 운영 결과를 돌아보고 이를 하반기 수업에 반영하기 위한 의견을 나누었다.간담회에서는 과목별 상반기 운영 평가와 청소년 참여 현황을 공유하고 3분기 만족도 설문 조사 결과 공유, 7월 선택활동 재선택 이후 기존 참여 청소년과 신규 참여 청소년의 수업 반응 및 적응 상황을 함께 살펴보았다.이를 바탕으로 향후 과목별 운영계획과 지도방안,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지원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당진청소년문화의집 유수민 관장은 “현장에서 청소년을 직접 지도하는 강사들의 의견은 프로그램을 개선하는 데 중요한 자료”며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남은 기간 수업에 적극 반영해 청소년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중학교 1~3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1년간 체험활동과 학습지원, 생활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정책지원사업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참여 청소년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
[Ytv영상스토리] 당진시의회는 제108회 임시회 기간 중 5일부터 7일까지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 함양을 위한 의정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의정연수는 당진시의회 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 중립 실증 사례 연구를 위한 기관 방문 및 의정 실무를 위주로 한 특강이 이어졌다. 당진시의회에 따르면 연수 1일 차에는 수소산업의 시범도시인 울산광역시 소재의 ‘울산테크노파크’를 방문해 수소연료지 실증화 센터를 견학했다. 이후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를 방문해 울산기력 4,5,6호 해체 및 5복합발전소 구축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임승환 본부장 및 간부 직원들과의 만남을 통해 앞으로 2029년부터 차례대로 폐쇄되는 당진화력발전소 1~4호기와 관련한 변화에 대해 대화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고 아울러 울산동서발전 본사 이전에 대한 의견도 전달했다고 전했다. 당진시의회 의원들은 “당진화력 1~4호기 폐쇄 이후 화력발전소를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한 사례를 확인해보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울산화력의 사례를 통해 앞으로 당진시 또한 탄소중립 이행으로의 한걸음 나아갈 수 있는 정책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연수 2일 차에는 ‘석탄사회’ 저자 포스텍 황동수 교수를 초빙해 ‘석탄사회 탄소중림 시대’라는 주제로 강연을 경청했다. 황 교수는 “현재 탈석탄, 탄소배출량 감소에 중점을 두고 각국에서 펼쳐지는 주요 에너지 정책과 탄소 중립의 시대적 흐름에 대해 설명했다. 시의회는 또한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2024년 부산 드론쇼코리아’개막에 참가해 전시회와 다양한 최신드론 기술 등을 살펴보며 우리시 드론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추진 전략을 위해 높은 관심을 갖고 참여했다고 전했다. 연수 마지막날에는 충남도의회 강인태 수석전문위원을 초청해 ▲ 2024 회계연도 당진시 예산안심사 실무교육 ▲혁신조례 제·개정 실무교육 ▲공청회 및 토론회 운영기법 ▲조직 내 소통 및 올바른 공직 가치관 실현에 대한 소양교육 등 의정활동 전문성 강화에 필요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김덕주 의장은 “이번 연수를 통한 선진 수소산업과 기술 견학은 우리 14명의 의원들에게 탄소중립과 신산업 육성에 대한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하며 “그 방향으로의 노력이 필수적임을 강조하면서 당진시의 미래를 위해 더 좋은 정책 개발과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2박 3일의 연수 일정을 모두 마쳤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가 지난 2년간 폐가전 무상 수거 서비스로 폐가전 485톤을 모았다고 밝혔다. 시는 폐가전을 회수해 재활용함으로 8,800만원의 경제적 수익을 창출하고 1,334톤의 탄소배출 감소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위해 22년 e순환거버넌스와 무상 수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소형 폐가전 수거함을 총 85대를 제작해 22년 45대, 23년 40대를 공동주택 등에 설치했다. 올해도 40여 대를 추가 제작해 설치할 계획이다. e순환거버넌스는 환경부에서 설립한 폐가전제품 재활용 비영리단체이며 전자제품 제조사가 출자한 의무회수법인이다. 소형 폐가전제품을 5개 이상 배출하거나 대형 폐가전제품을 버릴 계획이 있다면 누리집이나 콜센터에서 예약 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그동안 시민들은 배출 방법을 잘 몰라 소형 폐가전에 대형 폐기물 스티커를 붙여 배출하는 등 혼란을 겪기도 했다 시민들이 편리하게 폐가전을 재활용할 수 있도록 수거함을 지속해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가 신종 홍보관, 일명 ‘떴다방’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이달부터 관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피해 접수 창구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시는 ‘떴다방’이 무료 공연, 사은품을 미끼로 어르신들에게 건강기능식품을 허위·과대 광고하거나, 생활용품, 전자제품 등을 시중가보다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으로 판매할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떴다방’은 영업 허가를 받고 운영하는 방문판매업의 한 형태로 운영 시 문을 잠그거나 고령층들만 출입하게 해 단속이 어렵다. 운영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불법행위를 적발하기 위해서는 피해자들의 신고가 절실하다. 한편 떴다방에서 체결된 구매에 관한 계약은 법적으로 14일 이내 청약 철회가 가능하며 제품 판매 시 방문판매업자는 반드시 판매처와 연락처, 가격 등이 적힌 계약서를 작성해야 한다. 이제석 지역경제과장은“여러 가지 사유로 인해 신고를 꺼리는 경우가 많은 만큼 신고자의 개인정보는 철저히 보호할 계획이다 관내 떴다방 사업장의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제보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가 쌀 수급 안정과 식량자급률 제고를 위해 쌀 적정 생산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당진시 벼 재배면적 감축목표는 516헥타르로 이를 위해 논에 다른 작물 재배를 유도하고 관계 기관 및 단체와 추진단을 구성해 쌀의 적정 생산을 위해 협업할 계획이다. 논에 두류, 하계 조사료 등 전략 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원하는 전략작물직불제는 두류·가루쌀 200만원/ha, 하계 조사료 430만원/ha, 식용옥수수 100만원/ha이며 동계에 밀·조사료를 심고 하계에 두류·가루쌀을 재배하는 이모작의 경우에는 100만원/ha을 추가 지급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5월 31일까지로 농지소재지 읍면동을 방문해서 접수하면 된다. 아울러 지난해 전략 작물 직불 또는 감축 협약에 참여한 필지 중 타작물 재배 또는 휴경을 이어가거나 올해 신규로 논에 타작물을 재배하거나 휴경하는 필지는 ‘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에 참여하면 공공비축미를 추가로 배정받을 수 있다. 이에 더해 시는 자체 사업으로 논콩 생산 장려금을 추가 지원하고 타작물 생산에 필요한 농기계 및 영농 자재를 지원하는 콩 생산단지 조성사업과 가루쌀 생산단지 지원사업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쌀 과잉생산과 소비 감소로 쌀 수급 안정에 어려움이 있다 다수확 품종보다는 고품질 쌀 생산이나 다른 작물로 전환해 소득을 증대하는 방안에 농업인들이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2024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 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시는 약 7억원의 예산을 들여 낡은 산불 진화 차량 4대를 교체하고 4대는 신규 배치해 총 16대에서 20대로 산불 진화 차량을 증차했다. 또한 산불전문진화대를 증원해 봄철 산불 발생 시 조기 진화에 나서도록 했으며 아미산, 자모산 등 8개소에 설치된 산불 무인 감시 카메라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산불 예방 홍보물을 설치해 산불 예방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산림 인접지 산불 취약 시설을 수시로 점검하고 순찰을 강화해 불법소각 행위자에게는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한편 당진시는 6일 오전 산불대응센터에서 2024년 산불전문진화대·산불감시기동대 발대식을 하고 산불 예방 교육을 했다. 이날 산불발대식에는 산불전문진화대 34명, 산불감시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 없는 당진을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고 산불 예방 결의를 다졌다. 이어진 산불 예방 교육에서는 산불 예방 및 감시요령, 진화 시 안전 사항 등의 내용을 다뤘다. 시 관계자는 “읍면동과 협업체계를 구축해 산림연접지 내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를 집중단속해 산불 발생 요인을 차단할 계획이다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충청남도가 주관한 ‘스마트도시 확산 사업’ 스마트공원 분야 공모에 최종 선정돼 올해 총 4억 5,000만원을 투입해 계림공원에 스마트공원 사업을 추진한다. 스마트공원 사업으로 △스마트 가로등 설치 △폐쇄 회로 텔레비전 설치 등을 설치할 예정이며 오는 5월 공사에 착공해 12월 말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계림공원은 공공청사, 주거·상업지역 등이 주변에 있는 도심권 산지형 공원으로 접근성이 좋아 많은 시민이 방문하고 있으며 지난해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해 어린이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공원이다. 시 관계자는“계림공원은 이용객이 많은 만큼 시민의 요청 사항도 많다 스마트공원을 조성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시민들이 편안하게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자 만족도 향상’에 중점을 두고 올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시는 15곳의 공중화장실에 11억 6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리모델링하고 첨단 간이화장실 교체 등 공중화장실 확충 사업을 펼쳤다. 100개소의 통합관리 공중화장실을 6개 권역으로 나누어 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청소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위생 관리를 위해 화장실 내 공기의 악취 예방 및 방역을 위한 살균·탈취제 자동분사기는 물론 소변기 살균 세척 기능을 함유한 자동세정기, 피부에 직접 닿는 변기 시트의 세균 등을 제거할 수 있는 변기시트클리너 등 다양한 편의용품을 구비했다. 그동안 흡연 민원이 제기되던 곳을 대상으로 흡연감지기 설치해 시민들의 불편함을 줄이고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전자관리시스템으로 청소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청결한 화장실을 조성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공중화장실을 쾌적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보건소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취약 계층과 시민을 대상으로 구강검진 및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통합건강 체험관’을 오는 8일부터 4월 2일까지 운영한다. 보건의료 취약지역에서는 맞춤 건강 관리와 생애주기별 건강관리를 받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보건소에서 보건의료 취약지역으로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하니, 이동이 어려운 어르신 등 많은 시민의 이용을 바란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체험관 운영 기간에 맞춰 읍면별로 지정된 장소로 방문하면 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찾아가는 구강검진의 날 △바른 걷기 △뇌졸중 조기 증상 인지 △비만 관리 △올바른 칫솔질 △치매 선별검사 △우울증 조기 검사 △올바른 손 씻기 방법 체험 등이 있다. 보건소 담당자는 “신체와 나이에 맞는 올바른 건강관리법이 매우 중요하다 이번에 통합 건강체험관에서는 구강검진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니, 많은 시민이 이용하길 바란다”며 참여를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독서문화 확대를 위한 ‘두근두근 봉사단’이 5일 발대식을 하고 본격적인 봉사 활동에 돌입했다. 두근두근 봉사단은 그동안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을 방문해 책을 읽어주고 동화구연 봉사 등을 진행해 왔다. 도서관 관계자는 “두근두근 봉사단은 두근두근 책 버스와 함께 아이들의 독서 습관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올해도 두근두근 봉사단과 함께 책 읽는 즐거움을 많은 분들이 느끼길 바란다”고 밝혔다. 현재 두근두근 봉사단원을 모집 중이며 모집공고는 당진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팩스 또는 방문해서 접수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립도서관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택배로 책을 대출·반납해 주는 ‘어르신 도서대출 택배서비스’를 시행한다. ‘어르신 도서 대출 택배 서비스’는 월 2회 무료 택배로 1인 도서 10권을 대여하는 서비스다. 대출 기간은 최대 30일로 대여를 원하는 어르신은 당진시립도서관 누리집이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당진시립도서관은 2019년부터 임산부와 영유아 양육자에게 택배로 책을 대출, 반납하는 맘편한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해, 매년 50여명의 임산부·영유아 양육자가 이용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에 ‘어르신 도서대출 택배서비스’를 시행하며 65세 이상 어르신들도 집에서 편안하게 책을 받아 볼 수 있게 됐다. 한편 어르신을 위한 그림책 2권이 들어 있는 책 꾸러미를 지원하는 ‘시니어 북스타트’사업도 4월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도서대출증 지참 후 당진시립도서관 14개소 중 가까운 도서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