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청년들의 맛있는 도전, ‘이음당진 팝업스토어’ 성료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의 주관으로 지난 24일 당진시청 잔디광장에서 ‘이음당진 팝업스토어’ 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팝업스토어는 2024년부터 추진해 온 ‘로컬 청년 이음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된 제품과 활동 성과를 시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로컬 청년 이음 프로젝트’는 당진 지역 청년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상품을 개발하고 공동브랜드 ‘이음당진’을 통해 청년들의 협업과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팝업스토어는 ‘당진을 삼키다’를 메인 콘셉트로 지역 농산물과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만나 탄생한 다양한 먹거리를 직접 보고 맛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현장에는 2024년부터 개발해 온 제품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역대 제품 라인업 전시존’을 마련했으며 1·2기 인기 메뉴를 다시 맛볼 수 있는 시식·판매 공간도 운영했다.특히 올해 3기 참여팀들이 새롭게 개발한 △두렁콩에 빠스타 △ 송악감자 줄다리기 브런치 등 총 6종의 신제품을 선보이는 시식존이 운영돼 눈길을 끌었다.청년 액션그룹 3기는 F B 분야 전문가와 함께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개발했다.제품 기획부터 레시피 개발, 시제품 제작과 보완까지 단계별 과정을 거쳐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실제 먹거리로 구현했다.이날 팝업스토어에서는 먹거리뿐 아니라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미션 수행을 통해 스티커를 모으는 참여형 프로그램과 포토존, 이음당진 캐릭터 굿즈 등을 통해 방문객들이 청년들의 제품과 브랜드를 더욱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팝업스토어는 1기부터 3기까지 청년들이 개발한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지난 3년간 이어온 도전과 성장의 결과를 시민들과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이일순 추진단장은 “앞으로도 이음당진의 인지도를 높이고 참여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교류하고 협력하며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이음당진이 지역 농산물의 새로운 가치를 알리는 것은 물론,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감각을 바탕으로 당진의 새로운 청년문화를 만들어가는 지역브랜드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당진시, 다문화 인식개선 뮤지컬 ‘지구촌 친구’ 공연 개최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다문화 인식개선 뮤지컬 ‘지구촌 친구’를 공연했다고 26일 밝혔다.창작 뮤지컬 ‘지구촌 친구’는 서로 다른 배경의 청소년들이 갈등을 딛고 진정한 우정을 쌓아가는 성장 과정을 진솔하게 그려낸 작품이다.당진 교육국제화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공연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됐다.특히 시는 공연의 교육적 효과를 지속하기 위해 올해 합덕청소년문화의집과 연계한 청소년 동아리를 신설했다.참여 학생들은 지난 1월부터 보컬·연기·안무 등 탄탄한 기본기를 쌓아 뮤지컬의 완성도를 높였다.이번 무대에는 관내 다문화 청소년 6명과 전문 뮤지컬 배우 3명이 함께 출연했으며 이틀간 7개 초중학교 학생 500여명과 시민들이 객석을 가득 메우며 다문화에 대한 깊은 공감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지난 22일 첫 공연에는 김기재 당진시장을 비롯해 당진시의회 김연경 의원, 당진교육지원청 박창옥 체육인성건강과장, 당진시청소년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해 공연에 참여한 청소년들을 격려했다.김기재 당진시장은 “학생들이 1월부터 정성껏 준비한 이번 공연은 문화적 다름을 편견 없이 받아들이는 소중한 배움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교육국제화특구를 기반으로 모든 청소년이 함께 꿈을 키울 수 있는 교육도시 당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가정 밖 청소년 발굴 및 거리 상담 아웃리치 실시

[Ytv영상스토리]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가 지난 23일 당진 신터미널 일대에서 가정 밖 청소년의 조기 발굴과 위기 상황 예방을 위한 거리 상담 아웃리치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청소년의 이동과 이용이 잦은 신터미널 일대를 중심으로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쉼터의 보호 및 지원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쉼터는 신터미널 일대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거리 상담을 진행하며 기관의 역할과 주요 지원 서비스를 안내했다.또한 노래방, PC방 등 청소년 이용시설을 방문해 가정 밖 청소년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하고 위기청소년이 쉼터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기관 안내 미니배너 설치를 요청했다.특히 이번 아웃리치는 청소년과의 직접적인 소통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시설을 통해 쉼터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위기청소년 발견 시 필요한 보호와 지원으로 연계될 수 있는 지역사회 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뒀다.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주혜인 소장은 “가정 밖 청소년들이 위기 상황에서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청소년들의 생활 공간 가까이에서 쉼터의 역할과 지원 서비스를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거리 상담과 지역사회 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위기 청소년의 조기 발견을 통한 범죄 및 비행 예방을 비롯해 생활보호, 정서적 지지 및 심리상담, 의료지원, 학업복귀 및 취업지원 등 맞춤형 자립 지원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신속한 가정복귀와 사회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청소년전화 1388, 청소년지원종합포털 청소년1388을 통해 365일 24시간 문의할 수 있다.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지역 내 문화체험 [주주플래닛_동네한바퀴] 운영

[Ytv영상스토리]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지난 24일 ‘꿈다락’입소 청소년들과 함께 지역 내 다양한 문화체험 자원을 경험하는 [주주플래닛_동네한바퀴]를 진행했다.이번 [주주플래닛_동네한바퀴]는 청소년 자치회의를 통해 아이스크림 만들기 및 소젖짜기 등의 체험 활동에 대한 의견이 제시됨에 따라 청소년의 욕구를 반영해 마련됐다.특히 청소년들이 생활하고 있는 당진 지역 내에서 다양한 문화체험 자원을 직접 경험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친숙함과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오전에는 아그로랜드 태신목장을 방문해 소젖짜기 등 낙농체험과 아이스크림 만들기 활동에 참여하며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새로운 체험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오후에는 송악청소년문화의집에서 주최하는 제5차 당진시청소년어울림마당 [송악퀘스트:로그인하시겠습니까?]에 참여해 다양한 체험부스를 이용하고 청소년 공연을 관람했다.지역사회 청소년들과 다양한 활동과 공연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건전한 여가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 A는 “당진에 이런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있는지 몰랐는데 직접 소젖도 짜보고 아이스크림도 만들어볼 수 있어서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오후에도 여러 체험부스와 공연도 즐길 수 있어서 하루 동안 지역 안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주혜인 소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이 생활하는 지역 안에서도 다양한 문화와 체험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위기 청소년의 조기 발견을 통한 범죄 및 비행 예방을 비롯해 생활보호, 정서적 지지 및 심리상담, 의료지원, 학업복귀 및 취업지원 등 맞춤형 자립 지원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신속한 가정복귀와 사회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청소년전화 1388, 청소년지원종합포털 청소년1388을 통해 365일 24시간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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