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가 지난 23일 당진 신터미널 일대에서 가정 밖 청소년의 조기 발굴과 위기 상황 예방을 위한 거리 상담 아웃리치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청소년의 이동과 이용이 잦은 신터미널 일대를 중심으로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쉼터의 보호 및 지원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쉼터는 신터미널 일대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거리 상담을 진행하며 기관의 역할과 주요 지원 서비스를 안내했다.또한 노래방, PC방 등 청소년 이용시설을 방문해 가정 밖 청소년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하고 위기청소년이 쉼터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기관 안내 미니배너 설치를 요청했다.특히 이번 아웃리치는 청소년과의 직접적인 소통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시설을 통해 쉼터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위기청소년 발견 시 필요한 보호와 지원으로 연계될 수 있는 지역사회 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뒀다.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주혜인 소장은 “가정 밖 청소년들이 위기 상황에서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청소년들의 생활 공간 가까이에서 쉼터의 역할과 지원 서비스를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거리 상담과 지역사회 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위기 청소년의 조기 발견을 통한 범죄 및 비행 예방을 비롯해 생활보호, 정서적 지지 및 심리상담, 의료지원, 학업복귀 및 취업지원 등 맞춤형 자립 지원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신속한 가정복귀와 사회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청소년전화 1388, 청소년지원종합포털 청소년1388을 통해 365일 24시간 문의할 수 있다.
[Ytv영상스토리]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지난 24일 ‘꿈다락’입소 청소년들과 함께 지역 내 다양한 문화체험 자원을 경험하는 [주주플래닛_동네한바퀴]를 진행했다.이번 [주주플래닛_동네한바퀴]는 청소년 자치회의를 통해 아이스크림 만들기 및 소젖짜기 등의 체험 활동에 대한 의견이 제시됨에 따라 청소년의 욕구를 반영해 마련됐다.특히 청소년들이 생활하고 있는 당진 지역 내에서 다양한 문화체험 자원을 직접 경험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친숙함과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오전에는 아그로랜드 태신목장을 방문해 소젖짜기 등 낙농체험과 아이스크림 만들기 활동에 참여하며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새로운 체험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오후에는 송악청소년문화의집에서 주최하는 제5차 당진시청소년어울림마당 [송악퀘스트:로그인하시겠습니까?]에 참여해 다양한 체험부스를 이용하고 청소년 공연을 관람했다.지역사회 청소년들과 다양한 활동과 공연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건전한 여가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 A는 “당진에 이런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있는지 몰랐는데 직접 소젖도 짜보고 아이스크림도 만들어볼 수 있어서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오후에도 여러 체험부스와 공연도 즐길 수 있어서 하루 동안 지역 안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주혜인 소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이 생활하는 지역 안에서도 다양한 문화와 체험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위기 청소년의 조기 발견을 통한 범죄 및 비행 예방을 비롯해 생활보호, 정서적 지지 및 심리상담, 의료지원, 학업복귀 및 취업지원 등 맞춤형 자립 지원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신속한 가정복귀와 사회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청소년전화 1388, 청소년지원종합포털 청소년1388을 통해 365일 24시간 문의할 수 있다.
[Ytv영상스토리] 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이 새롭게 선보인 오전 공연 브랜드로 당진Arte 11 4월 콘서트 ‘이금희의 더불어 살며 헤아리며 Ⅱ'가 관객들의 호응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공연은 4월 29일 오전 11시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됐으며 단순한 음악 감상을 넘어 현대인의 가장 큰 고민인’인간관계‘를 주제로한 강연과 클래식 연주가 어우러진 렉처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당진Arte 11은 당진문예의전당이 2026년’RUN THE STAGE, 당진‘시즌과 함께 선보인 평일 오전 공연 브랜드로 깊이 있는 예술과 인문학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클래식 음악과 문학 등 다양한 장르를 결합해 관객들이 부담 없이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평일오전 시간대를 활용한 공연을 통해 기존 평일 저녁과 주말 중심의 공연 문화를 분산시키고 시민들이 일상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이를 통해 관객층을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을 넓히는 데 기여하고 있다.34년 차 베테랑 방송인 이금희 아나운서는 그간 방송 현장과 대학 강단에서 여러 명과 소통하며 쌓아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음악사 최고의 라이벌로 손꼽히는 모차르트와 살리에르의 관계를 조명하며 천재 작곡가와 노력형 작곡가가 동시대를 살아가며 겪었을 경쟁과 고뇌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공연은 아벨 체임버가 맡아, 이금희 아나운서의 따뜻한 해설에 어우러지는 섬세하고 격조 높은 앙상블 연주로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당진문예의전당은 당진Arte 11을 통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예술을 통해 사유하고 쉴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하는 오전 공연 브랜드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적 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간대와 형식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자 한다.한편 성황리에 마무리된 3·4월’ 이금희의 더불어 살며 헤아리며‘시리즈에 이어 오는 7·8월에는 스토리텔링 콘서트’조은아의 소담소담‘시리즈로 당진Arte 11의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지난 4월 25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공연은 데뷔 70주년을 맞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백건우의 음악 인생을 조명하는 무대로 슈베르트와 브람스의 작품을 중심으로 깊이 있는 연주를 펼치며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특히 여든의 나이에도 끊임없는 연구와 연습을 이어가는 백건우는 ‘건반 위의 구도자’라는 명성에 걸맞은 밀도 높은 해석으로 슈베르트의 고독과 순수, 브람스의 내면적 서정적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공연 내내 높은 몰입도와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공연 당일 객석은 많은 관객들로 채워졌으며 연주가 끝난 후에는 기립 박수가 이어지는 등 뜨거운 반응이었다.또한 공연 종료 후에는 백건우 피아니스트의 사인회가 진행되어 많은 관객들이 참여하며 현장의 열기를 이어갔다.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연주자의 수준 높은 무대를 지역에서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로서 당진문예의전당이 지향하는 고품격 클래식 공연의 방향성을 다시 한 번 보여준 자리였다.한편 당진문예의전당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이어간다.5일 어린이날에는 넌버벌 퍼포먼스 난타가 오전 11시와 오후 3시 두 차례 공연되며 9일 오후 3시에는 어버이날을 맞아 김성녀의 마당놀이 심청이와 춘향이가 온다가 흥겨운 무대를 선보인다.이어 23일부터 24일까지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공연되어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공연 예매 및 자세한 사항은 당진문예의전당 누리집 h 및 전화예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기름값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지원을 위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도움을 주는 특별한 현장 홍보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지난 30일 당진시는 송악우정노인대학을 찾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홍보를 진행했다.이번 홍보는 단순한 안내를 넘어, 현장에서 바로 신청 방법을 알려주고 실제 신청까지 연결해 주는 ‘찾아가는 신청’지원에 초점을 맞췄다.현장에서 담당 공무원들은 복잡한 절차로 신청을 망설이는 일이 없도록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필요한 도움을 제공했다.이날 교육에서는 추가로 보이스피싱과 스미싱 같은 금융사기 예방 내용도 함께 안내했다.최근 지원금 신청을 빙자한 사기가 늘고 있는 만큼, 당진경찰서 피싱범죄수사팀이 참여해 실제 사례 중심으로 주의 사항과 대응 방법을 쉽게 설명했다.박재근 당진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TF 팀 총괄지원관은 “어르신들이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빠짐없이 받으시고 동시에 사기 피해도 예방하실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계신 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홍보를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5월에도 신평·대호지·순성·당진 노인대학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찾아가는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다.또한 5월 5일과 6일에는 당진전통시장과 합덕전통시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홍보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했다고 밝혔다.개별공시지가는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열람 및 의견 청취 후 4월 23일 당진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심의 결과 표준지 공시지가 0.72% 소폭 상승함에 따라 올해 당진시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0.6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지역별로는 원당동과 구룡동이 2.12%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채운동은 0.46%로 가장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토지는 수청동 997번지로 제곱미터당 360만1000원으로 결정·공시됐다.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시된 가격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할 수 있다.이의신청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당진시 누리집 공고란에 게시된 이의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당진시청 토지관리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로 서면 제출하면 된다.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접수된 토지는 토지 특성 재확인, 표준지 가격과 인근 토지와의 지가 균형 유지 여부 등을 상세히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받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26일 최종 결정·공시할 예정이다.시는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 온라인 통지 서비스 운영에 따라 서비스 신청자에게 결정통지문을 문자로 발송하고 있으며 서비스 신청자들은 편리하게 개별공시지가를 확인 할 수 있다.서비스 신청은 연중 상시 가능하며 신청 방법은 당진시청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거나 시토지관리과 부동산관리팀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서식을 기재해 신청할 수 있다.토지관리과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 및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토지소유자가 직접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 온라인 서비스와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하며 소통하는 지가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29일 당진시장애인회관 일원에서 본격적인 여름철에 대비해 ‘당진시-자율방재단 양수기 가동 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교육은 관계 공무원 40여명과 당진시자율방재단 원종돈 연합단장을 비롯한 자율방재단원 60여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교육은 당진전통시장을 비롯한 저지대 주택 및 상가 등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침수 피해를 볼 수 있는 지역 및 시설에 투입할 때를 대비해, 공무원과 자율방재단원들이 양수기의 안전한 사용법을 익히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당진시자율방재단은 법정 단체로 위험목 제거, 폭염 예찰 활동, 지역 축제 및 행사 안전관리 지원, 수해 복구 인력 및 장비 투입, 안전신문고 신고 등 재난관리 활동을 하는 민간단체다.안전총괄과 관계자는 “재난 예방을 위해 장비와 물자를 충분히 확보하는 것만큼이나 확보된 장비와 물자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올해도 작년과 재작년만큼의 수해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는 각오로 사전 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당진 대표 명품 고구마 브랜드인‘당진호풍 호풍미’의 정식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고품질 고구마 생산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영농 시즌에 돌입했다고 30일 밝혔다.‘호풍미’는 당도가 높고 식미가 뛰어난 호박고구마 품종으로 최근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품종이다.또한 덩굴쪼김병과 고구마뿌리혹선충 등 주요 병해에 강하고 수량성과 품질이 우수해 전국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당진시는 매년 1월부터 조직배양묘를 공급해 바이러스가 제거된 무병묘 기반의 건전한 종묘 생산과 체계적인 육묘 관리에 힘써왔다.이를 통해 안정적인 종순 생산과 고품질 고구마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아울러 지난해부터 ‘명품 호풍미 생산을 위한 조직배양묘 활용기술 보급 시범사업’과 ‘고구마 전문생산단지 육성 기술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해 국내 육성 무병묘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고품질 종순 생산 확대에 주력했다.시 관계자는 “호풍 고구마는 당진 농업의 중요한 소득 작목인 만큼 철저한 재배 관리와 품질 향상이 매우 중요하다”며 “농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고품질 고구마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향후 시는 수확기까지 생육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유통 및 마케팅 지원을 강화해 농가 소득 증가에 기여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단독·다가구 등 개별주택 1만 8773호에 대한 가격을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30일 밝혔다.올해 당진시의 개별주택 공시가격은 전년 대비 평균 0.75% 상승하며 전반적으로 완만한 변동 폭을 보였다.지역별로는 수청동이 2.95%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지역 내에서 가장 높은 변동률을 나타냈다.이번 공시가격은 그동안 시가 실시한 현장 확인과 주택 특성 조사를 바탕으로 산정했다.이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소유자 의견 청취 과정을 거쳐, 당진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확정했다.공시된 주택 가격은 재산세 등 지방세와 종부세 같은 국세, 나아가 건강보험료 등 각종 공과금 산정의 중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한다.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누리집이나 당진시청 세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가격을 열람할 수 있다.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이의신청이 접수된 주택은 한국부동산원의 재검증과 심의를 다시 진행한 뒤, 6월 26일 조정 가격을 공시한다.한편 아파트·연립·다세대주택 등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공동주택가격 역시 같은 기간 동안 열람 및 이의신청이 진행된다.공동주택 관련 사항은 한국부동산원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당진 댄스 페스티벌 ‘2026 댄싱 스테이지 in 당진’본선 진출팀 선발을 위한 예선을 오는 5월 2일부터 6월 13일까지 매주 토요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예선에는 온라인 사전예선을 통과한 40개 팀이 참가하며 경연은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 6회, 장고항 실치축제 1회, 또봄 면천축제 1회 등 총 8회에 걸쳐 진행한다.삽교호관광지 바다공원에서는 5월 2일부터 6월 6일까지 오후 8시 20분, 장고항에서 5월 2일 오후 8시, 면천에서는 6월 13일 낮 시간대에 운영하며 이 중 예선을 거쳐 선발된 10개 팀은 하반기 본선 무대에 오른다.경연은 관람객 참여형 현장 투표 방식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점이 특징이다.삽교호에서 열리는 6차례 예선은 별도 심사위원 없이 100% 현장 투표로 운영하며 장고항과 면천에서 열리는 무대는 현장 투표 50%와 심사위원 점수 50%를 합산해 본선 진출팀을 결정한다.특히 이번 경연대회는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와 연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은 하반기 본선에 진출하며 본선은 9월 19일과 10월 3일 최종 결선은 10월 17일 열릴 예정이다.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시민과 관광객이 현장 투표를 통해 직접 경연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와 함께 즐길 수 있어 당진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시장 동정 △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 4월 30일 오전 10시, 당진종합복지타운 야외광장에서 열리는 ‘현대제철 가정의 달 맞이 이웃사랑 나눔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28일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을 비롯해 자치안전국장, 세무과장 등 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5회계연도 지방세 성실납세자 선정 추첨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성실납세자 선정 기준은 △최근 3년 이내 당진시 성실납세자로 이미 선정된 이력을 제외하고 △최근 3년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사실이 없으며 △당진시에 매년 3건 이상, 연간 10만원 이상의 지방세 정기분을 납기 내 전액 납부한 시민이 대상이다.해당 기준을 충족한 총 2만441명 중 차세대지방세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전산 추첨을 통해 최종 500명이 선정됐다.시는 선정된 성실납세자에게 당진시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3만원 상당의 당진사랑상품권을 등기우편으로 전달할 예정이다.황침현 부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지방세를 납부해 주신 모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 여러분이 납부한 소중한 세금은 당진시 발전을 위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것이며 앞으로도 성실납세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역 내 학생들의 결핵 조기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결핵검진’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검진은 오는 7월까지 이어지며 15개 중학교 3학년 학생 1580명과 8개 고등학교 2·3학년 학생 317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결핵은 활동성 결핵환자의 기침, 대화 등을 통해 결핵균이 공기 중으로 배출돼 감염되는 호흡기 감염병이다.특히 청소년기는 스트레스 등으로 면역력이 저하될 수 있고 집단생활로 인해 감염 발생 시 교내 확산 위험이 크다.이에 당진시는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와 연계해 흉부 엑스선 장비가 탑재된 이동검진 차량으로 각 학교를 직접 방문해 검진하고 있다.검진 결과 결핵이 의심되는 학생은 추가 객담검사를 하며 결핵 확진 시에는 완치까지 치료와 복약 상담 등 체계적인 관리를 지원한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결핵 조기 발견을 위한 적극적인 검진 참여와 함께 주기적인 교실 환기 및 기침 예절 준수가 중요하다”고 당부하며 “이번 찾아가는 이동검진을 통해 학생들이 더욱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학교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