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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지난 19일 성주면 국립기억의숲에서 열린 무연고자 합동 추모제에 함께하며 가족이나 연고 없이 생을 마감한 이들을 추모하고 생명존중과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합동 추모제는 사랑실은 교통봉사대가 주최·주관하고 보령시와 국립기억의숲이 후원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엄승용 보령시장을 비롯해 100여명이 참석해 고인들의 넋을 기렸다.이날 추모제는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누구도 외롭게 생의 마지막을 맞아서는 안 된다는 공감대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묵념과 헌화로 고인들을 추모하며 삶의 마지막까지 존엄이 지켜져야 한다는 뜻을 함께 나눴다.엄승용 시장은 “가족이나 연고가 없더라도 모든 시민은 존엄하게 기억되고 예우받아야 한다”며 “보령시는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따뜻한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삶과 죽음이 모두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공공의 책임을 다하고 소외 없는 따뜻한 복지도시 조성에 힘써 나갈 방침이다.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보령무궁화수목원 일원에서 ‘2026 숲속야행, 오늘 밤 숲을 기억하다’를 개최한다.‘숲속야행’은 보령무궁화수목원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야간경관을 활용해 낮과는 또 다른 수목원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야간 문화행사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자연 속에서 특별한 가을밤의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오후 6시부터 10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입장료는 무료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컬러풀 나이트 체험 4종 △뮤지컬 갈라쇼 △버블 매직쇼 △스탬프 투어 등이 운영된다.특히 수목원 곳곳에 조성되는 야간경관과 미디어아트는 자연과 빛을 조화롭게 연출해, 방문객이 일상에서 벗어나 숲속을 여유롭게 거닐며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체류형 야간 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이다.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시청 주차장을 임시주차장으로 운영하고 보령문화예술회관 앞에서 보령무궁화수목원까지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15분 간격으로 셔틀버스도 운행한다.엄승용 시장은 “선선한 가을밤 보령무궁화수목원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대천항 별빛공원 일원에서 제2회 대천어항 별빛야시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처음 열린 별빛야시장은 지역 상인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야간 축제로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프로그램을 늘리고 참여형 행사를 확대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천항수산시장 상인들이 직접 운영하는 먹거리 부스 5개소가 문을 연다. 제철 수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준비해 관광객들이 싱싱한 수산물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방문객 참여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9가지 미션을 수행하면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스탬프투어와 현장 접수를 통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어항 노래자랑 콘테스트를 마련해 현장의 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아이들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무료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LED 풍선 만들기 △대천항수산시장 굿즈 만들기 △추억의 달고나 △솜사탕 만들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을 준비했다. 여기에 △어항 미니낚시 △물고기 사격 △구슬뽑기 등 무료 게임존도 함께 운영해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부모들에게는 추억을 선사한다. 야시장의 분위기를 한층 돋워줄 버스킹 공연도 이어진다. 9월 5일에는 가수 이성우, 선요밴드, 최대성이 무대에 오르며 6일에는 김희나, 유리성대, 서비결이 출연해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낮에는 수산시장, 밤에는 별빛야시장으로 대천항이 낮과 밤 모두 활기를 띠는 명소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별빛야시장은 단순히 먹거리를 판매하는 자리를 넘어, 수산시장 상인과 시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지역 축제의 장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전통시장과 연계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관내 기업 투겟로컬이 한국마케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소공인 해외 온라인판로 진출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보령머드화장품의 수출에 필요한 인도네시아 보건당국 화장품 수출 인증 절차와 온라인 플랫폼 입점, 현지 마케팅 전 과정을 지원받게 되며 동남아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한편 보령머드화장품의 유통을 맡고 있는 투겟로컬은 최근 인천공항 제1터미널 면세점 입점과 KOTRA 싱가포르 수출상담회 참가, 일본 등 K-뷰티 수출 성과 확보 등 지속적인 글로벌 진출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인도네시아 진출은 동남아 시장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쇼피, 틱톡, 토코피디아 등 현지 온라인 쇼핑 플랫폼 입점과 인플루언서 기반 콘텐츠 마케팅, 다국어 상세페이지 제작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보령시의 천연광물 자원인 보령머드 기반 클린뷰티 제품이 해외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소비자와 더욱 가깝게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지역의 원료와 스토리를 담은 K-로컬 화장품이 세계 시장으로 나아가는 것을 응원하며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번 사업이 지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는 물론, 지역경제에도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관내 기업 투겟로컬이 한국마케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소공인 해외 온라인판로 진출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보령머드화장품의 수출에 필요한 인도네시아 보건당국 화장품 수출 인증 절차와 온라인 플랫폼 입점, 현지 마케팅 전 과정을 지원받게 되며 동남아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한편 보령머드화장품의 유통을 맡고 있는 투겟로컬은 최근 인천공항 제1터미널 면세점 입점과 KOTRA 싱가포르 수출상담회 참가, 일본 등 K-뷰티 수출 성과 확보 등 지속적인 글로벌 진출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인도네시아 진출은 동남아 시장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쇼피, 틱톡, 토코피디아 등 현지 온라인 쇼핑 플랫폼 입점과 인플루언서 기반 콘텐츠 마케팅, 다국어 상세페이지 제작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보령시의 천연광물 자원인 보령머드 기반 클린뷰티 제품이 해외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소비자와 더욱 가깝게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지역의 원료와 스토리를 담은 K-로컬 화장품이 세계 시장으로 나아가는 것을 응원하며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번 사업이 지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는 물론, 지역경제에도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9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행복민원실 내 열린놀이방에서 ‘민토피아 We Are the World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성주사지의 역사와 한민족을 상징하는 호랑이, 그리고 100여 종의 다양한 동물들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모습을 담아 성주사지의 역사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 작품은 15m × 108cm 크기의 대형 민화로 호랑이와 다양한 동물들이 조화를 이루는 모습을 통해 평화와 행복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강춘아 열린민원과장은 “이번 전시회는 방문하는 시민들이 성주사지의 역사와 현대예술을 함께 즐기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28일부터 29일까지 보령 머드테마파크 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유엔재난위험경감사무국 스코어카드 평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보령시의 재난복원력을 체계적으로 평가해 재난안전 수준을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보령시가 주최하고 충남연구원이 주관했다. 보령시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스코어카드 평가의 신뢰도 제고를 위해 울산연구원과 인천연구원 관계자를 초청해 상담도 병행했다. 워크숍은 △유엔재난위험경감사무국 동북아사무소 소개 △재난위험 경감을 위한 센다이 강령 △MCR 2030 홍보 △스코어카드 소개 및 교육 △분임별 토의를 통한 스코어카드 평가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MCR: 기후변화와 재난에 강한 도시 만들기를 위한 지자체 자율 기반의 UN 운동 스코어카드는 유엔이 도시의 재난복원력 평가를 위해 만든 평가지표로 ‘재난관리방식과 재정적 역량’, ‘재난대비 도시관리역량’, ‘재난 대응력과 신속한 재난복구 능력’ 등 기후변화와 재난에 강한 도시 만들기를 위한 10가지 필수항목과 118개 평가지표로 구성되어 있다. 오경철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보령시의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는 방안들이 제시되기를 기대한다”며 “워크숍이 지속가능한 재난복원력 정책 수립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가 전국 각지 선수단과 가족이 모이는 배드민턴대회를 잇달아 개최하며 스포츠 중심 도시임을 입증하고 있다. 이번 대회들은 숙박·교통·외식 등 보령시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미쳐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가족 간 소통과 건강한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2025 전국가족축제배드민턴대회’ 가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2일간 보령종합체육관과 대천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30일 보령시배드민턴협회장의 개회 선언으로 막을 올린 개회식에는 대한배드민턴협회장, 한국중고배드민턴연맹회장, 충남배드민턴협회장 등 주요 내빈과 임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대회 기간 중에는 부부·가족·연령별 대항전 등 다양한 세대가 모여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서 전국 중고등학생 배드민턴 선수들의 기량을 겨루는 ‘2025 전국연맹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가 9월 3일부터 10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중학부는 조별리그 후 토너먼트, 고등부는 토너먼트전으로 경기가 진행되며 전국의 배드민턴 유망주들이 모여 기량을 겨루는 기회를 제공해 선수 육성 및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기영 보령시배드민턴협회장은 “전국 각지에서 오신 배드민턴인들이 대회 참여뿐만 아니라 관광을 통해 아름다운 보령에서 소중한 추억 많이 만들어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보령은 스포츠 중심 도시로서 전국 단위 행사를 연이어 개최하며 그 역량을 널리 인정받고 있다”며 “스포츠대회를 통한 지역 활력 증진과 시민 참여 확대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유례없는 폭염과 폭우로 전국적인 재난 상황이 확산되는 가운데서도 보령 냉풍욕장 개장 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사건·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운영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보령 냉풍욕장은 6월 27일부터 8월 31일까지 66일간 운영됐으며 올해 여름 시작과 함께 찾아온 무더위로 인해 전년보다 22% 더 많은 11만명이 방문했다. 냉풍욕장은 폐탄광 갱도의 자연 대류현상을 활용한 친환경 피서시설로 지하 깊은 곳에서 올라오는 차가운 공기가 200m 갱도를 따라 흐르며 자연 에어컨 역할을 한다. 갱도 내부 온도는 사계절 10∼15℃를 유지해 한여름에는 외부와 최대 20℃의 차이를 보인다. 방문객들은 “정말 에어컨을 틀어놓은 것 같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가족 단위는 물론 연인, 친구 등 다양한 연령층이 찾았고 SNS를 통한 입소문을 타고 인기가 빠르게 확산됐다. 올해는 10개 단체에서 색소폰, 기타, 하모니카, 난타 등 보령시민 재능기부 공연을 선보여 즐길거리가 더욱 풍부했다. 냉풍욕장 인기로 인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됐다. 인근의 농특산물 직판장에서는 폐광의 찬바람을 이용해 재배한 양송이버섯 등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관광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또한 대천해수욕장과 연계한 관광객도 크게 늘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이상기후, 폭염, 열대야 등으로 시원한 곳을 찾는 관광객들이 늘어나면서 냉풍욕장이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최적의 피서지 역할을 했다”며 “내년 여름에도 안전하고 쾌적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지난 28일 최근 기록적인 가뭄으로 생활용수 부족과 제한급수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매도시 강릉시에 생수를 긴급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어려울 때 서로 돕고 아픔을 나눈다는 환난상휼의 정신을 실천한 것으로 강릉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추진됐다. 보령시는 농협 보령시지부, 보령시 농·축협, 보령수협, 대천서부수협이 후원한 생수 4만 2,208병을 강릉시에 전달했으며 이 생수는 가뭄으로 생활 불편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우선적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자매도시는 단순한 자매결연의 의미를 넘어 동고동락하는 진정한 동반자”며 “이번 지원이 강릉시민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 어려운 시기를 서로 힘을 모아 함께 극복하고 지속적인 상생 발전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보령시와 강릉시는 지난 2023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해양레저관광도시라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행정,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오고 있다. 보령시는 앞으로도 자매도시와의 인적·물적 교류를 확대하고 재난·재해 등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히 협력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 형제 도시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9월 1일 오전 9시부터 보령사랑상품권을 총 260억원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행되는 상품권은 지류 50억원, 모바일 210억원으로 할인율은 기존 10%에서 15%로 상향됐다. 할인율 상향은 정부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으로 지역사랑상품권 할인보전예산이 추가 지원되면서 가능해졌다. 기존 대비 국비 지원율이 2배 높아진 10%에 지방비 5%를 더해 총 15%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게 됐다. 구매한도는 지류·모바일 상품권을 통합해 1인당 월 70만원이며 이 중 지류 상품권은 1인당 월 3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이는 행정안전부의 지역사랑상품권 부정유통 방지 방침에 따른 것으로 부정유통에 취약한 지류 상품권 발행량을 단계적으로 줄이고 모바일 상품권 사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이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보령사랑상품권 발행을 통해 관내 자금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경제 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할인율이 15%로 대폭 상향돼 평소보다 상품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부정유통 없는 깨끗한 보령사랑상품권 사용 환경 조성에도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27일 관내 농공단지 내 기업 및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폭염 속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사업장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현장 산업재해 예방조치, 근로자 휴게시설의 적정성 등을 점검하고 근로자들이 보다 안전한 작업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사업장 안전 문화 확산에 중점을 두었다. 이는 지난 7월 개정된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에 따라 폭염 대응 지침이 법적 의무사항으로 격상된 데 따른 것이다. 보령시는 캠페인에서 기업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사업장 대응지침을 안내했으며 근로자들에게는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을 설명하고 쿨타월, 쿨패드 등 폭염 대응 물품을 제공했다. 김호 지역경제과장은 “최근 폭염 일수가 증가하면서 온열질환자가 급증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과 예방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