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충남서부지사, 보령시에 이웃사랑 후원물품 전달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1일 시장실에서 엄승용 보령시장과 KT 충남서부지사 석승만 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사랑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에서 KT 충남서부지사는 500만원 상당의 백미 10kg 151포를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기탁된 백미는 관내 각 읍·면·동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돼 저소득 가구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KT 충남서부지사 석승만 지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엄승용 보령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KT 충남서부지사 석승만 지사장님과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백미는 기부자의 정성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령시는 민간과의 따뜻한 동행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보령 청년농부와 농어촌체험농가가 함께하는 특별한 이틀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보령문화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제5회 보령 청년농부 상생장터’를 개최한다.올해로 5회째를 맞는 보령 청년농부 상생장터는 지역 청년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우수 농산물과 가공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소통하는 직거래 장터다.특히 올해는 기존 청년농부 중심의 장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보령시농어촌체험연구회원 농장이 함께 참여해 농촌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판매와 체험이 어우러진 행사로 확대했다.또한, 지역 소상공인과 먹거리 부스도 함께 참여해 농업·농촌과 지역 상권이 함께하는 상생형 장터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단순히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직거래장터를 넘어 시민들이 지역 농산물을 직접 맛보고 체험하며 농업·농촌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이를 통해 청년농업인과 체험농가의 판로 확대는 물론 지역 농업인과 시민 간 교류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양희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청년농부 상생장터가 이제는 청년농업인의 농산물을 판매하는 장터를 넘어 지역의 농업과 농촌을 시민들이 직접 경험하고 즐기는 행사로 성장하고 있다”며 “특히 올해는 농어촌체험농가가 함께하는 만큼 가족과 함께 방문해 보령의 농산물과 농촌체험을 즐기고 지역 농업인과 소상공인에게도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령시, 일본 후지사와시 청소년과 스포츠·문화로 우정 다져

[Ytv영상스토리] 보령시가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후지사와시 청소년 방문단을 초청해 스포츠와 문화가 결합된 국제 우호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류는 양 도시 청소년들이 양국의 대표 무술인 ‘태권도’ 와 ‘가라테’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글로벌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기무라 겐지 단장을 비롯해 후지사와시 가라테도 연맹 관계자 및 청소년 선수 등 총 18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이 3박 4일 일정으로 보령을 찾았다.방문 2일 차인 28일에는 명천초등학교를 찾아 전교생을 대상으로 태권도와 가라테 시범 공연 및 무술 체험 활동을 펼쳤으며 오후에는 보령석탄박물관과 보령목재문화체험장을 둘러보며 보령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했다.이어 3일 차인 29일에는 보령종합체육관에서 ‘보령시 태권도 한마당’행사가 열렸다.충남태권도 시범단과 후지사와시 가라테 시범단의 시범 공연을 시작으로 미트 발차기, 품새 익히기 등 청소년 합동 훈련과 선물 교환식을 진행하며 한·일 청소년 간 깊은 우정을 다졌다.엄승용 보령시장은 “이번 교류는 태권도와 가라테라는 양국의 대표 무술을 통해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문화, 관광 콘텐츠를 연계한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를 확대해 양 도시 청소년들의 교류 기반을 더욱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보령시와 후지사와시는 청소년 교류를 바탕으로 양 도시 간 우호 관계를 발전시켜 왔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스포츠 중심의 교류를 문화·관광 분야로 확장해 자매도시 간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보령시, 추석 맞이 고향사랑기부제 특별 이벤트 실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18일까지 약 3주간 ‘추석 맞이 고향사랑기부 특별 이벤트’를 운영하며 이 기간 10만원을 기부할 경우 최대 16만원 상당의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고향사랑기부제도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명절을 맞아 고향에 대한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벤트 기간 중 보령시에 10만원을 기부하면 △기부금 전액에 대한 세액공제 △기부액의 30%에 해당하는 보령시 특산물 답례품 △고향사랑e음 플랫폼 이용 시 네이버페이 쿠폰 1만 5천 원권 등 3중 혜택을 받을 수 있다.특히 이번 이벤트에서는 추석 명절을 고려해 보령 쌀, 명품 돼지고기, 키조개 관자, 김, 전통주 등 인기 답례품의 구성 용량을 대폭 늘려, 품목에 따라 기존 3만원 상당이던 답례품을 시중가 기준 최대 4만 5천 원 상당까지 확대 제공할 예정이다.이를 모두 합산하면 10만원 기부 시 최대 16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고향사랑기부는 고향사랑e음 누리집과 민간 플랫폼 위기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손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전국 농·축협 창구에서 오프라인으로도 기부할 수 있다.엄승용 보령시장은 “이번 이벤트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표현하고 동시에 실질적인 혜택도 누릴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했다”며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소중한 기부금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한 각종 사업에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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