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15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터널 유휴공간을 활용한 지하 스마트팜 실증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장항선 개량사업으로 발생한 폐선부지 유휴공간을 새로운 활용자원으로 발굴하고 폐선 후 활용되지 않고 있는 주산면에 위치한 주렴터널의 자연환경을 활용해 에너지 절감형 스마트팜 모델을 실증하기 위해 추진됐다.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2025년부터 지하 유휴시설의 상업적 활용을 위한 지하환경 모니터링 및 인공지능 예측 시스템을 개발해 각 지형 조건에 알맞은 모델을 제시해 왔다.이번 실증사업은 주렴터널 내 약 33㎡ 규모의 지하 스마트팜 1동을 설치해 버섯류 또는 잎채소류 등을 재배하는 방식으로 2027년 1년간 진행될 예정이다.협약에 따라 보령시는 지하 스마트팜 운영에 관한 실증 대상 터널 확보와 행정절차 지원 등을 담당하고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지하 스마트팜 구축·운영기술 연구와 에너지 절감 효과 분석, 기술 검증 및 실증 결과 공유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터널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고 에너지 절감 효과와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할 방침이다.또한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확대 가능성을 검토하고 지역자원과 연계한 지속가능한 활용 모델을 모색할 계획이다.김호 기획감사실장은 “이번 사업은 기존 유휴공간에 새로운 기능을 부여하고 첨단 농업기술과 연계해 활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실증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지역 여건에 적합한 지속가능한 활용 모델을 마련하고 지역자원의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지난 13일 시장실에서 엄승용 보령시장과 성주도씨대종회 도재영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만세보령장학금’500만원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종중의 전통과 가치를 이어가는 한편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이뤄졌다.특히 성주도씨대종회가 보령에서 도미부인 선양사업과 관련 유적 조성 등에 참여해 온 인연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도재영 회장은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임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인재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 보령의 미래를 밝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엄승용 보령시장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성주도씨대종회 도재영 회장님과 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갈 수 있도록 장학사업에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성주도씨대종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지역 발전과 화합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 장학금 기탁으로 미래 세대를 위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소셜 네크워크 서비스 이용자가 직접 보고 체험한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시정 홍보를 하는 제6기 보령시 SNS 홍보요원 30명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24일까지이며 보령에 대한 많은 관심으로 블로그 및 다양한 SNS에서 취재 활동에 열정을 갖고 활동할 수 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홍보요원은 위촉일로부터 2년간 활동하며 시정, 축제, 행사 등 보령의 다양한 매력을 현장취재를 통해 콘텐츠를 제작해 홍보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매월 채택된 콘텐츠에 대해서는 원고료가 지급되며 콘텐츠 제작을 위한 교육과 우수 활동 홍보요원 선정 및 기념품 제공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신청은 온라인 네이버 오피스 폼에서 지원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시는 활동 의지, SNS 채널 활성화 지수, 홍보요원 활동 경력 등 항목별 평가 후 대상자를 선정하고 5월 초에 선정 결과를 개별 문자를 통해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한 2023년 갯벌복원사업 공모에 원산도 진말갯벌이 선정되어 국비 49억원을 포함한 사업비 70억원을 확보했다. 원산도 진말갯벌은 과거 인공제방 축조로 인해 이상 퇴적 현상이 발생하고 저서동물, 바지락과 같은 수산생물이 감소하는 등 갯벌생태계가 훼손되어 자연 갯벌로 복원이 필요한 곳이다. 시는 지난해 진말 갯벌에 대한 생태환경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갯벌 복원 추진전략을 마련해 올해 1월 공모신청서를 제출했으며 1차 서류심사 및 2차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지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올해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사업비 70억원을 투입해 해수 유통을 저해하는 인공제방을 제거하고 염생식물 식재, 종패 살포, 생태탐방시설 조성 등을 통해 갯벌의 생태적 기능을 회복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염생식물 군락지 등 탄소 흡수원 확충으로 ‘2050 탄소중립’ 정부 정책을 이행하고 생태관광 활성화 및 유용 수산자원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에 선정된 갯벌복원사업을 원산도를 중심으로 한 K-컬쳐 융합관광 한국형 칸쿤 조성사업의 핵심사업으로 추진해 개발과 보전이 조화를 이루는 글로벌 해양생태관광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4일 등교 시간 명천초등학교 앞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민·관·경 합동 스쿨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보령시, 충남보령교육지원청, 보령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시민단체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등교 시간대 학교 주변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학생들에게 교통안전 홍보용품을 배부했으며 학교 앞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금지 등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우회전 시 일단멈춤’과 교통문화지수 평가 요소인 ‘운행 중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 교통법규에 시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해 교통안전 문화를 확립할 수 있도록 힘썼다. 이인행 교통과장은 “매달 실시하는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등하굣길이 더욱 안전해지길 바란다”며 “특히 어린이 교통사고가 많은 5월, 7월에는 캠페인을 더욱 실시해 보령시 교통안전 및 교통문화지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요트팀이 올해 첫 전국요트대회인 제35회 대통령기 시도대항 전국요트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대한요트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전북 부안에서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5일간 17개 시·도를 대표하는 전문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1인승·2인승 딩기, 스키프, 윈드서핑 등 20개 종목으로 치러졌다. 충남요트팀은 선수 대부분이 보령지역 선수들로 구성됐으며 보령스포츠클럽 8명, 청파초 4명, 대천서중 3명, 충남해양과학고 5명, 보령시청 3명 등 총 23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 충남요트팀은 중국 항저우 아시안게임, 전국체전 등 참가 예정 종목에서 모두 입상해 앞으로 참가할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해천 충남요트협회 회장은 “앞으로 열릴 국제·전국 대회를 열심히 준비해 목표한 성과를 꼭 이뤄내겠다”며 “오는 7월 24일부터 30일까지 보령에서 개최되는 아시안컵 보령국제요트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충남요트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2022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의 원활한 신고납부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나서고 있다. 신고 대상은 12월 결산법인의 2022년 귀속 법인소득이며 신고·납부기한은 오는 5월 2일까지이다. 특히 올해는 2021년, 2022년 수출액이 매출액의 50% 이상인 중소기업 등에 대해 납부 기한을 4월 말에서 7월 말까지로 별도 신청 없이 3개월 자동 연장하며 재해, 도난 등 현저한 손실을 본 법인은 별도 신청으로 6개월 내에서 납기를 연장할 수 있다. 또한 신고 시 유의 사항은 둘 이상의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각 지방자치단체에 안분 신고를 해야 가산세 부담이 없다. 아울러 신고서 및 첨부서류 미제출 시에도 무신고로 간주해 가산세가 발생하는 만큼 신고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소득이 없거나 결손이 발생한 법인도 신고를 해야만 한다. 신고는 위택스를 통해 편리하게 할 수 있으며 부득이한 경우 보령시 세무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도 신고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세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진모 세무과장은 “법인이 가산세 등 신고 지연에 따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신고·납부해주기를 바란다”며 “법인의 신고·납부에 어려움이 없도록 안내와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노인 고용 분위기 확산 및 안정적인 양질의 노인일자리 제공을 위해 민간 중소기업에 노인 고용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2023년 1월 1일 이후 만 60세 이상 노인을 신규 고용해 1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중소기업이다. 지원 조건은 월 임금이 최저임금 이상으로 매월 60시간 이상 근무하고 사회보험 가입 등 근로자 요건에 적합해야 한다. 다만 매월 급여액이 57만원 미만 또는 최저임금의 1.5배 초과자, 고용·건강·산재보험 미가입자, 동일 직장 퇴직 후 2개월 내 재취업자, 공무원연금 등 직역연금 수령자, 사업자 4촌 이내 혈족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방법은 중소기업에서 먼저 임금을 지급한 후 보조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노인 채용 1인당 최저임금의 최대 30%를 지원한다. 신청은 매 분기 다음달 1일부터 10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청 경로장애인과 또는 보령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경철 경로장애인과장은 “근로를 희망하는 어르신들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노인 고용장려금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덜고 양질의 노인일자리 제공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시정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온 직원 5명을 3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하고 표창했다. 홍보미디어실 손인중 주무관은 각종 행사와 축제,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관광지 등 다양한 분야의 홍보사진을 촬영하고 제공했으며 주요 시정 현안 사진기록물을 제작해 시민에 공유하는 등 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시정 신뢰도 향상에 기여했다. 새마을공동체과 서성옥 새마을자치팀장은 시민·직원 칭찬릴레이 캠페인, 맞춤형 시책 추진, 시민대상 아카데미 운영 등 미소·친절·청결·칭찬 시책을 확대 추진했으며 새마을지도자회, 바르게살기협회 등 사회단체와 연계해 보령형 포용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건설과 유현욱 주무관은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TF팀을 운영해 4억2000만원의 예산을 절감했으며 비법정 공공시설 기부채납 및 토지사용승락서를 사전 징구하는 등 사업 추진에 앞서 민원을 최소화했다. 열린민원과 이미애 주무관은 여권 발급신청 접수 5900건 및 교부 5500건, 분실 신고 240건을 처리해 급증한 해외여행 수요에 대응했으며 여권 민원창구 일원화로 민원인 대기시간 및 이동 동선을 크게 단축했다. 환경보호과 유성용 주무관은 청라면 나원리 불법매립 민원과 관련해 이장 및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고 불법매립 폐기물을 전량 처리해 민원을 해결했으며 폐기물 처리신고 국민신문고 민원 등 생활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의 봄철 대표관광코스 주산벚꽃길이 주말 가족 단위 나들이객과 연인들을 봄의 향연으로 초대한다. 보령시는 오는 8일 오전 주산면체육회 주최로 주산면 화산천변 및 벚꽃길 일원에서‘제17회 주산벚꽃축제’가 열린다. 주산 벚꽃길은 보령댐 하류 웅천천에서 시작해 6.7km 구간에 걸쳐 심어진 왕벚나무 2000여 그루가 매년 봄이면 벚꽃터널을 이뤄 장관을 이루며 해양성 기후로 수도권과 남부지방보다 상대적으로 늦게 개화해 다른 지역보다 늦은 시기까지 벚꽃놀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축제는 주산초등학교부터 화산천까지 4.4km 구간을 걸으며 벚꽃을 즐길 수 있는‘시민화합 건강걷기 대회’와 축하공연, 주민화합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 축제 참가자에게 더 큰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벚꽃길 인근에는 ‘시와 숲길 공원’이 조성돼 있어 시와 함께 봄의 정취에 흠뻑 빠질 수 있으며 인근에 있는 무창포항에서는 제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도 맛볼 수 있다. 이날 시민화합 건강걷기 대회에서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주산면 행정복지센터, 주산도서관, 농협육묘장에 주차장을 운영하며 화산천에서 주산농협마트까지 셔틀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8일 오후 2시부터 옥마산 주차장 및 옥마정에서는 ‘2023년 옥마산 봄꽃축제’를 개최하며 걷기대회,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 경품추첨, 체험·전시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일 시장은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끝없이 이어진 벚꽃길을 걷다 보면 봄의 정취 속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 및 관광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 자원봉사센터는 31일 청라면 삼다향복지센터에서 ‘가치차린 행복도시락’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함께 성장하는 행복의 가치를 위한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개발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긍정적인 사회변화를 불어일으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봉사를 위해 보령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는 800만원을 후원했으며 한솥밥봉사단은 도시락 조리를 담당했다. 앞으로 가치차린 행복도시락 봉사는 보령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 회원들이 웅천읍, 주교면, 주산면, 성주면, 천북면 등 1시간여 이상이 소요되는 원거리 청소년 15명에게 매월 넷째 주 금요일 12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가정식 도시락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선배 센터장은 “단체의 후원으로 조리 및 전달된 도시락은 단순한 한 끼 식사의 의미를 넘어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속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통해 안전한 복지체계를 형성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도시락 지원사업을 통해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민간 자원 발굴과 연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지역의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함께할 제3기 보령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서포터즈단 20명을 오는 4월 5일까지 모집한다. 여성친화도시 시민서포터즈단은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 모두를 위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양성평등 정책과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 제안 및 활동, 일상생활에서의 성별 불균형 요소 및 생활 불편사항 발굴, 모니터링, 교육 등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시민서포터즈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보령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활동기간은 오는 4월부터 2025년 3월까지 2년간이다. 신청은 보령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지원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보령시 가족지원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4월 중에 개별 안내할 예정이며 접수 및 기타 궁금한 사항은 보령시청 가족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송희서 가족지원과장은 “보령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서포터즈단의 다양한 정책 제안과 소통 창구 역할로 양성평등 문화가 확산되도록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