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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드림팜유통영농조합 법인은 부여군청을 방문해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2백만원을부여군굿뜨래장학회에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드림팜유통영농조합 법인은 지역 농산물의 유통 활성화와 농업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단체로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며 얻은 성원을 고향의 후배들에게 환원하고자 이번 장학금 기탁을 결정했다.이날 기탁식에서 정용규 드림팜유통영농조합 법인 대표는 “부여의 미래를 책임질 우리 학생들이 더 나은 교육 환경에서 각자의 꿈을 마음껏 펼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법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이에 이용우 부여군수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역 학생들을 위해 귀중한 장학금을 흔쾌히 기탁해 주신 드림팜유통영농조합 법인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부여군의 아이들이 지역사회를 빛낼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충청남도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부여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성과와 지역 현장 중심의 복지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특히 부여군은 지난해 ‘만나면 화, 목한 요일’ 프로그램으로 특별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 우수상을 받으며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은 각 읍면의 지역적 특성과 주민들의 복지 욕구를 반영해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 사업이다.이번 경진대회에서는 단순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넘어 지역 주민과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참여하고 지역의 문제를 지역 안에서 해결해 나가는 주민주도형 복지공동체 모델 을 만들어 가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한규황 공동위원장은 “부여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읍면협의체와 함께 지역의 복지 문제를 발굴하고 지역 자원을 연계하는 촘촘한 지역사회 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복지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지난해 갑작스러운 호우로 인해 농경지 침수 및 재산상의 피해를 입은 은산면 나령 1, 2리, 대양 1, 2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10일 11일 이틀간 나령2리 마을회관에서 영농철을 대비한 농기계 안전사용요령 및 수리정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지원은 경운기, 관리기, 예초기 등의 소형농기계 중심으로 부여군농업기술센터 전문 수리 인력 4명을 투입해 기종당 2만원 미만의 소모품에 대해 무상 수리와 농기계 도로 주행 시 발생 될 수 있는 사고 예방을 위한 경고판 부착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수해 지역 농업인들을 위한 수리 정비 서비스에 대해 정영수 나령2리 이장은 “농업인들의 아픈 마음을 보듬어 주신 부여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 여러분께 고맙다”며 인사를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군민과 함께 만드는 안전문화운동 확산을 위해 구성한 주민참여단을 통해 안전취약계층 및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자율안전점검 실천운동을 전개했다. 2023년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구성된 주민참여단은 지난 9일 안전취약계층 맞춤형 교육이 진행되는 홍산 노인대학, 관내 식당·편의점 등 다중이용업소를 방문해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하고 점검방법 등을 안내했다. 또한, 군은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군민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가정용 자율점검표를 세대별로 배부하고 어린이집·숙박업·목욕장업 등 다중이용시설 1,160개소에 게시용 점검표를 제작해 배부할 예정이다. 박정현 군수는 “자율안전점검 실천운동을 통해 위험요소를 조기에 발견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길 바란다”며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통해 군민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지난 9일 내산면 지티리에서 지티의병공원위원회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주의병 지티봉기 기념비 공원 설계용역 중간설명회’를 개최했다. 홍주의병은 1896년과 1906년 2차에 걸쳐 전개된 의병으로 1906년 3월 예산군 광시장터에서 의병이 재기됐으나 성과 없이 조기 해산되고 1906년 5월 내산면 지티리에서 민종식을 중심으로 재봉기했다. 홍산과 서천 등을 지나 홍주성을 점령하는 큰 성과를 올렸지만 구국결사의 신념으로 참가했던 많은 의병이 희생됐고 이후 국내외 독립전쟁으로 계승되어 3.1운동에 많은 영향을 줬다. 의병이 시작된 내산면 지티리에 구국일념으로 산화한 의병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자 20년 6월 홍주의병공원위원회가 결성되어 21년 11월 홍주의병 지티봉기 기념비를 세웠으며 현재 충청남도 특별조정교부금 3억을 배정받아 기념비 공원 조성사업 설계용역을 진행중에 있다. 군 관계자는 ”의병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억하고 순국정신을 후세에 전하기 위해 역사적 의의를 되새길 수 있는 장소가 될 수 있도록 홍주의병 지티봉기 기념비 공원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이 지난 10일 부여군청 재난상황실에서 ‘백마강 관광레포츠특구 지정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백마강 관광레포츠 특구는 ‘부여 백마강, 모든 것이 이어져 하나가 되다’을 모토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혜의 자연환경과 관광·레저·휴양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서 복합 스포츠단지조성, 전통성을 반영한 백제복합단지조성 부여 백마강 국정정원조성 등을 통한 백마강의 자연환경과 관광레포츠 연계를 특구 개발방향으로 설정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 용역대행사인 ㈜유신의 책임연구원은 “백마강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관광레포츠를 연계한 지역의 대표 관광산업과 브랜드 육성에 있어 최적지로서 도시와 자연의 경계에 입지한 문화 생태적 활용가치가 높은 땅”이라며 특구지정을 위한 로드맵을 제시했다. 향후 군은 관계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을 구성해 백마강 관광레포츠특구 지정을 위해 추진전략을 제시하고 체계적이고 일관성 있는 로드맵을 구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백마강의 지역적, 문화적, 자연적 특성에 적합한 사업을 중심으로 최적의 특구지정 계획을 수립해 관광특구로서의 지역의 관광브랜드 육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앞으로 백마강 관광레포츠특구가 지정되어 부여군대표 관광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할 것이며 향후 육·수·공 레저 관광 산업육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지난 10일 ‘부여군·청양군 교류의 날’을 마련해 자치단체장 교류 특강 등 상호 교류를 통한 기초자치단체간 연대는 물론 지역발전에 대한 다양한 실천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 부여군은 청양군에서 청양군은 부여군에서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단체장들이 강연자로 나섰으며 양 지역의 농특산물 홍보와 고향사랑기부제 제도 안내 등을 진행했다. 부여문화원 소강당에서 마이크를 잡은 김돈곤 청양군수는 9급 공무원에서 선출직 공무원이 되기까지의 경험과 공직생활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청양 변화의 바람이 불다’라는 주제로 시작된 강연에서 김 군수는 전국최고시스템을 가지고 있다고 자부하는 ‘푸드플랜’과 도 단위 공공기관 유치 등 그동안의 군정 성과를 비롯해 앞으로의 청양군이 목표하고 있는 농촌형복지모델 등의 미래구상에 대해 공유했다. 같은 시간 청양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강단에 선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방도시 고령화와 맞춤 정책’이라는 주제로 부여와 청양이 직면한 과제 중 고령화 분야를 짚어보고 해법의 공동 모색을 제안했다. 박 군수는 “인구 6만이 조금 넘는 부여와 3만이 조금 넘는 청양은 두 도시의 노인인구 비율이 나란히 38.2%와 38.3%를 기록하며 지방소멸위기 극복이라는 같은 과제를 안고 있다”며 “이미 초고령화사회가 돼버린 지방 소도시는 노인의 건강, 경제력 커뮤니티에 주목하고 도시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맞춤 정책 발굴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른 시군과의 협력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서로 교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며 “앞으로 부여군과 청양군이 상생발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이 부여군 관광명소 및 농특산물 등의 홍보를 위해 KBS Japan, ㈜CMG미디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여군 발전을 모색하고 굿뜨래 농산물, 명품 관광지 및 체험, 백제문화제 등 문화관광 등에 대한 홍보마케팅을 펼치는 데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군은 KBS Japan이 추진하는 일본행사에 ㈜CMG미디어와 협력하고 우수 자원인 굿뜨래 농산물의 수출판매와 함께 지역 행사와 문화유산 등 관광자원의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제작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CMG미디어의 정남수 이사는 이날 부여군에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CMG미디어는 방송프로그램 기획·제작, 광고 제작·송출, 온라인 생중계, 이벤트 홍보 대행 등을 전문으로 하는 글로벌 종합 콘텐츠기업으로서 굿뜨래 광고영상과 부여 세도 방울토마토·유채꽃 축제 홍보영상 등을 제작한바 있다. 정남수 이사는 “업무협약과 기부금을 통해 부여군 문화관광 발전을 위한 걸음에 함께 할 수 있어 앞으로 기대가 된다”며 “KBS Japan과 함께 부여군 홍보 콘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정현 군수는 “부여군에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관광자원과 질 좋은 농특산물이 많이 있다”며 “이를 국내외에 널리 알려 수출 판로를 확보하고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최근 기온의 급격한 상승 및 집중호우 등 기후의 다변화로 위생해충의 발생 시기가 점차 빨라지면서 말라리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 등 감염병의 발생 주기도 점차 앞당겨지고 있다. 부여군은 이른 기온 상승으로 인해 발생한 모기 등 위생해충 매개 감염병을 사전에 차단 및 예방하고자 이달부터 10월 말까지 연막소독과 친환경 초미립자 연무 소독을 하는 하절기 방역사업을 본격 실시한다. 이와 함께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 잔류분무소독, 하수구 등 불결지역에 대한 연막소독을 진행할 계획이며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서동공원 등 모기 유충 대량 발생 지역에 대해서 모기 유충 밀집도 조사를 통해 사전 방제를 실시하는 등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들의 안전한 관광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쓸 예정이다. 군 보건소에서는 사전에 읍·면 방역담당자 및 주민자율방역단 114명을 대상으로 방역 교육을 실시했고 16개 읍·면에서 보유하고 있는 방역소독 장비 59대에 대한 점검 및 수리로 하절기 방역소독을 위한 준비 작업을 마치는 등 지자체 방역 역량을 강화하고자 노력했다. 한편 초미립자 연무소독은 연막소독에 비해 연기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방역소독을 하지 않는다’는 민원의 소지가 있으나, 연막소독에 비해 경제적이고 소독의 효과성이 더 크며 친환경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이상각 보건소장은 “친환경적인 방역소독을 통해 감염병 예방은 물론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한 환경 보호에도 기여하겠다”며 “위생해충 방제는 군민의 안전을 위한 중요한 과제이며 이를 위해 군민 모두와 방역 관계자들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이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4개월여 만에 목표액 1억원을 달성했다. 군은 지난 9일 총 430여명의 기부자를 통해 1억 1백여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이 모금됐다고 밝혔다. 올 1월 1일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불과 4개월여 만에 2023년 한해 목표액인 1억원을 조기달성한 것이다. 군은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에 대비해 답례품 지역자원 전수조사, 전국민 부여형 답례품목 아이디어 공모, 조례 제정, 답례품 선정, 고향사랑기금설치 등 시행 기반의 기틀을 마련했다. 관련부서 워크숍과 찾아가는 제도안내를 진행하고 언론과 옥외광고 매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홍보를 꾸준히 진행해 왔다. 기부자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답례품은 53명이 선택한 부여군의 지역화폐 ‘굿뜨래페이’였다. 뒤를 이어 전국 밤 생산율 1위 지역답게 밤양갱세트 52명, 다음으로 한돈세트 48명 순으로 집계됐다. 앞으로 군은 문화·예술·관광 서비스 분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답례품을 다각화하는 한편 지역 균형발전과 경제 활성화라는 두 토끼를 잡아 생활인구 10만 활력도시 부여의 미래를 앞당기는 ‘부여형 고향사랑기부제’를 만들어간다는 구상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시행목적이 지역의 선순환적인 경제구조를 만드는 데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아동과 청년이 함께 미래를 꿈꾸고 공동체와 군민이 함께 하는 하나의 브랜드를 구축해, 지역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자치단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 1월 1일 전국 동시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지방자치단체에 자발적으로 기부하면, 기부자에게는 지역 답례품과 세액공제의 혜택이 주어지고 지방자치단체에서는 기부금을 모아 주민복리 증진사업에 사용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최근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식개선 한줄글쓰기’를 진행했다. 한줄글쓰기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나 잘못된 인식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계획됐다. 이번 한줄글쓰기에는 총 450여명의 초·중·고 학생 및 일반인이 참여했으며 그중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3명 입선 50명에게 상장과 부상을 전달했다. 총 56명의 우수자 중 일반인 4명을 제외하고 총 22개교의 학생들이 수상했으며 그중 대상은 “누군가를 장애인으로서 바라본다면, 당신은 편견이라는 장애를 가진 것이다”라는 문구로 부여고등학교 학생이 받게 됐다.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한줄글쓰기 공모를 통해 지역민들이 장애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고 장애를 돌아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육군 제8361부대, 부여경찰서 부여소방서와 합동으로 화랑훈련을 실시한다. 화랑훈련은 민·관·군·경·소방이 통합해 전·평시 후방지역 통합방위작전 수행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하는 훈련이다. 백마강을 통한 침투상황과 국가중요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테러상황 그리고 피해 발생에 따른 피해복구훈련 등 다양한 상황을 부여해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훈련기간 동안 실제 병력 및 장비가 이동할 수 있으며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주민 여러분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군사·국가 중요시설의 위치를 물어보거나 거동이 수상한 인물을 발견하시면 즉시 가까운 군부대나 경찰서 또는 국번 없이 1338번으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