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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지난 14일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 다사랑 어울림 축제’ 가 개최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서산시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장애인 가족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공감하는 어울림의 장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장애인과 그 가족, 장애인 단체·기관 관계자, 지역 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를 통해 서산시장애인복지관 등록 장애인들은 올해 배운 악기와 춤 등을 선보였다.식전 행사로 사물놀이 공연이 진행됐고 본 행사로 플루트, 방송 댄스, 텅드럼 및 타악기 연주, 바이올린 합주, 합창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졌다.마무리 무대로 류준학 마술사의 매직 버블쇼가 진행됐다.문화회관 로비에는 장애인 가족들이 만든 작품이 전시됐고 장애인 관련 사업 홍보 부스가 함께 운영됐다.최철우 서산시장애인복지관장은 “이번 축제는 장애인들이 공연과 전시의 주인공이 되어 자신들의 재능과 열정을 마음껏 펼치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함께해 주시고 지원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축제가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마음의 벽을 허무는 따뜻한 화합의 장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가진 역량을 발휘하고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될 제10대 서산시의회 의정비를 확정했다.제10대 서산시의회 의정비는 지난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진행된 의정비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확정됐다.의정비는 월정수당과 의정 활동비 2개로 구성된다.월정수당은 의원 임기 동안 직전년도 공무원 보수 인상률에 맞춰 인상하기로 했다.2027년 월정수당은 2026년 지방공무원 보수 인상률인 3.5%를 적용해 기존 연 2707만여 원에서 연 2801만여 원으로 인상된다.의정 활동비는 기존과 동일하게 현행 월 150만원으로 유지된다.월정수당과 의정 활동비를 합한 서산시의원 1인당 연 의정비는 4601만여 원이다.시는 이번 심의 결과를 시 누리집에 공개하고 서산시의회에 통보할 예정이다.
[Ytv영상스토리] 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은 2026년 독서의 달 행사로 어린이뮤지컬 ‘틀려도 괜찮아’ 공연을 비롯해 독서교육 강연 등 다양한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특히 50만 부 베스트셀러 ‘공부머리 독서법’을 집필한 최승필 작가의 독서교육에서는 AI시대에 더욱 강조되는 문해력을 성장시키기 위한 독서 지도법에 대해 배우고 작가와 참가자 간 질의응답을 통해 서로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막막했는데, 이번 독서교육을 통해 올바른 독서 지도법을 배우게 되어 매우 유익했다”며 소감을 전했다.이창석 센터장은 “이번 독서의 달 행사를 계기로 어린이들이 책을 평생의 친구로 삼고 가정과 지역사회 전반에 건강한 독서문화가 깊이 뿌리내리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은 오는 10월 15일 ‘인공지능과 윤리’를 주제로 하는 찾아가는 인문학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을 9월 30일부터 100% 선착순 인터넷 접수로 진행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산의 대표 문화예술 콘텐츠인 ‘대한민국 안견미술대전’ 이 서울 강남 관람객들과 만났다.서산문화재단은 지난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강남전시장에서 개최한 ‘대한민국 안견미술대전 수상작 특별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특별전은 서산문화재단과 강남문화재단이 ‘2026년 지역 간 우수 문화예술 프로그램 교류·협력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추진됐다.해당 사업은 (사)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가 주최하고 서산문화재단과 강남문화재단이 공동 주관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했다.강남문화재단의 초청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서산에서 축적해 온 우수 문화예술 콘텐츠를 서울 강남에 소개하고 지역 문화예술기관 간 교류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전시장에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대한민국 안견미술대전의 주요 수상작 30점이 전시됐다.한국화·서양화·서예·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분야의 평면예술 작품을 연도별로 구성해 안견미술대전의 흐름과 성과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특히 서산 출신으로 알려진 조선 초기 대표 화가 안견의 예술정신이 오늘날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를 보여주며 서산의 대표 문화예술 콘텐츠를 수도권 관람객에게 알리는 계기가 됐다.서산문화재단은 전시 기획과 작품 구성을 맡았으며 강남문화재단은 전시 공간 제공과 현장 운영을 담당했다.두 재단은 각 지역이 보유한 문화예술 자원과 전시 기반을 연계해 지역 간 문화예술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임진번 서산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올해로 제26회를 맞은 대한민국 안견미술대전의 주요 수상작을 서울 강남에서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기관과의 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서산의 우수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서산문화재단은 이번 특별전을 계기로 대한민국 안견미술대전의 대외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문화예술 콘텐츠가 전국의 다양한 관람객과 만날 수 있도록 문화예술기관 간 교류를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산시가족센터는 19일 대산 커뮤니티센터에서 다문화가족 통합자조모임 대산분회 주관으로‘다름이 모여 사랑을 빚다’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며 지역의 대표적인 추석맞이 행사로 자리 잡은 이번 행사에는 대산지역을 비롯해 서산 관내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180여명이 참석해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이날 행사는 한화토탈에너지스의 든든한 후원 속에서 펼쳐졌다.참석자들은 알록달록‘예쁜 송편 빚기 콘테스트’를 통해 솜씨를 겨루었으며 전문 놀이강사의 진행에 맞춰 한국의 전래놀이를 즐기며 명절의 흥겨움을 만끽했다.특히 HD현대오일뱅크에서는 풍성한 선물세트를 준비해 훈훈함을 더했고 행사 현장에서 참여 가족들을 위한 ‘즉석 사진’부스를 직접 운영해 다문화가족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했다.행사를 주관한 다문화가족 통합자조모임‘대산분회’김시영 회장은“명절을 앞두고 관내 다문화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웃고 즐길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풍성한 한가위 보름달처럼 우리 다문화가족 모두가 넉넉한 정을 나누며 지역 사회 안에서 따뜻한 공동체로 소중한 이웃이 되어 살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류순희 서산시가족센터장은“지역 다문화가족들이 한국의 따뜻한 정을 느끼며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센터 차원에서도 아낌없는 노력과 적극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성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9일 환경프로그램 ‘AI, 가로림에 대해 말해줘’ 참여 청소년 20여명과 함께 가로림만 옥도를 찾아 생태환경 체험활동을 진행했다.청소년들은 옥도 주변의 생태환경을 살펴보고 가로림만에 서식하는 점박이물범을 직접 관찰하며 앞서 배운 생태환경 교육 내용을 현장에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점박이물범의 서식환경을 살펴보며 가로림만의 생태적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참여 청소년은 “영상이나 사진으로만 보던 점박이물범을 실제로 보니 신기했고 가로림만에 대해 더 관심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AI, 가로림에 대해 말해줘’는 오는 11월 순천만 생태환경 견학을 끝으로 올해 활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서산시지회 회원 100여명이 참여하는 명절 장거리 운행 대비 차량 무상점검 행사로 올해 500여대가 넘는 차량을 점검했으며 자동차 안전과 직결되는 브레이크, 냉각수, 팬벨트 등을 집중적으로 꼼꼼하게 점검했다라고 밝혔다.교체가 가능한 각종 등화장치, 워셔액, 원도 브러시 등은 현장에서 무상으로 교체했으며 오일류 등도 무상으로 보충했다.황중영 충남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서산시지회장은“점검결과 추가 정비가 필요한 차량에 대해서는 점검결과표를 작성해 사후에 정비를 받을 수 있도록 자세하게 안내했다”며“많은 시민분들께서 본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를 통해 보다 안전한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고 말했다.조완호 교통과장은“추석 명절을 맞이해 시민분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위한 뜻깊은 행사를 준비해주신 충남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서산시지회 황중영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불편함 없는 추석 연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성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9일 150여명의 시민과 함께 청소년밴드동아리의 밤 공연 및 디너쇼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서산시 청소년수련시설 밴드동아리 9팀이 한데 모여 교류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1부인 서산 시민 대상 공연과 2부인 청소년밴드동아리 디너쇼로 구성됐다.특히 2부인 디너쇼는 참가자들이 준비된 만찬과 공연을 함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무대 내내 서로에게 이어진 큰 환호와 박수로 눈길을 끌었다.현장에 방문한 지역 주민은 ‘청소년들의 음악에 대한 열정이 매우 뜨겁다’며 ‘이 열기가 식지 않도록 청소년 활동에 대한 관심을 이어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한편 성연청소년문화의집은 교육프로그램 ‘성연 YOUTH UP’을 추가모집중에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산문화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연계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또래관계 형성을 위한 활동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올해 총 5차례로 진행되는 프로그램 중 네 번째로 마련됐으며 청소년들의 관계 형성과 사회성 향상을 위해 △ 관계 형성 팀빌딩 활동 △ 의사소통 및 문제해결 활동 등 실제 사례를 바탕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활동은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해마음지도자로 활동중인 정순옥 강사가 진행했으며 실제 또래관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의 문제 해결 연습, 공감적 대화 방법 등을 연습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창석 센터장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과정에서 인성교육의 필요성을 많이 느끼고 있으며 지속적인 수요도 보이고 있다”며 “청소년이 다양한 갈등과정에서 해결방안을 스스로 찾을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교 4·5·6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과학습, 체험활동, 식사제공, 등·하원 차량운행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책사업이다.활동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추석 명절을 앞둔 21일 시청 앞에서 ‘청렴한 서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에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간부 공무원, 서산시청공무원노동조합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청렴의 가치와 공정의 가치를 되새기고 부패 없는 공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청렴 홍보물을 배부하며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특히 공직자로서 원칙과 기준을 준수하는 청렴한 업무 수행을 당부했다.시는 청렴이 특정 시기에만 강조되는 구호가 아니라 일상적인 공직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실천과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또한, 부패 취약 분야를 지속 점검하는 한편 다양한 청렴 시책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청렴은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만드는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라며 “원칙과 기준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실천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서산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7일부터 18일까지 관내 가로등·보안등을 특별 점검했다고 밝혔다.점검은 추석 귀성객과 시민에게 안전한 거리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시는 3개 조의 특별 점검반을 구성,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협업해 국도, 지방도, 주택가 골목길 등의 가로등과 보안등을 살폈다.점검한 대상은 가로등 9608개소와 보안등 1만4465개소며 점등 불량과 케이블 절연 상태, 설비 노후 여부 등을 확인했다.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 점검반이 즉시 보수했으며 그 밖의 사항은 긴급 보수 업체를 통해 명절 전까지 보수를 마칠 방침이다.이경숙 서산시 민원봉사과장은 “가로등과 보안등을 철저히 관리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추석 명절 관내 가로등 및 보안등의 고장 등 문제 발생에 대비해 민원 기동 처리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추석 명절 귀성객과 시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 이용 환경 마련에 나섰다.시는 오는 9월 22일까지 관내 공중화장실 117개소를 대상으로 전문 청소 업체를 통한 환경정비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환경정비는 공중화장실 내외부 청소와 소독 방역을 중심으로 이뤄진다.특히 물 내림 버튼, 세면대, 기저귀 교환대, 문손잡이 등 사람의 접촉이 빈번한 시설물을 대상으로 꼼꼼한 소독이 이뤄지고 있다.또한, 교통시설과 관광지 등 주요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점검반을 편성, 공중화장실 내 편의용품 비치 여부 등을 파악하고 보충하는 등 편의 대책을 추진한다.시는 쾌적함은 물론,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22일 서산경찰서와 함께 불법 촬영 카메라 합동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교통시설, 관광지, 전통시장 등 이용자가 많아 범죄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취약 공중화장실 18개소를 대상으로 한다.환풍구와 천장, 조명기구 등 불법 촬영 장비가 설치될 가능성이 있는 곳에 렌즈·전파 탐지기를 활용할 예정이다.아울러 비상벨과 경광등 등의 작동 상태도 확인할 방침이다.안성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추석 명절 시민과 귀성객이 불쾌함 없이 안전하게 관내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 이용 환경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