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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서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진로·직업 역량 향상을 위해 지난 7월 1일부터 7월 30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AI POT 자격과정 을 운영했다.이번 자격과정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생성형 AI 를 실제 생활과 학습, 진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에 진행됐으며 AI 의 기본 개념부터 프롬프트 작성 및 활용 방법 등 자격시험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실습과 함께 운영됐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마을연계 프로그램으로 추진되어 지역사회 기관들의 협력과 지원을 통해 더욱 의미 있게 진행됐다.충청남도사회서비스원의 사업비 지원을 바탕으로 서산문화복지센터와 제이컴 학원이 함께 참여했으며 문화복지센터에서는 교육에 필요한 컴퓨터실을 대관하고 제이컴 학원에서는 전문적인 인적자원을 지원해 교육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협력했다.학교 밖 청소년들은 약 한 달간 교육에 성실히 참여하며 AI 활용 역량을 쌓았고 지난 8월 8일 AI POT 자격시험에 응시해 응시자 전원이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교육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AI 를 사용하면서도 어떻게 질문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지는 잘 몰랐는데, 교육을 통해 프롬프트를 구체적으로 작성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 공부나 진로를 준비할 때 AI 를 보다 잘 활용해 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유인화 센터장은 “이번 AI POT 자격과정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변화하는 시대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직접 배우고 자격 취득에 도전해 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서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배움이 성장으로 성장이 자립으로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서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학업 지원, 진로·직업체험, 취업 및 자립 지원, 건강검진, 문화·체험활동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서산동부전통시장이 충남상인연합회로부터 최우수 시장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지난 27일 보령시 일원에서 충남상인연합회가 주관해 ‘2026 충남 상인연합회 워크숍’ 이 개최됐다.충남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워크숍에서는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에 힘써온 시장과 개인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으며 중소벤처기업부의 전통시장 및 상점가 지원 방향에 대한 공유가 이뤄졌다.서산동부전통시장은 상인회를 중심으로 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온 점, 상인 간 협력으로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해 온 점을 인정받아 이번 영예를 안았다.시는 대형 전광판, 옥상 방수 공사, 태양관 발전시설 설치, 도시가스 공급 등을 지원했다.아울러 이현종 서산동부전통시장 상인회장이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았다.김선수 서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상인 간 협력으로 경쟁력을 강화해 온 서산동부전통시장이 충남상인연합회로부터 최우수 시장으로 선정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시는 앞으로도 지역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서산시는 읍내동 585-1번지 일원 대림동신~부춘동 양측 인도에 대한 보도정비사업을 마무리하고 준공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보도를 정비해 주민들의 보행 안전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으며 대림동신에서 부춘중 구간에 이르는 총 400m 구간에 빗물 투수가 가능한 투수블럭을 새롭게 포장했다.시는 지난 1월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 이후 4월 공사에 들어가 약 4개월간의 공사 기간을 거쳐 이달 준공을 완료했다.이번에 새롭게 조성된 보도는 우천 시 빗물이 지면으로 자연스럽게 흡수되는 투수블럭을 적용해 물웅덩이 발생을 줄이고 보행자의 미끄럼 사고 위험을 낮추는 동시에, 도심 지역의 열섬 완화와 우수 유출 저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도로과 관계자는 “이번 보도정비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도보 통행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노후 보도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시민 중심의 보행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산시는 도로·보도 등 도시 기반시설의 노후화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주민 불편사항을 반영한 정비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산시는 지난 26일 서산시민체육관에서 자원봉사자 200여명과 외국인·다문화가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서산시 사랑의 의료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직장새마을운동 서산시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의료 이용에 취약한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을 위해 마련됐으며 맞춤형 의료서비스부터 법률·세무·진로 상담,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홍보까지 실생활에 필요한 도움을 한자리에서 받는 ‘원스톱 서비스’로 운영됐다.이날 행사에는 서산시, 서산시의회, 서산교육지원청, 충청남도서산의료원, 한화토탈에너지스 등 지역 기관·단체가 힘을 보탰다.특히 메디컬소사이어티, 서산시 의사회·약사회, 신성대학교 보건분야 등이 참여해 양방 정밀 진단·처방 및 한방 치료를 결합한 종합 진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언어장벽을 낮추기 위해 5개 국어 문진표를 마련하고 통역사 15명을 배치해 진료와 상담 전 과정에서 밀착 통번역을 지원했다.더불어 법률·세무·취업·진로 상담, 심폐소생술 교육 등 실질적인 정착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펼쳐졌다.이완섭 서산시장은 현장을 찾아 “지역 외국인 주민의 건강과 정착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수많은 의료봉사자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행사를 이끈 이창 직장새마을운동 서산시협의회장은 “외국인 주민을 지역 사회의 소중한 일원으로 포용하고 도우려는 나눔 활동을 앞으로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성연청소년문화의집은 서산시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청소년 국제교류 사업인 ‘청소년 백제문화 국내외 비교연수’를 7. 25.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서산시 고향사랑기금을 재원으로 마련된 본 사업은 청소년의 올바른 역사 인식 정립과 국제적 시야 확보를 위해 기획됐으며 청소년들의 꿈과 성장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뜻깊은 기회가 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서제도 Project는 ‘상서로운 기운이 우리 청소년들로부터 시작되어 과거 백제가 문명을 전파했던 그 바다를 건너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청소년을 하나로 잇는다’는 가치를 담고 있으며 서산시 청소년수련시설에서 주도적으로 활동해 온 자치기구 청소년 16명과 지도자 5명 총 21명이 참가한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현지 견학을 넘어, 참가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주도형 탐방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참가자들은 백제문화를 깊이 있게 이해하기 위한 백제문화 현장 탐방과 함께 연수 기간 내내 자기주도적 조별 미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특히 서산의 대표 문화유산인 ‘마애여래삼존상’과 일본의 국보이자 백제 대표 유물인 ‘칠지도’를 비교 탐구하며 청소년 문화 사절단으로서의 역량을 다질 예정이다.원훈희 관장은 “상서로운 기운을 품고 바다를 건넜던 백제의 역사처럼, 우리 자치기구 청소년들이 주도적인 탐구와 활동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잇는 글로벌 청소년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성연청소년문화의집로 문의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산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8월 4일부터 8월 16일까지 책과 친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독서문화 행사‘니가 책해서 좋아’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이번 행사는 참가신청이 필요한 사전 모집 프로그램과 접수 없이 자유롭게 참여 가능한 상시 체험 및 전시 행사로 나뉘어 운영된다.사전 접수 강좌는 유아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비밀의 도서관 마술쇼, △길벗어린이 그림책 시리즈 보람 작가와의 만남이 운영되고 초등학생을 위한 행사 △오늘만 여는 도서관 떡집, 가족 강좌는 △우리 가족 럭키비키 키링 만들기가 개설된다.상시 참여 프로그램은 △도서관 책에 낙서하기: 교환독서 실험실, △도서 나눔 행사, △해피버쓰커버, △2026 도서관 프로그램 어워즈, △우리 동네 도서관이 태어나던 날이 마련되어 있다.수강신청은 도서관 누리집 및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도서관에 문의 하면 된다.시립도서관 관계자는“이번 독서의 달 행사는 책을 읽는 것을 넘어 책과 함께 놀고 만들고 나누는 경험을 드리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무더위가 지나가고 찾아올 독서의 계절에 서산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와 서산시립합창단 노동조합이 노사 상생에 뜻을 모았다.시는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민주노총 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충남문화예술지부 서산시립합창단지회와 ‘2026년 서산시립합창단 단체 및 임금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에는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 등 시 관계자, 박근태 민주노총 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세종충남본부장·이민양 서산시립합창단지회장 등 노조 관계자가 참석했다.시는 2025년 9월 29일 설립된 서산시립합창단 노동조합과 단체교섭을 진행했다.근무조건과 복지, 임금 등 주요 현안에 대해 협의를 이어왔으며 노사 상호 간 이해와 협력을 바탕으로 합의안이 도출됐다.주요 내용은 △주당 근무시간 확대 △활동비 조정 기준 마련 △휴일 공연 시 대체 휴무 부여 등이다.서산시립합창단 근무시간은 기존 주당 9시간에서 12시간으로 확대되며 활동비 조정 기준은 공무원 임금인상률을 반영하기로 했다.시는 이번 협약 체결이 시립합창단원의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확보해 보다 체계적인 연습과 공연 운영이 가능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아울러 시립합창단과의 원활한 협업으로 시민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노력한다는 방침이다.이민양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 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서산시립합창단지회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 좋은 공연을 선보일 수 있도록 단원 모두가 책임감을 가지고 연습과 공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이번 협약은 노사가 서로의 입장을 존중하고 소통하며 만들어낸 소중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서산시립합창단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대표 문화예술단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운영과 발전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13년 창단한 서산시립합창단은 현재 40명의 단원으로 운영되고 있다.매년 정기공연 4회, 상설공연 4회, 찾아가는 음악회 10회 이상을 개최하며 시민의 문화 향유 확대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공직자의 공약 이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시는 지난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9기 공약 이행 역량 강화를 위한 매니페스토 특별 강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특별강의에는 민선9기 공약 담당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시는 이광재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을 초빙해 △매니페스토의 이해 △공약 이행 관리 방안 △공약 평가지표 이해 등을 주제로 특강을 추진했다.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방자치단체의 공약을 검증하고 이행 여부를 평가하는 기관이다.참석자들은 공약 이행 과정에서 필요한 실행계획 수립과 성과관리, 시민과의 소통, 공약 평가 대응 방안 등에 대해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강의 후 질의응답을 진행하고 공약 추진 과정의 다양한 사례와 실무 의견을 공유했다.시는 이번 강의가 공약 담당 공직자의 전문성을 높여 실효성 있는 공약 이행 체계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공약은 이행 가능성과 책임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직원들이 공약 추진 방향과 평가 체계를 충분히 이해한 만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공약 이행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전했다.시는 지난 22일 민선9기 공약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해 31개 부서가 추진하는 민선9기 100개 공약 사업의 추진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민선9기 공약은 시민배심원단과 공약심의위원회를 거쳐 오는 9월 중 확정되며 시 누리집에 게시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국가유공자의 생활 안정과 예우 강화에 방점을 두고 올해 하반기 보훈 시책을 추진한다.시는 전국 최고 수준의 보훈수당 지급과 함께 △저소득 보훈 가족 밑반찬 지원 △참전유공자 사망위로금·생일축하금 지급 △국가유공자 건강지원사업 등을 추진 중이다.보훈수당은 참전명예수당·참전유공자배우자 복지수당·보훈명예수당 3종으로 나뉜다.시는 올해 상반기 2449명의 국가유공자에게 48억 2600만원의 보훈수당을 지급했으며 앞으로도 충남서부보훈지청과 협업을 통해 대상자를 발굴할 예정이다.아울러 교양·여가 등 다양한 강좌를 제공하는 보훈복지문화대학을 운영해 국가유공자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국가유공자의 명예를 드높이고 되찾기 위한 노력도 병행한다.독립기념관과 협업을 통해 서산지역 독립운동가 40명을 발굴, 이 중 28명이 3·1절 대통령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시는 이들의 이름을 나라사랑공원 기념탑에 각명해 이들의 숭고한 헌신을 기렸다.아울러 이들이 받은 훈장이 후손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미전수 독립유공자 훈장 전시’를 오는 11월 서산문화원에서 진행할 계획이다.이번 전시가 독립운동가 후손 찾기는 물론, 국가유공자의 공훈과 지역 독립운동사를 알리는 게기가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이 밖에도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해미독립만세운동 재현 행사, 만세봉 독립운동 행사, 제71회 현충일 추모식 등의 개최를 지원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국가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그들의 숭고한 희생에 보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오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제20회 삼길포우럭축제’ 가 개최된다고 밝혔다.대산읍 삼길포항 일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방문객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 행사가 마련됐다.매년 큰 인기와 호응을 얻고 있는 우럭 독살체험을 비롯한 맨손 붕장어 잡기, 선상 치어 방류 행사 등이 진행된다.우럭 독살체험은 축제장에서 제공된 족대를 활용해 직접 우럭을 잡아볼 수 있다.수산물 판매촉진 행사로 지역 특산물 특별 경매, 우럭회 시식 행사 등도 마련돼 관광객에게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한다.무대 행사로 삼길포 우럭 가요제 본선과 초청 가수 공연 등이 예정돼 있다.시는 원활한 축제 운영을 위해 서산경찰서 서산소방서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등 기관 및 사회단체와 연계할 예정이다.특히 무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식중독, 온열질환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한편 지난해 8월 23일부터 24일까지 삼길포항 일원에서 진행된 ‘제19회 삼길포우럭축제’는 3만 8000여명이 방문하며 큰 호응을 받았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제20회를 맞이하는 삼길포우럭축제에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침수 취약지역 도로에 대한 지속적인 배수로 정비로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에 앞장선다.시는 공무원과 도로 보수원 총 18명을 투입해 집중호우 전·중·후 도로 배수로 정비를 추진 중이다.집중호우가 예상되는 7월 전, 시는 진흙과 낙엽 등 퇴적물을 제거해 시설의 배수 효율을 높였다.침수 우려 지역과 상습 침수 구간을 집중 정비했으며 배수 능력이 부족한 구간은 맨홀 확장공사를 추진했다.지난 21일 자정부터 호우예비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침수 도로에 대한 신속한 정비를 위해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했다.호우가 종료된 후에는 배수 기능 회복을 위한 예찰과 정비를 추진 중이다.시는 배수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로 시민에게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유영모 서산시 도로과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은 꾸준한 예찰과 정비로 만들어진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로 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성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환경동아리 ‘환경나무’ 가 지난 25일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가로림만 일대에서 해양 플로깅을 진행했다고 전했다.이번 활동은 가로림만의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기념하고 소중한 지역 해양 생태계를 청소년들이 직접 지키고자 마련됐다.참가 청소년들은 도성리 가로림만 해안길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스티로폼과 박스를 활용한 환경 캠페인을 펼쳤다.원훈희 관장은 “세계자연유산 가로림만을 지키기 위해 무더위 속에서도 앞장선 청소년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친환경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성연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