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고북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9일 고북초등학교 꿈마루관에서 마을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우리동네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음악회는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농촌 지역 주민들에게 특별한 문화 공연을 선물하고 다채로운 선율을 매개로 세대 간의 벽을 허물며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무대는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서산시립합창단, 하모니카, 트로트, 진도북, 통기타 연주가 차례로 올라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연신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김교현 고북면 주민자치회장은 “음악이라는 공통분모 속에서 주민들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벅찬 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화합의 고북’을 든든하게 다져갈 방침”이라고 포부를 전했다.최용복 고북면장은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서 음악을 즐기며 소통할 수 있도록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주민자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을 한층 높이고 지역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채로운 문화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고북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해 ‘이웃 간 소통으로 화합하는 고북’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서산시는 지난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 및 교육 희망자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세외수입 업무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세외수입의 체계적인 관리와 담당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여 자주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효율적인 체납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 강민구 차장이 강사로 나서 세외수입 부과·결의·감액 등 세입관리와 독촉·압류·과태료 관리 등 체납관리 업무 전반을 실무 중심으로 교육했다.특히 인사이동으로 새롭게 업무를 맡은 담당자와 신규 직원들이 실제 업무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주요 업무 절차와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해 교육 내용을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김종민 서산시 경제산업국장은 “세외수입은 복잡하고 다양한 규정이 적용되는 만큼 담당 직원의 전문성과 적극적인 업무 자세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각 분야의 담당 직원들이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끼고 정확하고 공정한 세외수입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대상을 최종 확정하고 12월 초부터 12월 중순까지 지급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확정된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대상은 1만 6,195명, 지급면적은 22만 6천 786ha으로 총금액은 약 443억 3천4백만원이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기본 쌀, 밭, 조건 불리 직불제로 지원했던 사업이 2020년부터 기본형 공익직불제로 통합 개편된 것으로 올해로 시행 4년 차를 맞았다. 지난해 대비 지급대상은 1,228명, 지급면적은 282㏊, 지급액은 4억 4천만원이 늘어났다. 지난해까지 지급대상 농지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 중 1회 이상 쌀, 밭, 조건불리 직불금을 정당하게 지급받은 농지여야 한다는 법률조항이 있었으나, 올해부터 해당 조항이 삭제돼 지급대상 농가와 농지가 확대됐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일정 자격에 따라 각각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나뉜다. 소농직불금은 0.5ha 미만의 농가를 대상으로 120만원씩 정액 지급하고 면적직불금은 농가 경작면적에 따라 구간별 단가를 적용해 1ha당 100~205만원을 지급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2023년 잦은 재해로 인한 농자재 가격 상승과 쌀값 하락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농촌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2023년 지역사회 금연사업 우수사례 선정평가에서 금연환경조성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022년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23년 지역사회 금연사업 우수사례 선정평가는 지역의 특성 및 여건을 활용해 금연환경조성, 금연상담, 금연지도단속을 추진한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실시됐다. 시는 지난 8월 ‘충청남도 서산시, 우리도 노담시’라는 주제로 금연환경조성 우수사례를 제출했다. 시는 금연구역 확대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활성화 태양광LED 금연 안내판 설치 간접흡연예방 홍보 금연지도원 채용 확대 지역사회 금연 네트워크 협력 강화 등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금연환경을 조성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민들의 금연에 관심과 동참으로 이번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앞으로도 금연문화 정착에 힘쓰겟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건축행정 서비스 향상과 시민 편의 향상을 위해 시행하는‘허가기간 만료 사전예고제’가 시민들로부터 꾸준한 호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허가기간 만료 사전예고제는 건축 관련 개발행위 허가기간, 산지전용 허가기간, 가설건축물 존치기간 등이 만료되기 30일 이전에 필요한 행정절차와 만료 사실을 민원인에게 미리 알려주는 제도다. 시는 민원인들이 허가기간 만료일을 놓쳐 불이익을 받지 않기 위해 이 제도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총 623건의 사전예고를 실시했다. 특히 시는 제도 시행 효과를 높이기 위해 안내문 발송 외에도 문자 전송까지 확대 시행하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김영호 원스톱허가과장은 “허가기간 만료 사전예고제가 법 위반에 따른 시민 피해를 예방하고 허가취소, 재허가, 과태료 처분 등에 따른 공무원들의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도 크게 줄였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시민만족 원스톱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인허가 처리기간을 대폭 단축하는 성과를 달성한 바 있으며 지속적으로 다양한 시책을 개발하는 등 민원편의 도모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27일 서산시아파트연합회와 주택관리사협회 서태안지부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45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서산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식은 상황실에서 열렸으며 기탁식에는 오범택 서산시아파트연합회장과 권민선 주택관리사협회 서태안지부장, 각 단체 임원진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기탁물품은 라면 325박스로 관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층,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오범택 서산시아파트연합회장과 권민선 주택관리사협회 서태안지부장은 “추운 계절을 맞아 소외된 분들을 돕고 싶은 마음에 기탁하게 됐다 연말인 만큼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12월 1일부터 한 달간 읍면 소재 11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 또는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워 검사를 받지 못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의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진행된다. 치매선별검사는 지남력과 주의력, 기억력 등 6개 개별 인지기능을 평가하는 검사로 대상자와 검사자의 일대일 문답 형식으로 진행된다. 시는 조기검진검사 결과에 따라 치매예방교육과 상담을 진행하고 고위험으로 나온 대상자에게는 치매정밀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대상자가 치매로 확진될 경우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제공, 프로그램 등 다양한 치매 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리민자 건강증진과장은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주기적인 선별검사를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지역 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28일부터 12월 15일까지 천수만의 생태계서비스지불제계약사업에 대한 이행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생태계서비스지불제계약사업은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겨울 철새들의 안정적인 월동을 돕고 환경을 보전하는 시책이다. 점검 대상은 천수만 A·B 지구 내 계약 면적 2,216ha의 논이다. 시는 계약 이행 여부에 대해 현장 점검할 예정으로 계약 필지의 볏짚존치 유무, 무논의 수위 등을 조사한다. 시는 점검반을 2개 팀 4명으로 구성해 이행 여부를 꼼꼼히 살펴보고 계약을 미이행한 농가는 계약 금액 환수 및 사업 참여 배제 등의 조치를 할 예정이다. 볏짚존치는 추수 시 생기는 낙곡과 볏짚을 활용해 철새들에게 먹이와 휴식처를 제공하고 무논조성은 천적을 피할 수 있도록 물이 찬 쉼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계약 기간은 내년 3월 10일까지 진행되며 계약 기간 동안 논에 깔린 볏짚과 무논을 유지해야 한다. 김종길 서산버드랜드사업소장은 “천수만 생태계서비스지불제계약사업은 서산시가 추진하는 생태 보전의 주요 사업 중 하나다 이번 점검을 통해 사업을 점검하고 효율적인 사업 운영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추진 중인 ‘소규모 농업인주택 기술지원 서비스’가 콘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건축법상 현장관리인 배치 의무가 없는 소규모 농업인 주택은 시공 시 신고 사항과 다르게 공사가 이뤄지거나 부실시공이 발생해 시민들이 사용승인에 원상복구, 철거 등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다이에 시는 재작년부터 부실시공을 예방하고 공사 품질향상과 안전관리를 위해 소규모 농업인주택을 대상으로 기술지원 서비스를 시행했으며 올해까지 27건의 농업인 주택의 사용승인을 완료했다. 시는 소규모 건축신고 수리 시 해당 서비스를 민원인에게 안내하고 희망 시 건축직 공무원을 통해 현지 출장과 기술지원을 하는 등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기술지원 서비스가 부실시공, 건축법 위반행위, 각종 분쟁 및 민원 감소에 기여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호 원스톱허가과장은 “앞으로 해당 서비스를 더욱 홍보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해 시민 감동 행정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건설기계 대여업 등록의 허가 절차를 간소화했다. 시에 따르면 건설기계 대여업 등록은 신청 시 주기장시설보유확인서 건설기계 등록증 등이 필요하다. 신청자는 건설기계 대여업 등록에 필요한 주기장시설보유확인서의 신청과 발급을 위해 시청을 2번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을 겪어왔으며 이에 따른 허가 처리 기간도 길어졌다. 이에 시는 민원 편의 증진을 위해 한 번 방문 시 주기장시설보유확인과 대여업 등록신청을 동시에 접수 후 처리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건설기계 대여업 등록 허가 절차 간소화가 민원 처리 단축과 민원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김기수 교통과장은 “규제개선 건의 등을 통해 과도한 기준, 절차 등으로 발생했던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민원 처리 기간을 단축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현행 등록 기준상 건설기계 정비업 등록 시 옥내, 옥외 작업장을 각각 확보해야 하는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옥내와 옥외 구분 없이 작업장 시설면적 전체로 건설기계 정비업 등록 기준을 변경할 수 있도록 국토부에 규제개선을 건의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와 한국수자원공사 서산권지사는 오는 12월 1일부터 상하수도요금 신용카드 자동납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서비스는 한국수자원공사 서산권지사에 방문하거나 전화상담센터,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요금결제일은 매월 25일이다. 기존 상하수도 요금 납부 방법은 금융기관 방문 납부 또는 통장 자동이체 방식으로 매달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통장 잔액 부족으로 의도치 않은 체납 발생 등의 한계가 있었다. 시는 이번 신용카드 자동 납부 서비스 도입이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요금관리의 효율성도 증대할 것으로 기대한다. 양은규 상하수도과장은 “상하수도요금 신용카드 자동 납부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의 편의가 증진되고 요금 수납률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도 시민중심의 상하수도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오는 12월 2일 해미읍성 일원에서 제7회 서산 해미읍성 전국 연날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산시가 주최하고 해미읍성역사보존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어린이, 외국인의 연 높이 날리기와 일반부의 창작 연날리기 등 총 3개 부문으로 치러진다. 참가자가 직접 창작·제작한 연을 날리면 심사위원들은 창작성과 예술성, 서산시·해미읍성과의 연관성, 참신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결정한다. 대회 참가 신청은 전화와 이메일로 하면 되며 당일 현장에서도 접수할 수 있다. 전국의 많은 연 동호회원이 참가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뽐낼 예정이며 전국 초청 연사들의 연날리기 시연과 연 비행, 참가자들의 연 퍼레이드가 진행되며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연 만들어 날리기 체험, 우드 아트, 원석팔찌와 LED블럭팽이 만들기 등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즐길 거리도 마련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연날리기는 연을 끊어 날려 한해의 복을 기원하는 우리의 전통문화”며 “대회를 통해 그간 좋지 않았던 일이 있었다면 모두 날려버리고 좋은 기운만 받아서 연처럼 비상하는 2024년 한 해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연날리기는 우리 선조들이 음력 12월부터 정월대보름을 전후로 지난해의 액운을 떨치고 새해의 밝은 희망을 염원하며 즐기던 민속 고유의 전통 민속놀이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