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지난 15일 서산문화원 3층 공연장에서 ‘제7회 서산 중고제 가무악 축제’ 가 개최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서산시 문화예술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사)중고제판소리보존회가 주최한 이번 축제는 충청 지역을 중심으로 발전한 중고제의 가치를 알리고 전통 가무악을 선보이고자 마련됐다.이날 오후 7시 열린 축제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지역 문화예술인과 시민 200여명이 참석했다.심상건 중고제 가야금병창 ‘기생점고’를 시작으로 부채산조, 심정순 중고제 판소리 춘향가 중 ‘군로사령’, 심화영 중고제 판소리 춘향가 중 ‘절대가인’순으로 진행됐다.마지막은 사물 반주에 맞춘 풍류 무대가 펼쳐졌다.예술인들은 소리와 춤, 기악 공연을 통해 중고제의 특징과 전통을 선보였으며 관람객들은 박수로 화답하며 공연을 감상했다.김경호 중고제판소리보존회 회장은 “서산의 문화적 자산인 중고제를 시민들과 나누기 위해 축제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중고제 전승과 전통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은 지난 15일 서산시민 4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찾아가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강연 형식을 벗어나 음악, 마술 공연을 시작으로 최근 사회적 이슈인 ‘AI와 윤리: 진짜를 보는 눈’을 주제로 인문학 강연을 연계해 참석한 시민들에게 색다른 문화적 감동을 선사했다.식전 무대에서는 음악 연주와 마술 공연이 펼쳐져 자연스러운 참여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이어진 강연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의 보급에 따른 윤리적 과제와 올바른 정보 분별력의 중요성을 다루며 다각적인 논의를 이끌어냈다.이날 참여한 한 시민은 “음악과 마술공연 덕분에 편안한 분위기에서 몰입할 수 있었고 이어진 강연을 통해 AI시대에 우리에게 필요한 윤리적 관점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창석 센터장은 “이번 찾아가는 인문학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문화적 즐거움과 더불어 급변하는 사회 속 인문학적 통찰을 얻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처음으로 빈집 정비 사업과 임시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연계해 읍내동 19-1번지 일원에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도심지 내에 주차공간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주차공간 확보를 위한 서산시의 적극 행정과 토지 소유자의 적극적인 협조로 진행됐다. 빈집 정비 사업은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는 주거용 건축물의 철거, 리모델링, 환경 개선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도심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토지주에게 재산세 감면의 혜택을 제공하고 장기 미사용 민간 토지를 2년 이상 임시 공영주차장으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시는 토지 소유자가 올해 상반기 빈집 정비 지원사업을 신청함에 따라 임시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적극적으로 안내했다. 시는 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읍내동 19-1번지 등 방치된 빈집 5개소를 철거했으며 사업비 1천 8백만원을 투입해 주차공간 18면을 8월까지 조성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이 도시 경관을 개선하고 도심지 내 주차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김일환 건설도시국장은 “앞으로도 도시 경관 개선과 도심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와 건물 소유자분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상반기 총 95동의 빈집을 정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지난 8월 11일 안전신고 포상금 지급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등 생활 속 안전위험에 대한 신고의식을 고취했다고 밝혔다. 위원회 심의에 앞서 이완섭 서산시장은 신규 위원 4명에 대해 위촉식을 진행하고 생활 속 안전신고 의식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날 심의위원회에서는 올해 상반기 안전신문고에 접수된 내용 중 안전신고와 관련된 내용을 중심으로 심의해 5건의 우수사례를 발굴했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신고자에게는 각 10만의 상품권을 포상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이완섭 시장은 “안전한 서산을 위해 힘써주시는 위원들에게 항상 감사하다” 며 “시민들의 안전신고를 통해 재난 및 안전관리에 기여하고 안전문화 확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안전신고 포상금제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산문화복지센터는 지난 5일 센터 체육활동장 및 지역 내 PC방에서 제3회 서산시 청소년 e스포츠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산시 청소년의 건강한 게임 문화의 활성화 및 스포츠맨십 함양을 위한 이번 대회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14팀, 카트라이더 러쉬 플러스 28명 등 총 98명이 참여했으며 경기 내내 청소년들의 높은 호응이 이어졌다. 특히 리그 오브 레전드 부문 결승전에서는 양팀의 번뜩이는 플레이로 인해 프로리그처럼 느껴지기에 충분했으며 관전하는 청소년들에게도 긴장감과 재미를 더했다. 치열한 승부 끝에 리그 오브 레전드 부문에서는 1위 ‘묵직한 한방팀’, 2위 ‘kws팀’, 3위 ‘강원도감자크루팀’ 카트라이더 러쉬 플러스 부문에서는 1위 ‘김동훈’, 2위 ‘장정훈’, 3위 ‘김승환’ 청소년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수상팀 중 각 1위, 총 2팀은 오는 9월 2일에 선문대학교 체육관에서 펼쳐질 충남도지사배 청소년 e스포츠 대회에 서산시 대표로 출전할 자격이 동시에 주어진다. 대회에 참여한 류윤곤 청소년은 “친구들과 함께 팀을 이루고 연습하는 기간부터 너무 즐거웠고 결과가 아쉽지만 후회는 없다”며 “우승하지 못했어도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가족뮤지컬 ‘우리 아빠가 최고야’ 공연을 2023년 9월 서산문화복지센터 공연장에서 무료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 ‘우리 아빠가 최고야’를 뮤지컬로 각색한 공연이다. 참여자 모집은 어린이 및 보호자 45가족을 대상으로 8월 25일 금요일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선착순 인터넷 접수로 진행된다. 김진석 센터장은 “이번 공연 관람을 통해 동화 속 주인공을 만나 봄으로써 독서의 달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이 되고 나아가 도서관 이용 활성화 및 독서문화 증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은 2023년도 제3차 청소년어울림마당에서 서산시 청소년의 진로를 탐색하고 직업 체험을 할 수 있는 진로 페스티벌을 오는 26일 개최한다고 전했다. 서산시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기획단의 아이디어와 적극적 참여를 바탕으로 서산시 청소년과 시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서산시 대표 청소년 축제로 연간 총 5회의 청소년 자기성장을 돕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 또한 청소년 진로 페스티벌은 청소년과 직업인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행사로 26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간 동안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교사, 소방관, 직업 군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바리스타, 댄서 등 다양한 직업인과 직업상담소 및 직업체험부스를 함께 운영한다. 김진석 센터장은 “서산시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과 함께 만들어 가며 서산시 대표 축제의 장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오는 26일 진행하는 청소년 진로 페스티벌은 ’청소년 꿈을 job아 dream’을 주제로 다양한 직업탐색과 체험이 가능하니 청소년과 시민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1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해미국제성지 기반 내포문화유산 관광자원화 마스터플랜 수립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해미국제성지를 중심으로 내포지역 순례길 주변의 다양한 종교·역사·문화·관광자원을 연계·활성화할 방안을 모색하고자 해미국제성지 기반 내포문화유산 관광자원화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이번 보고회에서 해미국제성지 Re-디자인 글로벌 치유 테마빌리지 조성 해미읍성 일원 2.0 서산 웰니스 휴양벨트 조성 내포종교역사 라키비움 조성 등 5대 핵심사업에 대한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참여자들은 2027년도에 우리나라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청년대회에 앞서 교구 대회 기간 중 최대 5만명이 해미국제성지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전 인프라 구축, 프로그램 운영, 홍보 등 대회 준비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나온 의견을 반영해 사업계획을 보완하고 사업에 대한 타당성 조사와 계획의 실행력 확보방안을 마련해 9월 중 최종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관광 종합 마스터플랜을 통해 해미국제성지를 K-순례 관광의 핵심지로 발전시킬 것”이라며 “600년 역사를 가진 해미읍성과 해미국제성지를 2027년에 개최되는 세계청년대회와 연계해 세계 명소화하고 서산시의 위상을 드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4년 해미국제성지를 방문했던 프란치스코 교황이 지난 6일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세계청년대회 폐막미사에서 대한민국 서울을 차기 개최지로 발표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성연면 용난교의 경관개선사업을 9월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는 도비 2천만원, 시비 2천만원을 투입해 시인성 개선을 위한 태양광 교량 난간 커버, 교명주 커버를 성연면 용난교에 설치할 예정이다. 태양광 교량 난간 커버와 교명주 커버는 조도 센서에 의해 자동으로 점등, 점멸된다. 서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야간 경관개선으로 쾌적하고 활력있는 도시 이미지를 구축해 가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22일까지 건강한 음식문화 조성을 위해 ‘나트륨 줄이기 실천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 지도를 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나트륨 줄이기 실천 음식점은 한 끼 식사에 나트륨이 1천 300mg 미만인 메뉴나 기존 대비 30% 이상 나트륨을 줄인 메뉴를 운영하는 음식점을 말한다. 시는 이번 현장 방문 지도를 통해 나트륨 저감 비율, 조리실 염도계 구비 여부 등 운영사항을 확인하고 나트륨·당류 저감 메뉴 개발을 독려할 예정이다. 시는 나트륨 줄이기 실천 음식점 확대를 위해 현판, 염도계, 메뉴보드 등을 지원하고 영업자와 주방 관리자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나트륨·당류 저감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산시 관계자는 “세계보건기구 권장량 대비 우리나라 사람들의 하루 나트륨 섭취량은 1.5배 수준”이라며 “외식문화가 급증하는 만큼 시민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나트륨 줄이기 식생활 실천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농업인들의 농산물 가공과 상품화를 지원하기 위해 ‘농산물가공 리빙랩’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서산시 농산물공동가공센터 내에 조성된 농산물가공 리빙랩은 농업인들이 전문과, 연구기관, 소비자와 함께 농산물 가공 상품을 개발할 수 있는 실험, 실습 공간을 말한다. 시는 올해 상반기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동결건조기, 저온진공유탕기, 롤포장기 등을 갖춘 농산물가공 리빙랩을 조성했다. 농업인들은 농산물가공 리빙랩에서 본인이 생각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농산물 가공제품을 상품화할 수 있다. 제품개발은 전문가와 연구기관의 코칭과 소비자의 시장평가 과정을 거쳐 이뤄진다. 전문가, 연구기관은 농업인과 함께 아이디어를 상품화할 방법을 논의하고 소비자는 개발 단계의 제품을 평가, 체험하고 문제점과 개선 방향을 제시한다. 이후 농업인은 문제점을 파악·보완해 경쟁력 있는 농산물 가공제품을 만들어 낸다. 시는 매년 3팀의 생산자와 15명의 소비자 평가단을 선발해 농산물 가공제품 상품화와 관내 농가형 가공제품 활성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농가형 가공제품 활성화 참여 신청은 8월 14일까지다. 자세한 모집 내용은 서산시청 누리집 고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종신 농업지원과장은“농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특색있고 경쟁력 있는 농산물 가공제품이 개발되길 기대한다”며 “다양한 계층의 가공상품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지난 9일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에서 안전한 배달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배달종사자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교육 대상은 서산시에 주소를 두고 있고 관내 배달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배달종사자 35명이다. 시는 이날 서산경찰서 김흥구 경찰관을 강사로 초빙해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내용은 사고 발생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 도로교통법 안전사고 사례 사고 발생 시 긴급조치 및 대처방안 등 실생활에 필요한 필수 내용으로 이뤄졌다. 시는 교육을 이수한 배달종사자에게는 헬멧, 무릎 및 팔목 보호대, 블랙박스, 안전화 등 안전 장비 구매 금액의 최대 10만원까지 현금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코로나19 이후 배달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배달종사자의 사고 위험 또한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이륜차 교통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