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서천군 문산면은 지난 22일 문산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제4기 문산면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날 위촉식에서는 공개모집 등을 거쳐 선발된 주민자치위원 31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주민자치회장을 선출한 뒤 향후 운영계획을 공유했다.제4기 주민자치회장에는 김종섭 위원이 선출됐다.제4기 문산면 주민자치회는 총무·사회·교육 등 분야별 분과위원회를 운영하며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해 마을 발전을 위한 자치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또 주민총회를 통해 지역 의제를 주민이 직접 논의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넓히고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 역할도 이어갈 방침이다.김종섭 문산면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가까이에서 듣고 이를 마을 의제로 연결하는 주민자치회를 만들어가겠다”며 “위원들과 함께 지역에 필요한 일을 하나씩 발굴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자치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유승광 서천군수가 지역 주요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국회와의 협력에 속도를 내고 있다.서천군은 지난 22일 유승광 군수가 지역구 장동혁 국회의원을 만나 지역 발전을 위한 10대 핵심 현안을 설명하고 주요 국책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국가예산 확보 등에 힘을 모아줄 것을 건의했다고 밝혔다.이날 유 군수는 서천의 미래 성장 기반과 지역경제 회복, 장기간 이어져 온 지역 숙원사업을 중심으로 현안을 설명했다.주요 건의사항에는 국립 해양바이오 산업진흥원 설립과 한국폴리텍대학 서천캠퍼스 건립,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독립기관 존치 등 서천의 미래 산업 기반과 관련된 사업들이 포함됐다.또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등 주민 생활과 지역경제에 직접 연결되는 현안을 비롯해 금강하구 생태복원을 위한 특별법 제정과 장항항 기능 회복 등 지역의 오랜 과제에 대해서도 국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유승광 서천군수는 “서천의 미래를 좌우할 주요 현안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기 위해서는 정부와 국회, 지역이 함께 힘을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역 발전과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오랫동안 기다려 온 사업들은 추진 속도를 높이고 새롭게 준비하는 사업들은 국가정책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나하나 챙겨가겠다”고 밝혔다.장동혁 의원도 서천군이 건의한 내용을 청취하고 지역 숙원사업 해결과 주요 사업 추진에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서천군은 국회와 중앙부처 등을 대상으로 주요 현안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설명하고 국가예산 확보와 관련 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의회는 10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서천군의회는 성도원, 성일복지원, 에벤에셀 모자원을 차례로 방문해 이웃들에게 희망과 온정을 전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복지 현장을 지키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아울러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로부터 현장의 여건과 기관 운영의 어려운 점은 물론 시설 입소자와 어르신들께서 불편하신 점 등을 확인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김경제 의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계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서천군의회는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천군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에 생필품을 전달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갖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이 고루 미치고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의회는 10일 제6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2일부터 9일간 열린 제338회 서천군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이날 본회의에서는 이강선 의원 외 3인이 발의한 △서천군 향교 서원전통문화의 계승 발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한경석 의원 외 3인이 발의한 △서천군 야간관광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아울러 서천군수가 제출한 △2026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 △서천군 노인등 대중교통 이용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농어촌버스 미운행지역 희망택시 운행 및 이용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워케이션 장항 및 아우름 장항 관리 및 운영 조례안을 원안대로 가결하고 △서천군 바이오특화 지식산업센터 운영 및 지원 조례안은 수정 가결했다.한편 홍성희 의원은 본회의에 앞서 △서천군 폴리텍대학 건립사업 추진현황에 대한 점검과 제언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또한 이번 임시회 기간 서천군의회는 집행부로부터 4일부터 9일까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며 주요 업무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통해 올해 군정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9일간 열린 제338회 서천군의회 임시회의 본회의와 입법정책위원회 회의내용 등은 서천군의회 인터넷방송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일자리지원팀이 오는 2월 2일부터 서천군 관내에서 5인 이상 고용 유지 중인 소상공인, 소기업,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직무 체험형 인턴십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년과 중장년에게 실질적인 직무 체험 기회와 재취업 및 경력 전환의 발판을 제공하는 한편 지역 내 기업에는 인력난 해소와 직무 맞춤형 인재 확보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세대 간 상생 고용과 지역 기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특히 기업과 인턴십 참여자 간 일자리 매칭이 성공할 경우,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1개월분의 인턴십 인건비용을 지원하며 총 20명 한정으로 지원할 예정이다.재단 관계자는"청년은 실무 경험 부족으로 중장년은 경력 단절과 산업 변화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에게는 직무 탐색과 초기 경력 형성의 기회를, 중장년에게는 재취업과 직무 재설계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세대별 강점을 활용한 안정적인 인력 운용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직무 체험형 인턴십 지원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의회는 2일, 의회 2층 회의실에서 「서천군 조례 입법평가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조례 입법평가에 착수했다.회의에는 서천군의회 의원 7명을 비롯해 기획예산담당관, 입법고문 및 법률고문 등 총 10명이 참석했으며, 입법평가위원회 위원장에 이강선 의원과 부위원장에 김원섭 의원을 선임한 뒤 용역 추진 경과 및 향후 수행계획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다.이번 용역은 2022년부터 2025년 사이에 제·개정된 조례를 제외한 서천군 조례를 대상으로 하며, 총 149건의 조례에 대해 입법 목적의 실현성, 상위법령과의 정합성, 예산 집행의 적정성, 위원회 운영 실태 등 다양한 기준에 따라 종합적인 평가가 이루어질 예정이다.용역 수행기관인 사단법인 지방자치발전소는 착수보고를 통해 서천군 조례의 연도 및 부서별 현황을 분석하고 법제처 및 행정안전부 정비기준과의 부합 여부를 중심으로 입법평가 기준표에 따른 체계적인 평가와 함께, 문제점 개선을 위한 조례 개정 등 개선안을 마련할 방침이다.이강선 위원장은 “서천군의회는 이번 입법평가 용역을 통해 조례의 사후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형식적이거나 실효성이 떨어지는 조례를 정비함으로써 군민 생활과 행정 현장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자치법규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지난 3일 서천군청, 서천교육지원청, 청소년 관련 기관 등 9개 기관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겨울방학 계기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겨울방학 기간 중 청소년들의 야간 활동 증가와 유해환경 노출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군 관계자와 청소년 유관 단체 회원들이 함께 지역 내 번화가와 청소년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전개했다.참여자들은 술·담배 판매 금지 안내를 비롯해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 점검, 불법 전단지 및 유해 광고물 점검 등을 실시하며 청소년 보호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에 나섰다.아울러 업주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 관련 법규를 안내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이온숙 인구정책과장은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분위기 조성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간단체와 협력해 지속적인 유해환경 감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지난 3일, 서천군 노인일자리 수행기관과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6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통합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참여 어르신들의 참여 고취와 안전의식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 발대식과 2부 안전교육으로 나눠 진행됐다.1부 발대식에서는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 경과 보고와 함께 전년도 우수 참여자에 대한 표창, 참여자 대표 선서가 이어졌다.이어진 2부 안전교육에서는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교통안전 수칙 △낙상 사고 예방 △동절기 건강관리 등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이 실시됐다.이온숙 인구정책과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참여해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참여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활동 종료까지 사고 없이 건강하게 참여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천군 노인일자리 수행기관들은 이번 통합발대식을 시작으로 환경정비, 사회복지시설 지원, 안전사고 예방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노인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하여 선거일 전 120일이 도래한 지난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공무원의 선거 중립 의무 준수와 공직기강 확립을 위하여 마련됐다.교육에는 서천군선거관리위원회 임한진 지도계장이 초청 강사로 나서 「공직선거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교육 내용은 ▶공무원의 선거 중립 의무 ▶「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상 제한·금지 규정 ▶시기별 주요 제한·금지 사항 등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실제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 중심의 설명을 통해 공직자들의 이해도와 경각심을 높였다.김기웅 군수는 “공직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선거에 개입하거나 오해를 살 수 있는 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며 “모든 공직자가 공직선거법을 정확히 숙지하고, 엄정한 중립성과 공정한 자세로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서천군은 앞으로도 선거 기간 동안 지속적인 복무 점검과 교육을 통해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 문화 정착에 앞장설 방침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농촌 지역 내 방치된 빈집의 거래 활성화를 위해 ‘농촌 빈집은행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이에 참여할 공인중개사를 모집한다.농촌 빈집은행 활성화 지원사업은 매매가 가능한 등급의 빈집을 대상으로 실태조사 또는 공인중개사를 통해 빈집 정보를 수집하고, 입지 사진·주변 현황 등을 종합 조사해 매물로 등록함으로써 거래를 유도하는 사업이다.등록된 빈집 매물은 귀농·귀촌 종합지원 플랫폼인 ‘그린대로’와 민간 부동산 거래 플랫폼에 게시돼 실수요자와의 연계를 지원한다.모집 대상은 서천군에 중개사무소를 두고 최근 1년 이내 거래 실적이 있는 공인중개사이며, 선정된 중개사에게는 단계별로 각 25만원씩 총 50만 원의 중개활동비가 지원된다.중개사 1인당 최대 5건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최대 지원금은 250만원이다.신청 기간은 2월 2일부터 20일까지로, 군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해 서천군청 도시건축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안형섭 도시건축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빈집 관련 민원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실수요자와의 연결을 통해 지역 정주 여건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사정을 잘 아는 공인중개사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의회 김아진 부의장은 2일, 군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서천군 조례입법평가 용역 착수보고회’를 통해 조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본격적인 평가 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서천군의원을 비롯해 기획예산담당관, 이청수 입법고문, 신흥섭 법률고문이 참석해 조례입법평가의 추진 방향과 평가 기준, 향후 활용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번 용역은 김아진 부의장이 2023년 대표발의해 제정한 「서천군 조례입법평가 조례」에 근거해 처음 실시되는 공식 평가로, 서천군의 조례들이 실제 행정과 군민의 삶 속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데 의미가 있다.김아진 부의장은 “조례는 제정되는 순간이 아니라, 집행되고 평가될 때 비로소 완성된다.”며 “이번 조례입법평가는 사문화된 조례, 현장과 맞지 않는 조례를 과감히 찾아내고, 군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례로 재정비하는 과정”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지방의회가 조례를 점검하고 평가하는 것은 의회의 책임성을 강화하는 일인 동시에 정책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과정”이라며, “형식적인 점검이 아닌, 개정·폐지·보완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평가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이강선 의원은 "충남·대전 통합은 인구 350만명 규모의 초광역 경제권을 형성하는 국가적 거사지만, 준비 없는 통합은 대도시로의 인구 쏠림인 '빨대 효과'를 가속화할 것"이라며 우려를 표했다.이어 "지난 10년간 인구가 15% 감소하며 5만명 선이 무너진 서천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선 지금이 선제적 대응의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이 의원은 서천군이 통합 도시계획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구체적인 3대 핵심 전략을 제시했다.첫째, 서천을 메가시티의 '해양·생태 거점'으로 명문화할 것을 제안했다.장항 국가습지복원사업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서천갯벌을 통합 도시계획의 '핵심 그린 인프라'로 설정해, 서천이 메가시티의 탄소중립과 힐링을 책임지는 '허파'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것이다.둘째, 교통 접근성 획기적 개선을 위한 'IT 서천역'건설을 촉구했다.이 의원은 "대전·세종에서 서천까지 2시간 이상 걸리는 현재의 교통망으로는 통합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며 장항선 복선전철화와 연계해 IT 급행열차를 서천역에 정차시킴으로써 대전·세종의 잠재 수요가 1시간 이내에 서천에 닿는 '순환형 교통망'구축이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셋째, '기회발전특구'와 연계한 '광역 산업밸류체인'구축을 강조했다.대전의 우수한 연구개발 역량과 서천 장항국가산단의 제조·실증 기반을 결합해 해양바이오 및 K-보안산업 특화지구를 조성함으로써 기업과 청년이 찾아오는 경제 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구상이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