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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서천군 문산면은 지난 22일 문산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제4기 문산면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날 위촉식에서는 공개모집 등을 거쳐 선발된 주민자치위원 31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주민자치회장을 선출한 뒤 향후 운영계획을 공유했다.제4기 주민자치회장에는 김종섭 위원이 선출됐다.제4기 문산면 주민자치회는 총무·사회·교육 등 분야별 분과위원회를 운영하며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해 마을 발전을 위한 자치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또 주민총회를 통해 지역 의제를 주민이 직접 논의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넓히고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 역할도 이어갈 방침이다.김종섭 문산면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가까이에서 듣고 이를 마을 의제로 연결하는 주민자치회를 만들어가겠다”며 “위원들과 함께 지역에 필요한 일을 하나씩 발굴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자치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유승광 서천군수가 지역 주요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국회와의 협력에 속도를 내고 있다.서천군은 지난 22일 유승광 군수가 지역구 장동혁 국회의원을 만나 지역 발전을 위한 10대 핵심 현안을 설명하고 주요 국책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국가예산 확보 등에 힘을 모아줄 것을 건의했다고 밝혔다.이날 유 군수는 서천의 미래 성장 기반과 지역경제 회복, 장기간 이어져 온 지역 숙원사업을 중심으로 현안을 설명했다.주요 건의사항에는 국립 해양바이오 산업진흥원 설립과 한국폴리텍대학 서천캠퍼스 건립,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독립기관 존치 등 서천의 미래 산업 기반과 관련된 사업들이 포함됐다.또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등 주민 생활과 지역경제에 직접 연결되는 현안을 비롯해 금강하구 생태복원을 위한 특별법 제정과 장항항 기능 회복 등 지역의 오랜 과제에 대해서도 국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유승광 서천군수는 “서천의 미래를 좌우할 주요 현안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기 위해서는 정부와 국회, 지역이 함께 힘을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역 발전과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오랫동안 기다려 온 사업들은 추진 속도를 높이고 새롭게 준비하는 사업들은 국가정책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나하나 챙겨가겠다”고 밝혔다.장동혁 의원도 서천군이 건의한 내용을 청취하고 지역 숙원사업 해결과 주요 사업 추진에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서천군은 국회와 중앙부처 등을 대상으로 주요 현안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설명하고 국가예산 확보와 관련 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농어촌 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26년도 농어촌 주거환경개선사업’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신청 기간은 12월 19일부터 내년 1월 30일까지로, 물건지 소재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이번 사업은 △농어촌 주택개량사업 △빈집자진철거사업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 등 총 3개 분야로 추진된다.농어촌 주택개량사업은 관내 노후주택 소유자 또는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노후·불량주택의 개량 또는 신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연면적 150㎡ 이하 단독주택에 대해 신축은 최대 2억 5천만 원, 증축은 최대 1억 5천만 원 범위 내에서 저금리 주택개량 융자지원을 받을 수 있다.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지방세특례제한법」에 따라 취득세 일부 감면 혜택이 제공되며, 세부 대출 조건은 개인 여건과 금융기관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빈집자진철거사업은 1년 이상 거주하거나 사용하지 않아 방치된 빈집을 대상으로 하며, 주택 노후도와 주변 환경 등을 고려해 동당 최대 400만원 범위 내에서 철거 및 폐기물 처리 비용을 지원한다.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은 주택과 창고, 축사 등 건축물에 사용된 석면 슬레이트 지붕을 철거·처리하는 사업으로, 주택은 최대 700만원, 비주택은 200㎡ 이하 범위 내에서 철거 및 처리 비용을 지원한다.접수된 신청은 현장 확인과 관련 기준에 따른 심사를 거쳐 오는 3월 중 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김계환 도시건축과장은 “빈집과 슬레이트는 방치될 경우 주민 안전과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이번 농어촌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 시초면 후암2리 마을에 주민 공동체의 중심이 될 마을회관이 새롭게 건립돼 지난 17일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준공식에는 지역 주민과 내빈들이 참석해 마을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마을회관 준공을 함께 축하했다.새로 준공된 마을회관은 경로당을 겸한 다목적 공간으로, 주민 회의와 마을 행사, 어르신 여가 및 복지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이봉식 후암2리 이장은 “주민들의 정성과 협력으로 마을회관을 준공하게 됐다”며 “앞으로 주민화합과 마을 발전을 이끄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후암2리 경로당 겸 마을회관은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되며,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 화양사랑후원회는 지난 17일 하반기 출생아 가정을 대상으로 출산축하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화양사랑후원회는 2023년부터 출산축하금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해 오고 있으며, 출산이 드문 농촌 지역에서 저출생 극복과 출산 장려를 위한 의미 있는 활동으로 평가받고 있다.윤만선 후원회 회장은 “새롭게 태어난 아이와 가정에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며 “화양면이 아이 키우기 좋은 마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후원회도 함께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화양사랑후원회의 출산축하금 지원 사업은 화양면에 출생신고를 한 가정을 대상으로 1인당 30만 원을 지급하는 제도로, 출산을 축하하고 지역 인구 증가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2025 충남 평생학습 한마당’에서 사방팔방마을기록단이 도지사상을, 종합교육센터 수채화 강사 임동범 씨가 도교육감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사방팔방마을기록단은 마을의 이야기와 주민들의 삶을 기록으로 남기며 지역 정체성을 확산시키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기록의 가치를 마을 곳곳에 전파하며 주민 참여형 평생학습 모델을 실천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종합교육센터 정규강좌에서 오랜 기간 수채화 교육을 이끌어온 임동범 강사는 열정적인 교육 활동과 헌신적인 강의로 지역 평생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도교육감상을 수상했다.김익열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 평생학습을 풍요롭게 만들어 온 개인과 단체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평생학습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 종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희망종천후원회는 지난 17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60가구를 대상으로 건강 기원 동지팥죽 나눔행사를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희망종천후원회와 종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장단협의회 위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동지팥죽과 나박김치, 사골곰탕 파우치로 구성된 꾸러미를 어르신 가정에 전달하며 겨울철 안부를 살폈다.백분옥 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따뜻한 팥죽으로 남은 한 해를 건강하게 마무리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온기 가득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한 ‘2024년 악취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 평가’에서 장항 부숙화슬러지 처리시설이 음식물류·기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한국환경공단이 2024년 공공환경시설 기술진단을 완료한 전국 161개 시설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하수·폐수, 분뇨·가축분뇨, 음식물류·기타 등 총 4개 부문으로 나눠 서류 평가와 현장 평가를 통해 진행됐다.장항 부숙화슬러지 처리시설은 2010년 1월 운영을 개시한 이후 악취 저감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악취기술진단 결과에 따른 개선사항을 지속적으로 이행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김기웅 군수는 “앞으로도 효율적인 시설 운영을 통해 악취 저감은 물론 주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환경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천군은 지난 17일 장항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한 ‘희망2026 나눔캠페인’장항읍 순회모금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장항읍민과 군 순회모금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군민들이 현장 모금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의 장이 마련됐다.이날 모금에는 한솔제지, 서천군새마을금고, 장항읍이장단협의회, 장항읍주민자치회가 참여했으며, 장항읍 21개 마을 주민을 비롯해 노인회, 주민자치회, 개발위원회 등 지역 단체들도 나눔에 동참했다.또한 서천·장항 지역에서 이틀간 진행된 순회모금 행사에는 해성어린이집, 장항어린이집 등 관내 16개 어린이집이 참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는 “장항읍 순회모금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나눔의 가치를 확산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많은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되며, 개인과 기업, 단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모금 관련 문의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또는 서천군청 복지증진과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장항읍행정복지센터는 2026년을 맞아 지역 공동체 회복과 도시 활력 제고를 위한 주민참여형 시책인 ‘스마일 장항 운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스마일 장항 운동’은 산업 쇠퇴와 인구 감소로 침체된 지역 분위기를 개선하고, 물리적 환경 정비를 넘어 주민 간 관계 회복과 따뜻한 지역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주민과 상인, 공직자가 함께 미소와 인사, 배려를 실천해 장항만의 긍정적인 도시 이미지를 만들어가는 것이 핵심이다.과거 산업도시로 번성했던 장항은 최근 정체성 약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이에 장항읍은 도시재생 사업과 병행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서적 회복과 공동체 문화 형성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번 시책을 추진하게 됐다.이번 운동은 ‘보랏빛 정원도시 장항’사업과 연계해 추진된다.공간 변화에 주민의 친절과 환대를 더해 방문객들이 장항의 완성된 도시 이미지를 체감할 수 있도록 생활 속 실천을 확산할 계획이다.지난 1일 점등식을 계기로 주민자치회 등 지역 주요 단체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으며, 장항읍은 주민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단계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행정적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전종석 장항읍장은 “스마일 장항 운동을 통해 지역 분위기를 새롭게 하고, 사람이 머물고 다시 찾고 싶은 장항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 문산면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17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한 서천농협 최창호 조합장을 ‘문산 사랑 나눔 제128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최창호 조합장은 “문산면 어르신들이 내년에도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춘목 후원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문산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공훈을 기리기 위해 마서면 당선리 664-3번지 일원에 「서천군 충혼탑 건립 및 보훈공원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며, 해당 사업을 이달 내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2년 7월 타당성 용역을 시작으로 추진돼 2025년 1월 본격 착공했으며, 총사업비 25억 1800만원을 투입해 현 쌍연생태공원 일부를 정비, 약 9617㎡ 규모의 보훈공원을 조성했다.공원 내에는 높이 16.2m 규모의 충혼탑을 비롯해 호국영웅상과 8개 보훈단체를 상징하는 조형물이 설치됐으며, 지역 내에 분산돼 있던 월남전 참전기념탑, 무공수훈자전공비, 서천군 6·25 참전자 기념비 등 현충시설을 이전·정비해 하나의 종합 추모공간으로 조성했다.또한 충령사에 안치돼 있던 호국영령 724위의 위패 명단을 서각해 공원 내에 설치함으로써 방문객들이 추념과 애도를 할 수 있도록 했다.이와 함께 파고라, 화장실, 주차장 등 각종 편의시설도 갖춰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이수미 복지증진과장은 “충혼탑 건립 및 보훈공원 조성사업이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다”며 “완공 후에는 국가보훈부에 현충시설로 등록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서천군에는 그동안 별도의 충혼탑과 보훈공원이 조성돼 있지 않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릴 상징적 공간이 제한적이었으며, 군은 이를 보완하기 위해 본 사업을 추진해 왔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