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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서천지역 예술인들의 다양한 공연과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제17회 서천예술제’ 가 오는 9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천군 일원에서 열린다.한국예총 서천지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예술제는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소개하고 군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개막식과 축하공연은 4일 오후 7시 기벌포복합문화센터에서 열린다.서천군 무형유산인 서천 공작부채춤을 시작으로 장항초 꿈빛아이 합창단과 뮤지컬 배우 겸 가수 김영재 등이 무대에 오르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예술인에 대한 시상도 진행된다.예술제 기간에는 지역 예술단체들이 참여하는 공연이 서천 곳곳에서 이어진다.5일에는 판교전통시장 야외무대와 한산소곡주 축제장에서 국악·연예예술·음악협회가 공연을 선보이며 7일에는 서천군청 1층 로비와 기벌포복합문화센터에서 무용협회와 문화예술연구회 등이 무대를 꾸민다.전시행사도 함께 마련된다.서천문예의전당 일원에서는 4일부터 7일까지 미술협회의 야외 깃발전을 비롯해 한국사진작가협회 서천지부 제25회 회원전, 문인협회 시화전 등 지역 예술인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모든 공연과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예총 서천지회 또는 서천군청 문화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지난 8월 31일 지역 내 치안 및 안전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서천군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기관·단체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와 지역 치안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이날 군은 전임 위원의 잔여임기를 이어 활동할 신규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참석 위원들은 범죄예방과 생활안전 강화를 위한 기관별 추진사항과 협력방안을 공유했다.주요 안건으로는 △방범용 CCTV 확충 등 범죄예방 대책 △범죄 취약지역 야간조명시설 설치·교체 △자율방범대 운영 내실화 및 순찰 역량 강화 △교통안전시설 신설·보수 대책 등이 논의됐다.특히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범용 CCTV와 야간조명시설 확충, 노후 교통안전시설 정비, 자율방범대 순찰 역량 강화 등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안전대책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지역치안협의회 의장인 유승광 군수는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역 실정에 맞는 치안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며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들이 실질적인 안전대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일과 9일 자원봉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자원봉사단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손마사지 전문기술’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전문 자원봉사자 양성을 통해 재능기부를 실천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교육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진행됐으며 총 11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손의 구조 및 혈점 이해, 기본 마사지 기법 등을 체계적으로 익혔다. 교육을 수료한 참여자들은 향후 ‘손마사지 전문 봉사단’ 으로 활동하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재능기부에 나설 예정이다. 백옥숙 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봉사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주민 건강 증진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활동을 통해 자원봉사자의 전문 역량 강화와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지난 9일 문예의 전당 소강당에서 소속 공무원 140여명을 대상으로 친절 마인드 향상 및 특이민원 응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민원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군민에게 만족도 높은 민원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민원 현장의 감정노동을 완화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도모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외부 전문 강사를 초청해 ‘품격 있는 민원인 응대의 한 끗 차이’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민원 응대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공무원의 자세, 응대 기술, 특이민원 대처 전략 등 실질적인 역량 향상에 중점을 뒀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과의 원활한 소통으로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존중과 배려가 바탕이 되는 민원 문화를 정착시켜 군민 모두가 만족하는 행정서비스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은 앞으로도 공무원의 민원 응대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지난 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웅 서천군수와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계획 설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총 25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간 주민참여예산제 홍보를 비롯해 예산 편성 과정에서의 주민 의견 수렴, 주민 제안사업 심의 및 조정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수영 신임 위원장은 “주민참여예산위원으로서의 책임감을 갖고 예산이 주민이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곳에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기웅 군수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활동이 ‘잘사는 군민, 살고 싶은 서천’을 실현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협조와 관심을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지난 9일 송림동화에서 서울시 지역연계형 청년창업 지원사업인 ‘넥스트로컬’ 7기 참여 청년들을 대상으로 지역간담회를 개최했다. ‘넥스트로컬’은 서울시가 주관하고 각 지자체가 협력하는 사업으로 서울 청년들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지역과의 관계를 형성해 궁극적으로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천군은 2023년과 2024년 각각 3개팀, 2개팀이 본 사업에 선발됐으며 이 중 2개팀은 현재까지도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는 올해 선발된 4개팀 7명을 포함해 지역 전문가와 군 관계자 등 총 14명이 참석했으며 각 팀의 창업 아이템을 공유하고 지역 협업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황인신 인구정책과장은 “서천의 다양한 지역 자원이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만나 새로운 상품으로 구현되길 기대한다”며 “이번 사업이 단순한 창업을 넘어 청년층의 관계인구 형성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은 청년 창업가들의 지역자원 조사와 정착을 돕기 위해 지역살이 프로그램과 네트워크를 연계 지원하고 있으며 향후 지속 가능한 지역 연결을 위한 후속 지원도 검토 중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마산면 문화활력소와 인근 블루베리 농장에서 열린 ‘제2회 서천 블루베리 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서천의 푸른 보석, 베리베리 블루베리’를 주제로 블루베리 수확 체험을 비롯해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등 다양한 콘텐츠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축제를 대표하는 마스코트 ‘서블리’ 와 ‘마루’ 가 처음으로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블루베리를 형상화한 귀엽고 친근한 캐릭터는 남녀노소 방문객에게 큰 인기를 끌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북돋웠다. 현장에서 운영된 블루베리, 수박 등 특산물 판매 부스는 신선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주목받았으며 서천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기여했다. 김기웅 군수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군민과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가치와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하복고택에서 전통문화와 생태적 가치를 융합한 체험형 프로그램 ‘푸른 미래 이하복 고택’을 오는 12월까지 연중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유산청과 서천군이 주최하고 재단법인 청암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전통문화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 체험을 통해 일상 속에서 전통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운영 프로그램은 △전통 농업 방식과 생태 교육을 결합한 ‘이하복고택 멤버스’, △지역 공동체가 함께하는 가을 축제 ‘초가마을잔치’, △고택 해설과 전통공예 원데이 클래스, △내·외국인을 위한 1박 2일 숙박형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가자들은 이를 통해 전통 의·식·주와 서천의 생태문화를 다채롭게 체험할 수 있다. 노은주 문화정책팀장은 “세월의 흔적을 품은 고택이 일상 속 살아 숨 쉬는 문화 공간으로 재탄생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전통문화의 가치를 직접 체감하고 지속가능한 문화유산 활용 모델로 자리잡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오는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제35회 한산모시문화제 기간 동안 한산읍성에서 ‘국가유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로 4년째를 맞는 본 프로그램은 국가유산을 보다 친숙하게 향유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체험형 행사로 매년 한산모시문화제의 주요 콘텐츠로 자리잡고 있다. 올해는 △조선시대 시간여행 고고학 체험 ‘성문 연필꽂이 & 감성부채 만들기’ △서천 국가유산 야행 사전 참가 이벤트 및 스탬프 미션 △반려벼 심기 체험 △광복 80주년 기념 ‘월남 이상재를 만나다’ △서천의 유산 놀이터 등 총 7개 체험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서천군과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 청암문화재단, 문화유산연구소 명심, 문화상상연구소, 지속가능발전소 자몽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프로그램의 깊이와 다양성을 더했다. 특히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은 2022년부터 서천지역에서 진행한 학술 발굴 사업을 기반으로 지역 밀착형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해 왔으며 올해 역시 연구원이 직접 참여해 발굴 체험과 교육 콘텐츠를 기획·운영함으로써 지역 문화유산의 현장교육 자원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온숙 문화체육과장은 “한산읍성을 배경으로 한 이번 체험은 국가유산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기회”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서천의 역사문화 자산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지난 5일 군청 상황실에서 ‘서천군 해수욕장협의회’를 개최하고 올해 춘장대해수욕장 개장 일정과 운영계획, 유관기관 협업체계 구축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김기웅 군수를 비롯해 김영돈 서천경찰서장, 한상규 보령해양경찰서장, 김희규 서천소방서장, 황성오 대산지방해양수산청장, 육군 제8361부대 7해안감시기동대대, 김진현 춘장대해수욕장 운영협의회장, 탁순옥 춘장대리 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군에 따르면, 올해 춘장대해수욕장은 예년보다 1주일 연장된 7월 5일부터 8월 17일까지 총 44일간 운영되며 개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지난해와 동일하다. 군은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서천군안전관리통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관계기관과 협력해 물놀이 안전요원, 보건인력 등 총 95명의 민간 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다. 이들은 안전관리, 응급구조, 환경정비, 의료지원 등 각 분야에서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김기웅 군수는 “춘장대해수욕장이 올해도 품격 있는 여름휴가지로 자리매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피서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해수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장항읍 송림동화 일원에서 열린 ‘2025 송림동화 아트페스타 – 들어봐유, 장항의 숲’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연과 예술이 함께하는 감성축제로 축제 기간 동안 많은 관광객들이 장항송림자연휴양림과 송림동화를 찾아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즐겼다. 축제 첫날은 김미숙의 환경사랑음악회를 시작으로 홍이삭, 안형수·김지숙 듀엣, 느루, 봉숭아프로젝트, 온도, 림스타악기앙상블 등 다양한 뮤지션들의 버스킹 공연이 이틀간 펼쳐져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최은우 마술쇼, 업사이클링 아트, 싱잉볼 테라피, 숲도서관, 숲 해설 체험, 친환경 플리마켓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돼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장항아트송림체류지원사업을 통해 완성된 청년 예술작가 5팀의 작품이 전시되며 송림동화의 예술적 감성을 더했다. 김기웅 군수는 “많은 관광객들의 방문으로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송림동화와 장항송림자연휴양림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누구나 찾고 싶은 서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을 지원받은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2025년도 사업이행 실태 점검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점검은 보조금을 지원받아 현재 사업을 추진 중이거나 사후관리 대상에 해당하는 17개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단순한 서면 확인에 그치지 않고 직접 기업 현장을 방문해 실질적인 이행 상황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사업장 운영 현황 및 고용 실적 △중요재산의 양도·대여 여부 △기존 사업장 유지 여부 △기업 소유구조 및 재무 상태 등이다. 군은 점검 결과를 산업통상자원부 및 충청남도에 보고하고 기준에 미달한 기업에 대해서는 이행 독려 또는 보조금 환수 등의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김기웅 군수는 “보조금은 단순한 재정지원이 아니라, 지역과 함께 성장하겠다는 기업의 약속”이라며 “행정은 그 약속이 제대로 이행될 수 있도록 면밀히 확인하고 기업의 지속 가능한 경영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적 보완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은 일정 요건을 충족한 기업에 대해 입지 및 설비 투자를 지원하는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을 운영 중이며 이번 실태점검을 통해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 확보와 지역 산업에 대한 신뢰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