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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한 기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재기부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다시 잇는 고향사랑’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서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한 이력이 있지만 올해는 아직 기부하지 않은 사람 가운데 이벤트 안내 문자를 받은 기부자를 대상으로 한다.대상자는 이벤트 기간 고향사랑e음을 통해 서천군에 10만원 이상 기부하면 별도의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참여 조건을 충족한 기부자 전원에게 네이버페이 1만 5000원 쿠폰을 지급하며 기부 이력과 참여 조건을 확인한 뒤 오는 30일 지급할 예정이다.백승원 홍보감사담당관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기존 기부자들과 다시 인연을 이어가고 서천을 향한 관심과 응원이 꾸준한 기부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서천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서천문화예술창작공간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6’의 공공디자인 거점으로 참여한다.‘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6’은 공공디자인의 가치와 역할을 알리고 시민들이 일상 속 다양한 디자인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오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전국 230개 거점에서 열린다.서천문화예술창작공간은 지역 주민과 예술인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전시장과 창작실, 동아리 연습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페스티벌 기간에는 순회전 ‘이끼바위쿠르르: 거꾸로 사는 돌’을 선보인다.방문객들은 전시와 창작공간을 함께 둘러보며 일상 속 디자인을 새로운 시각으로 경험할 수 있다.운영 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일요일·월요일·공휴일은 휴관한다.관람료는 무료다.‘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6’의 거점과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지난해에 이어 ‘착한 임대인’에게 주어지는 재산세 감면 혜택을 2022년 7월 건축물분 재산세와 지방교육세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감면 대상자는 코로나19로 생활이 어려운 소상공인 임차인에게 2022년 임대료를 인하해준 착한 임대인이다. 임대인은 임대료 인하율만큼 최소 10%에서 최대 50%까지 1인당 50만원 한도로 재산세를 감면받게 된다. 임차인 자격 요건은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2조에 따른 소상공인으로 사업자등록을 하고 동일 임대차건물을 2022년 5월 31일 이전부터 계속 임차하고 있는 자이다. 단, 고급오락장 및 유흥주점과 같은 사행성·소비성 업종 임대 건축물은 감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인은 지방세 감면신청서 임대차계약서 통장거래내역, 세금계산서 임차인 소상공인 확인서 등의 서류를 구비해 건축물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서천군청 재무과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6월 1일부터 2023년 1월 31일까지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방세 지원이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과 착한 임대인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지속가능한 농어업 환경 조성을 위해 이달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농어민수당’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농어민수당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의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올해 지원대상은 2021년 1월 1일 전부터 충남도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며 같은 기간 농·임·어업 경영체 정보를 등록하고 해당 업종에 종사한 군민이다. 단, 2020년 기준 농어업 외 종합소득 금액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각종 보조금 및 융자금을 부정수급한 군민은 처분 연도부터 5년간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지난해 분야별 관계 법령을 위반해 처분을 받은 군민 중 농어업과 농어촌의 공익적 기능을 저해하거나 훼손한 경우에도 지급이 제한된다. 농어민수당으로 서천군 관내에서 사용이 가능한 80만원 상당의 지류 서천사랑상품권을 9월 이후부터 지급할 예정이며 보건복지부의 농어민 수당에 대한 사회보장제도 변경 협의가 이뤄지면 가구단위 지급에서 개별 지급으로 변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변경 시행되면 1인 가구는 연 80만원, 2인 이상 가구는 1인당 45만원을 지급한다. 박명수 농정과장은 “농어민수당 정책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농어민들의 경영부담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신청 대상 농어민들이 빠짐없이 신청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설 계획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