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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은 9월부터 11월까지 유아부터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6종을 운영한다.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알록달록 그림책여행 등 2종을 운영한다.그림책을 함께 읽고 다양한 독후활동과 표현놀이를 진행해 유아들이 책과 친숙해지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성인 대상 강좌는 책읽어주기 독서지원단 양성과정 등 3종을 운영한다.책읽어주기 활동을 통해 그림책과 독서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 독서지원단은 지역사회 재능기부로 독서문화 확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어르신 대상 강좌로는 영어배워유 1종을 운영한다.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초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해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학습과 자기 계발을 지원할 예정이다.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독서와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의 평생학습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신창중학교는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학교 한국어 학급 교실에서 1·2학년 한국어 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래기술 융합 중심의 범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어 학급 학생들이 자기 탐색과 감정 표현 활동을 통해 자기관리 역량을 기르고 공감과 협력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공동체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또한 다양한 직업 정보를 탐색해 진로개발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번 프로그램은 ‘드론과 항공기 제어’ 와 ‘AI 모빌리티 자율주행 캠프’를 중심으로 학생들이 미래 첨단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실습형 활동으로 진행됐다.‘드론과 항공기 제어’ 프로그램에서는 드론의 작동 원리와 주요 부품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드론 앱 만들기, 항공기 조립 및 제어 비행 코딩 실습 등을 진행했다.학생들은 직접 드론과 항공기를 조작하고 제어하는 과정에서 코딩의 원리를 익히고 시행착오를 거치며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쌓았다.또한 ‘AI 모빌리티 자율주행 캠프’에서는 ChatGPT 를 활용해 인공지능 관련 과정을 탐색하고 메이커스 AI 자율주행 자동차를 직접 조립했다.이어 트랙을 주행하며 영상 데이터를 수집하고 자율주행 트랙을 구성한 뒤, AI 모빌리티 자율주행 경기를 진행하는 등 단계적인 실습 활동을 통해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특히 학생들은 모둠별 활동 과정에서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역할을 분담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등 자연스럽게 소통과 협력의 경험을 쌓았다.또한 자신의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하고 결과를 확인하는 과정에서는 성취감과 자신감을 경험하며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드론을 직접 조종하고 자율주행 자동차를 만들어 보면서 평소 어렵게 느꼈던 첨단기술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다”며 “친구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도 재미있었고 새로운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백재흠 교장은 “학생들이 직접 만들고 조작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체험을 통해 미래 첨단기술을 친숙하게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프로그램의 효과를 평가했다.신창중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첨단기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체험 중심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자기관리 역량과 공동체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립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야기가 있는 코딩’ 공모사업은 ‘책 읽기-상상하기-만들기’ 등을 통해 독서에 대한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토록 하는 독서코딩 보급 사업으로 올해 전국 100개의 공공도서관이 참여한다. 이번 독서코딩 프로그램은 아산시 거주 초등학교 4~6학년들 대상으로 탕정온샘도서관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 둔포도서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용 보드를 활용한 기초 과정과 코딩 프로그램 만들기 심화 과정 순서로 진행되며 이후 참여자를 대상으로 코딩 프로그램 공모전을 개최해 수상자에게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 등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복지 위기가구 발굴·지원의 적극적 노력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겨울철 위기가구 집중발굴 및 지원 기간이었던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23개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으며 시는 빅데이터 활용 및 유기적 민관 협력을 통해 선제 예방적으로 2792명의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장관상을 받게 됐다. 전병관 복지문화체육국장은 “저출산·고령화 등 사회구조 변화와 실직, 휴·폐업, 질병, 소득 상실 등으로 위기가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상시적 위기가구 발굴체계를 구축하고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활성화하는 등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복지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