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의회 이윤규 의원은 9월 3일 여성복지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아산시 탈성매매 여성 자활지원 사업이 불법으로 이뤄지는 성매매 행위를 전제로 해 관리에 한계가 있다며 사업 중단과 관련 조례 폐지를 포함한 재검토를 촉구했다.이 의원은 “성매매가 애초에 불법 행위이기 때문에 관리·감독하기가 어렵다”며 “계속해서 관리·감독이 안 될 수밖에 없는 시스템상의 허점이 많다”고 지적했다.대표적으로 지원 대상자는 상담 등을 토대로 선정한다.당사자의 상담 내용 등을 바탕으로 탈성매매 의사와 지원 필요성을 판단해 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식이다.반면 지원 이후 다시 성매매에 종사해 환수 사유가 발생했는 지를 확인하려면 실제 성매매 여부 등에 대한 사실 확인이 필요하다.그러나 행정기관에는 수사·단속 권한이 없어 자체적으로 이를 확인하기 어렵고 구체적인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서는 사법기관의 조사 등이 필요한 한계가 있다.이 의원은 “환수해야 될 때는 구체적으로 확인해야 하고 지원할 때는 상담을 믿고 지원한다”며 환수 과정의 모순을 지적했다.이어 중복지원 문제도 제기했다.아산시 성매매피해자등의 자활지원 조례는 다른 법령 등에 따라 동일한 지원을 받는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도록 하고 있지만, 아산시는 타 기관의 지원 내역을 확인하기 어렵다고 답변했다.이 의원은 중복지원을 제한하고도 실제 확인이 어렵다면 제도의 실효성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이 의원은 “실무자들의 역량이 모자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 원래 관리가 안 되는 일”이라며 사업 중단과 조례 폐지를 포함한 재검토를 요구했다.이에 아산시는 “대상자 선정부터 사후관리까지 어려움이 많다”며 “제도를 개선해야 할지, 조례를 폐지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고 답변했다.아울러이 의원은 탈성매매 지원 과정에서 확인된 성매매 업소 정보가 행정처분으로 연계되지 않는 점도 짚었다.식품위생법에 따라 영업자가 성매매·성매매 알선 등 금지행위를 한 경우 행정처분이 가능한 만큼, 지원 과정에서 확인된 업소 정보를 위생과와 공유해 행정처분을 검토하도록 요청했다.끝으로 이윤규 의원은 “복지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시민들에게 박탈감을 주지 않는 것”이라며 “지원과 환수, 중복지원 확인조차 제대로 담보하기 어려운 제도라면 시민들이 납득하기 어렵다. 제도적 모순을 그대로 둔 채 사업을 지속하기보다 사업 중단과 조례 폐지까지 포함해 근본적으로 재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메가프로젝트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에 이어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아산시와 산업통상부, 충남도가 함께 추진하는 약 1조 원 규모의 ‘인공지능 모빌리티 종합 실증 콤플렉스 조성사업’ 이 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구축형 연구개발 사업추진심사’ 대상에 선정됐다.오세현 시장의 민선 9기 핵심공약이기도 한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는 자동차 산업에 대응해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기반 미래 모빌리티의 연구개발부터 실증·검증까지 지원하는 대규모 종합 인프라 를 구축하는 계획을 담고 있다.아산은 현대자동차, 삼성디스플레이, 삼성반도체 등 글로벌 대기업과 관련 협력업체가 집적돼 있고 차량용 반도체와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산업 기반을 갖추고 있어 인공지능 모빌리티 융·복합산업 실증의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2021년부터 시작한 이번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박수현 도지사, 전은수·복기왕 지역 국회의원과 충남도의회, 아산시의회가 적극적으로 지원했으며 산업통상부의 강한 추진 의지가 과기부의 요건 검토 과정에서 강점으로 작용했다.특히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국회의원 시절 국회 토론회 개최 등 기초 작업을 다지며 사업 초반 추진에 힘을 실었다.사업추진심사는 지난 2월 국가 연구개발 예비타당성조사가 폐지됨에 따라 과기부가 마련한 인프라 구축을 포함한 대규모 연구개발 사업의 신속성과 유연성 강화를 위한 사전점검 제도이다.이번 선정은 제도 마련 후 국내 첫 번째 심사 대상이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더 크다.선정된 사업은 기존 하드웨어와 기계적 성능 중심에서 인공지능 등 소프트웨어 중심의 자동차로 세계적 경쟁 구도 변화에 대응해 인공지능 기반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상용화와 제조 최적화 등 차세대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설계·실증·양산화’ 전주기 지원과 실증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시는 이를 통해 지역 자동차 부품기업의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전환을 지원하고 중소·중견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국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본 사업이 내년 상반기 본 심사를 최종 통과하면 신속한 행정절차를 거쳐, 2028년부터 2034년까지 7년간 9990억원 규모의 44개 기술개발 과제를 추진하고 연구동 및 41만㎡ 실증 기반시설을 2031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향후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면 5903명의 일자리 창출과 1조 6298억원의 생산유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된다.시는 내년 상반기까지 과기부의 사업추진심사가 최종 통과될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 시의회, 충남도, 산업부 등과 협력해 행정력을 집중 투입한다는 방침이다.오세현 시장은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가 자동차 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가 본격화되고 있다”며 “인공지능 모빌리티 종합실증 콤플렉스를 중심으로 아산의 자동차·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을 인공지능과 연결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자동차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율주행·차량용 반도체 종합지원센터 건립 및 기능안전 평가 기반 구축 △모빌리티강소연구개발특구 △자율주행 인지 및 운행안전 성능검증 기반 구축 △자율주행차용 시스템 반도체 보안성 평가 기반 구축 △부착형 디스플레이 기술기반 구축 등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26일 온양관광호텔에서 지역 대학, 기업, 연구기관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아산시 산학협력사업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아산시와 선문대학교·순천향대학교·호서대학교가 공동 추진한 산학협력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3개 대학의 산학협력 우수사례 발표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제품 전시 △우수 기관 및 기업 표창 등이 진행됐다.특히 △실외 자율주행 이송로봇과 추종주행 로봇 개발모빌에이트) △글로컬 유학생 로컬 트립 프로그램 운영 △천연 유래 기능성 소재 연구·개발코리아라이프소스) △실시간 온·습도·위치 사물인터넷 모니터링 장비 개발이노베이스) △고효능·저자극 프리미엄 스킨케어 개발, 강화유리 스마트폰 보호필름 제조·유통) △포포열매 단백질을 이용한 고기능성 화장품 개발바이오센스) △반려동물 전용 프리미엄 영양제 및 간식 개발에스글로벌) 등 지역 내 대학 창업보육센터에서 성장한 기업들의 기술 개발 사례와 상용화 사례가 높은 관심을 받았다.이러한 성과는 대학의 연구·보육 인프라가 창업기업의 기술 고도화, 시장 진출, 경쟁력 확보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실증한 의미있는 사례였다.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아산의 미래 성장동력은 지역 대학과 기업, 연구기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산학협력에 있다”며, 반도체·바이오헬스·모빌리티·인공지능 등 전략 산업 분야에서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고 기술 혁신을 뒷받침 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는 2025년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산업·교육·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을 다져가고 있으며, 이번 워크숍에서 확인된 산학협력 성과가 방문객과 시민 모두가 머물고 싶은 아산을 만들어 가는 중요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교육지원청 은 2025 년 11월 25일, 아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관내 공·사립 유치원 교원을 대상으로 ‘2025 유치원 생활기록부 기재요령 연수 ’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유치원 생활기록부의 신뢰도와 공정성을 강화하고, 교원들이 작성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여 모든 유아에게 질 높은 기록·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연수에는 유치원 교원 90 여 명이 참여했으며 △ 2025개정 기재 요령 안내 △ 유치원 생활기록부 작성 시 유의사항 △ 유치원 조항별 기재요령 △ 도움자료 각종예시 △ 현장 주요 사례 및 질의응답 등 「 유치원 생활기록부, 이럴땐 이렇게 !」 도움자료를 활용하여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현장 맞춤형 연수로 진행됐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2025 학년도 변경 사항이 한눈에 정리되어 이해하기 쉬웠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연수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신세균 교육장은 “유치원 생활기록부는 유아의 전인적 성장 지원과 초등학교 연계 지도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공공기록물로 이번 연수가 교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유아교육 현장의 행정 부담을 완화하고, 교원의 전문성이 높아질 수 있는 맞춤형 연수를 지속 추진하겠다 ”라고 덧붙였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교육지원청 은 지난 11월 26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2025 특수교육대상학생 문화예술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유 ‧ 초 ‧ 중 ‧ 고 특수학급 배치 특수교육대상학생, 인솔교사, 지원 인력 등 총 563명이 참여하여 지역 내 영화관에서 함께 영화를 관람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문화예술나들이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기반의 교육활동으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공공장소에서의 예절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내면화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문화적 소외 없이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통합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했다.문화예술나들이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영화관에 가서 팝콘을 먹으며 기대했던 영화를 볼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또 있었으면 좋겠다 ”라며 소감을 밝혔다.신세균 교육장은 “문화예술나들이를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지역사회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또래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사회성을 기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사회에 건강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라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꿈비채어린이집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51만 7천500원을 25일 기탁했다고 밝혔다.아이들의 맑은 마음이 담긴 이번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산시 지역 저소득가정 및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송희정 꿈비채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선생님, 우리 안 쓰는 장난감으로 다른 친구들 도와줄 수 있어요?’라고 물을 때 정말 가슴이 뭉클해졌다”며 “아이들은 자기가 가장 아끼는 물건을 내놓으면서도 ‘이게 필요한 친구에게 가면 좋겠다’고 말하는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였다”고 회상했다.이어 “바자회를 준비하고 진행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이 서로 양보하고 격려하며 함께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의 순수한 심성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김민숙 사회복지과장은 “아이들의 맑고 순수한 마음이 151만 원이라는 큰 결실로 맺어졌다”며 “돈의 액수보다 ‘우리도 누군가 도울 수 있다’는 아이들의 따뜻한 심성이 지역사회에 귀한 울림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작은 천사들의 실천이 우리 사회를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오세현 아산시장은 26일 아산 디바인밸리에서 개최된 ‘2025년 생활개선회 실적발표회’에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하고 한 해 활동 성과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실적발표회는 생활개선회의 1년 활동에 대해 공유하고 여성농업인의 화합을 통해 농업·농촌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생활개선아산시연합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생활개선회 회원 및 내빈 190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상자 시상 △대회사 축사 △쌀 전달식 △성과 공유회 △소통화합행사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실적발표회는 회원들의 오카리나 연주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으며, 각 읍면동 생활개선회 활동 결과물을 전시하며 회원들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었다.김효숙 회장은 “생활개선회는 회원분들 덕분에 성장하고 있다”며 “이러한 성과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밝고 따뜻하게, 활기차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오세현 시장은 “올해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사회 기여 활동은 우리 아산시의 농촌과 생활문화 발전에 귀중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생활개선회가 지역 주민과 함께 성장하며, 더 나은 아산을 만드는 데 중심적 역할을 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한국생활개선아산시연합회는 농촌여성농업인의 지위 및 권익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시민 참여 기반의 위기가구 발굴과 모니터링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최근 실직, 폐업, 갑작스러운 질병, 장애 등으로 어려움에 놓인 가구가 증가하고 있으나, 행정 인력만으로는 모든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파악하기 어려운 현실이다.이에 시는 시민들이 주변의 위기 상황을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신고 포상제’를 운영하고 있다.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해 해당 가구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구 또는 위기가구로 결정될 경우 건당 2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동일 신고자는 연간 최대 2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시는 발굴된 위기가구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시민 모니터단’활동도 확대 운영한다.모니터단은 취약·위기가구와 사례관리 종결가구 등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생활 상황을 살피고 추가 지원이 필요한지 여부를 점검한다.한 가구를 발굴해 3회 이상 모니터링을 실시할 경우 2만 원의 현장 활동비가 지급된다.이는 복지 사각지대의 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속가능한 보호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조치다.김민숙 아산시 사회복지과장은 “이웃의 작은 관심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평소와 다른 어려움이 감지되면 망설이지 말고 알려 달라. 시민들의 참여가 아산의 안전망을 더욱 든든하게 만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위기에 놓인 이웃을 가장 먼저 발견해 지원하는 지역 안전망을 더욱 견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 탕정면청소년지도협의회는 26일 한들물빛초등학교에서 ‘어린이 유괴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얼마 전 관내 모 초등학교에서 어린이 유괴 관련 해프닝이 발생하는 등 최근 학부모와 어린이를 비롯한 학교 안팎에서 안전한 등하교가 화두가 되고 있다.탕정면청소년지도위원들은 한들물빛초 저학년 어린이 1300여 명을 대상으로 하굣길에 홍보물품을 나누어주며 ‘낯선 이를 따라가지 않기’, ‘큰길로 다니기’, ‘싫어요·안 돼요를 큰 소리로 외치기’등을 외치며 어린이가 스스로 자신을 지킬 수 있도록 홍보했다.박재권 탕정면장은 “매년 청소년의 올바른 생활과 안전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청소년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음봉면 새마을협의회 및 음봉면 이장협의회는 26일 삼거리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에서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의 날을 진행했다.이날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장 30여 명과 41개 마을 이장이 참여해 적치된 영농폐기물을 수거 및 분류해 △농촌 폐비닐 △농약 빈 병 △농약 봉지 등 약 6톤을 수거했다.김근식 새마을협의회 회장과 박옥순 부녀회장은 “여러 단체가 함께 우리 마을 환경을 깨끗하게 만드는 데 마음을 모아주어 감사하고 뿌듯하다”며 “영농폐기물을 버릴 때는 반드시 영농폐기물과 그 외의 쓰레기를 분리해 배출해달라”고 말했다.이정성 음봉면장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의 날 진행을 통해 농촌환경 보전에 앞장서주신 새마을협의회와 이장협의회에 감사드리며, 더욱 깨끗한 음봉면을 만들기 위해서 분리배출에 대한 홍보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온양온천로타리클럽이 26일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에 김장김치 30박스를 기탁했다.이번 나눔은 겨울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따뜻한 먹거리 지원을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전달된 김장김치는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염치읍 취약계층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이상훈 회장은 “날씨가 점차 추워지는 시기에 이웃들의 식탁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김장김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강명구 단장은 “정성이 담긴 김장김치를 후원해주신 온양온천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신속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심용근 염치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보내주시는 온양온천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하는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 곳곳에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둔포면 운용리 능안마을이 산림청 주관 ‘2025년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 캠페인은 논·밭두렁이나 영농 부산물의 무단 소각 행위를 자발적으로 근절하기 위하여 마을 명예를 건 서약으로 대표적인 산불 예방 정책으로 자리매김했다.아산시 전체 행정리 511개 마을 중 6개 마을이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됐으며, 둔포면에서는 운용리 능안마을이 선정됐다.운용리 주민들은 불법 소각 근절을 위한 자발적인 산불 예방 활동과 영농 부산물 공동 파쇄 등을 실시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한편 둔포면은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영농 부산물 파쇄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둔포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