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둔포면 완료지구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2026시군역량강화 사업 'DUMPO OLD NEW'프로그램이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이번 사업은 2026년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아산시먹거리재단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지원하고 둔포어울림사회적협동조합이 시행을 맡아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둔포어울림센터에서 진행된다.특히 이번 사업은 거점 시설인 둔포어울림센터가 초기 기획 단계부터 주도적으로참여해 주민들의 현장 목소리와 지역적 특성을 정밀하게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센터는 구도심과 신도시 주민 간의 심리적 문화적 거리를 줄이고 실질적인 교류를 이끌어내기 위해 “둔포, 오래된 동네와 새로운 동네가 만나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맞춤형 프로그램을 자체 기획했다.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생활 패턴과 취향을 고려해 △TASTE △PLAY △ROOT 등 3가지 핵심 테마, 총 13차시로 알차게 구성됐다.이 중 PLAY 테마는 평일 참여가 어려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를 배려해 주말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이를 통해 신도시 주민, 원도심 주민, 다문화가정, 어르신 등 둔포면에 거주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재단 관계자는 “지역 사정을 가장 잘 아는 둔포어울림센터가 주체가 되어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한 만큼, 원도심과 구도심 주민들이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둔포어울림센터가 주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사랑방이자 지역 활력의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8월 28일에 2026년 9월 1일자 신규 교감 임명장 수여식을 열고 신규 교감 11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이번 수여식은 학교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갈 신규 교감의 빛나는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신규 교감 임명장 수여와 기념촬영, 교육장 인사말씀과 차담회 순으로 진행됐다.신세균 교육장은 임명장을 직접 전달하며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교감으로서 학생과 함께 동행하는 교육 활동을 최우선에 두고 교직원·보호자와 긴밀히 협력해 모두가 행복한 배움터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특히 학교 구성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공감하는 포용적 리더십을 발휘해 줄 것을 강조했다.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신규 교감의 안정적인 학교 적응과 전문성 제고를 통해 학교 관리자로서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청소년재단 산하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배방청소년자유공간이 진행하는 특성화 대학 탐방 시리즈 ‘진학로드맵’ 이 세 번째 행선지인 육군사관학교 탐방을 지난 7월 24일 관내 청소년 40여명과 함께 성공저긍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캠퍼스 구경을 넘어선 입체적인 진로 체험으로 기획됐다.참가 청소년들은 약 두 시간 동안 교내 곳곳을 누비며 사관생도들의 생활 공간을 엿보고 다양한 안보 관련 전시물을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책으로만 접했던 국가 안보의 무게와 가치를 현장에서 체감하는 동시에 평소 품어왔던 궁금증을 즉석에서 해소하며 진로의 시야를 넓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특히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철저한 안전 관리와 세심한 인솔 아래 모든 일정이 안전하게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탐방에 함께한 청소년은 “직접 육사에 와서 캠퍼스를 걸어보니 가슴이 웅장해졌고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미래의 꿈을 훨씬 더 구체적으로 그릴 수 있게 됐다”며 벅찬 소감을 정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온양5동 주민자치회는 온양5동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청소년 마을 배움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난 25일 종강식을 개최했다.이번 ‘청소년 마을 배움터’는 지난달 20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총 6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 함양과 창의성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프로그램은 △바리스타 △원예아트 △업사이클링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총 45명의 학생이 참여해 다양한 배움과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바리스타 수업에서는 마지막 수업을 맞아 ‘바리스타 일일 찻집’을 운영했다.학생들은 수업을 통해 익힌 음료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마을 주민들에게 무료로 음료를 제공하며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을 실천했다.원예아트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예진 학생은 “원예아트를 하면서 많은 친구와 선생님을 만나 좋았고 6주 동안 다양한 것을 배우며 함께 성장한 것 같아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바리스타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동환 학생은 “처음 배우는 것들이 많아 신기했고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내내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다음에도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면 다시 참여하고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전철희 온양5동 주민자치회장은 “청소년 마을 배움터 사업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하며 자신의 적성을 찾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특히 바리스타 일일 찻집처럼 배움을 다시 마을과 나누는 경험이 청소년들에게도 오래 기억될 소중한 추억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영임 온양5동장은 “청소년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배우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가 27일 ‘찾아가는 읍면동장 방문 상담’을 실시하며 여름철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방문 상담은 폭염과 온열질환에 취약한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찾아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을 살피고 냉방기기 사용 여부 등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온양5동은 매월 5가구를 선정해 ‘찾아가는 읍면동장 방문 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7월에는 삼계탕과 식자재 선물세트 등 여름철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물품을 지원했다.방문 상담을 받은 한 어르신은 “더운 여름에 찾아와 안부도 살펴주고 필요한 물품까지 챙겨주니 큰 도움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영임 동장은 “폭염이 이어지는 요즘, 작은 관심이 큰 안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건강과 생활 여건을 꼼꼼히 살피고 필요한 지원이 신속하고 적절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방문 상담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새마을지도자 둔포면협의회와 부녀회가 27일 ‘깨깔산멋 아산’을 만들기 위한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새마을지도자 둔포면협의회와 부녀회 회원 30여명이 둔포면 둔포리 444-11번지 일원 도로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불법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했다.해당 구간은 잡초가 무성하고 무단 투기된 쓰레기가 많아 통행에 불편을 주고 미관을 해치는 문제가 있어, 회원들은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적극 나섰다.김수연·권희자 회장은 “덥고 습한 날씨에도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 의미 있는 환경정화 활동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깨깔산멋 아산’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새마을지도자 둔포면협의회와 부녀회는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꾸준히 지역사회 화합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목련라이온스클럽이 27일 아산시를 방문해 저소득층 및 한부모가정의 자녀를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이날 전달식은 시장 집무실에서 열렸으며 아산목련라이온스클럽 고삼숙 전 총재, 김명화 회장, 이숙희 전 회장, 조은아 재무가 참석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장학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및 한부모가정 10가구의 자녀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학업을 이어가는 데 필요한 교육비로 사용될 예정이다.김명화 회장은 “아이들이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꿈을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키워나가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목련라이온스클럽은 2010년 창립 이후 68명의 회원이 활동하며 매월 온양온천역 무료급식 봉사, 장애인성폭력상담소 후원, 독거노인·저소득층·탈북민 지원, 사랑의 헌혈 및 계란 나눔, 김장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환경사랑여성회가 27일 아산시를 방문해 부자가정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이날 전달식은 시장 집무실에서 열렸으며 윤여옥 회장과 신명수 부회장, 성순영 총무가 참석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번 후원금은 지난 5월 29일 개최한 ‘부자가정 나눔 일일찻집 바자회’의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내 부자가정 5가구에 전달돼 생활 안정과 자립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윤여옥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아 마련한 후원금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녀를 양육하며 힘겹게 생활하는 부자가정에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아산환경사랑여성회는 2023년 창립 이후 쉼터 급식봉사, 어르신 점심봉사, 부자가정 생필품 정기후원,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법질서·교통질서 캠페인, 곡교천과 신정호 둘레길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또한 청소년 장학금 기탁과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아산환경사랑여성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부자가정에 소중히 전달해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지난 24일 온양온천역 광장 일원에서 지난 6월 지정된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구역’을 알리기 위한 현장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올바른 야생동물 관리문화 확산 및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및 ‘아산시 유해야생동물 피해예방 및 관리 조례’에 따라 지난 6월 18일 온양온천역 광장 일원이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구역’ 으로 지정됐다.이번 캠페인에서는 온양온천역 이용 시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고 집비둘기 등 유해야생동물에게 먹이를 주지 않도록 안내했다.또한 반복적인 먹이주기로 인해 분변, 털 날림, 시설물 오염 등 생활 불편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알렸다.시는 현장 캠페인뿐만 아니라 지정구역 내 현수막 설치, 시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먹이주기 금지사항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특히 온양온천역은 시민은 물론 관광객의 이용이 많은 아산의 주요 관문인 만큼, 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홍보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차창기 환경보전과장은 “반복적인 먹이주기는 야생동물이 스스로 먹이를 찾는 자연스러운 생태환경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사람과 야생동물이 건강하게 공존할 수 있도록 먹이주기 금지에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 보건소가 지난 23일 한화모멘텀 아산사업장에서 근로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증진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정신건강 교육과 생명사랑 마음건강 캠페인을 실시했다.한화모멘텀 아산사업장은 올해 6월 ‘마음봄 사업장’ 으로 신규 지정됐다.이번 행사는 근로자들이 스스로 정신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 시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마음봄 사업장’은 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예방을 위해 △정신건강 검진 △교육 △캠페인 △고위험군 발굴 및 사후관리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 아산시 관내 15개 사업장이 지정돼 운영되고 있다.이날 마음건강 캠페인에서는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안내, 정신건강복지센터 서비스 홍보, 알코올 패치 체험을 통한 음주위험 체질 검사 등을 진행했다.또한 마음안심버스를 활용해 근로자를 대상으로 우울감과 스트레스 측정을 실시하며 마음건강을 살피는 시간도 마련됐다.이와 함께 근로자를 대상으로 우울, 자살위험, 불안, 직무스트레스 등을 포함한 근로자 정신건강 검진을 실시했으며 검진 결과 고위험군으로 확인된 대상자에게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 사례관리, 자살 고위험군 심리지원 프로그램 등 맞춤형 사후관리 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한편 한화모멘텀 아산사업장은 근로자의 정신건강 검진 참여율 제고를 위해 커피차를 지원하는 등 행사 운영에 적극적으로 협조했다.한화모멘텀 홍순재 대표는 “2009년 현재 아산사업장 준공 이후 현재까지 무재해를 이어오고 있는 만큼, 산업재해 예방뿐 아니라 ‘마음의 재해’까지 예방하는 안전한 사업장 조성을 위해 아산시보건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근로자의 정신건강은 안전한 일터와 건강한 지역사회의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사업장과 협력해 근로자들이 마음건강을 점검하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중장년층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종료기한이 다가옴에 따라 시민들의 기한 내 사용을 독려하고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착한가격업소 이용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시민들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역 내에서 적극 사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한편 착한가격업소를 널리 알려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민 누구나 아산시 내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한 뒤 영수증을 받아, 시가 운영하는 네이버폼 인증페이지에 영수증 사진을 업로드하고 아산시 공식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물에 ‘인증완료’댓글을 작성하면 참여할 수 있다.시는 인증이 확인된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아산페이 1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아울러 아산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기한이 오는 8월 31일 종료되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사용을 당부했다.7월 27일 기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률은 94.77%로 집계됐다.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사용기한이 지나면 미사용 지원금은 사용할 수 없게 되므로 시는 이번 인증 이벤트와 소비촉진 캠페인을 통해 지원금 사용을 독려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유종희 지역경제과장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시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급된 만큼 사용기한 내 모두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며 “이번 이벤트가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착한가격업소를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아산페이와 연계한 소비촉진 시책 등을 통해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상생하는 지역경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옹기발효음식 전시체험관에서 개최한 ‘2026 도고 옹기 뮤직페스티벌’ 이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아산시가 주최하고 (재)아산문화재단이 주관한 이번 페스티벌은 음악과 자연, 지역문화가 어우러진 복합문화행사로 시민과 관광객들이 옹기발효음식 전시체험관의 자연경관 속에서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번 축제에는 Y2K, EVE, 이혁정모를 비롯해 클라우디안, 캐치더영, 밴드 이랑이, 해담, 틸더, 직사광선, 책갈피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이틀간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관객들은 아티스트들의 열정적인 공연에 뜨거운 호응을 보내며 음악으로 하나 되는 시간을 함께했다.공연과 함께 옹기발효음식 전시체험관의 특색을 살린 옹기 체험 프로그램과 다양한 체험 부스, 플리마켓, 푸드트럭 등이 운영돼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특히 자연과 어우러진 야외 공연은 관람객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음악과 함께 여유를 즐기는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며 축제의 매력을 더했다.또한 이번 축제는 도고 지역업체들과의 상생과 협업을 통해 지역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서의 의미를 더했다.다양한 먹거리와 상품을 선보이는 업체들이 축제에 참여해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업체와 축제가 함께 성장하는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이처럼 ‘2026 도고 옹기 뮤직페스티벌’은 도고의 관광자원과 옹기발효음식 전시체험관의 특색을 활용한 문화관광 콘텐츠로서 공연과 체험, 먹거리 등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관외 관광객에게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사했다.무료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양일간 총 1100여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행사장을 찾으며 도고의 문화관광 거점기관인 옹기발효음식 전시체험관에서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아산시 서부권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유성녀 (재)아산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뮤직페스티벌에 보내주신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도고의 아름다운 자연과 옹기발효음식 전시체험관의 특색을 음악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선보일 수 있어 뜻깊었다”고 전했다.고영이 아산시 관광진흥과장은 “특히 지역업체들과 함께 축제를 만들어가며 지역과 상생하는 문화관광 콘텐츠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마련해 도고를 비롯한 아산의 문화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