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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아산시청소년재단 산하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8일 송남중학교 솔빛관에서 꿈다길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 및 지도자 18명과 함께 지역연계 안전교육 ‘골든타임 히어로즈’를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일상생활 속에서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청소년들이 보다 침착하고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안전 대응 능력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일방적인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직접 보고 듣고 실습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구성해 청소년들이 안전에 대한 지식을 실제 행동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했다.사진 1 청소년들은 심정지 상황에서의 기본적인 대응 방법을 이해하고 교육용 실습 교구를 활용해 심폐소생술을 직접 경험하면서 응급상황에서의 행동 요령을 익혔다.이어 자동심장충격기의 사용 원리와 절차를 살펴보며 실제 위급한 상황에서 신속하게 도움을 요청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사진 1 또한 기도폐쇄, 출혈, 골절, 화상, 쇼크 등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응급상황을 함께 살펴보며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대응하는 방법을 알아보는 시간도 이어졌다.단순히 응급처치 방법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 자신과 주변 사람의 안전을 위해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보며 안전에 대한 관심과 실천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이번 ‘골든타임 히어로즈’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연계해 전문 안전교육으로 운영되면서 청소년들이 체계적인 교육과 실습을 통해 응급상황 대응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지원했다.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지명근 관장은 “응급상황에서는 짧은 순간의 판단과 행동이 중요한 만큼 청소년들이 직접 경험하며 대응 방법을 익히는 과정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안전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의 안전까지 함께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의 안전한 활동 환경 조성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에게 필요한 교육과 활동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청소년재단 산하 아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8월 29일 지난 5월에 운영한 ‘스마트캠프’ 참가 가족을 대상으로 사후모임을 진행했다.이번 사후모임은 스마트캠프 수료 후 3개월 동안 각 가정에서 실천해 온 미디어 사용 규칙과 일상의 변화를 공유하고 캠프에서 배운 건강한 미디어 습관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시간은 미디어 과의존 예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평소의 미디어 사용 습관을 점검하는 ‘OX퀴즈’로 문을 열었다.참가 가족들은 스마트폰 사용과 관련한 질문들에 답하며 자신의 미디어 사용 모습을 살펴보고 가족 구성원마다 미디어를 사용하는 방식과 생각에 차이가 있음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가족별로 캠프 이후 달라진 생활 모습을 소개했다.참가 가족들은 캠프에서 정한 미디어 사용 규칙을 가정에서 어떻게 실천했는지 이야기하고 실천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과 해결 방법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소개했다.한 참가 가족은 자녀가 스마트폰을 대신할 대안활동으로 ‘목공 체험’을 시작해 새로운 취미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전했으며 또 다른 가족은 ‘식사 시간 스마트폰 사용 금지’라는 한 가지 규칙을 꾸준히 실천하면서 식사 중 자연스럽게 가족 간 대화가 늘어났다고 밝혔다.참가 가족들은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비슷한 고민을 가진 가정이 많다는 것을 확인하고 실천 과정에서 느낀 어려움과 작은 성과를 공유하며 서로에게 공감과 응원을 보내는 시간을 가졌다.이어진 대안활동 여행지도 만들기 시간에는 ‘스마트 대동여지도’라는 제목으로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대표적인 대안활동인 ‘여행’을 주제로 가족별 탐색 활동을 진행했다.대한민국 각 지역의 여행지와 체험활동을 스마트폰으로 직접 검색하고 검색한 정보를 바탕으로 가족이 함께 가보고 싶은 장소와 활동을 선택했다.이 과정에서 스마트폰을 단순히 제한하거나 차단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정보를 찾고 목적에 맞게 활용하는 방법을 자연스레 익혔다.가족들은 자신이 찾은 여행지를 다른 참가 가족들에게 소개하고 실제 여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여행 날짜와 장소, 준비물, 하고 싶은 활동, 여행 중 지켜야 할 미디어 사용 규칙 등을 워크지에 구체적으로 작성했다.스마트폰으로 찾은 정보를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여행 계획으로 구체화하며 미디어 사용과 대안활동을 함께 조절해보는 시간으로 이어졌다.학부모 A씨는 “비슷한 고민을 가진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우리 가족만의 문제라고 생각했던 부분에 대해 힘을 얻을 수 있었다”며 “아이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대안활동을 구체적으로 계획해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김미경 센터장은 “캠프 이후 3개월 동안 각 가정에서 미디어 사용 규칙을 꾸준히 실천하며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낸 청소년과 보호자들의 노력이 의미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스마트폰을 무조건 멀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작은 실천 하나를 통해서 자신의 생활을 조절하며 가족과 함께 건강한 여가와 소통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상담, 위기 지원, 정신건강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소년상담 전문기관으로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과 보호자는 누구나 아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상담 및 지원을 받을 수 있다.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안전하고 성공적인 아트밸리 아산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 개최를 위해 지난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아산시 안전관리위원회를 열었다. 앞서 이순신 축제를 주관하는 아산문화재단으로부터 안전관리 계획안을 제출받은 시는 안전총괄부서 사전검토와 지난 14일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과 관련 부서 및 기관이 참석한 실무위원회 회의를 거친 뒤, 이날 박경귀 아산시장 주재로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해 기관별 역할과 안전관리계획을 최종 심의했다. 위원회는 사전검토 내용과 실무위원회 회의 결과를 반영한 안전관리계획을 확인한 뒤, 축제 방문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축제장 인원 밀집 안전관리 상황 발생 시 조치계획 행사장 안전관리 대책 등 안전관리 전반을 논의했다. 이날 논의된 의견을 중심으로 축제 개최 전 관계기관 합동으로 축제장 시설물 및 안전 취약 요소 등에 대한 집중 점검을 펼치고 축제 기간 종합상황실을 상시 운영해 안전사고 예방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것을 의결했다. 박경귀 시장은 “아트밸리 아산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는 전면적으로 공연과 프로그램을 개편하는 만큼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민 안전에 대한 공동의 사명을 갖고 축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트밸리 아산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 개막이 8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박경귀 아산시장이 기자회견을 가졌다. 박경귀 시장은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번 축제를 기점으로 지난 61년과는 완전히 다른, 오로지 이순신만을 위한, 이순신의 도시 다운 축제로 다시 태어날 것”이며 이번 축제 프로그램과 기타 관련 사항에 대해 소개했다. 우선 성웅 이순신 축제의 서막은 개막 5일 전인 23일 신정호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으로 오른다. 친수식은 현충사 경내 우물에서 길어 온 성수를 합수한 물로 장군의 동상을 씻겨드리는 행사다. 친수식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도 이어진다. 박경귀 시장은 25일 현충사 성수를 가지고 서울 광화문광장으로 가서 오세훈 서울시장, 김정호 서울 중구 부구청장, 덕수이씨 충무공파 종친회원 등과 함께 광화문광장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을 진행한다. 장군께서 태어난 서울시 중구와 유년기와 청년기를 보내고 잠들어계신 아산시, 그리고 장군의 후손들인 덕수이씨 충무공파 종친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장군을 기리고 축제의 개막을 알리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될 예정이다. 본격적인 축제는 전문가 자문을 거친 의복과 깃발로 무장한 100여명의 기마대와 기수단의 웅장한 출정행렬과 함께 시작된다. 출정행렬의 뒤는 500여명의 군악대와 의장대가 따른다. ‘장군의 후예들’이 군악으로 성웅 이순신 장군의 정신과 위업을 계승하고 숭상한다는 콘셉트로 국방부의 전폭적인 지지 아래 올해 창설되는 ‘제1회 아트밸리 아산 군악의장 페스티벌’의 개막을 알리는 행사이기도 하다. ‘제1회 아트밸리 아산 군악의장 페스티벌’에는 국방부 전통의장대 · 국방부 여군의장대 · 육군 양악대 · 육군·해군·공군·해병대 군악·의장대 · 육군사관학교 군악대 · 특수전사령부 군악대 · 그리고 미8군 군악대까지 총 14개 팀이 참여하며 축제 기간 아산 시내 곳곳에서 프린지 공연을 펼치며 축제 분위기를 달굴 예정이다. 이순신종합운동장에는 삼도수군통제사 사명기와 휘하 장수들의 깃발이 게양되어 그 위용을 뽐낼 예정이다. 세계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준비한 ‘성웅 이순신 축제’만을 위한 문화 콘텐츠도 있다. 우선 ‘아메리카 갓 탤런트’ 결선에 진출해 세계인의 눈을 사로잡은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은 ‘필사즉생 필생즉사’ 주제의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대한민국의 국기 태권도를 통해 장군의 위업과 충·효·애의 정신을 담아낸 공연이다. 또,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만 2600만명에 달하는 세계 최대 댄스 콘텐츠 그룹 원밀리언과 2022년 ‘스트리트 맨 파이터’ 우승팀인 저스트절크는 충무공의 대표 전술 중 하나인 ‘학익진 전법’에서 모티브를 얻은 ‘학익진 스트리트 댄스’ 공연을 펼친다. 국립국악원은 성웅 이순신 축제만을 위한 이순신 찬가 ‘이순신은 말한다’를 창작했다. 국립국악원 관현악단이 연주하고 아산시립합창단이 노래하는 ‘이순신은 말한다’는 30일 폐막식에서 첫 공개된다. 국립국악원 무용단의 검무 공연 ‘불멸의 기개’ 역시 이순신 축제만을 위해 준비된 콘텐츠다. 박 시장은 “세계합창올림픽 4관왕에 빛나는 국가대표 쇼콰이어 그룹 ‘하모나이즈’가 부르는 뮤지컬 ‘이순신’ 테마곡 ‘나를 태워라’ 역시 놓쳐서는 안 될 멋진 공연이 될 것”이며 “멋진 공연을 즐기며 장군의 위업을 선양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우선 이순신 장군께서 백의종군하며 걸으셨던 길에서 열리는 ‘백의종군길 전국 걷기대회’와 ‘백의종군길 전국 마라톤대회’가 대표적이다. 시대와 세대를 초월해 존경받고 계신 장군의 메시지를 장군의 발자취를 따라 걷고 달리는 프로그램으로 사전 신청에서 목표 참가자 수를 초과 달성해 모두 조기 마감됐다. 곡교천 일원에서는 활쏘기, 전통놀이, 전통 무관 복식체험, 말타기 등 ‘무장 이순신’을, 현충사에서는 전국 난중일기 사생대회, 전국 난중일기 백일장, 난중일기 골든벨 등 ‘지장 이순신’을 느낄 수 있다. 지역 최대 축제인 만큼 지역 소상공인, 농가, 청년과 상생 기회도 놓치지 않는다. 우선 축제 주 공연자인 이순신종합운동장에는 푸드트럭 외에도 전통시장 상인회가 참여하는 푸드텐트가 운영된다. 시는 지역 전통시장 먹거리를 관광객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산시 농산물 직거래 장터와 순천향대, 호서대, 선문대 등 지역 대학 창업 동호회와 연계한 플리마켓도 열린다. 코로나19 이후 아산에서 열리는 최대규모 행사인 만큼, 안전 및 질서유지에도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박 시장은 “밀집군이 형성될 만한 곳은 없다고 판단하고 있다”며도 “군악대 공연단 중 현역 군인인 아이돌 멤버가 포함된 데다, 스트리트댄스 공연팀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자칫 순간 밀집이 발생할 수도 있는 만큼 모든 상황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설명했다. 박 시장은 ‘배리어 프리 축제’를 위해 휠체어 이용자, 시각장애인 등 이동에 불편함이 있는 시민들이 공연장에 접근하는 데 어려움이 없을지 시뮬레이션을 마쳤다고 밝혔다. 시는 시뮬레이션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 보완이 가능한 곳은 보완을 마쳤으며 여의찮은 곳에는 자원봉사자를 배치할 예정이다. 박 시장은 “완벽한 무장애 축제로 준비했다고 자신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위해 행사를 치를 때마다 계속해서 미비점을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차난 해결을 위해 1만 대 이상의 주차 공간 확보도 마쳤다. 주차장에서 공연장, 공연장에서 공연장 간 이동 편의를 위해 4개 노선 8대의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셔틀버스는 20~30분 간격으로 운영되며 지하철이나 KTX, SRT를 이용해 아산을 방문하는 이들을 위해 천안아산역과 온양온천역에서도 정차한다. 박 시장은 회견을 마치며 “외적으로든 내적으로든 ‘성웅 이순신’이라는 이름에 어울리는 품격을 갖추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이어 “이제는 시민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지와 관심만이 남았다”며 “아산시가 이번 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러내고 ‘이순신의 도시’라는 타이틀을 되찾을 수 있도록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북부체험교육원은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4월 19일부터 21일까지 특수교육 대상 유아가 속해 있는 유치원을 대상으로 안전이음 어울림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어울림안전체험교육은 ‘차별은 없이, 기회는 같이, 행복은 높이’ 라는 장애인의 날 슬로건에 맞추어 장애 유아와 비장애 유아 모두가 안전한 세상에서 행복한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안전체험교육과 안전문화예술공연, 실외 안전체험 놀이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번 체험에는 마주보기어린이집 외 4개 공사립 유치원 유아 총 229명이 참여했으며 유아들은 ‘통학길 안전왕, ‘우리집 안전왕’, ‘우리교실 안전왕’, ‘우리동네 안전왕’ 4개 체험실에서 학교안전교육 7대 표준안에 따른 체험형 안전체험교육에 참여했다. 유아들은 승강기 갇힘 사고와 버스 급정차 사고체험, 지진과 화재 대피 등 안전사고 및 재난 상황에서 대처하는 방법을 놀이와 체험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다. 실외 안전체험 놀이마당에서는 특별체험으로 생존수영 및 선박퇴선법을 배워보는 해양안전교육이 진행됐다. 유아들은 선박 모양의 에어바운스 위에서 물에 빠진 친구를 구하기 위해 부유물을 던지고 친구를 구하는 역할에 흠뻑 빠져들었으며 놀이처럼 신나게 참여했다. 또한 유아들은 안전문화예술공연으로 화재와 지진 등 안전사고와 재난에 대처하는 이야기로 구성된 뮤지컬 공연을 관람하며 객석에서 박수와 함성을 보냈다. 천안의 한 어린이집 교사는 “특수교육 대상 유아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고 유아들과 오늘 배운 안전교육 내용을 어린이집에서도 반복적으로 실천해야겠다”고 밝혔다. 강명진 원장은 “어울림안전체험교육을 통해 유아들이 안전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공감하고 배려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적 유능성을 신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 드림스타트가 지난 19일 심리상담센터 심쿵과 정신건강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심리상담센터 심쿵은 집중 상담이 필요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과 가족에게 상담 및 놀이치료 등을 지원하는 등 아동들의 긍정적 자아 형성 및 문제 행동 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상 아동들이 전문적인 심리상담 치료를 받고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동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길 바란다”며 “아동의 올바른 정서 행동 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50여 종의 분야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정부예산과 민간후원, 본인 부담의 3자 협약 방식으로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5월부터 어린이 문화예술 공연을 진행한다. 올해부터 시작되는 어린이 문화예술 공연은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영유아의 건강한 발달과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마련된 사업이다. 올해 뮤지컬, 마술공연, 창작인형극, 샌드아트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공연을 총 6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며 공연 관람 신청은 육아종합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어린이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아산시 영·유아들이 성숙한 문화 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 육아 지원 거점기관인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다양한 육아 정보 및 놀이·휴식 공간 제공 등 함께 키우고 함께 돌보는 보육문화를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 마산저수지와 성내저수지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3년 저수지·담수호 수질개선 사업 기본조사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최종 대상지 선정으로 사업비 77억원을 확보하게 됐으며 한국농어촌공사 시행으로 오는 2027년까지 수질개선 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산·성내 저수지 내 인공습지 5개소, 침강지 2개소 설치 비점오염 및 유입 오염물질 저감 수생식물제거 물순환 사업 등이 주요 사업으로 추진되며 사업 완료 시 총 483ha에 달하는 농경지 지역 주민들이 농업용수 공급과 수면 활용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시는 하수관거 정비 확대 생태하천 복원사업 농경지 비점오염 저감 사업 등 저수지 상류 지역 정화사업을 수질 개선사업과 연계 추진해 사업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질개선 사업이 해당 지역 농업인들의 영농활동과 저수지 이용 시민들의 편의 향상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차질 없는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4년 농촌용수 이용체계 개편사업’ 기본조사 대상지 선정을 위한 남부지구 타당성 용역을 추진하는 등 관내 저수지, 하천 용수 수질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위생과 직원들이 지난 18일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청렴 다짐 청렴 화분 키우기’를 시작했다. ‘청렴 다짐 청렴 화분 키우기’는 개인 화분에 각자 청렴 표어를 부착하고 키우면서 청렴을 실천하고 나아가 아산시 내부 청렴도를 향상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는 위생과 청렴 시책이다. 안금선 위생과장은 “위생과 전 직원이 청렴을 실천할 수 있는 공직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회계 담당 공무원의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재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023년 상반기 찾아가는 회계 교육’을 진행한다. 상반기 교육은 18개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회계과 담당자가 신청부서를 방문해 회계 관련 법령 주요변경 내용 실무요령 회계감사 주요 지적사례 질의응답을 통한 맞춤식 회계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회계 교육을 통해 확인된 다수 질의 사항이나 상담내용을 매월 시청 직원들과 공유하는 등 회계 분야 전문성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회계 분야 전문성 향상을 통해 투명한 회계 질서를 확립하고 시민이 신뢰하는 행정을 구현하고자 한다”며 “직원 회계 분야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박경귀 아산시장이 19일 ‘고향사랑기부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 고향사랑기부인증 챌린지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에 따른 자발적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법을 대표 발의한 한병도 국회의원이 시작한 기부 릴레이 챌린지다. 지난 2월 이웃 도시인 천안시, 자매도시인 전남 여수시와 경남 진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던 박경귀 시장은 이날 충남 아산시갑 이명수 국회의원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하며 경기 성남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고 다음 기부자로 신상진 성남시장을 지명했다. 박 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 확산을 위한 의미 있는 챌린지에 동참하게 돼 영광이다”며 “지역 균형발전과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분께서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기부자가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하고 지자체는 이를 주민 복리와 지방재정 확충, 고향 발전에 사용할 수 있는 제도로 고향사랑e음 또는 전국 농협 창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은 18일에 어르신 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세대공감사업을 힘차게 시작했다. 올해 세대공감사업은‘아산 동네 한바퀴’를 주제로 아산에 살고 계신 어르신과 온양여중, 온양여고 학생들이 참여해 아산에 대한 추억을 담은 달력 만들기를 올해 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18에는 문화관광해설사인 김란인 강사가 온양 온천 전통시장과 온양민속박물관 등 아산의 곳곳을 소개하고 오는 25일에도 지역의 또 다른 명소를 설명할 예정이다. 사업에 참여하는 이영희 어르신은“학생들과 함께 아산 달력 만들기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고 벌써 어떻게 달력이 만들어질지 궁금하다 예쁜 달력 나오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세대공감사업에 궁금한 사항은 아산도서관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