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효과,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Ytv영상스토리] 오세현 아산시장이 삼성전자 온양사업장 증설에 따른 투자 효과를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한 후속 대응을 주문했다.오 시장은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삼성 투자가 생산활동으로 이어질 때까지 진입도로와 주차 등 필요한 부분을 적극 지원해야 한다”며 “기업 투자와 지역경제가 상생하는 구조를 구체화해야 한다”고 말했다.아산시는 삼성전자 증설 관련 전담 추진단을 가동해 통상 10개월가량 걸리는 인허가 절차를 3개월로 단축했으며 삼성전자는 9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오 시장은 지난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이 같은 아산시의 기업투자 지원 사례를 소개했다.이 자리에서 현장의 문제를 가장 빠르게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는 기초지방정부에 권한과 책임을 과감히 이양하고 기초·광역정부에서 중복되는 행정절차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건의했다.오 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이지만 아산에는 국가 3대 메가프로젝트와 삼성의 대규모 투자 등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만들어지고 있다”며 “이 같은 기회를 지역 전체의 성장으로 연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를 위해 공장 건설과 생산 과정에 지역 건설업체와 중장비, 인력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 농산물과 아산페이 등을 활용한 상생방안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또 기업의 수요와 지역이 보유한 자원·역량을 구체적으로 파악해 실질적인 협력 과제를 발굴할 것을 당부했다.기업 투자 과정에서 나온 자원을 시민 편익으로 연결한 사례도 소개했다.아산시는 삼성전자 온양사업장 증설 부지에 있던 수목 가운데 이식이 가능한 나무를 한들물빛공원으로 옮겨 심어 공원 녹지를 확충했다.오 시장은 “행정 인허가를 신속하게 처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살펴 시민에게 직접적인 성과로 돌려주는 것이 기초지방정부의 역할”이라며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직원들을 격려했다.기후변화에 대응한 재난관리체계 강화도 강조했다.오 시장은 최근 계절적 경계가 흐려지고 예측하기 어려운 집중호우가 반복되는 상황을 언급하며 “계절과 시기에 맞춰 해오던 재난 대응 행정에도 변화가 필요하다”며 “재난·재해 분야는 기상 변화에 맞춘 상시 대응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추석을 앞두고 ‘깨·깔·산·멋’도시환경정비를 앞당겨 추진하고 하천·도로·산림·공공시설 등을 전반적으로 점검해 시민과 귀성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지시했다.내년도 본예산 편성에 대해서는 사업의 우선순위와 시급성, 집행 가능성을 면밀히 따져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할 것을 주문했다.오 시장은 “기초지방정부는 현장의 문제를 찾아 실제로 해결하는 곳”이라고 강조하며 간부 공무원들을 향해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현안은 적극적으로 조정하고 소관 업무의 진행 상황을 직접 챙겨 현장의 문제를 책임 있게 해결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사단법인 대한불교 천무종 무신신당으로부터 백미 후원받아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8일 사단법인 대한불교 천무종 무신신당으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 10kg 10포를 전달받았다.이번 후원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돕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받은 백미는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윤권호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이범영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민간단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사단법인 대한불교 천무종 무신신당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순주 온양6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무신신당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민간 후원자원과 연계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대학생 장학금 나눔으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7일 호서대학교 생명공학과 1학년 박인광 학생으로부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받았다.아산시 도고면에 거주하는 박인광 학생은 최근 장학금을 받은 후 감사한 마음을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장학금 일부를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에 기탁했다.박인광 학생은 “장학금을 받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 컸고 그 마음을 주변의 어려운 분들과 나누고 싶었다”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순주 온양6동장은 “자신이 받은 도움을 다시 이웃에게 나누고자 한 학생의 마음이 매우 뜻깊다”며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관내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아산시 온양6동 주민자치회, 취약계층 대상 ‘우리동네 생활복지 수리반’ 운영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온양6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관내 주거 취약계층 3가구를 대상으로 ‘우리동네 생활복지 수리반’을 운영했다.이번 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이웃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 추천을 통해 대상 가구를 선정해 각 가구의 주거 여건에 맞춘 맞춤형 집수리를 진행했다.주요 지원 내용은 △도배·장판 교체 △창문 유리 교체 △낙상 방지용 안전바 설치 등으로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을 개선하고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박민용 온양6동 주민자치회장은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주민자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온양6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속 어려움을 살피고 지역 특성에 맞는 생활 밀착형 사업을 발굴·추진해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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