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여성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일·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기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예산형 여성친화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예산형 여성친화기업’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양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여성 친화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기업을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다.군은 선정된 기업에 여성전용 화장실과 휴게공간 등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 개·보수 비용을 최대 1200만원까지 지원하며 여성 근로자가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올해는 여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 일·가정 양립 지원, 복리후생 등 정량평가와 여성친화 환경 조성 계획에 대한 정성평가를 종합적으로 실시하며 이후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실사를 거쳐 최종 1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신청 대상은 군에 소재한 상시근로자 5인 이상 기업 가운데 여성 근로자 비율이 20% 이상으로 여성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이며 보조금 지원 제한 대상 사업장과 민원 다발 기업, 환경오염 유발 사업장, 국세 및 지방세 체납 기업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 기간은 오는 7월 13일부터 20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군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가족지원과 여성가족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여성 근로자의 근무 만족도와 고용 안정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기업의 조직문화 개선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통해 여성 인재가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고용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여성친화기업은 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을 넘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인재경영의 시작”이라며 “여성이 안심하고 오래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이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예산형 여성친화기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국산 과일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과수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 과수저장시설 신선도유지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수확기에 출하가 집중되는 사과와 배 등 저장 과실의 ‘홍수 출하’를 완화하고 장기 저장을 통해 농가가 시장 상황에 맞춰 출하 시기를 탄력적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군에 주소를 두고 재배면적 1000㎡ 이상의 과수원을 경작하면서 저온저장고를 보유한 과수 농가이며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신선도유지제 구입 비용의 50%를 지원받을 수 있다.신선도유지제는 저온저장고 내부를 밀폐해 과실의 호흡과 에틸렌 발생을 억제함으로써 노화를 늦추고 저장성을 높이는 역할을 하며 이를 통해 과실의 수분 손실과 품질 저하를 줄여 신선도를 오래 유지할 수 있고 장기 저장 후에도 상품성을 확보해 안정적인 출하가 가능하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출하 시기를 이듬해 봄까지 분산시켜 가격 하락 위험을 줄이고 품질이 우수한 과실을 적기에 출하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농가의 소득 안정과 예산 과수의 시장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사업 신청 희망 농가는 7월 29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군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과수는 저장 기술에 따라 상품성과 판매 가격이 크게 달라지는 만큼 이번 사업은 단순한 자재 지원이 아니라 농가의 출하 전략과 소득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와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정책을 통해 예산 과수의 품질과 브랜드 경쟁력을 더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국립예산치유의 숲 일원에서 ‘반딧불이와 함께하는 밤마실’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반딧불이의 생태를 직접 관찰하며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첫날 약 80명, 둘째 날 약 160명 등 총 240여명의 사전 신청자가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참가자들은 전문 해설사의 안내를 통해 반딧불이의 생태와 서식환경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숲길을 따라 이동하며 자연 상태에서 서식하는 반딧불이를 관찰했다.특히 어둠이 내려앉은 숲속에서 반짝이는 반딧불이의 모습을 직접 체험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또한 행사에서는 반딧불이가 건강한 생태환경의 지표종이라는 점과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환경교육도 함께 진행돼 참가자들의 이해를 높였다.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는 “반딧불이는 깨끗한 자연환경에서만 살아갈 수 있는 대표적인 생물”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자연과 교감하고 환경보전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반딧불이 서식지 보전과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예산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협력해 생태환경 보전과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지속가능한 환경정책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 관광시설사업소는 지난 12일부터 진행된 1박 2일 가족캠프 ‘go go 윤봉길 탐험대’를 시작으로 2026년 생생국가유산 ‘룰루랄라, 윤봉길의사 유적에서 놀아보자’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생생국가유산 사업은 국가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가유산에 담긴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과 결합한 문화유산 향유 프로그램으로 사단법인 매헌윤봉길의사월진회가 주관해 진행된다.프로그램은 역사 체험형 1박 2일 가족캠프 ‘go go 윤봉길 탐험대’, 윤봉길의사의 일대기를 바탕으로 농촌을 체험하는 가족 대상 프로그램 ‘윤봉길 따라 황토길 따라’, 초·중·고등학생 단체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윤봉길 따라 도중도 한 바퀴’등 총 3개 과정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15회 진행된다.특히 ‘go go 윤봉길 탐험대’는 윤봉길의사 유적 답사와 1박 2일 캠프로 진행했으며 △수통 만들기 △윤봉길의사에게 편지 쓰기 △시 낭송 △윤봉길 일대기 체험 등 다양한 놀이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호응을 얻었다.아울러 ‘윤봉길 따라 황토길 따라’ 와 ‘윤봉길 따라 도중도 한 바퀴’는 윤봉길의사의 삶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풀어내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국가유산 현장에서 농촌 체험학습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참가자들의 사회성과 협동심을 높이고 농촌의 교육적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관광시설사업소 관계자는 “‘룰루랄라, 윤봉길의사 유적에서 놀아보자’ 프로그램을 통해 예산의 대표 독립운동가인 윤봉길의사와 관련 국가유산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역사문화 자원과 지역 관광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2026년 7월 공공급식 식재료 공급 단가를 확정하기 위해 공공급식지원센터 회의실에서 물품가격결정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회의에는 공급업체 관계자와 학부모, 영양교사, 교육청 관계자 등 19명이 참석해 실제 급식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품목별 가격과 공급 방향을 논의했다.특히 이번 회의는 단순한 가격 결정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한편 지역 농가의 생산 여건을 함께 고려하는 데 중점을 뒀다.위원회는 2026년 7월 공급 예정인 친환경 및 일반 농산물의 품목별 단가를 심의하고 공공급식 기획생산체계 구축과 연계한 지역 농산물 공급 확대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이번 결정으로 친환경농산물은 64개 품목 135개 식품, 일반농산물은 40개 품목 107개 식품의 공급 단가가 최종 확정됐다.위원회는 장마철 기상 여건 변화와 농작물 피해 가능성 등 수급 불안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생산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학교급식 현장의 부담 완화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데 주안점을 두고 품질과 가격의 적정성을 면밀히 검토했다.이번 단가 확정으로 학교급식의 안정적인 식재료 공급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센터 관계자는 “공공급식은 단순한 식재료 공급이 아니라 아이들의 건강과 지역 농업의 미래를 함께 연결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생산자와 학교, 학부모가 모두 신뢰할 수 있는 공공급식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지역 농산물 우선 공급 원칙을 바탕으로 학교급식의 공공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위한 공공급식 정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 소속 예산군청소년수련관은 관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미래 역량 향상을 위해 2026년 3분기 청소년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3분기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활동과 취미·교양 프로그램을 통해 즐겁고 의미 있는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운영 프로그램은 △클라이밍 △탁구 △통기타 △드럼 △요리 등 기존 인기 프로그램과 함께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교육 △천문 강연 및 천체 관측·실습 △퍼스널컬러 진단 등 신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교육은 청소년들이 최신 디지털 기술을 쉽고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천문 강연 및 천체 관측 프로그램은 우주와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는 체험 중심 활동으로 운영된다.또한 퍼스널컬러 프로그램은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을 알아보며 자기 이해와 표현력을 높이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청소년들은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체력 증진과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또래와의 소통과 협력, 새로운 분야에 대한 경험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프로그램 참가 신청 및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최명락 관장은 “여름방학과 연계한 3분기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고 즐겁고 건강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 소속 예산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사진·미디어 분야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내:일마을 협동조합과 연계한 사진·미디어 프로그램 ‘꿈꾸는 마을 한 컷’을 6월 9일부터 총 15회기에 걸쳐 운영 중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사진 촬영 기법 교육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탐방과 컬러 미션 출사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으며 참여 청소년들은 사진을 매개로 자신을 표현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력과 진로 역량을 키우게 될 전망이다.특히 오는 9월에는 프로그램 활동을 통해 촬영한 작품을 전시하는 사진전을 개최할 예정으로 청소년들은 전시 기획부터 작품 선정, 전시 설치, 운영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창작자이자 기획자로서의 역할을 경험하게 된다.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지역사회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이자 문화예술 활동을 통한 자기표현 능력 향상과 진로 탐색 기회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조수경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지역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것은 물론 자기표현 능력과 자신감을 향상시키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며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여성가족부와 예산군의 지원을 받아만 9세부터 24세까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지원, 교육지원, 취업지원, 자립지원, 건강검진, 체험활동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6기 예산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전담팀 회의’를 개최했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35조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지역의 사회보장 여건과 주민 복지 욕구를 반영해 향후 4년간의 사회보장 정책 방향과 추진과제를 담는 중장기 계획이다.이날 회의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문가와 7대 실무분과 분과장 및 총무,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지역주민, 관계 공무원 등 54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대한 이해 교육과 매뉴얼 설명을 듣고 지역사회보장 환경 분석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세부사업 발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참석자들은 지역사회보장조사 결과와 복지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돌봄, 지역복지 등 분야별 현안을 공유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과 사업 발굴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앞으로 군은 지역사회보장 환경 분석과 주민 욕구조사, 민·관 의견수렴 등을 추진해 지역 특성과 복지 수요를 반영한 실천 중심의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향후 4년간 예산군 사회보장정책의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법정계획”이라며 “민·관이 함께 참여해 지역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반영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아동·청소년의 정책 창안 능력을 높이고 아동의 삶과 지역사회를 변화시킬 참신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제6회 예산군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참가자를 모집한다.특히 올해는 정책 제안에 대한 아동·청소년의 접근성을 높이고 더 자유롭고 창의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처음으로 그림 작품을 통해 정책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복잡한 문서 작성 대신 그림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어 보다 많은 아동·청소년이 쉽고 재미있게 정책 제안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정책한마당은 아동과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군정에 관심을 갖고 직접 정책을 제안하는 참여형 정책 공모전이며 아동의 4대 권리를 기반으로 아동·청소년과 관련된 군정 전반에 대한 정책 아이디어를 그림으로 표현해 자유롭게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참가 대상은 군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18세 미만 아동·청소년이며 개인별 참가 방식으로 1인 1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참가 신청 기간은 6월 15일부터 7월 3일까지로 참가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작품 1점을 갖춰 군청 가족지원과 아동친화보육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군은 접수된 작품에 대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 5점을 선정할 계획이며 우수 작품에 담긴 정책 아이디어는 향후 군정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검토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올해는 아동들이 더 쉽고 친숙하게 정책 제안에 참여할 수 있도록 그림 작품 공모 방식으로 운영하게 됐다”며 “아이들의 순수한 상상력과 창의적인 생각이 예산의 미래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군은 팝업놀이터 운영과 가족뮤지컬 개최 등 다양한 아동친화 정책을 추진하며 아동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3일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가족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도란도란 에버랜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경제적·시간적 여유가 부족해 문화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취약계층 가정에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 가족 간 유대감 증진과 건강한 정서 발달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한 아동과 부모들은 놀이기구를 탑승하고 사파리월드 동물 관람, 장미원 산책 등 다양한 야외 활동을 즐기면서 가족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냈으며 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운 문화체험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즐거운 추억을 쌓으면서 가족 간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이번 체험은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향상은 물론 가족 간 친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양육자는 “아이들과 함께 멀리 나들이를 올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들이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니 정말 기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밝혔다.군 관계자는 “이번 체험 활동이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충전하고 가족 간에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더욱 화목해지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문화·체험 등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맞춤형 통합서비스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복지·교육 분야 맞춤형 사례관리를 통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사업 관련 문의와 신청은 가족지원과로 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17일부터 7월 8일까지 농림축산식품부, 충청남도와 함께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실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군은 계절근로 관련 법령 및 운영지침 준수 여부를 비롯해 근로계약 이행 상황, 숙소 및 생활환경, 권익 침해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올해 군에는 382개 농가와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운영 기관인 삽교농협에 총 1916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배정돼 농번기 인력난 해소에 힘을 보태고 있다.군은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근로환경 개선 사항을 살피고 현장의 애로사항도 함께 점검해 더 안정적인 계절근로자 운영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근로여건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인권 보호와 안정적인 제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국제로타리 3620지구 예산로타리클럽은 지난 13일 오가면에 거주하는 예산군 드림스타트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치고 장학금을 전달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아동의 건강과 성장에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예산로타리클럽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이른 아침부터 해당 가정을 찾아 가구를 옮기고 낡고 곰팡이가 핀 벽지를 새 벽지로 교체하는 도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특히 예산로타리클럽은 주거환경 개선에 그치지 않고 해당 가정의 아동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필요한 물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장학금도 함께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지원을 받은 가정의 양육자는 “벽지가 낡고 더러워져도 형편이 어려워 바꿀 엄두를 내지 못했는데 이렇게 깨끗하게 도배를 해주고 아이들을 위한 장학금까지 주셔서 어떻게 감사 인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며 고마움을 표했다.예산로타리클럽 관계자는 “우리 지역의 미래인 아동들이 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힘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와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뜻깊은 봉사에 나서주신 예산로타리클럽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취약계층 아동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복지·교육 분야 맞춤형 사례관리를 통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사업 관련 문의와 신청은 가족지원과로 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