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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예산군 매헌사랑회는 지난 18일 충의사와 도중도 일원에서 ‘제17회 나라사랑 무궁화나무 가꾸기’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나라꽃 무궁화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매헌 윤봉길 의사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매년 이어지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매헌사랑회 회원과 군 관계자 등이 참여해 충의사 주변 무궁화를 정비하고 비료를 주는 등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모았다.관광시설사업소장은 “바쁜 일정에도 참여해 주신 매헌사랑회 회원들 덕분에 충의사 곳곳이 더욱 아름답게 가꿔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무궁화가 윤봉길 의사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널리 알리고 그 의미를 되새기는 상징으로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조형석 회장은 “이번 행사는 무궁화 가꾸기를 통해 윤봉길 의사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되새기고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한편 매헌사랑회는 매년 독립운동가 유적지 순례, 나라사랑 무궁화나무 가꾸기, 충청남도 학생 글짓기 공모전, 윤봉길 의사 추모제 등을 통해 숭고한 애국정신을 되새기고 나라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15일 예산읍 신례원2리 마을회관에서 신례원2리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지역역량강화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주민 중심의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이번 보고회는 신례원2리의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지역역량강화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신례원2리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과 생활·위생·안전 기반시설을 개선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며 특히 지역역량강화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을 관리하고 공동체 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둔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역량강화 교육과 마을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주민 참여형 활동 등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주민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주민들이 함께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가는 데 의미가 있다”며 “지역역량강화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가 형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영유아의 교통안전을 확보하고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영유아 교통안전용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도로교통법에 따라 영유아 카시트 장착이 의무화된 가운데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카시트 착용률을 높이기 위해 매년 추진해 온 사업이다.군은 지난해에도 관내 신생아 298가구에 카시트를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지원으로 군민의 호응을 얻고 있다.지원 대상은 2026년에 출생하고 예산군에 주소를 둔 신생아로 부모 중 한 명이 자녀 출생일 기준 1년 전부터 계속 충남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요건을 충족하는 가구에 약 20만원 상당의 영유아 전용 카시트를 무상 지원한다.특히 군은 출생 당시 부모의 거주 기간이 1년 미만이라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소급 신청’제도를 운영한다.출생 당시에는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더라도 이후 충청남도 내 거주 기간이 1년이 되는 시점에 신청하면 동일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출생신고와 함께 가능하며 소급 신청 대상자는 거주 요건을 충족한 뒤 방문 신청하면 된다.군은 매월 2회 신청 현황을 확인해 지원 대상을 확정하고 선정된 가구에는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을 통해 자택으로 물품을 배송한다.군 관계자는 “카시트 착용은 아이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안전장치”며 “거주 기간이 충족되지 않았더라도 소급 신청 제도를 적극 활용해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이 추진하는 영농도우미 지원사업의 대상이 올해부터 확대됐다고 밝혔다.영농도우미 지원사업은 사고나 질병 등으로 영농이 어려운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유지를 돕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일정 요건을 충족한 농업인이 거주지 관할 지역농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되면 대체 인력 인건비의 70%를 최대 10일간 지원받게 된다.올해부터는 기존 사고·질병 사유 외에도 농업인의 자녀가 사고나 질병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경우와 안전교육이 포함된 농업인 교육을 이수한 경우에도 신청이 가능하도록 지원 대상이 확대됐다.군 관계자는 “영농 공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제도 홍보에 힘쓰겠다”며 “해당 요건에 해당하는 농업인은 지역농협을 통해 적극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예산5지구'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지적재조사사업은 예산읍 예산리 일원 691필지, 13만5881㎡ 규모로 추진되며 사업 기간은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간으로 재조사에 따른 측량 비용은 전액 국비 지원된다.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예산5지구의 현황과 토지소유자의 협조 사항을 안내했으며 설명회 이후에는 토지 정형화 사례집을 바탕으로 일 대 일 전문 상담을 진행해 토지소유자별 여건에 맞춘 안내를 제공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 분쟁이 해소되고 토지 이용 가치가 높아져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보호와 효율적인 국토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지적재조사사업 관련 문의는 군청 민원봉사과 지적재조사팀으로 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 대한적십자사 신양면협의회는 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불우이웃 나눔'행사를 진행했다.행사에 참여한 협의회원 10여명은 손수 고른 신선한 식료품과 귤, 떡, 간식을 정성스럽게 포장해 선물 꾸러미를 만들어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이상국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양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우현 신양면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신양면 적십자 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을 살펴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서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수도과는 지난 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소 14개사를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 및 민원 응대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급수공사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보호장비 착용, 위험요인 사전 점검 등 현장 실무 중심의 산업안전 교육을 진행했다.특히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유형과 대응 요령을 공유하며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아울러 민원인을 직접 응대하는 대행업소 특성을 반영해 친절교육도 함께 실시해 군민이 체감하는 신속하고 친절한 급수 서비스 제공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뤘다.이어진 간담회에서는 단수나 누수 등 상수도 사고 발생 시 휴일·야간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최형규 산업건설국장은 "상수도 시설 현장은 군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분야로 안전관리와 서비스 품질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관계 종사자들은 관련 기준과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사고 예방과 안정적인 현장 운영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응봉면은 지난 5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제12기 응봉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에 출범한 제12기 주민자치위원회는 제11기 위원회 임기 종료에 따라 새롭게 구성됐으며 주민 대표로서 면정에 참여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이끌 위원 33명으로 꾸려졌다.위원들은 2026년 2월 5일부터 2028년 2월 4일까지 2년간 임기를 수행하며 주민 의견 수렴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자치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응봉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 주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 창구로서 마을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주민 주도의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역할에 집중할 계획이다.박태규 신임 위원장은 "위원 간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주민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응봉면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정택규 응봉면장은 "제12기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고민하며 더 살기 좋은 응봉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며 "면에서도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최재구 예산군수는 2월 5일 오전 9시 오가면 국사봉로 440에 위치한 예산군 가축경매시장을 방문해 경매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축산농가들을 격려했다.이날 경매에는 총 271두의 송아지가 출장돼 경매 시작 전부터 많은 농가가 참여하는 등 활발한 거래 분위기를 보였다.최근 전국적으로 송아지 가격이 지난해 대비 약 33% 상승하며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군 가축경매시장도 안정적인 가격 형성과 높은 낙찰률을 보이며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예산축협이 제공한 경매자료에 따르면 1월 27일 큰소 경매 결과 번식우 평균 591만8000원, 비육암소 평균 1만319원/㎏에 거래되는 등 높은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주간 축산가격 동향에서도 한우 산지가격과 송아지 가격 모두 전년 동월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확인됐다.군 가축경매시장은 2009년 11월 개장 이후 현재까지 16년간 총 6만4277두가 거래됐으며 총 거래액은 1861억원에 달한다.연평균 6000두 이상이 거래돼 지역 축산물 유통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송아지 가격 강세가 이어지면서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며 “군 가축경매시장이 농가 소득과 직결되는 중요한 유통 창구인 만큼 앞으로도 안정적인 경매 운영과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유통과 가격 동향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축산농가의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축산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발표한 ‘2025년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에서 군 단위 종합경쟁력 부문 508.1점을 기록하며 전국 82개 군 가운데 종합 8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1996년부터 매년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평가해 지방자치단체의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지표다.연구원 분석에 따르면 전국 지자체 종합경쟁력 평균은 480.6점이며 이 가운데 군 82곳의 평균은 429점으로 전국 평균보다 낮은 수준이다.군은 508.1점을 기록해 군 평균을 크게 웃돌며 상위권에 올라 비수도권 군 단위 지역에서도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입증했다.특히 군은 예당호 권역 관광 콘텐츠 고도화와 체류형 관광 기반 확충, 우량기업 유치와 투자협약을 통한 산업기반 강화 등 그동안 중점 추진해 온 주요 사업들이 실제 성과로 이어진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군민과 공직자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며 “군정의 방향성과 현장 성과가 동시에 군민에게 체감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설날 연휴를 앞두고 군민이 각종 증명서를 불편 없이 발급받을 수 있도록 2월 13일까지 관내 무인민원발급기 25대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연휴 기간 민원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로 발급기 정상 작동 여부를 비롯해 시스템 상태, 소모품 교체 필요 여부, 기기 외관, 주변 환경 정비 등을 꼼꼼히 확인할 예정이다.현재 관내 무인민원발급기는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추모공원, 예산세무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예산해봄센터, 예산농협 등 유관기관에 총 25대가 설치·운영 중이며 발급기 위치는 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설 명절 연휴 동안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이 늘어나는 만큼 사전 점검으로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으로 안정적인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정부민원포털 ‘정부24’를 이용하면 본인 인증 후 365일 24시간 필요한 민원서류를 열람하고 발급받을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도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관내 농경지를 대상으로 가뭄과 재해 예방 시설을 정비해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방침이며 이번 사업은 농업 경쟁력 향상과 영농환경 개선, 농민 경작활동 편의 증진을 목표로 추진된다.이번 정비사업에는 총 93억원을 투입해 △수리시설 유지 및 안전관리·보수 14억원 △가동보 설치사업 31억원 △기계화경작로 확포장 22억원 △소규모 농촌개발사업 24억원 △농촌용수 개발 2억원을 각각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상습 가뭄 지역의 용수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농경지 침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군은 동절기가 끝나는 2월 말부터 공사에 착수해 영농기 이전 주요 시설물 정비를 마무리함으로써 농업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업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그동안 일부 지역 농가는 시설 노후화와 용수 부족으로 기상 여건에 따라 영농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며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안정적인 용수 공급과 원활한 배수 체계가 구축돼 농작물 피해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군 관계자는 “농업 생산 기반 강화는 농업인의 생존권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며 “기후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영농 환경을 조성해 농가 소득이 실질적으로 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반영한 농업 정책을 지속 발굴하고 농업 기반 시설 투자를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