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예산군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9월 한 달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전개한다.레드서클 캠페인은 자신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관리해 건강한 혈관을 유지하며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보건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이 자신의 혈관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조기 검진과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고혈압·당뇨병 등은 일상에서 위험성을 체감하기 어렵지만 방치하면 뇌졸중·심근경색증과 같은 중증 심뇌혈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고혈압·당뇨병은 뚜렷한 증상 없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자신의 혈관 수치를 미리 알고 관리하는 작은 습관을 통해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이에 따라 보건소는 9월 한 달간 군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진행하며 주요 내용은 △‘자기혈관 숫자알기’인증 챌린지 △‘혈관튼튼’하루 7000보 걷기 챌린지 등 군민 참여형 프로그램 △관내 사업장 및 대학교 현장 캠페인 △사회관계망·전광판·현수막을 활용한 홍보 활동 등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고령층에서만 발생하는 질환이 아니라 청장년층에서도 발생이 늘고 있어 조기 발견과 관리가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군민들이 자신의 혈압·혈당 수치를 확인하고 일상 속에서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관내 건축공사장의 안전성을 높이고 부실 점검을 예방하기 위해 ‘건축공사 안전점검 수행기관’등록을 완료하고 해당 명부를 공식 누리집에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번 명부 공개는 건축물 공사 과정에서 실시되는 안전점검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군은 자격 요건과 수행 능력을 철저히 검증해 등록을 마친 전문기관 목록을 군민과 관련 업계에 투명하게 안내할 예정이다.앞으로 군은 건축물 공사 시 안전점검이 필요한 경우 공개된 명부에 포함된 전문기관을 공정하게 지정해 현장 점검을 맡길 계획이며 이를 통해 공사장 안전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고 부실 시공 위험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명부는 2026년 8월 27일부터 1년간 유효하며 필요시 추가모집 및 재공고를 할 수 있다.공개된 명부는 군 누리집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으며 기관 정보의 정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업데이트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검증된 전문기관을 통한 철저한 안전점검으로 건축공사장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할 것”이라며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건축공사 현장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한 ‘2025년 폐기물처리사업 및 시설 운영실태평가’에서 매립시설 운영실태 분야 최우수기관과 폐기물처리사업 인구 20만 미만 시군구 부문 우수기관에 동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폐기물처리시설 및 사업 운영실태평가는 국가보조사업의 사후관리와 폐기물처리시설 운영 효율성 제고를 통해 지속 가능한 폐기물관리 체계를 구축하고자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매년 시행하는 제도다.이번 평가는 전국 228개 시군구 폐기물처리사업과 597개 폐기물처리시설을 대상으로 환경성, 기술성, 경제성, 안전성, 거버넌스 등 5개 항목의 세부지표 기반 데이터 검증과 현장확인 방식으로 실시됐다.군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우수기관 선정에 만족하지 않고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립시설을 포함한 폐기물처리시설 운영을 더욱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앞으로도 친환경 기반 구축과 자원순환 정책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환경 행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예산초등학교 일원 예산3지구와 계촌리 마을회관 일원 계촌1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하고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으로 △예산3지구 551필지 23만4308.7㎡ △계촌1지구 641필지 37만9863.0㎡ 등 총 1192필지 61만4171.7㎡에 대한 경계 확정 작업이 마무리됐다.예산3지구와 계촌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은 2024년부터 추진됐으며, 주민설명회 개최와 측량수행자 선정, 재조사측량, 현장상담, 경계표지 설치 등 절차를 거쳐 2년 만에 완료됐다.군은 사업 종료에 따라 새롭게 확정된 경계를 바탕으로 관할 등기소에 등기촉탁을 의뢰하고 지적공부 면적 증감에 따라 필요한 토지는 두 기관 감정평가 평균값으로 조정금을 산정해 토지소유자에게 징수 또는 지급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토지소유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경계 불일치로 갈등 발생 우려가 높은 집단 불부합 지역을 중심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확대해 이웃 간 갈등 해소와 토지소유권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적재조사사업 관련 문의는 민원봉사과 지적재조사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신양면 신양리 일원에서 추진한 신양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을 완료하고 본격 가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군은 신양면 지역의 지속적인 하수 발생량 증가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생활하수 처리를 위해 이번 증설사업을 추진했으며, 지난해 5월 착공 이후 국비를 포함해 총 13억원을 투입해 기존 하루 70톤 규모의 처리 능력을 120톤으로 늘렸다.시설은 지난 7월부터 약 4개월 간 진행된 종합 시운전을 문제없이 마쳤으며, 본격 가동 이후 주민 보건위생 향상과 생활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준공을 통해 안정적인 하수처리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신양공공하수처리시설뿐만 아니라 하수관로 정비사업과 마을하수도 정비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최근 대술면 시산2리 마을회관에서 주민이 직접 기획·제작한 영상 작품을 선보이는 시산2리 마을영화제가 성황리에 열렸다고 3일 밝혔다.이번 영화제는 시산2리 마을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주민들이 직접 기록한 마을의 일상과 공동체 모습을 영상으로 제작해 상영함으로써 지역 문화 역량을 알리고 주민 간 교류를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영화제에서는 주민 제작 영상 상영과 부녀회 난타 공연, 마을 공동체 활동 소개 등이 마련됐으며, 특히 부녀회가 준비한 난타 공연이 큰 호응을 얻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행사에는 시산2리 마을만들기사업 추진위원회와 노인회, 부녀회, 개발위원회, 시산리 아리랑 공동체 등 마을 단체를 비롯해 주민 100여명이 참석해 참여형 문화축제가 성공적으로 운영됐다.예산군수는 “이번 영화제는 주민 스스로 기획하고 준비한 뜻깊은 자리로 마을의 매력과 공동체 정신이 고스란히 담겼다”며 “마을 단체들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행사가 더욱 풍성하게 마련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축제는 단순한 영상 상영을 넘어 마을의 아름다움과 역량을 널리 알리는 의미 있는 계기였으며, 앞으로 마을이 스스로 문화행사를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공동체 중심 문화행사가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며, 주민이 스스로 운영하는 주민주도형 문화축제가 지역 곳곳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 덕산면은 면민과 기관·단체 간 활발한 교류를 도모하기 위해 덕산면 기관·단체 친선 배구대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각 기관·단체 회원 150여명이 참여해 친선경기를 펼쳤으며, 참가자들은 팀워크를 기반으로 열정적인 경기를 이어가면서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했다.박찬만 덕산면장은 “이번 대회가 면내 기관과 단체 간 소통의 장이 돼 지역 공동체가 더욱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 및 교류 프로그램을 마련해 활력 있는 지역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세무과는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신규 세무공무원의 조직 적응과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오는 12월 31일까지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멘토링은 상급자인 멘토가 신규 공무원 멘티를 지도하며 공직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다.신규 세무공무원 2명이 멘티로 참여하며, 6·7급 선배 공무원 2명이 멘토로 나서 실질적인 안내와 조언을 제공할 예정이다.세무과는 올해 ‘실력이 친절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경력개발제도를 도입해 보직경로 매뉴얼에 따른 직무순환, 외부 전문교육, 자체 연찬회 등을 추진해왔으며,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도 그 일환으로 시행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멘토링을 통해 신규 공무원이 조직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업무 역량을 강화함과 동시에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기와 사명감, 책임감을 확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완호 세무과장은 “‘실력이 친절이다’라는 소신 아래 세무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세무공무원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40만평이 농림축산식품부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에 최종 지정·고시됐다고 밝혔다.이번 지정은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최초 지정으로 전국 11개 광역자치단체에서 신청했으며, 최종 7곳의 광역자치단체가 선정됐고 이중 충청남도는 예산군을 지정했다.육성지구로 지정되면 농식품부 주관 그린바이오산업 관련 국비 인프라 공모사업 참여 자격이 부여되며, 기업지원사업 가점과 지자체 부지 활용 관련 행정 특례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군은 충남도와 함께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그린바이오 관련 공모사업과 카이스트 그린바이오 연구소 유치 등 산업 육성 기반을 구축해 왔으며, ‘중부권 그린바이오 산업을 주도하는 내포 그린바이오 혁신벨트’를 비전으로 △기업주도의 그린바이오 △공공성 기반 산업생태계 구축 △네트워크 기반 운영체계 구축을 3대 전략으로 설정하고 본격적인 그린바이오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군은 2030년까지 그린바이오 기업 50개 유치, 기업투자 1조원 달성, 기업수출 비중 30퍼센트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13개 시·군 스마트팜 연계를 통해 그린바이오 원료 공급체계를 갖추고 충남 10대 전략품목 생산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또한 그린바이오 입주기업 및 벤처캠퍼스 창업, 스마트팜 생산단지 운영을 통해 청년 신규 고용 500명 창출, 생산농가 10a당 매출 1억원 달성, 그린바이오 펀드 1000억원 조성을 추진해 벤처·창업기업을 집중 육성한다.아울러 네트워크 기반 운영체계는 KAIST 그린바이오 연구소를 중심으로 기업·연구기관·대학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 성장 기반을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지정으로 예산군이 그린바이오 산업에 종사하는 기업과 기관들이 주목하는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그린바이오 관련 공모사업들과의 시너지로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2026년 상반기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 배정 및 신청 일정을 확정하고 관내 청년농업인과 후계농업경영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접수한다.군의 내년 상반기 배정액은 약 30억원이며, 신청 대상은 2025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선정자 33명과 후계농업경영인 5명이다.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은 세대당 5억원의 대출한도 내에서 기존 대출 금액을 제외한 범위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자금 배정 유형은 △올해 하반기 배정 자금의 대출기한 연장 △내년 상반기 중 실행 가능한 신규 배정으로 구분된다.연장 신청 기간은 12월 18일 오후 6시까지며, 신규 신청은 내년 1월 9일 오후 6시까지로 신청자는 배정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군 농정유통과에 제출해야 한다.군은 서류 검토 및 평가를 거쳐 연장 신청자는 12월, 신규 신청자는 내년 1월 심사를 통해 내년 1월 말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2026년 상반기 육성자금이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후계농 육성 기반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미래 농업을 이끌 인재들이 현장에서 희망을 키워갈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통합상담소는 2025년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예산역 인근에서 폭력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여성폭력 추방주간은 매년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이며, 올해 주제는 ‘폭력 없는 안전한 일상, 존중이 빛나는 사회’로 전국 곳곳에서 관련 행사와 홍보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예산통합상담소는 이날 지역민에게 여성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폭력 근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홍보물과 안내자료를 배부했다.캠페인에 참여한 한 지역민은 “가정폭력이 여전히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됐다”며 “주변에서 가정폭력이나 성폭력이 일어나면 즉시 신고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김비송 예산통합상담소장은 “여성폭력은 특정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공동체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사회적 과제”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지역사회가 폭력 문제에 더 민감하게 대응하고 피해자가 안전하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폭력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해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는 캠페인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폭력 없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행정적 지원과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재향군인회는 덕산 둔리저수지 용봉낚시터에서 제73회 향군의 날 기념행사와 낚시대회를 열고 회원 간 친목과 결속을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예산에 큰 피해를 입힌 지난 집중호우 복구 예산 마련에 동참하기 위해 행사성 보조금 일부를 자발적으로 반납한 가운데 마련됐으며, 단체 설립 이후 처음으로 개최한 낚시대회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대회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교류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고 △재향군인회 본회장 표창 △시·도 회장 표창 수여 등의 순서를 통해 단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박찬주 재향군인회장은 “작은 힘이나마 보태 수해 피해 회복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공적인 행사가 됐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단체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수해 복구를 위해 행사성 보조금을 반납하고 자체 행사를 진행한 점이 더욱 뜻깊다”며 “지역 중심 단체의 모범적 실천 사례로 앞으로도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