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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예산군가족센터는 지난 18일 다문화이주여성과 외국인주민 30명을 대상으로 ‘나만의 향수 만들기’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이주여성과 외국인주민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자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자신의 취향에 맞는 향을 선택하고 조합해 세상에 하나뿐인 향수를 직접 만들었으며 향수 제작 과정을 통해 새로운 취미와 문화를 경험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면서 일상 속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꼈다.또한 함께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는 등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참여자들이 교류하고 친밀감을 쌓았다.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향수 만들기 체험이 다문화이주여성과 외국인주민에게 일상의 활력을 더하고 서로 소통하며 교류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 간 이해와 소통을 넓히고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가족센터는 예산주교고령자복지주택 1층에 있으며 가족상담·교육·돌봄 등 통합 가족지원서비스를 제공 중으로 프로그램 참여 신청 및
[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오가면은 미세먼지 불법배출 행위를 예방하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0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2026년 미세먼지 불법배출 예방감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감시원 2명을 선발해 오가면 일대에서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순찰과 감시 활동을 진행한다.주요 활동은 운행 경유차 배출가스 단속 지원, 불법소각 행위와 악취 배출업소 순찰·감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이행 여부 확인 등이며 환경 관련 민원 발생 현장을 확인하고 초기 대응을 지원하고 환경정화활동 행사 참여 등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오가면은 이번 사업을 통해 생활 주변의 환경오염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한편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8월 20일자로 예산읍 예산4지구와 광시면 광시1지구를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했다. 이번 지정으로 사업지구 내 토지는 사업 완료 공고가 예정된 2026년 12월까지 경계복원측량과 지적공부 정리가 일시 정지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와 주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아니하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기 위해 추진된다. 아울러 스마트 국토정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국토의 효율적 관리와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국가사업으로 2030년까지 시행된다. 예산4지구는 현장 상담을 마치고 경계 조정 절차를 진행 중이며 광시1지구는 오는 9월 8일부터 19일까지 토지소유자 현장 상담을 시작해 경계 조정에 들어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를 바로잡아 건축물 저촉 문제를 해소하고 토지 이용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토지소유자분들이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현장상담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2025년 고향사랑기부제 운영과 관련해 기부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부제 확산을 위해 답례품 3종을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정된 품목은 △사과약과 △포도 △한돈으로 고향사랑e음 누리집을 통해 기부자에게 제공된다. 군은 기존 △사과 △쌀 △버섯 △한우 △사과와인 △장류 △사과즙 △기름 △국수 △한과 △사과빵 △수세미세트 △모노레일 탑승권 △예산사랑상품권 △프라이팬세트 △전통옹기 △나박김치 △고구마 △서리태 등 19개 품목과 함께 이번 추가로 총 22종의 답례품을 제공한다. 특히 한우 구이용 1인 세트는 1인 가구에 적합하게 구성됐으며 사과잼과 조청이 겹겹이 쌓인 사과약과는 은은한 사과향과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다. 블랙사파이어 포도는 씨가 없고 껍질째 먹을 수 있어 편리하며 기부자 선택의 폭을 넓혀 기부금 모금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답례품 제공으로 기부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재참여를 유도할 수 있도록 지역 우수자원을 활용한 답례품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자체에 기부하면 해당 지자체가 기부금을 주민 복리 증진 사업에 사용하고 기부자에게 세액공제 혜택과 지역 특산품을 답례로 제공하는 제도이며 기부는 ‘고향사랑e음’ 온라인 사이트와 전국 농협을 통해 가능하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예산군지회는 예당저수지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정비 활동에는 지회 회원 10명이 참여했으며 예당저수지 주변의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고 산책로 주변을 정돈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신보선 지회장은 “예당저수지는 군민과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대표적인 명소인 만큼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특수임무유공자회 예산군지회는 보훈정신 함양을 위한 교육과 홍보 및 환경정화와 각종 자원봉사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딸기 정식 시기를 맞아 오는 9월 19일까지 관내 희망 농가를 대상으로 ‘화아분화 검경 서비스’를 운영한다. ‘화아분화 검경’은 딸기 모종의 생장점을 현미경으로 관찰해 꽃눈분화 과정을 확인하는 과정이며 검사를 통해 농가에서는 정식 시기와 관리 방법을 결정할 수 있다. 꽃눈이 아직 생기지 않은 모종은 본포에서 꽃눈이 생긴 후 꽃이 피기 때문에 정상보다 1∼2개월 정도 늦게 꽃대가 나오며 본포에서 비료를 흡수해 영양생장을 하면서 꽃눈분화가 늦어지게 되고 양분흡수 과다로 팁번이 잎과 화방에서 발생해 기형과가 많아지게 된다. 정식이 늦어지는 경우 본포에서 출엽수가 2∼3매로 적으면 식물체가 작아지며 개화도 지연돼 초세확보에도 불리하므로 딸기의 생육과 수량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꽃눈분화 판정과 적기 정식이 무척 중요하다. 검사를 희망하는 농가는 △하우스별로 생육이 다른 점을 고려해 육묘장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모종을 골고루 고르고 △정식 예정인 딸기묘 3∼5포기를 준비한 뒤 농업기술센터 스마트원예팀에 의뢰하면 되며 센터는 모종의 상태를 확인해 결과를 농가에 안내하게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로 정식 환경이 불안정해 걱정이 많다”며 “이번 검경 서비스가 농가의 안정적인 수확과 고품질 딸기 생산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친환경자동차 충전방해행위 관련 규정 개정에 따라 내년 2월 5일부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에 변경된 규정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의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 개정에 따르면 기존에는 전기자동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완속충전구역에서 오후 2시간을 초과해 주차할 경우 충전방해행위로 간주했으나, 내년 2월 5일부터는 전기자동차는 오후 2시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자동차는 7시간을 초과하면 충전방해행위에 해당돼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전기자동차 충전구역에 일반 내연기관 자동차가 주차할 경우 역시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군 관계자는 “충전방해행위 단속 기준 변경 시행에 따른 군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완속충전구역 이용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보건소는 9월 8일부터 12월 5일까지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모아든든 새싹튼튼’ 하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임산부 대상 △출산준비교실 △임산부 요가교실로 구성되며 출산준비교실은 주 2회, 요가교실은 주 1회 내포 보건지소에서 각각 운영된다. 출산준비교실은 신생아 관리 방법과 태아와의 정서적 교감을 돕기 위해 모유 수유 교육, 신생아 돌봄교육, 아기용품 만들기 과정으로 진행되며 임산부 요가교실은 다양한 요가 자세를 배우고 근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 프로그램은 예산군에 거주하는 임산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별 8∼1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임산부는 내포 보건지소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보건소 누리집에 게시된 정보무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한 임신·출산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임산부 대상 좋은 사업을 개발하겠다”며 “앞으로도 출산 친화적인 예산군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청년마을 ‘내:일’은 지난 9일 예산읍 역전로 청어람센터 앞에서 열린 ‘예산 내일 나눔장’에서 얻은 판매수익 300만원 전액을 고향사랑지정기부금으로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고향사랑기부금 답례품으로 받은 쌀도 예산군자원봉사센터에 추가 기부해 수해 복구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의 선순환’을 몸소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 이번 ‘예산 내일 나눔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년마을 참여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려 나눔을 실천하는 장터로 운영됐다. 플리마켓에는 판매 8개소, 체험 4개소, 이벤트 2개소 등 총 14개 부스가 참여해 핸드메이드 제품, 중고물품, 로컬푸드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여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특히 ‘푸드코너’에서는 주교1리 마을 어르신과 청년들이 함께 파전, 떡볶이, 비빔국수를 판매해 세대가 어우러진 따뜻한 한 끼를 제공했으며 ‘예당호’ 부스에서는 청년들의 재능기부로 운영된 체험 프로그램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박정수 대표는 “이번 플리마켓은 청년과 어르신,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낸 나눔과 회복의 장이었다”며 “기부금과 답례품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재구 군수는 “청년마을 내:일이 보여준 기부와 재기부의 따뜻한 마음은 호우 피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군민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줄 것”이라며 “군 역시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복구에 모든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농업 경영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한 귀농인 농자재 구입 지원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초기 영농 기반 조성을 위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농자재 구입비를 지원해 농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귀농인들의 농가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농 정착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예산군에 2020년 이후 전입한 귀농 5년 이내 농업인으로 영농에 종사하며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가다. 지원 품목은 △종자 △비료 △농약 △상토 △멀칭비닐 등 소모성 농자재이며 이를 통해 농업 생산성 향상과 안정적인 농가 소득 확보 기반이 될 수 있도록 20농가에 총 2000만원이 지원됐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자재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예산군에서 귀농인들이 농업경영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으로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 관광시설사업소는 예당관광지 전역에서 가을 행락철을 앞두고 관광객의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과 쾌적한 경관 조성을 위해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입추가 지나 본격적인 가을 행락철 관광 성수기를 대비해 진행됐으며 예당관광지팀 전원이 참여했고 주요 점검 구역은 예당호 느린호수길을 중심으로 산책로 목재 데크, 시설물 균열 및 파손 구간, 폐기물 적치 구간 등이 포함됐다. 특히 안전 관련 시설물 보강과 노후·훼손된 안내 표지판 점검·보완 작업이 이뤄졌으며 산책로 정비와 쓰레기 수거 등 환경 개선 활동도 함께 진행해 관광객 안전성 제고와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에 힘썼다. 군 관계자는 “가을 행락철을 맞아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관광지를 즐길 수 있도록 세밀하게 점검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신속한 점검과 보완을 통한 체계적인 관리로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는 전국적인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예당호 모노레일과 어드벤처 등 다양한 체험형 즐길거리도 마련돼 관광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달 극한호우로 인한 수해 복구를 위해 8월 25일부터 9월 30일까지 합동설계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합동설계반은 본청과 읍·면 토목직 공무원 21명 4개 반으로 편성돼 피해 현장 조사·측량 및 설계를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합동설계반원들은 수해민들의 일상생활 안정을 우선으로 공공시설, 하천, 수리시설, 도로 기타 시설공사 등 총 125건, 85억 4500만원 규모에 대한 현장조사와 자체 측량, 설계를 실시할 예정이다. 현재 피해 시설물에 대한 긴급 응급복구는 완료됐으나 조기 항구 복구로 주민 불편 해소와 공공시설 유지에 만전을 기하고자 군은 합동설계반을 운영한다. 군은 이번 자체 설계로 약 8억5450만원의 예산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영농기 이전 사업 마무리를 통해 농업 활동 불편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또한 신규 공무원들을 합동설계반에 참여시켜 실무 경험이 부족한 직원들의 설계 이해와 적응을 돕고 직무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자체 합동설계반 운영으로 수해복구 기간 단축과 예산 절감 효과 등 효율적인 복구를 수행하며 주민 불편을 신속히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