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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아동·청소년 리더십 프로그램 ‘새로운 예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유엔아동권리협약 제12조가 보장하는 아동의 참여권을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아동이 자신의 권리를 이해하고 지역 문제를 스스로 발견해 정책으로 제안해 보는 경험을 통해 사고력과 의사소통 역량을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새로운 예산’은 학교로 찾아가는 참여·정책제안 워크숍으로 2026년 9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6학년 8학급을 대상으로 진행된다.2025년 프로그램에 참여한 예산초등학교는 제외되며 수업은 1교시 40분씩 총 3교시로 운영되고 참가 희망 학교에는 전액 무료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참여 아동들은 4대 권리를 이해하고 정책제안서 작성·표현 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팀별 발표와 토론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나눌 예정이다.참여 신청서는 관내 초등학교에 배포됐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9월 11일까지 참여 신청서를 작성해 담당자 메일로 접수하면 되고 선정 결과는 9월 14일 참가 학교에 메시지와 공문으로 안내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이 강조하는 아동 참여는 아동친화도시의 중요한 바탕”이라며 “아이들이 권리를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정책으로 연결해 보는 경험을 통해 아동이 직접 말하고 제안하는 문화를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가족지원과 아동친화보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Ytv영상스토리] 예산군 내포신도시 원목마을 이지더원2차아파트가 충청남도가 주관한 2026년 ‘그린홈 으뜸아파트’ 공모에서 최종 선정돼 충청남도로부터 인증패 등을 수여 받을 예정이다.이번 선정은 예산 관내 아파트가 해당 공모에 처음 신청해 거둔 성과로 투명한 관리와 따뜻한 공동체, 지속가능한 단지 운영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원목마을 이지더원2차아파트는 회계 관리의 투명성을 확보하는 등 안전하고 신뢰받는 관리체계를 갖춘 점이 주목받았다.또한 젊은 세대와 어르신이 함께 어울리는 공동체를 바탕으로 연중 다양한 화합행사를 열어 주민 참여를 활성화했으며 대표적으로 지난해 7월 2일 매직버블행사, 9월 27일 가을밤 선율 음악회, 12월 23일 크리스마스 경품행사 등이 열렸고 한 해 동안 총 4862명이 커뮤니티 활동에 참여했다.아울러 입주자대표회의는 층간소음 분쟁 해결에 나서고 부녀회와 함께 수해복구와 농번기 일손 돕기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공동체의 따뜻한 가치를 실천했다.이와 함께 난방을 데이터 기반으로 운행해 에너지를 절감하고 거실등 깜빡임과 창틀 누수 등의 하자를 관리주체가 직접 해결하는 등 지속가능한 단지 운영에도 힘썼으며 민원 실시간 공유 시스템을 통해 주민 의견을 신속하게 반영한 점도 우수사례로 평가됐다.특히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황래묵은 풍부한 행정 경험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단지를 이끌면서 투명한 관리체계 확립과 주민 화합에 기여했으며 이는 관리사무소 직원들의 낮은 이직률과 안정적인 근무환경 유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됐다.군 관계자는 “내포신도시 원목마을 이지더원2차아파트는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의 모범 사례”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주거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예산군보건소는 군민의 비만 예방과 건강증진 향상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2025년 비만 예방의 날’을 기념해 비만 예방관리에 기여한 공이 큰 지자체를 선정해 우수기관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예산군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해 충남 걷기 앱 걷쥬를 통한 걷기 챌린지를 연중 운영해 1만 9천여명의 걷기 실천을 끌어냈으며 비만예방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아동 대상으로 식습관 및 운동습관 형성을 위한 ‘비만예방 인형극 및 건강한 돌봄 놀이터’를 운영했고 △청년 대상으로 운동시설과 연계한 ‘비만 탈출 몸짱 만들기’ 및 산업장 ‘찾아가는 근력 강화 운동교실’ △어르신 대상으로 경로당 중심 운동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이러한 노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져, 질병관리청이 진행한 2024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 ‘체중조절 시도율’은 2023년 61.1%에서 2024년 68.8%로 7.7%p 증가했고 걷기 실천율과 중강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도 각각 7.3%p, 7.4%p 씩 전년대비 증가했다. 예산군 지역주민의 건강개선 결과를 수치로 확인할 수 있는 셈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예산군민들이 생활 속에서 건강관리 습관을 실천하기 위해 더 다양한 건강증진 콘텐츠를 개발해 비만 예방에 대한 인식 및 건강수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이달 27일부터 예산 1100년 기념관 내 역사문화관에서 ‘만들기 체험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예산 1100년 기념관은 예산 지명 1100주년을 맞이한 2019년을 기념해 조성된 복합 문화공간으로 군민의 문화 향유와 지역 정체성 강화를 위해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역사문화관은 그 중심공간으로 이번 만들기 체험실은 기존의 전시 중심에서 참여 중심으로 콘텐츠를 확대한 시도이다. 이번 체험실은 방문자들에게 역사문화관 콘텐츠 외에도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함으로써 관람 만족도를 높이고 방문자 수 증대를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예산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관광지인 수덕사, 추사고택, 충의사, 내포보부상촌 등에서 모티브를 얻은 체험상품을 자체 개발해 지역성과 교육적 가치를 동시에 담았다. 체험상품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실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과 디자인을 고려해 개발됐으며 △수덕사 단청문양 티코스터 △추사고택 모양등 △내포보부상촌 패랭이 모자 소원 풍경 등이 준비되어 있다. 예산군은 또한 향후 군 문화관광과와 협업해 버스투어, 스탬프투어 등 관광 콘텐츠와의 연계도 추진할 예정이며 지역 자원을 활용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간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만들기 체험실 운영을 통해 지역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예산 1100년 기념관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는 역사 문화 체험의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보건소는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의 건강권 보호를 위해 ‘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검진’, ‘취약계층 의료지원’, ‘보호자 없는 병원사업’을 통합 추진하며 취약계층 맞춤형 건강 돌봄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건강검진’ 대상자는 만 19세부터 64세 사이의 홀수년도 출생자로 전국 건강검진 지정기관에서 신체 계측, 흉부 방사선, 혈액검사 등 총 11개 항목에 대한 무료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또한 66세 이상 생애전환기 대상자에게는 골밀도 검사, 인지기능 검사, 정신건강 검사 등이 추가 제공된다. ‘취약계층 의료지원 사업’은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인공관절, 척추, 전립선, 심혈관질환 등 고비용 수술과 검진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며 현재까지 94명이 신청해 일부 대상자에게 검진비 및 수술비가 지원되고 있다. ‘보호자 없는 병원사업’은 간병 여력이 부족한 입원환자를 위해 간병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자는 의료급여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이며 보건소는 예산종합병원과 예산명지병원 등 민간의료기관과 협력해 입원과 간병 연계를 원활히 진행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검진부터 수술비, 간병비까지 통합적으로 지원해 취약계층의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도움이 필요한 군민께서는 보건소 진료팀으로 문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 내포신도시 평생학습센터는 지난 24일 주민들에게 다양한 일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가운데 도예체험 수업 ‘나도 도예가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예체험은 어린이들이 직접 흙을 만지고 조형 활동을 체험하며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현대 문명에 익숙한 어린이들에게 자연 소재와 전통적 생활 지혜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참가 어린이들은 가족 수저받침 만들기와 물레를 이용한 그릇 만들기 활동을 통해 천연재료를 활용한 전통 방식의 도예 체험을 경험했으며 특히 자신의 그림을 표현하고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도자기를 직접 만들며 성취감과 창의성을 키웠다. 체험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직접 주제를 정해 나만의 그림을 그릴 수 있어서 좋았다”며 “도예체험이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고 내가 만든 그릇이 빨리 완성돼 직접 사용하고 싶다”고 밝혔다. 평생학습센터 관계자는 “도예체험은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 향상뿐만 아니라 자존감을 높이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꿈과 흥미를 이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꾸준히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응봉면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노인 자살률에 대응하고자 지난 22일 ‘찾아가는 생명존중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 주민 접근성이 높은 장소를 중심으로 회차별 약 2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노년기 정신건강 증진 및 우울증 조기 발견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교육 내용은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인식 제고 △자기사랑 퍼포먼스 △우울증 척도검사 등으로 구성됐으며 예산군자원봉사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과도 연계해 주민 참여도를 높이고 효과적인 주민 밀착형 교육이 이뤄지도록 운영하고 있다. 또한 면은 교육 이후 마을별 우울 고위험군 대상자 10명을 선별해 맞춤형 사례관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응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운영하는 ‘행복나들이’ 프로그램과 연계해 고위험군에게 우선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응봉면 관계자는 “고령화 사회에서 어르신들의 정신건강은 매우 중요한 과제”며 “찾아가는 자살예방 교육을 통해 우울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해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 건축과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지난 22일 신양면에 위치한 한 사과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에는 김윤환 건축과장을 비롯한 직원 12명이 참여해 사과 적과 작업을 도왔으며 고령화와 인건비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진행됐다.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열매 솎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으며 농가주는 “일손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김윤환 과장은 “작게나마 농가에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축과는 매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농가를 직접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축산과는 최근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과수농가를 돕기 위해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에는 박규성 과장을 비롯한 직원 12명이 참여했으며 응봉면 지석리 소재 사과 과수원에서 약 3673㎡ 규모의 사과나무를 대상으로 열매 솎기 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적과 작업은 수확량과 품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농작업으로 적기에 추진된 이번 농촌 일손돕기 활동은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 작업을 지원받은 농가 관계자는 “심각한 인력난으로 적과 작업 시기를 놓칠까 걱정이 많았는데 축산과 직원 여러분의 도움이 큰 힘이 됐다”며 감사를 표했다. 박규성 축산과장은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현장의 상황을 함께 나누고자 이번 활동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에서 읍면 빈집실태조사를 추진함에 따라, 현장 조사를 수행할 주민조사단을 6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관내 빈집의 정확한 현황을 파악하고 향후 활용 가능성을 높여 지역 내 유휴 자산의 순환과 거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주민조사단은 빈집 활용 및 자원조사에 관심 있는 군민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선정된 조사단원에게는 공통교육과 조사활동에 필요한 경비 등이 지원되며 이론 강의 1회와 현장 실습 1회 등 총 6시간의 교육을 이수한 뒤 본격적인 조사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조사단은 6월 3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약 4개월간 활동하며 2인 1조씩 총 4조로 편성돼 마을 이장과 협조를 통해 빈집 현장 조사와 함께 지역 주민 및 빈집 소유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도 병행하게 된다. 주민조사단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행복마을지원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예산해봄센터 방문 및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윤석 행복마을지원센터장은 “읍면 곳곳에 산재한 빈집을 실태조사를 통해 정확히 파악하고 활용도를 높이는 데 많은 군민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며 “사람이 떠난 빈집에 다시 새로운 활력이 깃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2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50여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예산군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에 따라 관련 세부사업 실무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환경소양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강사로 초청된 이상신 충남연구원 기후변화대응연구센터장은 기후변화 및 기후위기의 원인, 대응 방안, 탄소중립 정책 현황,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이행 절차 등에 대해 설명하며 교육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 군은 이번 교육 외에도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사이버교육을 병행 실시하는 등 연 4시간 이상의 환경교육을 추진해 환경에 대한 관심을 향상시키고 탄소중립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정책 추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삽교공공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돼 6월 8일부터 8월 23일까지 ‘상상 너머의 세상, 공상과학 작품으로 만나는 미래사회’를 주제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10회차로 구성되며 강연 9회와 탐방 1회로 진행되며 1차 프로그램 ‘공상과학 소설로 만나는 미래사회’는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6월 8일부터 6월 29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에 운영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천선란의 ‘천 개의 파랑’, 윌리엄 깁슨의 ‘뉴로맨서’, 에드워드 애슈턴의 ‘미키7’, 배명훈의 ‘화성과 나’ 등 공상과학 소설을 통해 로봇, 인공지능, 인간복제, 우주탐사를 주제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차 프로그램 ‘공상과학 영화로 만나는 미래사회’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7월 13일부터 8월 10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에 운영되며 ‘시간을 달리는 소녀’, ‘빅 히어로’, ‘월-E’, ‘듄’, ‘아바타’ 등 공상과학 영화 작품을 통해 시간여행, 로봇, 자원순환, 외계 생물체 등 다양한 주제를 흥미롭게 풀어낸다. 탐방은 8월 23일 토요일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진행되며 1차 또는 2차 강연 참여자를 대상으로 별도 신청을 받아 운영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1차 프로그램의 참가 신청은 5월 26일부터 6월 6일까지 공공도서관 누리집, 전화, 군립도서관 또는 삽교도서관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인문학적 사고를 확장하고 미래사회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속 인문학 확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