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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의회 임애민 의원이 대표발의한 예산군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일 제32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임 의원은 상위 법령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을 명시해 조례의 법적 정합성을 확보하고 주민 및 지역사회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번 개정안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조례의 주요 내용으로는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범위에 국민연금공단, 사회연대경제조직, 주민자치단체 소속 회원 추가 △통합돌봄 사업에 기여한 개인·법인·단체에 대한 포상 규정 신설 등을 담았다.임애민 의원은 “돌봄이 필요한 군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누리기 위해 서는 민·관이 함께하는 돌봄 체계 조성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더 많은 주민들이 통합돌봄에 깊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시길 바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시는 현장 종사자분들께도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의회가 2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2일부터 12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27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 의회는 단순한 서류 심사를 넘어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특히 4일간 진행된 군정 주요사업장 현장 점검을 통해 ‘k-773 문화복합단지 조성사업’등 28개 주요 사업 현장을 꼼꼼히 살폈다.의원들은 각 사업의 추진 속도를 점검하는 한편 주민 이용 편의성 제고 방안과 잠재적 문제점에 대한 날카로운 대안을 제시하며 집행부와 의견을 나눴다.또한 민생 안정과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안건 심사도 활발히 이루어졌다.의원발의 조례안인 ‘예산군 공모사업 관리 조례안’등 4건과 집행부 제출 의안 ‘2027년 충남연구원 출연금 지원 동의안’등 22건의 안건을 심사해 모두 원안 가결했다.박중수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준 동료의원들과 원활한 의회 운영에 협조해 준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현장 점검 과정에서 의원들이 제안하고 지적한 사항들이 단발성 지적에 그치지 않고 예산군 발전을 위한 군정에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히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예산군기업인협의회, 관내 산업·농공단지 협의회, 취업지원기관 및 학교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구인·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기업과 취업 지원 기관 간 고용 확대 방안을 공유하고 오는 9월 4일 열리는 예산군 일자리박람회 추진 관련 유관 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간담회 참가자들은 청년 인재 유출 및 인구감소로 고용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기업이 늘어남에 따라 관내 학교 졸업생의 취업 연계 확대와 중장년층의 고용 확대를 위한 해결 방안을 서로 모색하는 등 상생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아울러 군과 고용노동부, 충남경제진흥원 등 일자리 유관기관의 일자리 동향을 공유하는 등 향후 협업사항을 논의하고 일자리사업 운영의 효율성 향상에 주력했다. 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기업의 애로사항 중 군정 반영 가능 사항을 검토해 개선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관내 강소기업 발굴 및 기업지원, 기업인과 구직자 간 일자리 매칭 등을 통해 고용시장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28일 상황실에서 2023년 명예퇴직자 및 2024년 상반기 정년퇴직자에 대한 정부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정부포상은 장기간 공직에 몸담아 오면서 재직 중 공사에 흠결이 없고 공직자로서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군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퇴직공무원에게 수여하는 명예로운 상이다. 이익수 도시건축과장, 변경옥 전 보건소 팀장 등 2명이 녹조 근조 훈장을 수상했으며 이외에도 옥조근정훈장 4명, 근정포장 1명 등 총 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반평생을 오로지 공직에 몸담고 대한민국과 예산군을 위해 헌신한 수상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비록 공직을 떠나게 됐지만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큰 힘이 돼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민선8기 2주년을 앞둔 예산군이 살고 싶은 명품농촌 조성을 통한 '새로운 내일 하나된 예산'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농업과 농촌 발전을 위해 예산해봄센터 내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주민 주도형 마을만들기 등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특히 행복마을지원센터는 마을자생동아리, 마을대학 추진 등 다양한 주민 조직을 통해 각 농촌마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주민이 구상하고 직접 참여하는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함께 군은 충남도와 함께 농생명 그린 바이오 벤처캠퍼스 조성에도 총력을 기울여 기본계획 최종 승인을 받았다. 삽교읍 상성리 일원인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내 연구단지에 조성되는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는 군과 충남의 풍부한 천연물 소재를 활용한 의약품, 화장품, 건강식품 등 제품 개발 및 생산, 창업보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특히 군은 산업통상자원부의 바이오 생체활성제품 글로벌 사업화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191억4000만원을 확보한 바 있다. 이와 함께 군은 농업기술센터를 중심으로 농업인대학 운영, 과수기술 전수 및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소독약제 배부 및 선제 대응, 6차산업화 지원 등에도 총력을 기울여 새로운 농업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아울러 군은 농업인 수당, 여성농업인 지원, 농업발전기금 융자 지원, 농작물 병충해 예방뿐만 아니라 고령은퇴농업인에 대한 농지 이양 활성화 시범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예산군 공동브랜드 예가정성 홍보 및 판촉, 판로 확대 등 농업과 농촌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모든 것의 근간이 되는 농업과 농촌을 발전시켜 6차산업화까지 다양한 연구 및 개발에 최선을 다해 살고 싶은 명품농촌을 만들고 이를 통해 앞으로도 발전하는 예산군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가족을 돌보고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 일상돌봄 서비스란 올해 첫 시행되는 신규 사업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돌봄과 가사를 지원하는 재가 돌봄·가사서비스 및 병원 동행 서비스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질병·부상·고립 등 일상생활에 돌봄이 필요한 19∼64세 청·중장년 또는 질병·정신질환 등을 앓고 있는 가족을 돌보거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청년이며 소득 요건은 없으나 중위소득 구간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차등 적용된다. 일상돌봄서비스 신청은 신분증과 증빙서류를 지참하고 주민등록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되며 지원 기간은 6개월이고 재판정을 통해 최대 3년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돌봄 사각지대에 있던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층과 가족을 돌보느라 사회활동에 참여하지 못한 청년이 일상돌봄 사업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정적으로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삽교읍 상하1리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삽교읍 상하1리 주차장 조성공사’를 준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월 착공한 상하1리 주차장 조성공사는 상하1리 마을에서 개최하는 ‘해뜨는 초막골 벚꽃축제’ 등 각종 행사 시 주차 공간 부족 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추진됐다. 이번 사업을 위해 상하1리 주민들은 상하1리 마을회관 및 마을박물관 인근 2필지를 매입했으며 군은 올해 도비를 지원받아 총사업비 2억5000만원을 투입해 주차면적 972㎡, 25면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했다. 군 관계자는 “사업기간 동안 공사로 인한 통행 불편과 차량통제 등 많은 불편을 감내한 지역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촌 정주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자율적인 걷기 활성화를 위해 모바일 걷기 앱 ‘걷쥬’를 통해 100만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걷기 챌린지를 제공하고 달성한 군민들께 건강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이번 ‘바람솔솔 밤산책’ 걷쥬 챌린지는 7∼9월 세 달간 목표 걸음 수 100만보 이상을 달성할 경우 소정의 기프티콘을 지급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밖에도 하루 만보 걷기 챌린지가 연중 운영 중이며 걷쥬 앱과 예산군 커뮤니티에 가입한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걷쥬 앱 설치와 챌린지 참가신청 등이 어려운 군민은 보건소 건강증진팀 또는 가까운 보건지소 및 진료소를 방문하거나 전화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걷기가 어려운 무덥고 습한 여름날에도 해가 지고 선선할 때 가족과 힘께 걷는다면 건강을 지키고 가족 관계도 돈독해지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과 걷기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제방 및 하천 내 산책로를 이용하는 군민의 안전과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지방하천에 대한 예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예초작업은 관내 지방하천 화산천 외 6개소, 총 62.5㎞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여름철 재해로 인한 하천 재해 상황 확인 및 군민의 안전을 위해 추진됐다. 특히 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배수문 주변에 대한 철저한 예초작업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군민에게 더 아름답고 쾌적한 하천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방하천의 재해예방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6월 3일부터 25일까지 2024년 상반기 중대재해 예방 사업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은 각 실과,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 등 군 소속 사업장 149개소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이행사항 △현업업무 종사자 및 도급·용역·위탁 사업장 안전보건 의무사항 이행여부 및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군은 정기점검 결과 미비한 사항은 신속 보완하고 위험요인은 사전에 개선 조치에 나서는 등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중대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아울러 군은 ‘예산군 안전보건경영방침’ 선언,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정기 위험성평가 실시 등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과 선제적 중대재해예방에도 노력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더 체계적인 안전보건 시스템 구축과 안전보건 관리를 강화를 위해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정기점검을 통해 미비한 점을 보완해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군청 사업장에서 일하는 근로자가 더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26일 중회의실에서 도중선 부군수 주재로 ‘2024년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군은 지난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61일간 관내 일반건축시설, 교통시설, 다중이용시설, 복지시설 등 9개 분야, 90개소의 시설물에 대한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점검 관련 부서장 등 관계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집중 안전 점검 추진 결과와 그에 따른 사후 조치 방안 및 현안 사항 등을 논의됐으며 군은 점검 결과 발견된 위험 요인에 대해 보수·보강이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인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올해 집중안전점검은 최근 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어린이놀이시설 6개소와 지하차도 5개소 등을 추가해 점검의 내실을 강화했다. 도중선 부군수는 “집중안전점검 지적사항에 대해 주민 불편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한 조치에 나서고 집중 안전점검 기간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예찰 및 보수보강에 나서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예산군청소년수련관에서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업주 40여명을 대상으로 정기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사)한국추출가공식품업 중앙회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정기 위생교육으로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의 위생관리와 식품위생관련 기본 내용, 정책 방향, 자가품질검사 제도 및 위생관리 등 업주가 갖춰야 할 위생서비스 향상 방안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위생교육은 매년 3시간씩 실시되는 법정교육으로 식품위생법의 이해를 돕고 새로운 기술정보와 지식 습득을 통해 위생수준 및 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교육을 미이수한 영업주에게는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위생교육을 통해 영업주의 식품 안전관리 능력과 업소 위생수준이 더 향상돼 군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식품 제공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