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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이 저장강박으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구를 대상으로 청소와 주거환경 정비를 지원하며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군은 2026년 한 해 동안 저장강박가구 8가구의 청소와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으며 최근에는 동절기를 앞두고 5가구를 대상으로 청소와 주거환경 정비를 실시했다.이번 지원은 저장강박으로 생활공간의 위생과 안전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가 겨울철을 보다 따뜻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가구별 주거환경과 생활 여건을 고려해 집 안에 쌓인 물품과 폐기물을 정리하고 장판 교체와 생필품 지원, 화장실과 부엌 등 주요 생활공간 점검을 진행했다.또한 보일러를 수리하는 등 겨울철 대비에 필요한 조치를 함께 실시해 대상자들이 더 쾌적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군은 일회성 청소에 그치지 않고 개선된 주거환경이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도 강화할 계획이며 대상 가구를 수시로 점검하고 정리수납교육 등 생활환경 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한 지원을 병행해 주거환경 악화가 반복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저장강박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은 단순한 청소를 넘어 대상자가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을 회복하도록 돕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통해 취약계층이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하수 부족으로 생활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예산읍 수철리 주민들을 위해 소규모 수도시설을 대체하는 지방상수도 확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총사업비 16억원을 투입해 수철리 105여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한다.군은 상수관로 10㎞를 매설하고 가압장 2개소를 설치해 지방상수도 공급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사업이 완료되면 기존 소규모 수도시설의 수량 부족과 수질 부적합 문제로 겪던 주민 불편이 해소되고 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방상수도 혜택을 받지 못하는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이 민선9기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산업 경쟁력 강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내세우며 지역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민선8기 동안 기업 유치와 산업기반 확충, 미래 신산업 육성을 통해 충남 서북부 산업거점으로 성장 기반을 마련한 군은 민선9기에는 산업과 일자리, 정주환경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경제 생태계를 구축해 군민이 체감하는 경제 성과를 만들어 나간다는 구상이다.군은 민선8기 동안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펼쳐 모두 81개 기업을 유치하고 1489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27개 기업과 총 1조6275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해 1878명의 신규 고용을 이끌어내는 등 충남 군 단위 가운데 가장 뛰어난 기업유치 성과를 기록했다.특히 기회발전특구 지정과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조성, 그린바이오 육성지구 지정 등 미래산업 기반을 잇달아 확보해 산업구조를 고도화할 수 있는 발판도 마련했다.민선9기에는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우량기업과 미래전략 산업을 집중 유치해 산업 경쟁력을 한층 높여 나갈 계획이다.기업 유치를 뒷받침할 산업기반 확충도 속도를 내는 가운데 군은 총사업비 2465억원을 투입해 관작 일반산업단지와 오가 일반산업단지, 신양 농공단지, 고덕신소재산업단지, 고덕예당일반산업단지 등 5개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이를 통해 다양한 기업의 입지 수요에 대응하고 첨단 제조업과 미래 신산업 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아울러 산업단지 조성과정에서 주민과 기업이 상생할 수 있도록 지역상생협의체를 운영하고 기업의 안정적인 투자환경을 조성하는 데도 힘을 쏟을 방침이다.군은 단순한 기업 유치를 넘어 미래 성장산업 육성에도 행정력을 집중해 기회발전특구를 중심으로 미래전략 산업과 앵커기업을 유치하고 그린바이오 산업과 연구개발 기능을 확대해 충남 미래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시킨다는 구상이다.특히 바이오와 첨단산업, 연구개발 기능이 융합된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고 기업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지원도 확대해 군은 기업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기업 맞춤형 지원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경쟁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물류비 지원과 스마트공장 보급, 기업 기숙사 지원 등 기업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정책을 확대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기업의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히는 인력난 해소를 위해 기업체와 여성, 장애인, 다문화가족, 외국인 근로자 등을 아우르는 종합 인력지원체계 구축도 추진한다.지역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 지원도 강화해 군은 경영 안정 지원과 특례 보증, 배달 수수료 지원 등을 확대하고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와 청년 상인 육성, 판로 확대 지원 등을 통해 지역 상권의 경쟁력을 높여 골목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아울러 민선9기 군은 기업 유치와 산업단지 조성에 머무르지 않고 미래산업 육성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 청년 정착,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가 선순환하는 경제 생태계를 구축해 지역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어 나갈 방침이다.최재구 군수는 “민선8기에 마련한 산업 성장 기반을 더욱 확장해 기업과 사람이 함께 성장하는 경제도시를 만들겠다”며 “좋은 기업과 좋은 일자리가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 모두가 성장의 결실을 체감할 수 있도록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23일 군청 추사홀에서 을지연습 및 전시종합상황실 근무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을지연습’ 사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실시되는 ‘2026년 을지연습’을 앞두고 근무자들의 임무 수행 능력을 높이고 비상대비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을지연습 중점사항 △단계별 조치사항 △비상대비정보시스템 조치 방법 △공직자 안보교육 등 을지연습 수행에 필요한 실무 지침을 전달했다.이날 강의는 충청남도 이수용 민방위비상대비팀장과 김단금 강사를 초빙해 을지연습의 개요와 근무 요령, 안보교육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근무자들이 전시종합상황실 운영과 단계별 대응 절차를 숙지하고 민·관·군·경·소방이 함께하는 실전형 훈련에 대비한 위기관리 역량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을지연습은 민·관·군·경·소방이 함께 참여하는 실전형 훈련을 병행해 지자체의 위기관리 능력과 비상대비태세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모든 공직자가 이번 교육을 통해 자신의 임무를 정확히 숙지하고 실전과 같은 자세로 연습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23일 군청에서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신청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했다.이번 면접은 서류심사를 통과한 신청자를 대상으로 영농 의지와 영농계획의 구체성, 영농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군은 최종 15명의 청년농업인을 선발할 예정이다.면접 결과는 충청남도와 농림축산식품부의 최종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다.최종 선발된 청년농업인에게는 영농정착지원금과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 농지 임대 우선지원 등 다양한 정책 지원이 연계 제공된다.이번 사업은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고 초기 영농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군 관계자는 “청년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정착하고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신암의용소방대는 지난 23일 집중호우로 토사가 쌓인 관내 도로에서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집중호우 이후 주민들의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대원 10여명은 신택리 외 2개리 사이 관내 도로에서 고압수를 활용해 토사와 흙먼지를 제거하고 노면을 정비하는 등 2차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활동을 펼쳤다.안용원 신암의용소방대장은 “집중호우 이후 주민들이 안심하고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대원들과 함께 신속하게 환경 정비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재난 발생 시 현장 대응과 예방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예산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23일 신례원복지회관에서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베갯보 3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지난 2024년 처음 시작된 이웃사랑 베갯보 기탁 행사는 올해도 예산읍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뜻을 모아 이어오고 있으며 위원들은 어려운 이웃이 쾌적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베갯보를 마련했다.특히 위원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원단을 직접 고르고 재단과 재봉 작업에 참여해 베갯보 300개를 손수 제작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기탁된 베갯보는 예산읍 내 홀몸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가정에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나눔은 취약계층의 생활 지원은 물론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이웃 돌봄을 통해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김진의 예산읍 주민자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끼고 편안한 잠자리를 가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복지 증진과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덕효 예산읍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나눠주신 예산읍 주민자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위원들의 소중한 정성과 마음이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이 운영하는 학생 전용 통학버스 ‘예스-버스’ 가 2026년 운행 개시 100일 만에 이용객 3만명을 돌파하며 학생과 학부모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해 시범운영 기간을 포함한 누적 이용객은 6만명을 넘어 전국을 대표하는 학생 맞춤형 통학버스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예스-버스는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고등학생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학생 전용 통학버스이며 주요 학교와 주거지역을 연결하는 노선을 운행해 통학시간을 단축하고 학생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등하교를 지원 중이다.특히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학부모의 등하교 부담을 크게 덜어 일상생활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도 기여하고 있다.군은 앞으로 예산교육지원청과 협력해 학생들의 통학 여건과 이용 수요를 면밀히 살피고 노선 조정과 운영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통학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최재구 군수는 “예스 버스가 운행 개시 100일 만에 3만명을 넘어서면서 전국을 대표하는 학생 맞춤형 통학버스로 자리매김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생은 물론 모든 군민의 교통 안전과 편의를 확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벼와 논콩의 병해충을 사전에 예방하고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5월부터 6월까지 읍면을 통해 방제를 희망하는 농가의 신청을 받아 선정한 3만3000필지를 대상으로 7월 말부터 항공공동방제를 실시한다.군은 총사업비 16억2000만원을 투입해 방제 비용의 80%를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예산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이다.항공공동방제는 병해충 발생이 집중되는 시기에 드론 등을 활용해 넓은 면적을 동시에 방제하는 방식이다.적기에 방제를 실시해 병해충 피해를 줄이고 농업인의 노동력과 방제 비용을 절감하는 데 효과가 있다.최근 기온 상승과 잦은 강우로 병해충 발생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적기 방제를 통해 벼와 논콩의 생육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최근 기온 상승과 잦은 강우로 병해충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적기 공동방제를 통한 피해 예방이 중요하다”며 “많은 농업인이 사업에 참여해 건강한 작물을 생산하고 안정적인 영농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예산군 작은도서관, 그림책·공예로 풍성한 여름 선사 고덕·덕산작은도서관서 아동 그림책 체험와 주민 라탄 공예 등 운영 예산군 고덕작은 도서관과 덕산작은 도서관은 오는 8월 ‘우리마을 독서사랑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간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공립작은 도서관 운영을 활성화하고 주민에게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고덕작은 도서관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고덕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과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8월 5, 7, 12, 14일 등 총 4회에 걸쳐 그림책과 토탈공예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덕산작은 도서관에서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라탄 공예 프로그램을 운영해 △손끝으로 완성하는 라탄 거울 △자연을 담은 라탄 가방 만들기 등을 총 2회에 걸쳐 진행한다.덕산작은 도서관 라탄 공예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7월 24일부터 8월 4일까지 공공도서관 누리집 ‘도서관행사-참가신청’메뉴에서 할 수 있다.공공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우리마을 독서사랑방’ 프로그램이 책과 공예를 매개로 주민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작은도서관을 생활 속 문화공간으로 이용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예산군 한국유통예산점, 매월 정기 후원으로 취약계층 돌봄 이어가 통합돌봄 어르신 등 취약계층 50명에 생활물품 정기 지원 예산군은 한국유통예산점이 지난 23일 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통합돌봄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물품을 지정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정기탁은 통합돌봄지원사업 대상 어르신 25명과 예산군적십자봉사회 추천 저소득 취약계층 25명 등 총 50명을 대상으로 생활물품을 매월 정기 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한국유통예산점은 올해 1월부터 생활물품 지정기탁을 통해 휴지와 라면, 식용유, 생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매월 지원하고 있으며 일회성을 넘어 지속적인 지역사회 돌봄체계 구축으로 이어지면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한국유통예산점은 지난 6월까지 약 886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으며 앞으로도 대상자의 생활 여건을 고려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김정윤 한국유통예산점 대표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은 계속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재구 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주시는 한국유통예산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는 더욱 촘촘한 돌봄체계를 만드는 든든한 밑거름인 만큼 군민이 체감하는 따뜻한 복지를 위해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개소 10주년을 맞아 7월 21일부터 30일까지 예산군청사 1층 전시관에서 기념 사진전을 개최하고 있다.이번 사진전은 ‘함께한 10년, 더 건강한 내일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지난 10년간 센터가 걸어온 발자취와 주요 사업 성과를 돌아보는 한편 지역사회와 함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전시관에서는 센터 개소 초기 모습부터 위생·영양 순회방문교육과 센터 특화사업 등 생생한 현장 사진은 물론 그동안 발행된 소식지, 교육자료, 홍보물 등을 함께 선보인다.관람객은 센터의 성장 과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온 건강한 급식 환경의 변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특히 이번 사진전은 센터 구성원과 등록 급식소, 지역주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지난 10년의 의미를 공유하고 함께 이뤄낸 성과를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행사 기간 군청을 방문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센터장은 “지난 10년은 지역사회와 많은 분의 관심과 협력 속에서 함께 성장해 온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이번 사진전이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새로운 10년을 향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삽교읍은 지난 23일 송산교차로와 두리 일원에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2026년 클린농촌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지난 6월 9일 출범한 ‘예산군 클린농촌단’의 사업 추진 방향에 맞춰 농촌지역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삽교읍 새마을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오전 7시부터 국도 45호선 주변 교차로와 농로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폐플라스틱, 영농폐비닐 등 농촌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재활용이 가능한 품목은 공동집하장에 보관한 뒤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에 배출할 예정이다.클린농촌반은 매월 1차례 농로와 하천변, 마을 주변 공공장소 등을 순회하며 방치된 농촌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는 홍보활동도 함께 펼칠 예정이다.새마을지도자협의회 관계자는 “쾌적한 삽교읍을 만들기 위해 함께해 주신 클린농촌반 회원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클린농촌 만들기 사업에 동참해 깨끗한 농촌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박주완 삽교읍장은 “늦은 장마로 비가 오락가락하는 궂은 날씨에도 행사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깨끗한 농촌 생활환경이 일상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예산군 대술면, 학교와 손잡고 아이들 배움터 넓힌다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연계 협약 체결 교육·문화활동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 기대 예산군 대술면이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학생들의 교육·문화 활동 기회를 넓히고 지역공동체에 새로운 활력을 더한다.대술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회는 지난 23일 대술면하모니파크 사무실에서 대술면행정복지센터, 대술초등학교, 대술중학교와 함께 대술면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학생들의 교육·문화 활동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대술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장과 대술면장, 대술초등학교장, 대술중학교장이 참석해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협약에 따라 사업비를 활용해 미술, 영화, 배드민턴, 합창 등 다양한 방과 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한편 학교와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주민이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활성화에도 힘을 모을 예정이다.이지열 주민위원장은 “아이들이 학교와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주민위원회도 함께하겠다”며 “학교와 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지역공동체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대술면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아이들의 꿈과 재능을 키우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학교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학생과 주민 모두가 활력을 느끼는 대술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 대술면이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학생들의 교육·문화 활동 기회를 넓히고 지역공동체에 새로운 활력을 더한다.대술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회는 지난 23일 대술면하모니파크 사무실에서 대술면행정복지센터, 대술초등학교, 대술중학교와 함께 대술면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학생들의 교육·문화 활동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대술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장과 대술면장, 대술초등학교장, 대술중학교장이 참석해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협약에 따라 사업비를 활용해 미술, 영화, 배드민턴, 합창 등 다양한 방과 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한편 학교와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주민이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활성화에도 힘을 모을 예정이다.이지열 주민위원장은 “아이들이 학교와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주민위원회도 함께하겠다”며 “학교와 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지역공동체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대술면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아이들의 꿈과 재능을 키우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학교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학생과 주민 모두가 활력을 느끼는 대술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