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이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충남혁신도시 완성과 지역발전의 중요한 기회로 삼기 위해 지역 역량 결집에 나선다.예산군개발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군과 예산군의회가 후원하는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대응 예산군 지역발전 정책토론회’ 가 오는 11월 6일 오후 2시 예산군청 추사홀에서 열린다.충남은 1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에서 제외된 데 이어 2020년 충남혁신도시 지정 이후에도 실질적인 공공기관 이전이 이뤄지지 않았으며 이에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충남혁신도시 완성의 실질적인 전환점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지역사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이번 토론회는 ‘공공기관 지방이전, 예산의 새로운 기회를 찾다’를 주제로 공공기관 이전이 지역경제와 일자리, 정주여건 등에 가져올 변화와 발전 가능성을 살펴보고 정부의 이전계획 발표에 앞서 충남혁신도시와 지역이 준비해야 할 과제를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최재구 군수를 비롯해 군의장과 군의원, 국회의원, 충남연구원장, 지역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전문가,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먼저 임준홍 충남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이 ‘공공기관 이전, 예산의 기회는 어디에 있는가’를 주제로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정책 동향을 짚어보고 충남혁신도시와 군의 강점 및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주요 과제를 발표한다.이어 백기영 유원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김태화 공주대학교 교수, 임준홍 충남연구원 수석연구위원, 장순관 예산군의회 의원, 민찬희 예산군개발위원회 사무차장이 참여해 지역 산업 연계, 일자리 창출, 정주여건 개선 등 공공기관 이전을 계기로 한 지역 상생발전 방안을 논의한다.또한 참석자들이 함께하는 공공기관 유치 기원 퍼포먼스를 통해 충남혁신도시의 성공적인 공공기관 유치를 바라는 지역사회의 뜻을 모으는 시간도 마련된다.윤석지 예산군개발위원장은 “공공기관 이전은 예산의 미래 발전을 위한 중요한 기회”며 “이번 토론회에 많은 군민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최재구 예산군수는 “충남혁신도시 지정 이후 오랜 기다림이 있었던 만큼 이번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은 반드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져야 한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충남혁신도시 완성과 예산군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토론회는 공공기관 이전과 지역발전에 관심 있는 군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아동을 능동적인 권리 주체로 존중하는 지역사회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2026 찾아가는 아동 권리교육’을 오는 11월 6일까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지난 9월 30일 처음 시작한 이번 교육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9개소와 다함께돌봄센터 5개소 등 총 14개 아동복지시설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시설 이용 아동과 교사 등 300여명이 참여한다.교육은 세이브더칠드런 충남아동권리센터 소속 전문강사가 각 기관을 방문해 대면 방식으로 진행하며 1시간 동안 아동권리 관련 영화를 상영하고 참여형 권리교육을 병행해 아동들이 생활 속에서 마주하는 권리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권리교육을 접하기 어려운 사각지대까지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 이익 최우선 원칙 실현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스스로 권리의 주인이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를 일상에서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아동친화도시 조성 조례에 따라 앞으로도 교육과 홍보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이번 권리교육에 이어 11월 셋째 주 아동학대 예방 주간에 아동권리 증진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아동의 권리 증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무한천체육공원 내 어린이 물놀이장을 7월 31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 달 간 개장한다고 밝혔다. 당초 지난 23일부터 개장 예정이었던 무한천 어린이 물놀이장은 수해 복구로 인해 한 차례 운영이 연기된 바 있다. 무한천체육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은 워터드롭 및 워터터널, 워터샤워, 바닥분수 등이 설치돼 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물놀이장은 40분 운영 후 20분간 휴식하며 화요일과 우천 시에는 정기 휴장하고 운영기간 중 불가피한 여건이 발생하는 경우 운영하지 않는다. 또한 편의시설로 고정형 그늘막과 임시 탈의실 등을 제공하며 물놀이장 내 안전요원을 배치해 군민이 안전하게 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 폭우로 인해 연기됐던 물놀이장을 신속히 개장하기 위해 그동안 복구작업에 총력을 다했다”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깨끗한 하수질 관리를 위해 매일 용수를 교체하고 월 2회 정기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하는 등 이용객의 건강과 안전에 중점을 두고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무한천 어린이 물놀이장 외에도 7월 25일부터 8월 24일까지 예산읍 발연리와 산성리 등 어린이공원에서도 물놀이장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이 2023년도 향토문화재 지정을 위한 조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향토문화재는 지정문화재 외 비지정 문화재 중 지역의 향토문화 보존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문화재를 뜻하며 유형, 무형, 기념물, 민속자료 등 다양한 분야로 구분되는 문화유산이다. 군에서는 2022년 10건의 향토문화재 지정 이후 추가 지정을 위한 논의가 지속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지정을 위한 목록 작성 및 현지 조사 후 향토문화재를 추가 지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 2022년 지정된 군 향토문화재에 대해서는 유적 정비를 추진하며 문화재 안내판도 설치해 향토 유적을 군민에게 널리 알리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예산군 향토문화재가 지역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자료로 가치가 있는 만큼 매년 조사를 통해 향토문화재를 지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이 최근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청양군 지역의 가축분뇨 처리를 위해 맞손을 잡아 귀감이 되고 있다. 예산군은 최근 청양군이 집중호우로 가축분뇨 처리시설이 피해를 입으면서 분뇨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데 따라 대한한돈협회 예산군지부와 함께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 대표적으로 군은 환경과에서 운영하는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을 통해 예산군의 가축분뇨를 처리 중이며 대한한돈협회 예산군지부에서 관리하는 가축분뇨공동자원화시설을 통해 청양군의 분뇨를 처리하는 등 도움을 주고 있다. 예산군과 예산군지부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23톤 규모 12대 분량의 청양군 가축분뇨를 처리했으며 24일부터 26일까지 총 6대 분량의 가축분뇨 등 총 414톤 규모의 가축분뇨를 처리했다. 앞으로도 예산군은 청양군의 완전한 수해복구 시까지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는 등 이웃 지자체로서 적극적인 협력에 나설 방침이다. 예산군 관계자는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이웃 청양군민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가축분뇨 처리 등 예산군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적극적인 협력에 나서겠다”며 “이웃 지자체로서 예산과 청양이 함께 협력하고 힘을 모아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그동안 방문객 급증에 따른 화장실 부족 문제로 예산상설시장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여성 전용 화장실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인적이 드물었던 예산상설시장은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 함께 추진한 ‘예산시장 활성화 프로젝트’로 전국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특히 주말은 하루에만 1만명, 평일에는 5000여명 수준의 방문객이 찾아오면서 여성 화장실의 대기줄이 길어 관광객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으며 이에 군은 발빠른 대응으로 여성 전용 화장실 설치를 위한 사업비 2억6000만원을 충남도에 요청하고 특별조정교부금을 교부 받아 화장실을 설치했다는 설명이다. 이번에 설치된 여성 전용 화장실은 기존 예산시장 장터광장과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외벽 디자인을 디자인 전문업체에 의뢰해 제작했으며 예산군의회 의원간담회에서 건의된 장애인·유아동반 화장실을 포함해 15칸의 최신 시설을 갖춰 설치됐다. 또한 기존 남녀 공용화장실로 사용되던 공중화장실은 남성 전용 화장실로 개·보수해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군은 예산상설시장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 대규모 주차장 조성사업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3월 충남도 전통시장 대규모 주차장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사업비 56억원을 확보했다. 군은 예산읍 대회리 149번지 일원에 빠르면 올해 말까지 부지 매입을 마치고 내년까지 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주차장이 조성되면 그동안 주말, 5일 장날마다 불편을 겪었던 주차장 문제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예산시장의 불편 요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방문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예산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최선의 서비스와 편의시설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관내 인터넷·스마트폰 주의 및 위험군을 대상으로 ‘2023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해소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여성가족부가 2009년부터 학령전환기인 초등학교 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학생에게 해마다 추진하는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 진단조사’에서 주의·위험군으로 분류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특히 인터넷·스마트폰 조절 능력 및 올바른 사용 방법을 익혀 청소년 스스로 올바른 사용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줄 전망이다. 진단조사 결과 관내에서는 총 34명이 인터넷 및 스마트폰 사용 주의군에 해당됐으며 이 중 15명은 인터넷과 스마트폰 사용이 모두 주의군에 해당한다는 설명이다. 정선경 센터장은 “미디어 매체 다양화와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청소년들이 다양하고 복합적인 문제를 겪고 있다”며 “게임뿐만 아니라 도박, 약물 등 온라인상에서의 유해환경에 대한 학부모, 교사, 지도자 등의 경각심이 매우 중요한만큼 센터에서는 적극적인 대처 및 예방 교육으로 청소년의 올바른 미디어 사용을 지원해 건강한 성장을 돕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26일부터 관내 청년에게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사회초년생 등 저소득 청년을 전세사기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전국에서 동시 시행하는 사업이며 26일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접수 중이다. 지원대상은 군에 주소를 두고 23년 1월 1일 이후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한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연소득 5000만원 이하인 19~39세 무주택 청년이다. 신청인은 반환보증 가입 후 보증기관에 보증료를 납부한 뒤 온라인으로는 정부24 홈페이지, 방문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군청 총무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최근 다수의 전세사기 피해자가 사회초년생인 청년과 신혼부부인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번 보증료 지원사업을 통해 전세사기에 취약한 청년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이 지역 농업인의 경영안정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무이자 융자지원사업인 농업발전기금 하반기 신청을 시작한다. 신청 기한은 8월 16일까지며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군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거주한 농업인과 농업법인이며 자금 용도는 종자·농약·비료·농기계 등 구입을 위한 운영자금과 비닐하우스·축사·저온저장고 설치 등을 위한 시설자금이다. 운영자금은 개인 3000만원, 법인 5000만원 이내 1년 거치 3년 균분 상환, 시설자금은 개인 5000만원, 법인 1억원 이내 3년 거치 5년 균분 상환 조건으로 지원된다. 융자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금융기관을 통한 대출가능 여부를 상담한 후 신청 기한 내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해 융자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군은 신용 상태가 양호한 농가 중 영농정착의욕, 영농계획 등을 고려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고 융자업무 취급기관인 NH농협은행 예산군지부를 통해 융자를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해로 마음고생하신 피해 농민들이 무이자로 융자 지원을 받아 하루빨리 피해 복구에 나서 다음 작기 준비에 지장이 없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농정유통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7월 17일부터 9월 8일까지 제4차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으로 검색된 위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정방문,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군은 지난 1∼3차 복지사각지대 발굴 기간 동안 총 1601명을 발굴했으며 기초생활수급자 67건 책정 긴급복지 53건 지원 차상위 책정 18건 기타 공공자원 연계 215건 민간서비스 제공 1108건을 연계 지원했다. 이번 4차수 발굴대상은 약 500여명 규모로 예상되며 특히 폭염과 집중호우 등으로 인해 위기발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을 집중 발굴할 계획이다. 이번 조사는 단전, 단수 전기료·국민연금·건강보험료 체납 등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39종의 위기 정보를 수집·분석해 경제적 위기 가능성이 높은 대상자를 선별한 뒤 읍·면 맞춤형복지팀이 가정방문 후 조사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 아울러 조사 이후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로 확인될 경우 긴급복지, 기초생활보장 등 공적급여 신청 안내,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제공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인적안전망과 함께 경제적 위기에 취약한 분들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26일 군청 상황실에서 아동권리 보호 증진 및 실현을 위한 아동권리옹호관을 위촉했다. 아동권리옹호관은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정책과 제도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아동권리 침해사례를 모니터링 하는 등 아동의 권리를 옹호하고 대변하는 독립기구다. 군은 이창래 변호사 최주혁 미소천사의원 원장 인영환 홍성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 사무국장 이연신 충청남도가정위탁지원센터 팀장 주진관 충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장을 아동권리옹호관으로 위촉했다. 아동권리옹호관은 2년의 임기 동안 아동의 입장을 반영한 정책 및 제도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제언하고 아동 인권 침해사례를 살피는 등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아동권리옹호관을 통해 아동권리에 입각한 정책을 적극 반영하고 아동이 소외 받지 않고 권리가 온전히 보장되는 아동인권보호체계가 확립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예산군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이 향토문화 선양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현저한 자에게 수여할 ‘예산군민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군민상은 문화교육 사회봉사 농업 효행·의좋은형제 특별부문 등 총 5개 분야에서 수여된다. 추천 대상은 관내에 5년 이상 거주했거나 거주하고 있는 자 또는 단체 가운데 문화교육 부문은 창작과 문화예술 활동, 교육 및 육영사업 등 지역사회개발과 선양에 공헌한 자, 사회봉사부문은 희생적이고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하거나 지역사회 발전 또는 체육진흥에 공헌한 자에게 각각 수여한다. 또한 농업부문은 농업발전에 공헌한 자, 효행·의좋은 형제 부문은 부모를 공경하는 효성이 지극한 효자, 효녀, 효부 및 의좋은 형제로 다른 사람의 본보기가 돼 칭송을 받는 자에게 주어진다. 아울러 군에 등록기준지를 둔 출향인사 또는 재외동포 중 군의 명예를 선양한 자에게 군민상을 수여할 수 있도록 특별부문 시상도 진행한다. 추천 방법은 군 단위 관계기관 단체의 장이나 읍·면장 또는 지역주민 30명 이상의 추천 등이 있으며 지역주민 추천의 경우 관할 읍·면장의 의견서를 첨부하면 된다. 추천 기한은 오는 8월 25일까지로 추천서와 공적조서를 포함한 관련 서류를 군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으로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우편 접수는 마감일 소인분까지 유효하다. 한편 예산군민상과 자세한 사항은 예산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최종 수상자는 예산군민상위원회 심사를 통해 결정되고 오는 9월에 열리는 제33회 예산군민체육대회에서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