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1일 열린 충남 예산군의회 제326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임애민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폭염과 한파 등 극한기후에 대응해 군민들이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냉·난방 버스승강장의 단계적 확대 필요성을 제기했다.임 의원은 대중교통 의존도가 높은 농촌지역에서 최근 반복되는 극한기후로 인한 버스 대기시간은 군민, 특히 고령자와 어린이 등 기후 취약계층의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했다.특히 현재 설치된 냉·난방 버스승강장 23개소가 모두 읍 지역에 편중되어 있음을 지적하며 버스 운행 횟수가 적어 대기시간이 길 수밖에 없는 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지역 간 설치 격차를 해소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이를 위해 임 의원은 집행부에 △이용객 수·고령인구 비율 등을 고려한 중·장기 설치계획 수립 △면 지역 거점 승강장 발굴을 통한 균형 있는 단계적 확대 △가동 기준 및 운영 비용을 고려한 체계적 유지관리 방안 마련 등을 제안했다.임애민 의원은 “냉·난방 버스승강장은 군민의 안전을 지키고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복지이자 가장 가까운 생활행정”이라며 “읍·면 지역 구분 없이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집행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1일 열린 충남 예산군의회 제326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황두현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예산상설시장의 시설 환경 개선을 위한 상인회와 집행부의 적극적인 협력과 대응을 촉구하고 나섰다.황두현 의원은 “예산상설시장은 2023년 대대적인 변화를 이뤄낸 이래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으며 우리 군의 핵심 관광자원으로 도약했다”며도 “화려한 성과 이면에는 앞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점도 자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황 의원은 상설시장의 쾌적성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냉방·환기 시설 확충 및 친환경 쿨링포그 시스템 도입 △시설 노후화로 인한 누수·결로 현상의 시급한 정비 △공중화장실 청결·위생 관리 체계 전면 재검토 등 세 가지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이어 집행부를 향해 “중앙정부의 전통시장 지원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해 재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시설 환경 개선을 위한 행정력과 가용재원을 투입해달라”고 당부하며 동시에 상인회에도 “자발적인 개선 의지로 뜻을 모아 쾌적하고 신뢰받는 시장 환경을 만드는 데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달라”고 요청했다.황두현 의원은 “예산상설시장이 대한민국 전통시장의 대표적인 혁신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코로나19 여파로 그동안 온라인으로 진행해왔던 민방위 교육을 올해부터 집합 및 사이버교육 교육 병행으로 정상화한다고 밝혔다. 민방위 교육은 지난 2020년부터 코로나19 유행에 따라 1년차 이상과 5년차 이상 대원을 대상으로 각각 실시해오던 집합교육 및 비상 소집 훈련을 사이버 교육 1시간으로 대체하는 등 축소 운영해 왔다. 그러나 코로나19 방역지침이 완화됨에 따라 올해는 4월과 11월에 상·하반기 교육을 각각 진행할 계획이며 상반기 교육은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예산군문예회관에서 실시된다. 상반기 교육 대상은 1∼2년차 일반대원 555명과 직장대 및 기술지원 대원 120명 등 총 675명이며 집합교육에 참여하지 않은 보충 교육 대상자와 민방위대장 207명에 대해서는 오는 11월 24일 군청 추사홀에서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교육은 민방위 기본소양, 지진과 화재 등 재난 발생시 주민을 지키는 지역민방위대장 역할 안내 및 재난대처와 응급처치 요령에 대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비대면으로 진행됐던 민방위교육이 집합교육으로 정상화됨에 따라 현장감 있는 교육이 이뤄질 예정인 만큼 대상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이 충청남도가 실시한 시·군위임 도유재산관리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2년도 도유재산 대부 실적 변상금 부과·징수 매각 수입 공유재산 업무 관심도 등을 평가했으며 우수 기관에 대해 포상금을 지급하고 도유재산 매각 대금의 귀속 비율을 차등 적용한다. 군은 도유재산 대부 및 매각건수 도유재산관리 재산관리관 직무교육 분야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군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도유재산 매각대금의 시·군 귀속금을 최고비율인 30%를 적용받게 되며 기관표창 및 포상금 2600만원을 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를 통해 재산의 활용가치를 높이고 군 세외수입 확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 방울토마토 생산 농가들이 소비 급감과 가격 폭락에 따른 고통을 호소하는 가운데 군은 관내에서 생산한 방울토마토를 적극 소비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군에 따르면, 관내 방울토마토 생산 농가는 총 145호, 재배면적은 89.4㏊로 연간 1만5551톤의 방울토마토가 생산되고 있으며 품종은 대부분 ‘미니찰’ 등 수십 년째 재배되는 전통 품종으로 최근 논란이 된 신품종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설명이다. 최근 도내 일부 지역에서 생산된 방울토마토를 섭취한 뒤 쓴맛을 느끼고 구토 증세를 일으켰다는 언론 보도가 나온 후로 소비가 급감했으며 이에 따라 관내 방울토마토 생산 농가에서도 고충을 호소하고 있다. 특히 일부 언론에서 해당 방울토마토 생산 지역을 ‘충남’으로만 보도함에 따라 문제가 없는 예산군 등 도내 대부분 지역의 방울토마토 매출이 크게 감소하는 등 어려움을 겪는 실정이다. 예산읍 창소1리 방울토마토 재배농가 관계자는 “지난해 ㎏당 8000원이었던 방울토마토 가격은 현재 반토막이 나 4000원에 불과하고 이마저도 찾는 이가 줄어들어 울며 겨자먹기로 생산해 납품하고 있다”며 “날씨에 따라 토마토가 터질 수 있어 생산을 중단하지 못하고 인건비만 고스란히 쌓이는 실정”이라고 고충을 호소했다. 이어 “현재 예산에서는 논란이 된 신품종을 도입한 농가가 없고 덜 익은 토마토를 가공한 장아찌가 판매될 정도로 아무런 문제가 발생한 적이 없다”며 “방울토마토 농가의 어려움을 알아주시고 소비에 동참해주시길 거듭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2023년 충남도 전통시장 대규모 주차장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예산시장 주차타워 건립사업을 위한 도비 5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군은 최근 백종원 대표와 함께 추진한 ‘예산형 구도심 지역 상생 사업’이 성공을 거두면서 예산시장이 인기 명소로 급부상함에 따라 예산시장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이 주차 공간 부족에 따른 불편을 겪어 왔다. 예산시장 주차타워 건립사업은 올해 부지매입 등 사전 절차 이행 후 빠르면 올해 말 착공해 2025년 준공을 목표로 100억원을 투자해 예산읍 대회리 인근에 건축면적 1474㎡, 지상 2층∼3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군은 예산시장 방문객의 편의 제공을 위해 ‘여성전용 화장실’도 설치할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이는 예산시장 내 첨단 간이형 여성 전용 화장실을 설치해 방문객과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 충남도에 특별조정교부금을 신청한 상태다. 군 관계자는 “예산시장이 전국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시장을 방문하는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해 지금의 관심과 인기가 지속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주변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예산시장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13일 예산군문예회관에서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되는 ‘제43회 예산군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4월 20일로 지정된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충남지체장애인협회 예산군지회 주최로 열렸으며 최재구 예산군수, 홍문표 국회의원, 이상우 예산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장애인, 장애인 가족, 장애인 단체·시설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장애인 단체의 식전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과 모범장애인 및 장애인복지 유공자 등 14명에 대한 표창패가 수여됐다. 특히 그동안 코로나19로 개최되지 못했던 2부 행사 ‘제27회 한마음축제’가 함께 열려 장애인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최재구 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 없는 모두가 행복한 예산이 되길 바란다”며 “장애인의 행복한 삶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12일 전화친절도 향상이 필요한 부서를 대상으로 ‘전화응대 친절 지도 교육’을 실시했다. 전화친절도 조사는 전문 조사용역기관에 위탁해 실과, 사업소, 읍면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업무분장을 고려한 가상 시나리오와 구조화된 조사표를 이용한 암행 조사를 통해 이뤄졌다. 전화친절도 평가는 수신의 신속성, 첫인사, 발음의 정확성, 경청과 적극적 태도 등 9개 항목에 걸쳐 각 부서의 민원 응대 수준을 객관적으로 측정했으며 군의 23년도 전화친절도 목표 점수는 90.0점으로 직원들의 전화응대 태도 ‘우수’ 수준 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친절도 평가를 전 부서에 공유하고 부진한 부서의 지속적인 맞춤형 친절 교육을 통해 미흡한 점을 보완하고 민원 업무 및 응대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무한천 체육공원 다목적구장 주차장에서 관내 청소년수련관, 어린이집 및 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 통학버스를 대상으로 관계부처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군 가족지원과와 건설교통과, 교통안전공단 및 예산경찰서에서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진행했으며 청소년수련관 1대, 어린이집 15대, 지역아동센터 11대 등 총 27대 차량의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 여부 종합보험 가입 여부 안전교육 실시 여부 차량 구조 부적합 사항 등 어린이 안전에 필수적인 사항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점검 후 기준 미흡 차량에 대해서는 계도 및 보완에 나설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통학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통학버스 지도 점검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청소년수련관은은 지난 12일 포항시청소년수련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위해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상호교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제공 및 지역사회의 건강한 청소년 육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자 추진됐다. 예산군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조수경 예산군청소년수련관장과 박시현 포항시청소년수련관장이 참석했으며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 활동과 관련한 상호 지원 및 향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각 기관은 청소년 참여기구 및 동아리 간 문화교류를 시작으로 더 전문적이고 창의적인 청소년 활동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수경 예산군청소년수련관장은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예산군 청소년과 포항시 청소년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청소년 활동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보건소는 관내 임산부 및 예비부모를 대상으로 모아든든 새싹튼튼 프로그램을 오는 5월부터 운영한다. 보건소는 지역민 31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해 수요를 확인하고 교양, 체력단련,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임산부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함께하는 육아 인식 전파, 직장맘 참여 독려를 위해 주말 프로그램도 준비했다는 설명이다. 임산부·예비부모 프로그램은 라탄바구니, 네온조명 만들기 등으로 구성된 원데이 태교 클래스, 신체 건강 증진을 위한 임산부 싱잉볼 요가 교실, 전문 강사와 함께 교육 및 실습을 할 수 있는 모유수유 클리닉, 국립예산치유의 숲에서 예비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아빠와 함께하는 힐링 숲 태교 등을 구성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임산부가 희망하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임산부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며 “임신과 출산의 가치를 나누는 가운데 임산부를 배려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아이 낳고 살기 좋은 예산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교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임산부는 보건소 홈페이지와 ‘예아모’, ‘내예홍’,‘내포천사’ 등 네이버 카페 공지사항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네이버폼을 작성하거나 보건소로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에 셀프사진 촬영이 가능한 ‘해봄스튜디오’를 오픈하고 공간대여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봄스튜디오는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을 통해 최대 1시간 동안 제공되는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나만의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최대 6인까지 팀 촬영이 가능하고 팀당 2장씩 사진을 출력할 수 있으며 별도 추가 비용 없이 원본을 모두 받아볼 수 있다. 특히 전문가용 카메라와 조명 장치, 촬영된 이미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모니터, 포토 프린트 등 전문 셀프 스튜디오와 견줄 수준의 장비를 갖췄으며 이를 통해 사진작가 없이 쉽고 재미있게 셀프 촬영을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해봄스튜디오 공간대관은 군민 누구나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재는 화요일과 목요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예산해봄센터는 해봄스튜디오 이외에도 주민교육실, 창업지원실, 공유주방 등 다양한 공간을 갖췄으며 회의, 교육, 요리 등 주민 활동을 위한 공간을 대관하고 있다. 오윤석 행복마을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예산해봄센터 운영 및 대관을 활성화하고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해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