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천안부성 한라비발디’아파트를 서북구 제42호 공동주택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고 11일 밝혔다.‘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세대주 2분의 1 이상이 동의할 경우 공동주택 내 복도와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의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다.천안부성 한라비발디 아파트는 입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간접흡연으로부터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과반수의 세대주 동의를 얻어 공동주택 금연구역으로 지정됐다.이에 따라 6개월간의 홍보와 계도기간을 거쳐 내년 2월 25일부터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가 적발될 경우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시는 아파트 단지 내 금연문화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금연구역 현판과 현수막 설치를 비롯해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이어나갈 계획이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건강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가는 의미있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쾌적환 금연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11일 국회 소통관 앞마당에서 ‘천안시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열고 지역 농특산물과 공동브랜드 ‘하늘그린’을 홍보했다.이번 행사는 수도권 소비자와 천안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 판로를 넓히기 위해 마련했다.현장에는 장기수 천안시장, 문진석·이재관·이정문 국회의원과 박정훈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 구본영 충청남도 정무부지사를 비롯한 농협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직거래 장터에는 천안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지역 내 8개 농협이 참여했다.이들은 하늘그린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천안배와 천안포도, 멜론, 잡곡세트 등 대표 농특산물을 선보였다.특히 추석을 앞두고 제철 과일 선물세트를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해 방문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장기수 천안시장은 “지역 농업인이 정성껏 생산한 우수 농특산물을 국회에서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이번 행사가 하늘그린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신동헌 부시장, 전문가,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경쟁력 향상 및 스마트도시로의 발돋움을 위한 ‘스마트 도시계획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스마트도시는 도시경쟁력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행정, 교통, 기반시설, 건축, 농업, 환경,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건설과 정보통신기술 등을 융·복합해 도시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속가능한 도시이다. 시는 스마트 도시계획 수립용역을 통해 천안만의 특화된 스마트도시 공간계획 구상 및 추진전략, 기본방향 등을 설정하고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한 스마트 시설과 서비스를 발굴하는 중장기 계획을 수립한다. 이를 위해 관련 부서 공무원 인터뷰, 전문가 자문, 시민 리빙랩 등을 추진해 다양한 주체의 의견 수렴 및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 스마트 도시계획을 바탕으로 스마트도시 기반조성을 위한 정책사업 발굴 및 중앙부처의 다양한 스마트도시 분야 국비 공모사업에 참여할 계획이다.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은 “스마트도시는 도시문제 해결과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안으로 국정과제로도 추진되고 있는 만큼 스마트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천안만의 특색있는 스마트 도시계획을 수립해야 한다”며 “앞으로 천안형 스마트 도시계획 수립을 위해 천안시 전 공직자는 물론 시민, 전문가, 유관기관의 적극적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자율주행과 디지털트윈,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분야의 핵심 기술인 고정밀 전자지도 기반 데이터 확보에 나선다. 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디지털트윈 조기 완성을 위한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챌린지 사업’에 선정돼 국비 48억원을 확보했다. 시는 교통정책과 주관, 스마트정보과와 협업으로 고정밀 지도기반 스마트 교통혁신을 주제로 삼은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시는 국비와 지방비 50대50 매칭 사업인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총사업비 96억원을 투입해 내년 연말까지 고정밀 지도기반 스마트 교통혁신 기본 데이터를 구축하게 된다. 고정밀 전자도로지도 구축을 비롯해 3차원 디지털트윈 기반 데이터 구축, 1:1000 수치지형도 신규제작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확보된 고정밀 전자지도와 3차원 입체모형 등의 데이터는 자율주행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활용되며 디지털트윈을 조기 완성시켜 교통·재난재해 등 시뮬레이션으로 각종 도시 문제점 분석과 예측과 더불어 신규정책 실제 도입 전 효율성을 검증·보완하는 등 다양한 행정업무에 사용될 예정이다. 시는 4차산업혁명 선제적 대응, 차세대교통정보체계, 자율주행 상용화, 스마트시티 구현 등에 대비해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디지털트윈 구현 등 디지털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 미래사회 구현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자율주행과 디지털트윈을 구축하는 기반을 마련해 미래도시 천안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과학적 정책 결정 등으로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의 편익 확대와 삶의 질을 향상해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보건복지부 시간제 보육 통합형 운영모형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이달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11개 어린이집에서 시간제 보육을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시간제 보육은 가정에서 아이를 돌보는 부모가 병원 이용, 취업 준비, 단시간 근로 등의 사유로 일시적 보육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시간 단위로 지정된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서비스이다. 현재 천안 내에는 시간제 보육을 위해서만 운영되는 독립형 어린이집이 7개 운영 중인데 이달부터는 11개 어린이집이 통합형 어린이집으로 시범 운영된다. 통합형은 기존 시간제 운영방식과 달리 운영 중인 기본 보육반의 미충족 정원을 시간제 보육으로 운영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생후 6개월~36개월 미만 영아만 참여할 수 있었지만, 올해는 대상 아동이 출생 후 6개월~만 5세 영유아로 확대됐다. 통합형 시간제 보육을 운영하는 어린이집은 사슴, 예소담, 금초롱, 벽산하늘꿈, 금호아이빛, 다예린, 뉴한성필, 아띠아띠, 다나린, 세정, 하나리움이다. 보육료는 시간당 5,000원으로 이중 부모부담금은 2,000원이다. 시범사업 기간에는 국비가 추가 지원돼 시간당 1,000원만 내면 월 40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월 40시간 초과 시에는 부모가 보육료 전액을 부담하면 된다. 시는 통합형 시간제 보육이 대상 아동과 운영 어린이집을 확대함에 따라 보육의 사각지대를 더욱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부모들은 가까운 어린이집을 이용해 긴급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고 어린이집은 기존의 시설과 인력을 활용해 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시간제 보육 통합반 운영으로 정규보육과 시간제 보육의 유연한 통합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가정 내 보육 시 발생할 수 있는 공백을 메우고 돌봄지원 체계를 더욱 견고히 하겠다”며 “원활하게 시간제 보육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이 1일 지역 내 여름방학 아동급식 아동 21명을 대상으로 ‘필수영양소 쏙쏙, 성장기발달 쑥쑥 꾸러미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아동·청소년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파악하기 위해 불당1동 자체적으로 시행한 ‘2023년 중·고등학생 복지수요 조사’ 결과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처음으로 시행됐다. 천안시 여름방학 아동급식 사업으로 지원받는 도시락, 급식카드와 더불어 아동들의 영양개선 및 성장지원을 위해 매주 영양가 있는 식품을 지원하며 또 2주에 한 번은 아이들이 원하는 특별식도 겨울방학까지 제공한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무더운 여름철 안전과 위생에 주의해 보냉팩과 보냉가방에 식품을 담아 직접 각 세대에 전달했다. 꾸러미를 전달받은 대상자의 보호자는 “방학에도 직장에 나가야 하니 아이들의 식사를 꼼꼼하게 챙겨줄 수 없는데 이번 꾸러미 덕분에 미처 신경 못 썼던 아이들의 영양 등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을 것 같아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송민철 동장은 “이번 사업과 마찬가지로 서비스 수혜자가 원하는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지속적인 사업을 고민해내고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이 1일 무더위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천안시 신방동에 470만원 상당 간편식품 100박스를 전달했다. 1989년 설립되며 서울시에 본사를 둔 NGO 비영리 법인인 함께하는 사랑밭은 ‘사회 구성원 모두가 나눔을 하나씩 실천해 그 나눔의 혜택을 함께 누리는 것’을 이념으로 2021년부터 신방동 취약계층을 위해 실버카·이불세트·참치세트·밀키드식품세트 등 6,500만원 이상의 현물을 지원해왔다. 한미영 천안지부장은 “홀몸 어르신과 결식아동 등 소외된 이웃들이 계속되는 장마와 폭염 속에서 더욱 어려울 텐데 이번 간편식품 지원으로 취약계층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원환 신방동장은 “함께하는 사랑밭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후원품을 지원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폭염 속에서 안전하고 촘촘한 복지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성정청소년문화의집은 한국마사회 천안지사로부터 사업비 440만원을 후원받았다고 1일 밝혔다. 후원받은 사업비는 취약계층 청소년이 다양한 매체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8월부터 10월까지 태블릿PC 활용법 미디어콘텐츠 이해 이모티콘 제작 등 8회에 걸쳐 운영되는 교육 비용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신현각 한국마사회 천안지사장은 “미디어 교육이 취약계층 청소년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다양한 체험으로 균형 잡힌 성장을 돕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일현 성정청소년문화의집센터장은 “미래세대인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에 큰 관심을 갖고 후원해주신 한국마사회 천안지사에 감사드리며 취약계층 청소년 복지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성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청소년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8월 8일부터 9월 2일까지 ‘한 뼘 갤러리’에서 천안지역 문화예술인을 위한 공간지원사업으로 2건의 대관 전시를 운영한다. 먼저 박영&송민 두 작가로 이루어진 ‘장기전’ 그룹의 ‘사적인 정원’ 전시가 8월 8일부터 12일까지 열린다. 전시회에서는 화려하지 않지만 반복되는 일상 속에 우연히 포착된 아름다운 풍경을 그려낸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어 8월 29일부터 9월 2일까지는 예술단체 ‘드로잉때깔’의 드림 어번 스케처스가 진행된다. 어번 스케치는 자신이 사는 곳이나 여행을 간 도시, 마을풍경 등을 사진처럼 기록하듯 그리는 방식으로 이번 전시는 천안·아산 지역의 역사적 흔적과 도시의 풍경을 담아낸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갤러리 운영시간은 화요일~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토요일은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관람료는 무료이고 자세한 사항은 천안문화재단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달 31일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충남 논산시 수박 농가를 찾아 농작물을 걷어내는 등 복구 활동을 펼쳤다. 논산시는 지난 집중호우로 침수 등 대규모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직원 11명은 피해지역 농가의 빠른 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일손을 보탰다. 이에 앞서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 동안 금강 인접 지역에서 침수된 농업기계를 수리하고 복구하는 활동을 지원하기도 했다. 앞으로는 8월 3일~4일 부여군 수해 지역 농업기계 수리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지속해서 수해농가의 신속한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는 치매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치매환자 가족은 치매 진행에 따른 정신행동 증상 악화로 다양한 스트레스 상황에 놓이게 되며 치매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적절한 대처능력이 부족한 경우 부양 부담이 증가해 우울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보건소는 치매환자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헤아림 가족교실’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헤아림 가족교실’은 치매환자 돌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교육한다. ‘심리상담 프로그램’은 임상심리사가 시행하는 심리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적인 집단상담과 미술치료 등으로 추진된다. 각각의 프로그램은 5회차로 진행되며 서북구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의 가족이면 누구든 참여신청이 가능하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이 감소하고 우울감이 해소돼 사회적 고립을 예방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교육부 ‘천안제일고 학교복합시설 사업’추진을 위해 1일 동남구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천안제일고 학교복합시설 사업은 변화하는 사회·환경의 필요에 따라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통해 천안제일고 부지에 공원, 주차장, 체육관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사업추진 배경, 필요성, 방향 등을 주민에게 설명하고 체육관 내 배치될 시설에 대한 수요조사도 실시했다. 또한, 천안교육지원청과 천안제일고 관계자도 참석해 주민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앞서 시는 교육부의 ‘2023년 학교복합시설 공모’ 신청을 위해 지난달 31일 천안교육지원청, 천안제일고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시 관계자는 “학생과 지역주민의 지역적·정책적 요구에 맞춘 학교복합시설 설치를 통해 지역 정주 여건은 물론 학교와 지역주민이 상생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