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의 대표 농특산물인 ‘하늘그린멜론’ 이 봄에 이어 가을에도 소비자들을 찾아간다.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수신면 일원에서 재배 중인 신품종 하미과 적육멜론 ‘설원’ 이 오는 23일까지 본격 출하된다고 1일 밝혔다.설원은 겉은 하얗고 속은 선명한 주황색을 띠는 하미과 멜론이다.당도는 18브릭스 이상으로 높고 육질은 단단하고 아삭해 우수한 식미로 상품성이 뛰어나다.하늘그린멜론은 그동안 봄철 ‘홈런스타’품종을 중심으로 40년 동안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어왔다.센터는 축적된 재배기술을 바탕으로 이번 가을 작기 신품종 ‘설원’을 재배해 봄철 집중됐던 멜론 생산을 가을까지 연결시켜 수신멜론의 명성을 이어갈 계획이다.설원은 농가 직거래를 통해 판매되며 판매가격은 택배비를 포함해 △5kg, 4만원 △6kg, 5만원 △8kg, 7만원이다.황혜림 농촌지도사는 “하늘그린멜론은 오랜 역사와 뛰어난 품질로 천안을 대표하는 농산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봄철 홈런스타에 이어 가을철 설원까지 재배를 확대해 소비자들이 천안의 고품질 멜론을 오랫동안 맛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직산도서관은 9월 북 플렉스 프로그램으로 ‘직산빙고’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직산도서관은 시민들이 책으로 ‘플렉스’할 수 있도록 매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달에는 도서관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직산빙고’를 운영, 빙고판에 적힌도서 대출미션을 해결해 2줄 빙고를 완성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직산도서관 관계자는 “9월 북 플렉스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독서의 즐거움과 미션 달성의 성취감을 느끼고 책과 더 가까워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주식회사 플래노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26일 천안시 다문화 취약계층을 위해 천안시복지재단에 밀키트 200개를 기부했다. 주식회사 플래노프는 플랜 오브 즉 ‘~을 계획하다’ 라는 뜻과 건강, 청결, 신뢰, 편리, 정성 다섯 가지 음식 신념을 합쳐 만든 먹거리 브랜드로 소고기 해장국, 돼지뼈 해장국, 소내장탕 등 간편한 밀키트를 개발 판매하고 있다. 김판중 플래노프 대표는 20대 기업인으로 2020년 첫 기부를 시작으로 매년 아동, 장애인, 독거노인 등 천안시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기부한 밀키트는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충남이주여성상담소 등 관련 단체를 통해 다문화 취약계층 대상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판중 대표는 “추석 명절을 맞아 다문화 취약계층 모두가 넉넉한 한가위를 보내게 되기를 바란다”며 “복지재단과 사회공헌을 추진하게 돼 기쁘고 다양한 방법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지표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코로나로 모두 힘든 시기에 추석 명절을 맞아 다문화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판중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기탁 하신 뜻을 잘 헤아려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와 천안시복지재단은 지난 25일 주식회사 정금이앤씨가 천안시청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2021년 설립된 주식회사 정금이앤씨는 동남구 구성동에 위치해 주택건설 및 대지조성 사업을 수행하는 회사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조국현 대표이사는 “코로나 재확산과 고물가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기업으로서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지표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정금이엔씨 조국현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재현 천안시 복지문화국장은 “무더위와 코로나19로 힘든 가운데서도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주신 정금이앤씨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천안시복지재단과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지역 대학생 청소년과 국내 거주 중국 유학생들이 메타버스 플랫폼 젭을 활용한 ‘SDGs 세계시민교실’을 오는 27일 전 세계 청소년들에게 선보인다. ‘글로벌 청소년 메타버스 세계시민 교실 제작 프로젝트’는 천안시청소년수련관과 성정청소년문화의집, 호서대학교 청소년문화상담학과가 공동 운영하는 2022년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의 일환으로 SDGs 기반 청소년의 글로벌 역량개발을 위해 기획됐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한·중 청소년 60명은 5회기의 활동을 통해 문화 다양성을 경험하고 전 세계 공동 관심사인 기후변화와 환경 이슈 등을 주제로 친환경 실천방안 토론 및 메타버스 공간에서 캠페인을 펼친다. 참여 청소년들이 제작한 SDGs 세계시민교실은 오는 27일 메타버스 플랫폼 젭을 통해 공개되며 청소년과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최인선 천안시청소년수련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국내 체류 유학생과 한국 청소년 간의 문화교류를 넘어 청소년들에게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화된 글로벌 역량개발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4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공단 임직원과 시민들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와 학교 방학 및 여름휴가 등으로 개인 헌혈이 감소함에 따라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과 함께 공단 직원들은 헌혈증 102장도 기증해 적극적인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한편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 중이며 특히 2021년 주민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채택된 ‘헌혈공가제’를 지난 3월 도입해 헌혈을 통한 사랑 나눔 활동의 여건을 마련했고 현재까지 47회 실시했다. 한동흠 이사장은 “현재 재확산 중인 코로나19로 등으로 인한 어려운 여건에도 헌혈 행사에 참여해준 임직원들과 시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독서문화진흥 행사를 운영한다. 독서의 달 행사는 천안시 8개 공공도서관과 14개 공립작은도서관에서 운영된다. 공통행사로는 9월 13일부터 23일까지 연체도서를 반납하면 대출정지를 해제해주는 ‘연체자 특별 면제’를 실시하며 지난 1년간 도서관별 다독자를 선정해 도서문화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도 연다. 이외에도 쌍용도서관에서는 ‘제성은 작가와의 만남’, 중앙도서관에서는 ‘피아니스트 임현정 북 콘서트’ 등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한 작가와의 만남, 대출·반납행사, 공연, 체험프로그램 등을 도서관별로 진행한다. 도서관별 운영 기간과 내용이 상이하므로 행사 안내와 자세한 일정은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 또는 천안시 도서관 SNS를 참고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다양한 행사를 통해 도서관을 행복한 장소로 기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상수도 공급시설에 설치된 유량계 검사와 교정을 위한 ‘2022년 상수도 유량계 교정 용역’을 실시한다. 매년 천안시 전역에 설치된 유량계 검사를 하고 있는 천안시 맑은물사업본부는 유량계 검사를 통해 누수 상황을 파악하고 상수도 유수율 증가를 위해 이번 용역을 추진하기로 했다. 맑은물사업본부는 수돗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24시간 중앙제어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상수도 공급시설에 문제 발생 시 즉시 처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22년 상수도 유량계 검사를 실시하고 유수율 증가를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다음 달 8일까지 백화점 등 대형 유통업체 12개를 대상으로 추석 명절 과대포장 및 재포장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한다. 시는 추석을 앞두고 한국환경공단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과대포장 및 재포장 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품목인 제과류, 주류, 화장품류, 잡화류, 소매제품, 선물세트 등의 포장횟수와 포장공간비율, 재포장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과 ‘제품의 포장재질·포장방법에 관한 기준’ 등에 관한 규칙에 따른 포장 횟수 및 포장공간비율 등의 초과가 예상되면 제조자 등에 검사명령을 통보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거나 포장 기준을 위반했을 때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윤석기 청소행정과장은 “포장 폐기물로 인한 환경 오염 및 불필요한 자원 낭비를 해소해 환경을 보전할 수 있도록 제조 및 유통업체의 자발적인 노력과 시민들도 과대 포장된 제품구매를 지양하는 성숙한 소비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 사업을 본격 추진해 다음 달 30일까지 참여 어르신을 모집한다. 이번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 사업은 건강증진 서비스 접근성이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자가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대상자는 허약·만성질환 관리 및 건강관리 행태 개선이 필요한 만 65세 이상 스마트폰을 소지자이며 선정된 어르신에게는 개인의 질환 여부에 따라 손목시계형 활동량계, 블루투스 혈압·혈당계, AI 스피커 등 다양한 건강측정기기를 제공한다. 건강관리서비스는 사전 건강평가 결과에 따라 건강군, 전허약군, 허약군으로 어르신을 구분해 만성질환예방 및 건강행태 개선을 위한 개인별 미션 실천, 맞춤형 비대면 건강상담, 사후 건강 측정 순으로 6개월간 진행된다. 방문건강관리 전문인력이 ‘오늘건강’앱과 건강측정기기를 연동해 맞춤형 목표를 설정한 후 규칙적으로 혈당 측정하기, 매일걷기, 매일 협압측정하기 등 건강미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한다. 서비스 제공 후 6개월 시점에는 대면평가를 실시해 퇴록 또는 지속 참여를 결정할 수 있으며 퇴록 시 모든 기기는 회수할 예정이다. 이현기 소장은 “이번 시범사업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의 건강관리로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노년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 사항은 천안시 서북구보건소 건강생활팀로 하면 된다. 한편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을 추진 중인 천안시는 사물인터넷 등 기술을 활용해 돌봄 공백을 보완하는 안심생활 서비스를 지원하고 비대면 시대에 선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형로봇을 통해 노인들의 우울증 예방 및 개인 상황별 감성케어 솔루션 등을 제공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중앙직업전문학교는 25일 문성동 주거취약계층에 네일아트, 머리 커트와 펌 등 무료 미용 서비스를 지원했다. 평소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제때 머리를 자르지 못하는 등 기초 미용에 취약한 수급자, 저소득층 등에게 재능기부로 서비스를 제공했다. 박민숙 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신 어르신들에게 작은 기쁨을 드릴 수 있어 흐뭇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봉사와 나눔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명진 단장은 “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어르신들이 무료로 미용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위의 소외된 주민들과 이들의 삶에 밀착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익렬 문성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재능기부로 나눔을 실천해주어 감사를 드리며 관내 재능있는 분들의 많은 재능기부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자원봉사 문화가 확산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청룡동 행복키움지원단은 25일 노후된 주택의 천장이 내려앉아 오갈 곳 없는 긴급 주거 위기가구를 ‘홈닥터·홈클리닉 사업’으로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인 A 씨는 자가와 차량을 소유해 국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취약가구는 아니었으나, 남편과 자녀가 집을 나가 연락을 끊은 지 수년이 되고 혼자 기초연금만으로 생활하면서 과거 허리 수술 이후 주거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 천장 누수, 창호 파손, 벽지 오염 등으로 안정적 주거생활이 힘든 상태였다. 이에 청룡동은 추가 천장 붕괴가 우려되는 위급한 상황에 따라 긴급 사례회의를 열어 대상자의 임시거처를 지원하고 청룡동행복키움지원단과 위급한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이 사업에 참여한 천안주거복지센터는 “공사가 좀 더 늦어졌더라면 불이 날 만큼 전기선이 녹아 있었다”며 “빠르게 천장 보수 및 전기설비 등 주택 긴급보수를 진행해 다행이다”고 말했다. 이문자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주거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을 도와 위기를 해결할 수 있어 다행이고 주거지원은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이 더욱 필요하다”고 말했다. 임병학 청룡동장은 “긴급한 상황에 함께 힘써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관들과 협력해 열악한 주거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