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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천안시의 대표 농특산물인 ‘하늘그린멜론’ 이 봄에 이어 가을에도 소비자들을 찾아간다.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수신면 일원에서 재배 중인 신품종 하미과 적육멜론 ‘설원’ 이 오는 23일까지 본격 출하된다고 1일 밝혔다.설원은 겉은 하얗고 속은 선명한 주황색을 띠는 하미과 멜론이다.당도는 18브릭스 이상으로 높고 육질은 단단하고 아삭해 우수한 식미로 상품성이 뛰어나다.하늘그린멜론은 그동안 봄철 ‘홈런스타’품종을 중심으로 40년 동안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어왔다.센터는 축적된 재배기술을 바탕으로 이번 가을 작기 신품종 ‘설원’을 재배해 봄철 집중됐던 멜론 생산을 가을까지 연결시켜 수신멜론의 명성을 이어갈 계획이다.설원은 농가 직거래를 통해 판매되며 판매가격은 택배비를 포함해 △5kg, 4만원 △6kg, 5만원 △8kg, 7만원이다.황혜림 농촌지도사는 “하늘그린멜론은 오랜 역사와 뛰어난 품질로 천안을 대표하는 농산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봄철 홈런스타에 이어 가을철 설원까지 재배를 확대해 소비자들이 천안의 고품질 멜론을 오랫동안 맛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직산도서관은 9월 북 플렉스 프로그램으로 ‘직산빙고’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직산도서관은 시민들이 책으로 ‘플렉스’할 수 있도록 매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달에는 도서관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직산빙고’를 운영, 빙고판에 적힌도서 대출미션을 해결해 2줄 빙고를 완성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직산도서관 관계자는 “9월 북 플렉스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독서의 즐거움과 미션 달성의 성취감을 느끼고 책과 더 가까워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기억하고자 11일부터 오는 16일까지 ‘2022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맞이 온라인 추모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8월 14일 기림의 날은 고 김학순 할머니가 위안부 피해 문제를 세상에 처음 알린 날을 기려 정부가 2017년 법률로 제정한 국가 기념일이다. 시는 코로나19 재확산 등에 따라 현장 추모는 취소하되 시민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추모할 수 있도록 비대면 온라인 추모관을 개설했다. 온라인 추모관은 천안시청 누리집 메인화면 배너 ‘온라인 추모관’에 클릭하면 접속할 수 있고 온라인 헌화와 함께 추모의 글도 작성해볼 수 있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더 많은 시민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을 함께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추모관을 개설했다”며 “위안부 할머니들의 역사적 진실이 사라지지 않도록 기림의 날을 꼭 기억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충청남도와 이달 12일부터 9월 4일까지 시민의 사회적 상태를 질적·양적 다방면으로 측정해 사회변화 예측 및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충남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충남 사회조사는 시민 삶의 질을 향상하는 것을 목표로 지역 맞춤 통계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조사 대상은 2022년 8월 12일 현재 표본가구로 선정된 1,810가구의 만 15세 이상 천안에 거주하는 가구주와 가구원이다. 이번 조사는 인터넷 조사와 면접조사, 비면접조사로 이뤄진다. 작년과 동일하게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인터넷 조사 참여를 적극 독려할 예정이며 면접조사는 36명의 조사원이 대상가구를 방문한다. 조사항목은 충남도 공통 항목 50개, 천안시 특성 항목 7개로 구성돼 건강, 가구와 가족, 교육, 노동, 소득과 소비, 주거와 교통, 환경, 안전, 여가와 문화, 사회통합, 도정특성 등 총 12개 영역으로 나누어진다. 심해용 스마트정보과장은 “표본가구로 선정된 조사대상자의 응답은 천안시 전체 가구를 대표하므로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대학인의 거리 조성사업의 추진력 확보를 위해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신동헌 부시장을 중심으로 구성된 대학인의 거리조성 실무TF는 지난달 27일 첫 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지난 9일에는 안서동 사업현장을 방문하는 등 전략구간 도출 및 연계 시너지를 창출할 사업발굴, 청년문화 콘텐츠 발굴에 주력하고 있다. 사업 현장 방문에서 TF는 대학인의 거리 조성사업 전 구간과 연계사업 현장을 꼼꼼히 살펴보고 사업 효과를 극대화할 방안 모색하면서 현장과 어울리는 문화콘텐츠 발굴에 힘썼다. 천안시는 청년담당관이 총괄 운영하는 실무TF를 통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시와 대학, 시민을 연결한 거버넌스를 구축해 내실있는 콘텐츠 발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신동헌 부시장은 “청년문화의 중심축으로 떠오를 안서동을 위해 탄탄하게 사업을 구상하고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청년이 중심이 돼 시민 모두가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젊음과 문화, 소통이 있는 거리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이달부터 올 12월 말까지 관내 고액체납자에 대해 실태조사를 통해 맞춤형 징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관내 5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977명으로 체납액은 201억원에 달한다. 시는 현장 중심 고액체납자 맞춤형 징수를 위해 실태조사팀 2개 조를 구성해 2년 이내 신규체납자를 우선 조사 대상으로 선정했다. 조사팀은 현지 방문을 통한 실태조사를 실시해 체납의 장기화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주소지와 사업장 방문을 통해 실거주지와 납부 의지, 거주 형태, 생활실태 등을 전수 조사하고 조사의 효율성과 효과성을 증대하고자 생활권이 인접한 권역별 조사를 추진한다. 조사자료를 통해서는 징수 가능 여부 분석하며 회피성 고액 체납자는 은닉재산 추적을 통한 재산 압류 및 공매처분 등 강제 징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납부에 어려움이 있는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를 유도하는 등 납세자 편의를 도모한다. 오병창 세정과장은 “현장중심 고액체납자 맞춤형 징수를 위해 더욱더 면밀한 실태조사를 추진하고 강력한 체납징수활동을 전개해 안정적인 재정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시민들이 불편 없이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택시업계를 활성화하고 택시난 해소를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천안에서 개인택시 1,450대와 법인택시 752대 등 모두 2,202대가 운행 중인 가운데 운수종사자 부족으로 법인택시 120대가 운행하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 개인택시 상당수도 코로나19 감염위험 회피와 기타 사정 등으로 운행하지 않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택시 잡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는 하소연이 나오고 있다. 이에 천안시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택시업계의 어려운 점을 타파할 택시운수종사자 모집 및 처우개선 유도 등 당근책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법인택시에는 경영비 절감을 위한 전기·하이브리드 택시 구입을 지원하고 법인택시 운수종사자를 위한 각종 행사경비 지원을 확대한다. 또 2021년 종료된 개인택시 양수자금 및 이자 지원사업을 2023년부터 재개하기로 관련기관과 협의하는 등 택시운수종사자 사기진작을 통한 이직 방지와 신규 유입에 나선다. 반면에 천안시에 신고하지 않은 개인택시의 임의 휴업이나 법인택시의 휴업에 대해서는 관련법 위반 여부를 조사해 강력한 처분을 내려 자의적인 휴업을 근절하고 시민 이용편의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택시 시장 수요 창출 및 확대를 위해서는 광덕면 지선버스를 대체하는 농촌택시 도입을 해당 주민들과 협의 중이며 30만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천안사랑카드와 천안행복콜택시를 연계해 이용자에게 10%의 캐시백을 제공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한편 대중교통에 속하지는 않지만, 시민 이동 교통수단으로 큰 역할을 해오고 있는 택시의 운송사업자는 연간 유류비, 택시카드 수수료, 택시 대폐차, 안전운전을 위한 블랙박스과 네비게이션 교체 등을 지원받고 있다. 천안시는 2,700여명의 택시운수종사자를 위한 휴식 공간 등 복지증진을 위해 60여억원의 예산을 들여 천안시 동남구 삼룡동 일원에 택시종합복지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정규운 대중교통과장은 “시민을 위한 다양한 택시업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지역 택시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으며 승차거부, 불친절, 부정수급, 영업태만 등 택시업계의 잘못된 관행은 관련법을 적용해 바로 잡겠고 시민이 편안한 택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택시 운행률 제고와 승차 서비스 향상을 위한 노력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거읍 이장협의회는 10일 성거읍 주요 도로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환경정화에 참여한 성거읍 이장 협의회 회원 40여명은 성거읍 일원에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 홍보 및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계도 등 쾌적하고 ‘깨끗한 성거’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인도와 도로 사이에 설치된 빗물받이 뚜껑을 막고 있는 담배꽁초 등 쓰레기를 제거해 장마철 침수피해 예방에도 앞장섰다. 이재영 이장협의회장은 “빗물받이는 중요한 배수시설이지만 담배꽁초 같은 쓰레기로 막혀 도로가 침수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성거를 만들기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장석진 성거읍장은 “바쁘신 중에도 환경정화에 구슬땀을 흘려주신 이장 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성거 만들기에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병천면 소재 ㈜해룡산업은 10일 병천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부했다. 육상골재생산업체 ㈜해룡산업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지역사회 내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기 위해 성금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천안시복지재단 지정기탁을 통해 관내의 홀몸 어르신이나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병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곽대호 대표는 “해룡산업은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자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병천면 이웃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문관 병천면장은 “참으로 따뜻하고 뜻깊은 성금인 만큼 모두 빠짐없이 병천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신안동은 지난 9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자원봉사에 적극 참여하는 ‘자원봉사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신안동을 위해 애쓰는 민원실 민원안내 봉사단, 청사주차 안내 봉사단, 신안동 행복키움지원단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각 봉사단의 활성화 방안과 봉사활동을 하면서 느꼈던 애로사항, 신안동에 거주하는 시민으로서 봉사를 하면서 좋았던 점과 개선점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 참석한 자원봉사자 A 씨는 “봉사 참여의 의미를 되새기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마음과 의지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정근혁 동장은 “동민들을 위한 봉사에 흔쾌히 나서주신 봉사단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민원인들에게 행복과 편안함을 만들어 주시는 분들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앞으로도 동민의 든든한 동반자가 돼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환읍은 지난 9일 차량 통행량이 많은 성환 율금리 회전교차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성환읍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과 율금리 주변 마을 이장, 성환읍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명은 차량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 확보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율금리 회전교차로 제초작업을 진행했다. 성환읍은 휴일인 지난 6일에도 무더운 여름 하루가 다르게 자라나는 잡초로부터 도시미관과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새마을지도자회원 10여명과 성환읍 초입 공터, 도로변의 잡초를 제거했다. 아울러 성환읍 자율방재단은 초등학교 주변과 성환 이화시장 주변 잡초를 제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원진 성환읍장은 “모든 단체가 협력 아래 깨끗하고 안전한 성환읍을 만들기 위해 무더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며 “참여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일봉동은 관내 주요 도로와 인도변 약 2만3,000㎡ 구간에 대한 제초작업을 진행했다. 일봉동은 장마 기간 무성해진 잡초가 미관을 해치고 보행자의 통행에 불편을 끼침에 따라 제초작업 추진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했다. 김용경 일봉동장은 “이번 제초작업을 통해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이 조성됐기를 바라며 앞으로 환경과 미관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뿐 아니라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다양한 민원에 대한 선제적 파악 및 신속한 조치를 통해 살기좋은 일봉동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