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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220만 충남도민의 스포츠 축제인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 압도적인 성적으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5년 연속 우승’ 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시는 지난 3~ 6일 충남 당진시 일원에서 열린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 총점 4만 5425점을 획득해 당당히 종합 정상에 올랐다.천안시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검도를 비롯한 15개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육상, 합기도에서는 은메달 2개, 게이트볼 등 4개 종목에서도 동메달 5개를 추가하는 등 여러 종목에서 활약을 펼치며 우수한 전력을 입증했다.선수단은 대회 기간 강한 정신력과 끈끈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최선의 경기를 펼쳤으며 당진시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점수차를 벌리며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시는 종합우승을 계기로 엘리트 체육 육성과 생활체육 기반 확대를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스포츠 명품도시’로서의 위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장기수 천안시장은 “불볕더위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훈련에 매진해 값진 성과를 이뤄낸 선수단과 지도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과 관심 덕분에 5년 연속 종합우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오는 10월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이 전국 댄스팀들의 관심 속에 춤경연 참가 접수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지난 5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춤경연 및 부대경영 참가팀을 모집한 결과 지난해보다 18개 팀이 증가한 171개 팀이 접수를 완료했다.주요 경연인 ‘전국춤경연대회’를 비롯해 ‘전국대학 무용경연 대회’, ‘거리댄스 퍼레이드’, ‘전국대학 치어리딩 대회’등에 전국을 넘어 해외 참가팀까지 참여하며 한층 강화된 경연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올해 경연은 전 국민이 직접 참여해 즐기는 무대를 마련하는 동시에 공정한 심사체계를 구축해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였다.아울러 다채로운 장르 융합을 시도해 대한민국 대표 춤축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천안흥타령춤축제 2026은 ‘All that Dance in Cheonan’을 슬로건으로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천안종합운동장 일원에서 펼쳐진다.주무대인 종합운동장에서는 화려한 개·폐막식과 주요 경연, EDM 흥 나잇, 천안 레트로파티 등 관람객이 직접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천안삼거리공원 일원에서도 3일부터 5일까지 풍성한 경연과 행사가 열린다.삼거리공원 무대에서는 일부 경연프로그램과 무소음DJ파티, 해외팀 퍼레이드, 능소전, 랜덤플레이댄스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열기 넘치는 볼거리를 선사한다.이와 함께 친환경 드론라이트쇼와 다회용기 사용 확대 등을 통해 ‘1시군 1품 축제’에 걸맞은 탄소중립 실천 축제로 운영된다.정선하 관광과장은 “참가자들의 높은 성원 속에 경연 접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며 “주최·주관사인 천안문화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남은 기간 공정하고 안전한 무대를 준비해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동남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18일 찾아가는 키오스크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충남도 디지털배움터와 협력해 치매안심마을 3개소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인민원 발급, 대중교통 승차권 예매, 음식주문 등 키오스크 체험 교육을 추진했다. 교육을 통해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을 높여 키오스크 이용에 대한 두려움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치매안심마을 어르신들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고 정보 격차를 해소해 능동적인 사회 참여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지난 17일 ‘천안-아산 경계지역 악취실태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명열 농업환경국장을 비롯해 부서장, 시의원, 전문가 등이 참석해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악취확산모델링 분석과 악취분포평가 등을 통해 도출된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천안-아산 경계지역의 악취관리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명열 국장은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아산시와 협력해 악취 관리방안을 마련해 실효성 있는 악취방지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17~ 18일 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서 ‘2025 천안시 경영마스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소기업 가업승계 예정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가업승계를 지원하고 지속가능한 경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서는 기업 경영에 필수적인 세무·회계·조직문화를 주제로 한 심층강의가 이어졌으며 사업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절세 전략과 효율적인 세무관리 방법, 건강한 조직문화 구축 방안 등을 교육했다. 특히 전문 세무사와 함께하는 1대 1 세무컨설팅을 통해 각 기업이 직면한 구체적인 세무 및 회계 문제 해결과 전략 수립을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중소기업의 경영역량 제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관내 기업들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이 13개 시군과 함께 SNS 릴레이를 통해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국가계획 반영을 촉구하며 뜻을 함께했다. 18일 시에 따르면 이번 챌린지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철도망 구축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알리고 국민적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4월 30일 서산시를 시작으로 울진군까지 13개 시군이 약 한 달간 참여를 마쳤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사업은 총 사업비 약 7조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철도 인프라 사업으로 천안을 비롯해 서산과 당진, 예산, 아산, 청주, 증평, 괴산, 문경, 예천, 영주, 봉화, 울진을 동서로 연결하게 된다. 시는 교통의 요충지이자 수도권과 충청권을 잇는 관문 도시로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가 조성되면 도심 통과 및 지역 연계 교통체계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동서 간 철도망이 확보되면 서해~동해안 간 이동 시간이 약 2시간으로 대폭 단축돼 비수도권 및 광역생활권 형성과 지역 간 균형발전을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 조항을 담은 특별법안이 발의됐으며 제21대 대통령으로 선출된 이재명 대통령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의 조속 추진을 대선 공약으로 내세우기도 했다. 시는 GTX-C 천안 연장, 부성역 신설, 천안역 증축 사업 등과 연계한 철도망 확충에 집중하고 있으며 중부권 동서축 노선이 완성되면 충청권 메가시티의 중심으로서 위상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은 남북 중심의 철도서비스에서 벗어나 동서축 교통망을 강화하고 지역 간 격차 해소와 균형발전을 실현하는 핵심 사업”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18일 성성호수공원에서 삼성전자 천안사업장·천리포수목원과 함께 ‘천안시 멸종위기종 살리기 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시는 멸종위기 생물인 노랑붓꽃 등을 살리기 위해 삼성전자 천안사업장과 서식지외 보전기관인 천리포수목원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서식지를 조성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해 박창용 삼성전자 천안사업장 EHS 팀장, 김건호 천리포수목원장, 관계기관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협약을 체결하고 노랑붓꽃을 식재했다. 협약에 따라 시는 서식지 보호 및 관리 등을 지원한다. 삼성전자 천안사업장은 사업 활동을 지원하고 천리포수목원은 노랑붓꽃 이식과 모니터링을 담당하게 된다. 노랑붓꽃은 기후변화와 도시개발 등으로 멸종위기에 처한 생물로 환경부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으로 지정돼 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성성호수공원에 노랑붓꽃 서식지가 조성되면 지역 생태계 생물 다양성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이번 사업은 생물 다양성을 증진하고 생태계를 보전하는 새로운 발걸음이 될 것”이라며 “성성호수공원에 활짝 핀 노랑붓꽃을 시민들이 직접 마주하며 생태적 가치를 체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18일 에어프로덕츠와 1억 달러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기업대표 등이 참석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에어프로덕츠는 천안제3일반산업단지 부지에 1억 달러 상당의 투자를 약속했다. 미국 펜실베니아에 위치해 있는 에어프로덕츠는 전 세계 50개국에 진출한 세계 최대 산업용 가스 기업으로 천안사업장에서는 HBM 시장 확대에 따라 반도체 패키징 공정을 위한 초고순도의 산소와 질소, 알곤 등을 공급하고 있다. 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반도체 패키징 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에어프로덕츠의 투자는 시의 반도체 첨단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우수한 기업을 유치하고 투자환경을 개선해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모델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18일 그린스타트업타운에서 ‘글로벌 모빌리티 비즈니스·투자밋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천안 C-STAR 기업인 ‘지앤티’ 가 독일 PRETTL 그룹과의 4,600억원 규모의 초대형 계약 체결에 따른 후속 협력방안으로 마련됐다. 비즈니스·투자밋업은 기업별 사전수요를 반영해 1대 1 매칭 방식으로 운영됐다. 비즈니스 밋업에는 PRETTL 그룹을 비롯해 글로벌 친환경 모빌리티 기업인 이탈리아 Ellamp, 인도 REFUdrive가 직접 참여해 지역 스타트업과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투자 밋업에는 그래비티벤처스, 고려대학교기술지주,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등 6개 전문투자사가 참여해 투자상담을 진행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독일 프레틀 그룹의 천안 방문을 계기로 관내 스타트업과의 실질적인 후속 프로그램까지 성공적으로 이어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스타트업이 협력과 성장의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는 지난 17일 안전한 어린이 놀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금주구역 야간 계도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자율방범대 백석지대와 함께 민원이 잦은 아름드리공원과 53호 공원, 노태산공원에서 ‘술은 NO, 건강한 놀이환경은 YES’ 캠페인을 펼쳤다. 시는 지난 2023년 9월 1일부터 ‘건전한 음주환경 조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청사, 초·중·고등학교, 어린이집, 어린이놀이시설 등을 금주구역으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금주구역 내에서 음주행위 등이 금지되며 위반 시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금주구역이 단순한 규제를 넘어 시민 모두가 공감하고 함께 실천하는 건강한 생활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계도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청룡동이 생애전환기 준비에 나선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상담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7일 청룡동에 따르면 맞춤형복지팀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가정방문을 통해 건강과 생활실태를 살피고 복지서비스 등을 안내하고 있다. 이와 함께 출산가정에게는 시의 임신·출산·육아 제도를 담은 가이드북을 배포해 집중 홍보하고 있다. 복지 상담을 진행한 어르신은 “혼자 살다보면 여러가지 서비스를 받고 싶어도 찾는 방법을 알지 못해 놓치는 경우가 많다”며 “다양한 복지혜택을 알려줘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명섭 동장은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주민들의 생애주기별 필요에 맞는 서비스가 누락되지 않도록 복지 행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17일 백석센트레빌파크디션아파트에서 입주민 대상 ‘반려식물 메디컬서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천안시도시농업연구회와 함께 메디컬서비스를 통해 병해충 진단 및 약제처리 등 반려식물 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날 서비스를 받은 한 주민은 “평소 식물을 좋아하는데 전문적인 지식이 부족해 관리가 어려웠다”며 “이번 서비스를 통해 많이 배우게 됐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반려식물은 이제 단순한 인테리어를 넘어 우리와 정서적으로 교감하는 가족같은 존재”며 “이를 위해 센터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의 정서함양과 농업·농촌의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